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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 독거노인 말벗 활동공부로 치매예방도 유쾌함도 ok
안기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 독거노인 말벗 활동공부로 치매예방도 유쾌함도 ok
[AANEWS] 안기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독거노인 말벗 활동을 실시했다.
관내 독거노인 12세대에 월1회 마을복지계획추진단 위원들이 2인 1조로 팀을 이루어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해 쌀국수 및 두유를 전달하고 건강상태 및 생활실태 전반에 관한 안부도 확인했다.
그중 올해 90세가 된 조란 어르신은 고령의 연세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나름의 비법을 귀띔해 주어 눈길을 끌고 있다.
어르신 댁에는 돌봄 서비스센터에서 주중에 맞춤돌봄 활동사가 찾아와 치매 예방을 위해 숫자 및 국어, 그림공부 서비스를 실시하는데, 어르신의 숙제점수는 언제나 100점으로 배우는 어르신 중 단연 1등이다.
어르신은 TV를 시청하는 것보다 공부를 하는 것이 더 재미있다고 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유달리 유쾌해 찾아가시는 말벗 서비스 위원들은 오히려 어르신에게 일상의 위로를 받는 기분이라고 전했다.
김진희 안기동장은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말벗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고독감 해소에 이바지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의 정도 느낄 수 있었다”고 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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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8회 파주시 식목행사…자작나무 3천 그루 식재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식목일을 맞아 4월 4일 조리읍 뇌조리에서 제78회 파주시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조리읍 시민단체 대표, 시민, 관계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작나무 3천 그루를 식재했다.
시는 미세먼지 저감 등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날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미래 세대를 위한 울창한 산림을 만들고자 한다.
이번 식목일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경제수 조림 45ha, 미세먼지 저감 조림 11ha 등 총 56ha의 산림에 자작나무 등 6종, 총 12만 5천 그루의 나무를 심는 조림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요즘 전국적으로 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로부터 우리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선 산림의 공익적 기능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모두가 심고 가꿔야 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숲에서 힐링과 휴양을 즐길 수 있는 친환경 파주시로의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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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베트남 계절 근로자·고용농가 사전교육 실시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농번기를 맞아 농촌 인력의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베트남 계절 근로자와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4일 북부청사에서 고용 농가를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 인권 보호와 베트남 문화 이해, 고용주 준수사항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앞서 입국이 확정된 베트남 애아숩군 계절 근로자를 대상으로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3회에 걸쳐 현지와 실시간으로 연결해 한국어 기초회화 및 문화 교육, 현지 경찰관을 통한 범죄예방, 무단이탈 방지 등의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시는 농촌 고령화 등으로 심화된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난 2월 베트남 애아숩군 계절근로자 수용에 관한 MOU를 체결했고 이달 입국이 확정됐다.
베트남 애아숩군 계절근로자 40명은 비자 발급 과정을 거쳐 오는 12일 한국에 입국할 예정이며 9명의 지정 농가에 배치되어 총 90일간 근로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외국인 계절근로자들과 고용 농가들과 각각 소통채널을 구축하고 수시 현장방문해 상담을 통해 타국생활과 근로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 상반기에 외국인 계절근로자 119명이 배정됐다.
현재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으로 15명이 입국해 근로하고 있으며 나머지 인원은 이달 중 모두 입국해 근로에 투입될 예정이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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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파주시장, 해외 우수시설 시찰 통해
김경일 파주시장, 해외 우수시설 시찰 통해
[AANEWS] 김경일 파주시장이 지난 22일부터 30일까지의 해외 선진 소각시설 시찰을 마치고 파주시 환경기초시설 건립을 위한 청사진을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경일 시장은 프랑스 파리의 이쎄안 소각장, 덴마크 코펜하겐의 로스킬레 소각장 및 아마르바케 소각장, 오스트리아의 파페나우 소각장과 슈티펠라우 소각장을 연이어 시찰하고 버려진 가스 저장소를 주거·문화시설로 탈바꿈한 가소메터 시티를 방문했다.
이들 소각시설은 도심지에 위치해 있으며 친환경적 설계, 도시 경관을 고려한 건축 디자인, 지역 주민을 위한 공동시설 조성 등으로 전 세계적인 호평을 받고 있다.
김경일 시장은 해외 선진시설 시찰을 통해 파주시 환경기초시설 설립을 위한 청사진을 다각적으로 모색할 예정이다.
