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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한국수자원공사, 상·하수도 요금 특별 징수 기간 운영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과 한국수자원공사 고성수도센터는 3월 20일부터 4월 18일까지 상하수도 특별회계의 재정건전성 강화 및 체납액 집중 관리를 위해 상·하수도 요금 체납자 특별 징수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대상은 2개월 이상 상·하수도 요금을 체납한 가구로 기간 내 납부 안내 및 납부자 편의 제공을 위한 자동이체, 신용카드 자동·분할납부 등을 집중 홍보해 체납액 해소에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장기·고액 체납자는 현장 방문해 납부를 독려하고 체납액을 효율적으로 징수할 수 있도록 체납자 원인 분석을 통한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제정림 상하수도사업소장과 윤수범 고성수도센터장은 “군민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특별 징수 기간 자진 납부를 유도할 예정이다”며 “미납에 따른 단수 처분 등으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기에 납부할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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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금연환경조성 위한 금연지도원 위촉
진주시, 금연환경조성 위한 금연지도원 위촉
[AANEWS] 진주시는 지역 내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간접흡연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9일 금연지도원 20명을 위촉했다.
진주시보건소에서 진행된 이날 위촉식에서는 금연지도원들에게 위촉장과 금연지도원증을 수여하고 금연지도원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위촉된 금연지도원은 2명씩 10개 조로 편성되어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과 공휴일에도 지역 내 1만595여 개소의 금연구역을 점검하게 된다.
흡연자를 대상으로 계도 및 과태료 부과 등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홍보 활동도 수행한다.
또한, 국민건강증진법과 진주시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라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금연을 위한 조치를 위반한 경우 관할 행정관청에 신고하거나 그에 관한 자료 제공 금연홍보 및 금연교육 지원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지도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보건소 담당자는 “금연지도원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시민들을 보호하는 건강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나와 내 가족, 이웃의 건강을 위한 금연 환경 조성에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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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으로 농촌인력 부족 해결 나서
괴산군,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으로 농촌인력 부족 해결 나서
[AANEWS] 충북 괴산군이 치솟는 인건비 상승과 농촌인력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농촌인력중개센터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사태로 외국인 노동자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농촌인력 임금이 상승하고 이마저도 농번기, 수확기에 농작업 수요가 집중돼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괴산군은 지난해 선정된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을 통해 농촌인력 부족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괴산군은 올해 고추, 대학찰옥수수, 절임배추, 과수, 감자 등 주요 작목 재배면적 3,500㏊에 연인원 8만여명의 인력 수요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
농촌인력중개센터 공공형은 괴산농협과 함께 공공형 계절근로운영센터를 운영하며 사전에 인력을 요청한 농가에 저렴한 임금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오는 4월 3일 필리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30명이 입국할 예정이다.
농촌인력중개센터 농촌형은 농촌 현장 구인 농가의 신청을 받아 농작업자 및 구직자의 인력자원을 구성해 인력을 중개하는 사업으로 농작업자를 위한 교통비 및 숙박비, 작업 안전도구, 상해 보험료, 작업반장 수당 등을 지원한다.
농가에 전문인력을 공급하기 위해 구인 농가와 구직자를 연결해 양방형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도농인력중개플랫폼을 활용하며 PC에서 ‘도농인력중개플랫폼’을 검색하면 쉽게 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
송인헌 군수는 “농촌인력중개센터 운영으로 부족한 인력과 높은을 충원하고 인건비를 안정화시켜 농가소득 증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농촌인력중개센터 사업과 더불어 인력수급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확대, 충북형 도시농부사업, 소농업인 농작업대행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정책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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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내갈마을,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고성군 내갈마을,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AANEWS] 고성군 대가면 내갈마을이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3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 안전, 위생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고성군은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2016년부터 작년까지 총 7개 지구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내갈마을은 배수시설 불량으로 도로 주택 등의 침수가 빈번하고 마을 안길이 협소해 긴급차량 이동이 어려우며 30년 이상 지난 건물이 많은 농촌지역이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내갈마을에 2026년까지 4년간 총 17억 5천만원이 투입돼 슬레이트 지붕 철거 및 개량, 빈집 철거, 배수로 정비 등이 추진된다.
박태수 농촌정책과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내갈마을 추진위원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이 합심한 결과이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 생활 여건이 개선돼 귀농·귀촌 인구가 늘어나 지역 소멸에 대응할 수 있는 좋은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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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상반기 농업기금 4월부터 대출 시행
진주시, 2023년 상반기 농업기금 4월부터 대출 시행
[AANEWS] 진주시는 농산물 시장 개방 확대와 영농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 향상과 안정적인 영농 지원을 위해 올해 상반기 184농가에 83억원을 융자 지원하기로 확정하고 4월부터 대출을 시행한다.
2023년 상반기 진주시 농업기금 융자지원 사업은 지난 1월 27일부터 2월 17일까지 융자 신청을 접수받아 진주시농업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대상자를 최종확정 했다.
