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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공연장 대관료·문화공간 공유 활성화 지원 참여단체 선정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공연장 대관료 지원 사업과 문화공간 공유 활성화 지원 사업의 참여단체 17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사업 공모를 진행했으며 클래식·전통예술·미술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신청해 총 20개 단체가 접수됐다.
지난 3월 외부 심사위원회와 파주시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단체에는 최대 200만원이 지원되며 보조사업자 지원금액은 총 3,000만원이다.
‘공연장 대관료 지원사업’은 예술인들의 대관료 부담 완화를 통한 공연·전시 예술 활성화 및 창작 의욕 고취를 위해 예술인들에게 대관료의 최대 90%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문화공간 공유 활성화 지원 사업’은 공연·전시·발표 창작활동 등 기타 예술 활동을 위한 문화공간 임대료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체험 교육 프로그램 기획 비용과 공간 임대료 등 총 사업비의 최대 9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지숙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예술인들이 부담 없이 공연을 펼치며 다가오는 봄을 예술과 함께 맞아 일상 속 힐링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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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함평 산불 3단계…4일 주불 진화 목표
전남도, 함평 산불 3단계…4일 주불 진화 목표
[AANEWS] 전라남도는 4일 함평 신광면 신광중학교 인근에 마련한 현장통합 지휘본부에서 산불 진화 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함평 산불은 지난 3일 오후 1시께 대동면 한 야산에서 발생해 건조한 날씨와 바람 때문에 소나무 임지로 불길이 확산하면서 이날 저녁 10시 50분께 산불 대응 단계가 3단계로 격상됐다.
4일 오전 현재 진화율은 60%다.
전남도와 함평군, 산림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선 산불 발생 진화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진화 계획 등을 논의했다.
전남도는 3일 산불 발생이 발생하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653명의 인력을 투입해 밤샘 진화작업을 펼쳤으며 학교, 주택 등 민가 피해가 없도록 방화선 구축에 온힘을 기울였다.
함평 산불 피해 영향구역은 382ha로 추정된다.
남은 산불 길이는 7.4km로 대부분 진화대원 접근이 어려운 지역이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비닐하우스 2동, 축사 1동, 공장 4동 등의 시설이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
주민 43명은 근처 마을 경로당 등에 분산 대피했다.
김영록 지사는 “오전 6시 16분 일출과 동시에 헬기 11대와 진화 인력 988명을 순차적으로 투입하고 있다”며 “오전 중 주불 진화를 완료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3일 오후 1시께 순천 송광면 봉산리 산179-3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진화헬기 8대, 진화차·소방차 48대, 진화인력 417명을 투입했다.
송광사와 민가, 태양광 시설 등을 중심으로 방화선 구축 등 총력 진화로 현재 시설과 민가 피해는 없다.
송광면 산불 영향권 범위는 127ha로 4일 오전 5시 산불 대응 3단계로 격상됐으며 순천시 산불지휘본부는 9시 현재 진화율은 60%라고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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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친환경 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지원…4월 28일까지 신청
파주시청
[AANEWS] 파주시는 오는 28일까지 ‘친환경 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친환경 생태보전 재배장려금 지원사업은 친환경농업 실천 농업인의 지속 가능한 환경친화적 영농활동 유지를 위해 친환경 장려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품목별 소득 차이를 보전하고 친환경농업을 확산하고자 한다.
올해 친환경농산물 인증확대사업 전체 사업비는 2억4천만원이며 지원 비율은 도비 40%, 시비 60%다.
신청 자격은 유기·무농약농산물 인증을 받은 파주시 필지를 경작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사업신청일로부터 10월 31일까지 인증을 유지해야 하며 품목별로 지급단가가 다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은 친환경농산물인증서 사본 및 신청서 등을 각 읍·면 행복센터나 농업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정책과 농식품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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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민 군수, 하림그룹 투자 실무단 현장방문 진두지휘
심 민 군수, 하림그룹 투자 실무단 현장방문 진두지휘
[AANEWS] 임실군이 오수농공단지에 국내 굴지의 종합식품기업인 하림그룹을 유치하기 위해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4일 군에 따르면 심민 군수가 지난 3월 17일 이용호 국회의원과 함께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을 만나 투자협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진 이후 그 후속 조치로 하림그룹 실무진 12명이 31일 임실군을 방문해 속도감 있는 투자 협의가 진행 중이다.
서형규 하림지주 상무를 대표로 하림지주, 하림펫푸드, 하림, NS홈쇼핑, 하림산업 등 계열사 직원들로 구성된 실무단은 이날 오전부터 오후까지 오수농공단지와 임실고추앤농산물가공판매, 임실치즈농협을 차례로 방문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실무단과 만난 심 민 군수는“임실군에 펫푸드 관련 투자계획을 적극 검토해 주시겠다고 의지를 밝혀주신 하림 김홍국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속도감 있게 추진되는 이번 방문으로 조속히 투자의 결실을 맺고 하림그룹과 임실군이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실무단은 가장 먼저 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한창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인 오수 제2농공단지와 인접해있는 오수 제3농공단지에서 경제교통과장으로부터 설명을 들은 뒤, 심도 있는 대화를 진행했다.