김 시장은 세계적 환경기초시설 건립을 목표로 주요 설비를 지하화해 지상에 시민편익시설을 조성하는 방안, 건축물이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공모를 통해 친환경적 건축 디자인을 반영하는 방안, 시민의 의견을 기반으로 민·관이 지속 가능한 상생체계를 구축하는 방안 등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일 시장은 “환경기초시설 건립에 있어 가장 중요한 과정은 시민과의 소통과 협업”이라며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며 시민이 만족하는 친환경적 시설을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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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총 20만1,294세대 403억원 지급 완료
파주시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총 20만1,294세대 403억원 지급 완료
[AANEWS] 파주시가 전국 최초로 전 세대에 난방비를 지원하는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 신청이 마감됐다.
접수 결과 20만1,294세대가 신청했으며 총 403억원을 지급했다.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은 지난 1월 31일 김경일 파주시장이 지급 계획을 발표한 이후 파주시의회에서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의결을 거쳐 2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세대 당 20만원을 지역화폐인 파주페이로 지급했다.
파주시는 속도감 있게 행정적 절차를 추진함과 동시에 적극적인 홍보에 주력한 결과, 한 달의 짧은 준비 기간에도 20만명이 넘는 세대가 신청하며 최종 지급률 92.5%를 달성했다.
파주시는 신청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첫 주 차에 요일별 5부제를 도입했으며 각종 문의 사항 등을 안내하는 전담 콜센터를 운영하며 총 1만여 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온라인 이용이 불가한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했다.
파주시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을 수령한 시민은 “파주시의 빠른 대응과 지원에 감사하며 지원금 덕분에 가정의 부담을 덜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시민은 “인근 지자체에 거주하는 친지들이 많이 부러워한다”며 “파주시민으로서 큰 뿌듯함과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 긴급 에너지 생활안정지원금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난방비 폭등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시민께 조금이나마 힘이 됐길 바란다”며 “파주시는 오로지 시민만을 바라보며 민생에 기여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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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곳곳에서 익산 관광지 알려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역 곳곳에서 주요 관광지와 문화 행사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는 지난 3일부터 지방자치인재개발 1층 현관로비에 익산의 아름다운 관광지 사진 40여점을 전시했다.
특히 인기 관광지인 미륵사지와 백제왕궁, 교도소세트장 등 사진과 서동축제와 국화축제 등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사진을 함께 전시해 홍보했다.
이를 통해 매일 전국 각지에서 이곳을 찾는 1천여명의 공무원과 일반 시민들에게 익산 여행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은 전북 완주에 위치한 지방자치인재개발원과 지리적으로 가깝다는 장점이 있으며 교육생들은 쉬는 주말을 활용해 만경강 자전거길과 봄꽃이 피어나는 아가페 정원 등 지역의 핫플레이스를 보다 손쉽게 즐길 수 있다.
이달에는 오는 7일부터 익산문화재 야행이 펼쳐져 봄밤에 백제왕궁을 즐겨볼 수 있으며 16일까지 주얼팰리스에서 2023 보석대축제가 열려 특별할인행사, 특별전시 등을 함께 만끽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주중에 교육받으며 힘들었던 몸과 마음을 익산에서‘쉼’이 있는 여행을 하며 즐겨보길 바란다”며“익산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을 찾은 관광객이 만족도 높은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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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1시민 1레시피로 ‘봄’ 공유해요”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지역 시민들의 숨은 레시피를 발굴해 공유하는‘1시민 1레시피’교실을 운영한다.
시는 익산역 앞 음식식품교육문화원에서 오는 18일부터 사흘 동안‘1시민 1레시피 공유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1시민 1레시피 공유교실’은 요리와 관련된 재미와 감동적인 사연이 있는 시민의 숨은 레시피를 발굴해 공유하는 교육이다.
시는 오는 11월까지 봄나물, 가정의 달, 초복, 추석, 캠핑, 제철 해산물 등을 주제로 시민 강사를 모집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에 열릴 강좌는‘봄 제철 쑥을 활용한 쑥버무리와 차 만들기’라는 주제로 박가홍 강사가 참여한다.
박 강사는 지난 2014년 귀촌해 꾸지뽕 농사를 짓고 있으며 익산교도소세트장 인근에 카페를 열어 꾸지뽕 차를 비롯해 꾸지뽕 주스, 꾸지뽕 흑임자죽 등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꿀을 넣은 꾸지뽕 주스와‘꾸지뽕쑥버무리’는 박 강사가 개발한 대표메뉴이다.
