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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미승인 유전자 변형’주키니 호박 판매 중지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국내에서 생산된 주키니 호박 종자가 미승인 유전자변형생물체로 판정되어 판매를 중지하고 전량 수거·폐기한다고 밝혔다.
주키니 호박은 돼지호박 등으로도 불리며 일반 가정에서 소비하는 애호박, 단호박 등과는 다른 품목임.정부에서는 전국 주키니 호박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지난 26일 출하정지 조치 후, 주키니호박을 원료로 사용한 제품에 대해서는 현장조사와 함께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시에서는 소비자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키니 호박을 구매한 곳이나 가까운 대형마트에서 반품·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자세한 내용은 안동시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재되어 있다.
안동시보건소 보건위생과장은 “반품·보상 기간은 4월 2일까지 이므로 기간 내에 가까운 대형마트 등을 방문해 보상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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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화상병 예방 총력. 정밀예측 시스템 활용한 약제방제 교육 실시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28일 경상북도 농업기술원과 함께 정밀예측시스템과 연계한 화상병 약제방제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화상병 예찰 및 사전대응 현황 보고와 화상병 예측시스템을 활용한 방제 시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경북 시·군 과수 담당자 및 과수농가들이 참석해 현장에서 화상병 예측시스템을 활용한 과학적 방제적기 예측 기술소개 및 스피드스프레이어와 드론약제방제 시연을 통한 약제방제 적기파악 및 현장적용기술을 교육을 실시했다.
화상병은 현재까지 뚜렷한 치료방법이 없고 한그루에 발생해도 전체 과원에 급속히 확산해 막대한 피해를 주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앞서 안동시는 화상병 예방을 위해 17억여 원을 투입 4,000여 농가에 약제 공급을 완료했다.
싹이 트기 시작하는 3월 하순부터 6월 중순까지, 4차에 걸쳐 방제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화상병은 방제 시기에 맞춰 약제 방제를 하고 농작업에 사용하는 전정가위, 예초기 등의 작업 도구는 수시로 소독해 병원균의 이동을 막아야 한다.
그리고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안동시 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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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서애 류성룡함 장병들 안동에서 징비록 정신 되새겨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 자매함인 해군 서애류성룡함 승조원 71명이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하회마을에서 서애정신 함양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서애정신 함양 프로그램은 서애 류성룡 선생의 국난극복과 유비무환 정신을 계승하고 장병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2014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재개됐다.
안동을 찾은 서애 류성룡함 장병들은 하회마을 탐방에 이어 병산서원을 방문해 서애 류성룡 선생 사당을 참배하고 서애 선생의 생애에 대한 강학을 들으며 서애 선생의 삶과 정신을 되새겼다.
또한, 경북도청에서 열린 ‘징비의 삶, 임진왜란을 이기다’출판 기념회에 참석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서애류성룡함 장병들은 서애정신 함양프로그램을 준비해준 안동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안동시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 하회마을 거주 초등학생을 위해 하회마을보존회로 장학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장병들은 1일차 일정을 마치고 서애 류성룡의 숨결이 전해지는 하회마을과 병산서원에서 숙박했다.
2일차에는 봉정사와 시립박물관 등을 견학할 예정이다.
안동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서애 류성룡함은 해군작전사령부 7전단 소속 이지스함으로 2011년 3월에 진수했으며 세종대왕함, 이이율곡함에 이은 대한민국 세 번째 이지스 구축함이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뼈아픈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도록 후세에 남긴 징비록은 특히 국방의 최일선에 서 있는 서애 류성룡함 장병 여러분에게는 더욱 특별히 다가올 것이다”며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는 것을 깨달으며 긍정적인 자세로 미래를 준비해 나가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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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3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2023년도 사회보장급여 대상자들의 공정한 자격관리와 급여의 적정성을 위해 상반기 정기 확인조사를 4월부터 실시한다.
시는 차세대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25개 기관 84종의 소득·재산·인적 정보 등 최신 변동사항을 확인하게 된다.
