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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직행좌석형 버스 8301번’판교·야탑역 운행 개시
오산시,‘직행좌석형 버스 8301번’판교·야탑역 운행 개시
[AANEWS] 오산시는 지난 1일부터 송탄 터미널을 기점으로 오산시를 거쳐 성남시 판교역 및 야탑역을 운행하는 직행 좌석형 8301번 버스가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직행 좌석형 버스 개통으로 오산에서 수원을 거쳐 분당선 환승으로 판교 테크노밸리로 이동하는 시민들의 이동 시간이 1시간 20분에서 50분으로 약 30분 정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이 다소나마 해소될 전망이다.
주요 운행 경로를 보면 송탄 터미널을 기점으로 오산역 환승센터와 오산 운암 주공 5단지를 거쳐 판교역 및 야탑역을 운행하는 노선이다.
과거 시외버스 운행 노선이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승객감소로 운행이 중단됐지만, 이번에 오산시와 운송사업자 간 협의를 거쳐 직행 좌석형으로 전환해 운행을 재개한다.
운행 횟수는 1일 12회로 평균 배차간격은 100분이며 이용요금은 2,800원이 적용된다.
직행 좌석형 버스로 전환되어 오산시 버스는 물론 성남시 버스 및 지하철 등과도 환승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8301번 직행 좌석형 버스 개통으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이며 이후에도 시민들의 다양한 교통 수요를 면밀히 파악하고 분석해 사통팔달 교통 중심도시 오산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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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103명 입국.32농가에 배치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올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로자 103명이 입국했다고 4일 밝혔다.
계절근로자들은 마약검사, 근로주의사항, 인권침해 방지 등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농가에 배치되어 5개월간 근로하게 된다.
올해 옥천군에 배정 승인된 인원은 71농가에 203명으로 남은 계절근로자들은순차적으로 입국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30농가에 계절근로자 59명을 배치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군은 결혼이민자 가족 추천으로 계절근로자를 유치하고 있으며 이는 다문화가정의 본국 친인척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주면서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또한 문화적 가교역할을 해 계절근로자 불법체류 문제에서 자유로운 이점이 있다.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로여건 및 현장 애로사항 개선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결혼이민자 가족과 함께 모니터링을 시행해 계절근로자 인권침해 부분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본 사업은 결혼이민자들에게는 본국 가족들에게 일자리를 연결해 안정화된 소득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이자 농가들에게는 농번기에 안정적인 인력을 확보해 주는 농촌인력지원정책이기도 하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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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문턱 낮춘다
함안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문턱 낮춘다
[AANEWS] 함안군은 2023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의 적극 홍보에 나섰다.
군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의 수급자 선정 시 활용되는 재산 범위 특례액과 주거용 재산 한도액의 상향 조정 등 재산기준 완화, 생계급여 선정기준 상향, 의료급여 부양의무자 기준개선 등을 적극 홍보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근 주거용 재산의 급격한 가격 상승과 현실에 맞는 지역 구분 및 재산기준 완화 필요에 의해 2023년 기초생활보장제도의 재산기준이 완화됐다.
이에 농촌지역 기본재산 공제액의 경우 5300만원으로 상향, 주거용 재산 한도액의 경우 1억1200만원까지 확대 적용됐다.
군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문턱을 낮춰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 기초생활보장 대상자를 지원하는 데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재산기준 완화에 따른 어려운 계층의 지원 확대, 복지사각지대 적극 발굴 등을 통해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맞춤형 복지실현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군민과 함께 만드는 행복도시 함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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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3년 상반기 청렴교육 실시
임실군, 2023년 상반기 청렴교육 실시
[AANEWS] 임실군이 지난 3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공직사회의 청렴도 향상과 투명한 공직 문화 조성을 위해 고위공직자, 최근 임용된 새내기 등을 포함한 300여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3년 상반기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부패방지 청렴교육은 배정애 청렴 전문 강사를 초빙해 공무원 행동강령 행위 기준 이해충돌방지법의 주요 내용 갑질 문화 근절을 주제로 진행됐다.
심 민 군수는“이번 청렴교육을 통해 청렴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조직 문화를 개선하고 직장 내 상호 존중 문화가 확산되도록 갑질 근절 및 예방 교육을 계속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실군은 공직자를 바라보는 청렴의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신뢰받는 청렴 행정 구현을 위해 감찰, 교육 등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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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4동, 청소년지도위원 18명 위촉…본격 활동 시작
파주시 운정4동, 청소년지도위원 18명 위촉…본격 활동 시작
[AANEWS] 파주시 운정4동은 지난 3일 운정4동 다목적센터에서 청소년기본법 및 파주시 청소년육성위원회 등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청소년지도위원 1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제1기 청소년지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2023년 1월 운정1·3동이 운정4동으로 분동됨에 따라 청소년지도위원 18명이 신규 위촉된 것으로 이날 김선희 지도위원장이 신규 선출됐고 2023년 연간 활동을 수립하는 등 다양한 안건을 논의했다.
이번에 선출된 김선희 운정4동 청소년 지도위원장은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호진 운정4동장은 “새롭게 시작하는 운정4동 청소년지도위원의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 속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위촉된 청소년 지도위원들은 청소년의 건전한 생활지도,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활동 및 캠페인 진행, 청소년 보호 활동, 위기청소년 발굴 지원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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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읍, 남·녀 새마을회‘사랑의 감자심기’…따뜻한 온기 전달
파주읍, 남·녀 새마을회‘사랑의 감자심기’…따뜻한 온기 전달
[AANEWS] 파주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2일 파주읍 봉암리에서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감자심기 행사에는 파주읍 남녀 새마을회원, 파주읍장, 파주농협조합장 등 50명이 참여했다.