이번 교육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은 건강에 좋은 꾸지뽕 쑥버무리와 차를 만든 후 테라스에서 여유 있는 시간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레시피를 배워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생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모집인원은 하루에 8명씩, 총 24명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시 또는 공유누리 홈페이지에서 음식식품교육문화원을 검색 후 강좌를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1시민 1레시피 공유교실을 통해 지역 시민들만의 음식·식품 문화 공동체를 형성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가질 수 있길 기대한다”며“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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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가 나선다”.익산시 2030 정책기획단 가동
익산시청
[AANEWS]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새롭고 혁신적인 시책을 발굴해나갈 익산시 2030 정책기획단이 활동을 본격화한다.
시는 4일 예술의전당 세미나실에서 2030 정책기획단 단원 29명과 지원부서 등 총 35명이 참석한 가운데‘제7기 2030 정책기획단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30 정책기획단 운영 방안과 신규 정책, 사업 발굴 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분과별 자율회의와 분과별 소개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제7기 2030 정책기획단은 자발적으로 분과를 구성하고 참여해 신규 정책과 사업 발굴에 대한 결의에 찬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정책기획단은 관광, 도시 인프라, 보건·의료, 역사·문화, 환경 등 5개 분과로 구성되며 분과별 주요 관심사를 정책으로 제안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해 나간다.
Kick-off 회의를 시작으로 단순 탁상 모임이 아닌 실질적으로 시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분과별 회의 전문가 특강 전문가 및 지원부서 컨설팅 분과별 제안사업 성격에 적합한 선진지 벤치마킹 최종발표회, 제안사업의 실현율 제고를 위한 실현회의 등을 추진해 발굴 정책의 구체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결과는 오는 9월에 개최될 최종발표회를 통해 최우수·우수·장려분과와 우수제안자를 선정하고 수상 분과에는 공무국외출장, 우수제안자에게는 시장포상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주어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역 발전을 위해 자유롭게 모인 제7기 2030 정책기획단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다양한 정책 및 사업이 발굴되도록 역량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로 7년째 운영 중인‘2030 정책기획단’은 총 70여 건이 넘는 신규 정책을 제시해 시정발전과 시민 편익 증진에 기여했으며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시한 40명에게 인센티브로 국외공무출장을, 12명에게 시장포상을 수여한 바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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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임산부에 친환경 농산물 지원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임산부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임산부에는 건강한 지역 농산물을 제공하고 농가는 판로를 확보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오는 28일까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기준 임신부이다.
임산부 1명당 연 48만원 상당의 금액이 지원되며 이 가운데 9만6천원은 자부담이다.
1회 주문 한도액은 최소 3만원 이상 최대 10만원 이하이지만 그 이상은 자부담으로 초과해 구매할 수 있다.
지원 품목은 유기농산물, 무농약농산물, 유기축산물, 무농약원료가공식품, 동물복지인증품에 한하며 한우·유정란·돼지고기는 무항생제축산물 인증품으로 공급한다.
온라인은 에코이몰에서 오프라인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오프라인 신청 시 신청서와 임신·출산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해 비용과 노동력이 많이 투입되는 친환경 농산물의 판로확보와 친환경농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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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 메카 익산, 디지털 교육도시 ‘도약’
익산시청
[AANEWS] 평생학습 메카 익산시가 올해 디지털 문해교육을 새롭게 도입하며 디지털 교육도시로 도약한다.
4일 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지원하는‘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6천9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시는 익산행복학교와 무궁화야학교 등을 중심으로 한 기초문해교육과 함께 평생학습관·문해교육센터를 거점으로 한 디지털 문해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디지털 문해교육 거점기관인‘多e로운 익산 디지털 문해배움터’를 신규로 운영한다.
이를 통해 디지털 문해교육 추진단을 구성하고 디지털 문해교육 강사양성과정, 스마트폰 활용 및 키오스크 교육 등 생활밀착형 디지털 문해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은 초기에는 비문해·저학력 성인에게 한글과 기초교육을 중심으로 지원해 왔으나 점차 초등·중학 학력인정과정, 왕초보영어과정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됐다.
최근에는 디지털 소외 계층인 중·고령 시민을 위한 디지털 문해교육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최영숙 교육청소년과장은“이번 국비 확보를 통해 디지털 문해교육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교육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스마트폰이나 키오스크 활용 교육이 필요한 시민은 평생학습관으로 문의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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