임실군은 현장설명에서 오수 제3농공단지는 행정절차 및 보상 협의가 마무리되어 3년 이내 준공이 가능하며 농공단지 진입도로와 상하수도 인프라까지 이미 갖추어져 있는 오수 제3농공단지의 입주 이점을 강조했다.
특히 오수지역은 세계명견 테마랜드 및 반려동물 특화 오수 도시재생사업 등 반려산업 성장 가능성이 높고 교통 편의성을 갖춘 최적지인 만큼, 펫푸드 산업의 선도기업인 하림그룹의 투자를 적극 건의했다.
하림측에서도 펫푸드 시설투자 및 직영 부화장 건립부지 등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세부적인 논의를 이어갔다.
아울러 하림 익산공장과 김제 부화장, 하림산업 공장 등을 행정 관계자들과 지역 주민들께서 직접 견학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진행된 임실고추앤농산물가공판매 방문에서는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질의 답변과 임실고추가루의 생산공정을 둘러보며 전국 최고의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각광받는 임실고추가루의 안정적인 공급 확보를 위한 논의가 꼼꼼히 진행됐다.
하림에서도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고추의 매운맛 확보를 위한 단계별 수치화를 제안하는 등 적극적 관심 속에 시종 열띤 분위기였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임실치즈농협에서는, 50여 년 이상을 치즈 단일 품목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치즈 연구개발과 생산에 주력해온 과정과 임실치즈의 비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치즈 관련 원유공급, 물류시스템, 단가 관리 등 유통 전반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다.
실무단은 이어서 임실치즈농협 제2공장 견학을 마지막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일정을 마친 서형규 하림지주 상무는“임실군에서 실무진을 반갑게 맞아주시고 환대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논의된 협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림그룹과 임실군이 좋은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조속히 실무진들의 긴밀한 협의와 검토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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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원도심 투어 프로그램 ‘바퀴달린 도시재생’본격 운영
파주시, 원도심 투어 프로그램 ‘바퀴달린 도시재생’본격 운영
[AANEWS] 파주시는 2023년 원도심 투어프로그램인 ‘바퀴 달린 도시재생’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바퀴 달린 도시재생’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파주시의 대표적인 도시재생 지역을 둘러보며 변화한 마을을 경험하고 원도심의 매력을 느끼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4월 22일 파평면 밤고지 마을을 시작으로 6월은 법원읍 돌다리 문화마을, 8월은 EBS연풍길 등을 투어하고 10월에는 여러 지역을 모두 둘러볼 수 있도록 연결한 코스로 3회를 진행, 총 6회가 운영된다.
첫 투어는 특수상황지역 특성화 사업으로 조성된 ‘밤고지 마을’로 ‘벚꽃길 따라 걷는 평화 여행’ 주제에 맞게 밤고지 평화프로그램 밤고지마을 생태해설 등 주민들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참가 비용은 무료로 신청은 파주시 홈페이지 새소식 공고를 확인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회차별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투어 당일에는 경의선 운정역과 금촌역에서 셔틀버스가 정차한다.
유초자 도시재생과장은 “지역자원의 활용을 통해 활기를 되찾아가는 지역을 돌아보며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지역 주민분들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마을의 대표적인 콘텐츠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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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생활안정지원금, 시민 호응 속 55% 신청 돌파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가 지난 3월 20일부터 지급하고 있는 생활안정지원금 신청률이 2주 만에 55%를 돌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6시 현재 생활안정지원금 신청률은 55.15%로 지급 대상 11만 7천7세대 중 6만 4천524세대가 신청을 마쳤다.
가장 높은 신청률을 기록한 곳은 5천43세대 중 3천27세대가 신청한 광명6동이었으며 가장 많은 세대가 신청한 곳은 1만 2천858세대 중 7천249세대가 신청한 철산3동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의회와의 협치로 지급되고 있는 생활안정지원금이 고물가로 고통받는 시민들과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며 “한 분의 시민도 빠짐없이 신청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 신청은 4월 28일까지이며 세대주 명의의 스마트폰에 경기지역화폐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후 신청하면 된다.
현장 신청은 5월 4일까지로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다.