상반기 농업기금 접수 결과 전년대비 294농가 184억 2900만원이 증가한 417농가 262억 8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해 당초 사업비 70억원에서 13억원을 증액한 83억원을 184농가에 융자 지원하기로 했다.
농업기금 대출은 농협은행 진주시지부를 통해 시행한다.
4월 4일부터 25일까지 읍면동 권역별로 순회 설명회를 실시하고 현장 대출 신청을 접수받아 운영자금은 6월까지, 시설자금은 11월까지 대출을 실시한다.
진주시 농업기금은 농업경영에 필요한 운영자금과 시설자금으로 구분해 융자 지원한다.
운영자금의 경우 5000만원 한도에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이며 시설자금은 1억원 한도에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으로 대출금리는 연 1%이다.
운영자금은 종자, 농약, 비료 등 재료구입비와 시설장비 임차료, 수송비, 유통판매·가공에 필요한 자금이며 시설자금은 농업에 필요한 시설의 설비 및 기자재의 확충·개선을 위한 자금이다.
다만, 사업추진에 직접 관계되지 않는 소모성 경비와 토지, 건물 등 부동산 매입자금, 인건비, 가계자금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진주시는 2022년까지 2516농가에 대해 760억원의 농업기금을 저리로 융자 지원해 농업인들의 농업경영에 크게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원자재와 생산비 등 농업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에 진주시 농업기금 융자 지원으로 농가의 부담 경감 및 농가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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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원 · 녹지 · 등산로변 시설물 조성 및 정비 추진
진주시, 공원 · 녹지 · 등산로변 시설물 조성 및 정비 추진
[AANEWS] 진주시는 시민들의 활발한 야외활동 추세에 맞추어 공원·녹지와 등산로변 등을 정비해 ‘쉼’의 공간 마련과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진주시는 시민들이 많이 찾는 등산로의 훼손 정도와 불편성 등을 고려해 선학산과 광제산 등의 등산로 훼손지를 정비하기로 했다.
등산로 시설물 교체는 훼손 상태, 이용객 수요에 따라 비봉산, 선학산, 망진산, 광제산, 장대산 구역의 야외운동기구를 교체하면서 순차적으로 정비한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2월까지 시설물 현황조사와 신설 수요조사를 진행했다.
4월부터는 노후화된 시설물을 교체하고 7월까지 등산객들이 안전한 산행활동을 할 수 있도록 등산로변 훼손지를 정비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야외활동 증가로 등산객이 많아진 요즘, 등산로변 훼손지 및 시설물의 지속적인 정비·개선을 통해 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신진주역세권과 혁신도시 개발, 장기미집행 공원 조성, 산단 조성 등에 따라 날로 늘어나고 있는 공원·녹지에 대해 도심 미관 향상과 시민 휴식공간 확충,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유지 관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관내 381개소에 달하는 공원·녹지와 7만 6000여 그루의 가로수 등을 관리하기 위해 2023년 유지관리 예산으로 60억원을 편성했다.
올해 공원과 녹지의 연중 전문적·체계적 관리를 위해 조경 전문업체 용역을 시행하고 180여명의 기간제근로자를 모집해 공원관리단을 구성했다.
구역별, 작업별로 팀을 나누어 수목 전정, 병해충 방제, 시설물 설치 및 정비 등 공원 이용에 따른 시민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이나 불편사항에 대해 신속한 조치와 공원시설 유지·보수를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전문인력이 필요한 작업일 경우 각종 정비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의 공원·녹지 이용에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혁신도시의 이전 공공기관 11개 중 현재까지 8개의 공공기관이 진주시와 그린협약을 체결해 혁신도시를 포함한 진주시 전역의 도시공원과 가로수 등 녹지지역에 대한 환경정비 및 정화활동을 펼쳐 쾌적하고 아름다운 지역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자연 속에서 편하게 휴식할 수 있는 쉼터이자 어린이들의 안전한 놀이공간인 공원과 녹지를 시민들이 더 자주 찾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유지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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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지역축제 육성사업 대상 축제 선정
괴산군, 2023년 지역축제 육성사업 대상 축제 선정
[AANEWS] 충북 괴산군이 올해 지원·육성할 7개의 지역축제를 최종 확정했다.
군은 지난 28일 ‘2023 지역축제 육성사업 선정심의회’를 열고 사전공모를 통해 각 읍·면에서 추진하고 있는 9개의 지역축제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선정심의회에서는 충북축제 평가위원 민양기 교수, 충청대학교 오선미 교수, 충북관광협회 김명수 사무국장 등 축제관광전문가 등이 참여해 축제 기획서 축제 콘텐츠 등을 종합평가해 순위를 선정하고 신규축제의 적격여부를 심사했다.