이로써,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등 총 13개 분야 사회보장급여 대상자 51,937여명에 대한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대상자 관리의 공정성, 정확성, 신뢰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조사 결과 변동사항이 발생한 경우, 매월 복지급여 확인 전까지 반영해 처리할 예정이다.
복지급여 중지자에 대해서는 사전에 통지하고 탈락 사유, 소명 방법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안내한다.
합리적인 수용으로 빈곤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나, 부적정 수급자 발견 시 환수조치를 진행해 복지재정 누수를 막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신규사업으로 수급자 신고의무 알리미 사업을 시행한다.
기초생활수급자가 취업이나 이사, 소득과 재산 등으로 생활실태에 변동이 발생하면 자진 신고할 의무가 있다는 것을 정기적으로 고지함으로써 부적정 수급을 사전에 방지하고 복지 재정의 누수를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연 2회에 걸쳐 신고안내 문자나 우편을 발송하고 자진신고자 조사 실시로 환수대상자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사회보장급여 대상자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자격관리로 복지재정의 누수를 막고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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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에서 인생사진 찍어드립니다.
안동시청
[AANEWS] 안동시는 혼인신고 출생신고를 하기 위해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특별한 날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종합민원실에 ‘축하 포토존’을 운영한다.
시민들이 인생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축하 공간을 조성해 소소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포토존 내에는 혼인신고 출생신고뿐만 아니라 여권발급, 그리고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시민들이 자유롭게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내생애 가장 행복한 날, 꽃길만 걸어요, 너의 모든날을 응원해’등 다양한 문구의 소품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오는 1일부터는 혼인을 축하하고 출산을 장려하고자 혼인·출생신고를 하는 민원인에게 즉석사진 기념촬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혼인·출생신고 시 가족관계등록신고 창구에 신청을 하면 현장에서 즉석 사진을 받을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신속한 민원 처리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 작지만 의미 있는 서비스를 적극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며 “실질적인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에 한 발 더 다가서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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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여행길 운영 민간사업 위탁자 선정
고성군,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여행길 운영 민간사업 위탁자 선정
[AANEWS] 고성군이 3월 28일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여행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민간위탁사업 심의회를 열어 한국치유협회를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코리아둘레길에는 동해의 해파랑길, 남해의 남파랑길, 서해의 서해랑길, 비무장지대의 DMZ 평화누리길이 있다.
고성군은 남파랑길 구간의 고성-12, 13, 31, 32, 33 5개의 코스를 가지고 있으며 한국치유협회는 고성-32코스를 제외한 4개의 코스를 이용해 걷기 여행길을 운영하게 된다.
또한 프로그램 진행에 앞서 고성군 지역민을 공개 모집해 웰니스 걷기 코치로 양성할 계획이며 5월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걷기 여행길 프로그램은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고 올해도 힐링과 건강을 주제로 5개의 걷기 코스가 운영된다.
상세 코스로는 걷기 여행을 하며 혈당을 측정하고 고성 치유 음식 섭취와 운동을 통해 당뇨 관리를 배우는 에너지로드 걷기 여행을 하며 석기인의 음식, 운동, 명상, 소원빌기 등을 통한 마음 치유 코스인 자연인로드 고성의 아름다운 해안 경관 길을 따라 걸으며 저칼로리 음식 섭취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운동·영양 다이어트로드 당동해안길 주변의 아름다운 해안 경관에서 개인의 건강에 맞게 블랜딩한 해양 치유차를 시음하며 쉼과 치유와 힐링을 주는 고성해양치유차로드 특별프로그램 아름다운 고성의 둘레길을 가볍게 산책할 수 있는 코스(고성 달빛로드 등 5개가 있다.