이날 심은 감자는 오는 6월 수확할 예정으로 관내 노인정과 홀몸 어르신,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태표 파주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맛있는 감자를 나눌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재배하겠다”고 전했다.
이선희 부녀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행사에 참여하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감자심기 행사뿐만 아니라, 가을에 있을 배추심기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인 파주읍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이날 참여한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 덕에 튼실한 감자를 수확할 수 있겠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질 수 있도록 소외계층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파주읍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는 설, 추석 명절 반찬 나누기, 김치 담그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지역 내 대표적인 봉사단체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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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함안군 마을만들기 사업 현장심사 실시
2023년 함안군 마을만들기 사업 현장심사 실시
[AANEWS] 함안군은 2023년 함안군 마을만들기 사업 현장심사를 실시하고 지속발전 가능한 마을을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해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농촌마을의 정주여건을 주민주도적인 사업계획 수립을 통해 개선하는 상향식 사업이다.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지방이양 된 후, 2021년부터 함안군에서 자체 추진 중이다.
마을만들기 사업에 공모신청한 마을은 함안면 정동마을, 군북면 봉덕마을·모로마을, 대산면 사촌마을, 산인면 수동마을 총 5개 마을이다.
이 중 지난달 28일 실시한 서류심사 점수와 4일에 실시하는 현장심사 점수의 총합이 높은 4개의 마을을 선정 해 마을 당 5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심사는 군북면 봉덕마을–군북면 모로마을–함안면 정동마을 –산인면 수동마을–대산면 사촌마을 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각 마을 회관에서 마을만들기 사업 위원회의 위원장과 위원들, 마을주민들이 참여해 상향식 사업의 사업의도에 맞게 직접 작성한 예비계획서를 발표하고 사업현장도 함께 둘러본 후 심사위원들이 최종 심사 점수를 채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마을만들기 사업은 각 마을의 역량단계별에 따라 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위원회에서 직접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발표하는 상향식 사업”이라며 “지속발전가능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마을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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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 봄을 부르는 어린이책 작가와의 만남
파주시 교하도서관, 봄을 부르는 어린이책 작가와의 만남
[AANEWS]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22일 어린이자료실 및 야외공간에서 석철원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이날 프로그램은 4~7세 어린이들을 위한 북토크와 드로잉 워크숍 형태로 진행되며 석철원 작가의 신간인 ‘나비야 다 모여’를 함께 읽고 책 속 주인공인 나비를 커다란 한지에 그려보는 순서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놀이를 통한 친밀감을 형성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다양한 색에 대해 배우며 함께 노는 힘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 자료실에서는 석철원 작가의 다른 책도 함께 전시해, 유아들이 자유롭게 책을 보며 프로그램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자 한다.
모집인원은 유아 4~7세 어린이 25팀으로 신청은 교하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임봉성 교하도서관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마음껏 놀지 못했던 유아들이 도서관에서 신나게 노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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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옥정호 상수원 지킴이 사업 돌입
임실군, 옥정호 상수원 지킴이 사업 돌입
[AANEWS] 임실군이 전라북도의 보물 옥정호의 수질을 보호하고 오염원 관리 강화를 위해 지역주민을 중심으로 모집한 옥정호 상수원 지킴이 사업에 본격 돌입했다.
군은 지난 3일 심 민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옥정호 관리사무소에서 ‘2023년 옥정호 상수원 지킴이 발대식’을 갖고 임명장 수여와 함께 지킴이의 역할, 근무요령, 안전교육 등을 실시했다.
올해 지역주민들을 중심으로 선발된 28명의 지킴이는 강수량이 늘어나고 행락객이 많아지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집중 기간을 설정해 활동한다.
옥정호 수변 및 수면의 쓰레기 투기행위 감시, 방치 쓰레기 수거, 불법 낚시행위 신고·계도 등 옥정호 내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감시체계 유지와 수질개선 정화 활동을 집중적으로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군은 작년 10월, 길이 420m의 옥정호 출렁다리 준공에 따른 붕어섬 생태공원 개장으로 올해에도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옥정호를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역별로 불법행위 감시와 방치 쓰레기 수거 등 수변 정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옥정호 만들기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역민으로 구성된 옥정호 상수원 지킴이는 해당 지역에 대한 상시 능동적인 감시활동이 가능하고 수질오염 사고와 같은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군은 지난해 옥정호 상수원 지킴이 사업을 통해 불법 낚시행위 등 65건의 감시·계도 활동을 벌였으며 또한 정화 활동으로 128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옥정호 광역상수원 수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심 민 군수는“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이해 옥정호 일원에 불법 쓰레기 투기, 불법 낚시 등으로 수질오염이 심해질 우려가 있는바,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지킴이 사업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수질을 관리해 맑은 물 공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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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 ‘청소년기 진로 골든타임 지키기’신청자 모집
파주시 교하도서관, ‘청소년기 진로 골든타임 지키기’신청자 모집
[AANEWS]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청소년 대상 공공도서관 독서프로그램 ‘진로 골든타임 지키기’ 프로그램 신청자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진로 골든타임 지키기’ 프로그램은 경기도 독서문화 진흥사업으로 생애주기별 맞춤 독서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하는 공공도서관 독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오는 22일과 29일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자신의 마음을 발견하고 나아가 꿈을 발견하는 내용으로 강연하며 4월 22일 황효진 작가의 ‘어른이 되면 고민이 끝날까’ 4월 29일 백수연 작가의 ‘괜찮아, 꿈이 있으면 길을 잃지 않아’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교하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 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임봉성 교하도서관장은 “가장 고민이 많은 청소년기에 스스로의 마음을 발견하는 방법과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 설레는 것을 발견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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