올해는 사전공모를 통해 신청한 9개의 축제 중, 1위로 선정된 청천환경버섯축제에 4000만원이 지원되며 2위인 목도백중놀이는 3000만원, 3위 연풍조령축제와 감물감자축제는 2500만원, 그 외 백마겨울놀이축제와 양곡은행나무축제, 신규축제인 칠성별별락장축제는 각 2000만원이 지원된다.
각 축제 추진위원회에서는 최선을 다해 준비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할 뿐만 아니라 지역 공동체 활성화, 농특산물 판매 등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괴산군 지역축제 육성사업’은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관광객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관광산업적 측면에서 발전가능성이 있는 지역축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읍·면 축제 추진위에서는 지역 고유한 문화, 향토자원, 대표 농특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의 가치를 전달하며 긍정적인 역할을 해왔다.
군 관계자는 “그간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를 이끌어온 각 추진단체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역민의 열정과 지혜를 모아 독특하고 차별화된 축제가 열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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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관광지·특산품 목공체험 굿즈 제작‘눈에 띄네’
예천군, 관광지·특산품 목공체험 굿즈 제작‘눈에 띄네’
[AANEWS] 예천군 예천목재문화체험장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지와 특산품을 소재로 한 목공체험 굿즈를 내놔 체험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굿즈 품목은 예천군 대표 관광지인 회룡포와 석송령, 농산물 특산품인 사과 및 은풍준시를 소재로 만드는 드림캐쳐, 개심사지 오층석탑 모형과 자동 오르골, 곤충생태원 캐릭터인 코니·페디를 이용한 휴대폰 거치대 등이다.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을 방문하는 누구나 굿즈 제작 체험을 위한 품목별 비용을 지불하면 남녀노소 쉽게 만들 수 있어 개인 체험은 물론 학교 단체 수업에도 활용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도마만들기는 예약 후 상시로 운영하고 격월 주말마다 스툴·칼림바·협탁 만들기도 운영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개인·단체·연령별로 체험할 수 있는 100여종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오는 4월부터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연인·친구들과 따뜻한 봄을 느낄 수 있도록 실외 놀이터, 숲 둘레길, 피크닉 공간, 반려 식물 체험 공간, 신재생에너지 공간 등 소풍정원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용준 산림녹지과장은 “예천목재문화체험장은 목공체험뿐만 아니라 볼거리, 쉼터 등 즐거운 공간이 충분하게 갖춰진 숨은 진주 같은 힐링 관광지”며 “다양한 목공프로그램을 선보여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아쉽지 않도록 산림 휴양공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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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영광 정홍연 관련 고문서’ 등 2건 문화재 지정
전남도, ‘영광 정홍연 관련 고문서’ 등 2건 문화재 지정
[AANEWS] 전라남도는 ‘영광 정홍연 관련 고문서와 전적’, ‘나주 풍산홍씨 석애문중 고문서와 전적’을 전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영광 정홍연 관련 고문서와 전적’은 죽창 정홍연과 후손 문중에서 대대로 전해오는 자료로 조선시대 동래정씨의 향촌 사회 정착과 활동을 엿볼 수 있다.
1865년부터 근현대 시기까지 문중 재정 운영 실태 등도 확인할 수 있어 조선시대 제도사와 향촌 사회사 연구 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나주 풍산홍씨 석애문중 고문서와 전적’은 풍산홍씨 문중의 가계, 역사, 인물 관계와 당시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자료다.
17세기부터 19세기까지 약 200년간 형성됐고 내용이 구체적이고 실증적이다.
특히 음식보는 18세기 중반 한글 조리서로 매우 희귀해 역사적·사료적 가치가 높다.
김기홍 전남도 관광문화체육국장은 “2건의 고문서와 전적 문화재를 통해 조선시대 전남의 문중 역사와 가치를 알리고 도민과 공유하기 위해 문화재로 지정했다”며 “가치가 높은 지역 문화재를 지속 발굴하고 시군과 협조해 보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또 ‘고흥 송광암 목조 불·보살좌상’을 도보와 도 누리집에 전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하고 30일 예고 기간 의견을 수렴한 뒤 문화재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전남도 문화재로 지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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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슬기로운 학교생활 시범학교 운영
예천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슬기로운 학교생활 시범학교 운영
[AANEWS] 예천군은 체험 중심형 감염병 예방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 내 감염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유행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 시범학교 운영 사업’을 추진한다.
경상북도, 경상북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예천교육지원청과 협업해 예천동부초등학교를 시범학교로 지정했으며 12월까지 학생들 스스로 감염병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경상북도에서 처음으로 시행하는 ‘감염병 예방 시범학교’는 월별 유행하는 감염병을 주제로 예방수칙 교육은 물론 진드기 기피제 및 손소독제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하는 체험활동 중심 교육으로 흥미를 유발하고 학습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매월 감염병 소식지를 교내 게시판에 게시해 학생들이 감염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예방수칙 등을 쉽게 알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감염병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이번 시범학교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예방 홍보활동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건강한 예천군을 만들기 위해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감염병 예방수칙 실천을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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