아울러 머무르는 걷기 여행길을 위한 ‘맥전포 자연인 걷기 축제’를 10월 중 2박 3일의 일정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오세옥 문화관광과장은 “아름다운 해안 풍경을 가진 고성의 남파랑길 걷기 코스를 더욱 알찬 치유와 힐링의 걷기 여행길 코스로 만들어 걷기 여행의 명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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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괴산군, 2023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충북 괴산군은 지난 29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근로자위원 4명, 사용자위원 3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사용자측과 근로자측을 대표하는 위원들이 안전 및 보건에 관한 중요사항을 노·사간 협력을 통해 심의·의결하는 기구이며 매분기마다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3년 괴산군 중대산업재해 예방 기본계획 수립 등 3건의 결과 보고가 있었으며 23년 괴산군 위험성평가 실시 현업업무 종사자 집체교육 실시 2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군 관계자는 “체계적인 안전보건관리, 사업장 안전보건 개선활동, 안전보건교육 실시 철저 등 산업재해 예방 및 감소 대책을 상시 추진해 안전한 근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지난 10일 방재·노무·보건 등 11명의 공공 및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중대재해협의회를 개최해 ‘23년 괴산군 중대재해 예방 기본계획에 대한 자문을 받는 등 중대재해 제로 실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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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고성생태관광협회 정기총회 개최
자연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고성생태관광협회 정기총회 개최
[AANEWS] 고성생태관광협회는 3월 28일 고성읍 기월리의 독수리 생태체험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1월에 운영한 독수리 생태체험관과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고성군 홍보부스를 운영한 결과가 보고됐고 올해 4월부터 시작될 고성 생태 마을학교의 운영 계획과 겨울철 대표 축제인 고성독수리 축제의 운영 방향을 토론했다.
이경열 회장은 “우리 지역 생태관광의 활성화와 생태관광협회 발전을 위해서는 생태 문화 가치를 담아 유익하면서도 재밌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며 “찾아오고 싶고 오래 머물고 싶은 고성 생태관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생태관광협회는 2020년 임의단체로 등록돼 2022년 11월 비영리단체로 공식 출범했다.
현재 40여명의 지도사가 독수리체험관, 관광박람회 부스 운영, 고성 생태 마을학교, 마동호 환경정화 활동 등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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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3월 문화가 있는 날 무료영화 관람
고성군, 3월 문화가 있는 날 무료영화 관람
[AANEWS] 고성군이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3월 29일 영화 무료 상영회를 진행했다.
이번 영화는 차태현, 유연석 배우와 귀여운 애완견들의 조화가 돋보이는 ‘멍뭉이’와 개그맨 출신인 박성광 감독의 첫 작품으로 고성군에서 촬영해 장면 속에서 고성군 촬영지를 찾는 재미가 있는 ‘웅남이’가 선정됐다.
고성군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고성군만의 자체 문화예술 브랜드 ‘문화마사지’를 추진하고 있으며 고성군 직영 CGV고성점에서 최신 영화를 무료 상영한다.
3년째 이어지고 있는 문화마사지는 이제 하나의 일상으로 자리 잡아 군민들에게 없어서는 안 될 행사가 됐으며 매월 개인·단체 신청이 줄을 잇는다.
오세옥 문화관광과장은 “더 많은 단체와 군민들이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 모두 문화예술 감성지수가 높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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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78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제78회 식목일을 맞이해 ‘충북의 100년 청사진인 ‘레이크파크 르네상스’의 시작은 숲’이라는 슬로건으로 30일 문광면 광덕리 산86번지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충북도와 공동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송인헌 괴산군수를 비롯해 도민, 군민, 산림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기관·단체, 문광초등학교 등 미래세대와 기성세대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2.4㏊의 면적에 전나무 3,600본을 식재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과 레이크파크 충북의 시작은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임을 알리고 ‘충북을 새롭게, 도민을 신나게’ 도정 구현의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취지에서 도민 참여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미래세대를 대표해 문광초 어린이 대표와 희망숲 다짐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탄소중립, 충북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실현의 기반인 숲 조성과 보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책임과 역할을 다 할 것이라는 의지를 내보였다.
송인헌 군수는 “산림이 76%인 괴산군의 미래는 산림을 어떻게 잘 활용하는가에 달려있다”며 “단순히 보존하는 것에서 벗어나 가치있고 친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경영관리를 구축해 산림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탄소흡수원 기능강화도 함께 이루겠다”고 밝혔다.
한편 괴산군은 지난해 12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한국산림경영인증을 획득하고 ‘지속가능 숲 경영 도시’로 지정된 바 있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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