현장 신청은 세대주 명의의 광명사랑화폐 뿐 아니라 세대원 명의의 광명사랑화폐로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지급받은 생활안정지원금은 광명사랑화폐 카드사용 승인 문자 수신 이후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이며 사용기한 내 미사용액은 자동으로 소멸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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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테마모금‘나눔으로 싹이트는, 드림씨앗’ 7기 모금 시작
파주시, 테마모금‘나눔으로 싹이트는, 드림씨앗’ 7기 모금 시작
[AANEWS] 파주시는 나눔으로 싹이트는, 드림씨앗 7기 대상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7기 대상은 노모와 함께 사는 50세 민철씨로 심한 치아손상과 통증으로 음식 섭취에 제약이 따르고 앞니가 없어 위축되다 보니 사람들과 편히 어울릴 수 없다.
또한, 유일한 가족인 어머니도 건강 악화로 여러 차례 수술과 돌봄을 맡아 왔으며 치매까지 발생해 치료비를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7기 대상자로 선정, 지난달 28일부터 모금을 시작했으며 치과치료비 700만원을 목표로 6월 26일까지 모금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금 방법은 온라인 기부포털사이트와 경기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전용계좌 입금, 기부 릴레이 참여 방식 등으로 진행된다.
이귀순 복지정책과장은 “드림씨앗 7기 모금을 통해 대상자가 속히 치료받고 건강을 회복해 일상의 기쁨을 찾게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테마모금 ‘나눔으로 싹이트는, 드림씨앗’ 사업은 안타까운 사연으로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파주시 자체 모금사업으로 1기부터 6기까지 6가구에 치료비·생계비 등으로 약 7,500만원의 모금액을 지원하고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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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KBS 교향악단 초청 공연 전석 매진
거창문화재단, KBS 교향악단 초청 공연 전석 매진
[AANEWS] 거창문화재단이 오는 8일 오후 4시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개최하는 ‘KBS 교향악단 초청공연’이 거창군민들의 폭발적인 관심으로 현장과 온라인 동시 예매 시작 5분 만에 7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 공연은 KBS 교향악단의 ‘찾아가는 음악회’의 일환으로 제9대 음악감독 피에타리 잉키넨의 지휘 아래 K-Classic 선두주자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가 협연자로 나서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연주회 프로그램은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작품번호 77번과 드보르작의 교향곡 제9번 e단조, 작품번호 95번 ‘신세계로부터’가 연주된다.
한편 거창문화재단은 5월 가정의 달 기획공연으로 어린이 뮤지컬 ‘시크릿 쥬쥬’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이은결 매직쇼’, 클래식 콘서트 ‘조이 투게더’를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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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시장 “통장은 주민공동체 활성화 중심”, 탄소중립 마중물 역할 당부도
박승원 시장 “통장은 주민공동체 활성화 중심”, 탄소중립 마중물 역할 당부도
[AANEWS] 박승원 광명시장이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통장협의회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광명시 주요 정책인 탄소중립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박 시장은 지난 3일 평생학습원에서 18개 동 통장협의회장이 모인 가운데 ‘2023년 상반기 통장협의회장 간담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통장은 시민과 시의 중계자를 넘어 주민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중심에 있다”고 격려하고 “앞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교육, 사회적경제 등 주요 시정 추진에 마중물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통장협의회장 간담회는 동별 현안 사항 통장 혁신 방안 시정 홍보 방안 기후위기 극복 활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시정을 공유하고 동별 정보를 교류하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정례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통장역량강화교육, 통장워크숍, 통장매뉴얼 제작 등 통장 활동과 관련된 현안 사항 논의로 시작돼 마을 성장을 주도하는 지역활동가로서의 통장의 역할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이날 한희순 하안2동 통장은 “주민등록사실조사 등 가정방문 시 발굴한 대상을 동 복지팀, 지역사회보장협체와 연계해 관리하면 효과적일 것”이라고 제안했다.
소하2동 진명숙 통장은 “통장 회의 시 탄소중립을 자연스럽고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면 탄소중립의 중요성이나 개념을 자연스럽게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내 공감을 얻었다.
이 밖에도 태양열 발전설비 지원, 가로등 조도 조절, 불필요한 간판 소등, 올해의 통장 선발 등 시정에 도입할 수 있는 다양한 제안과 토론이 이어졌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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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청 육상팀 전국실업육상대회 2종목 입상
파주시청 육상팀 전국실업육상대회 2종목 입상
[AANEWS] 파주시는 파주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올해 첫 메달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9일부터 31일까지 익산에서 열린 2023 Amazing 익산 KTFL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 참가해 남보하나 선수가 1500m 3000mSC 여자 일반 부문 두 종목에서 은메달을 수상했다.
2021년 팀에 합류한 남보하나 선수는 작년 전국체전 3000mSC 종목에서 2위를 기록, 동시에 각종 전국 규모대회에서 4번이나 1위를 기록한 파주시청 육상팀의 간판선수다.
봉상균 체육과장은 “궂은 날씨에도 언제나 훈련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선수들과 지도자분들을 보며 자랑스러움을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도 파주시 직장운동경기부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육상팀은 5월에 개최 예정인 제51회 KBS 전국육상경기대회에 출전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메달 수확에 나설 예정이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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