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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설관리공단,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 업무협약 체결
오산시시설관리공단,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 업무협약 체결
[AANEWS]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3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와 학교폭력 예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역 내 사회적 약자인 청소년을 위해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선도·보호 캠페인,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 및 민·관 합동 지도 단속 점검, 청소년 금연 캠페인 등 다양한 캠페인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오산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김정수 이사장, 이광수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 회장 및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광수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 회장은 “그동안 지역 청소년 선도 및 보호 활동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으며 이번 기회를 맞이해 오산시시설관리공단과 서로 협력해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학교폭력 예방 정책 등을 더욱 적극적으로 알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수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오산시의 미래인 청소년들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학교폭력 예방에 관심을 가지고 안전한 학교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오산지구위원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업무협약을 맺은 바로 다음날인 4일 성호고등학교에서 첫 번째 등굣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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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문화재단,‘경기틴즈뮤지컬 지원사업’작년에 이어 또 선정
오산문화재단,‘경기틴즈뮤지컬 지원사업’작년에 이어 또 선정
[AANEWS] 오산문화재단은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2023 경기틴즈뮤지컬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3 경기틴즈뮤지컬 지원사업’은 경기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뮤지컬 교육으로 종합예술 장르인 뮤지컬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사회성을 개발하고 다면적인 성장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오산문화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이번 사업은 교육과정부터 창작뮤지컬 개발까지 운영의 폭이 넓은 만큼 참여기관 역량과 전문성이 중요한 평가 요소인데 재단은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뮤지컬 운영이 가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공모사업 심사를 담당한 관계자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청소년들에게 맞는 창작뮤지컬을 개발하는 사업인 만큼 청소년의 뮤지컬 예술교육과 공연 제작의 단계적 수행능력, 예술감독의 사업역량과 계획, 기관과의 소통과 협력 의지를 두루 살펴 선정했다”고 전했다.
‘2023 경기틴즈뮤지컬 오산’의 예술감독으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뮤지컬배우 출신의 연출가 곽유림씨가 참여한다.
곽유림 감독은 서울예술대학에서 영화연출을 전공했으며 뮤지컬 명성황후, 페임, 넌센스2의 주역으로 2020년부터 오산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뮤지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3 경기틴즈뮤지컬 오산’은 4월 교육 참여자모집을 시작으로 4월 29일부터 11월 25일까지 뮤지컬 기본교육과 창작뮤지컬 제작을 진행할 예정이며 창작된 뮤지컬을 전문공연장에서 관객들에게 선보이는 청소년들의 꿈의 무대를 마련한다.
오산문화재단 이수영 대표이사는 “지역 문화예술시설을 활용한 청소년 대상 전문예술교육프로그램인 ‘2023 경기틴즈뮤지컬 오산’을 통해 오산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창의적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문화예술서비스 제공을 위해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산시를 포함한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오산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자 오디션에 신청이 가능하며 학교 밖 청소년, 문화소외계층 청소년을 우선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20명 내외이다.
신청 방법은 오산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오디션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 또는 현장 접수하면 된다.
참여자 오디션은 오는 4월 22일 오후 3시에 오산문화재단 사무동 1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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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업기술센터, 2023년 농업기계 순회교육 시행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계수리나 판매대리점이 없는 80개 마을을 선정해 10월까지 농업기계 정비 및 수리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8천5백만원의 예산과 6명의 전문인력으로 꾸려진 농업기계순회팀이 순회교육에 투입됐다.
작년에는 2,700명의 산골마을 농업인이 농업기계 순회교육을 받았으며 농기계 정비대수는 3,400대에 달했다.
이번 교육에서 정비 및 수리된 농기계는 1대당 소요된 부품가격에서 1만원을 무상공제해 준다.
또한 교육에 참여하는 모든 농업인들에게 예취기 안전날 등을 무상 제공하기로 했다.
센터 관계자는 “갈수록 고령화되고 농자재 및 연료가격 등이 폭등하는 농촌 현실에서 올해도 많은 농업인들에게 작지만 꼭 필요한 혜택을 주기 위해 최고의 농기계정비 기술력을 보유한 요원들로 팀을 구성했다”고 말했다.
문의사항은 농촌활력과 농업기계팀으로 하면 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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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옥천군청
[AANEWS] 충북 옥천군은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소재한 법인에게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번 신고대상은 12월 결산법인으로 2022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해 오는 5월 2일까지 확정 신고·납부해야 한다.
신고는 위택스를 통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옥천군청 세정과를 방문해 신고·납부도 가능하다.
법인이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반드시 안분해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만약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한 경우에는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주의해야한다.
김동산 세정과장은 “신고대상 법인은 신고마감일에 신고가 집중되면 원활한 처리가 어려울 수 있으니 가급적 미리 신고 부탁드린다”며 “법인의 신고·납부에 어려움이 없도록 안내와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는 수출 중소기업을 위해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연장 하기로 했다.
직권연장 대상은 2021~2022년 수출액이 매출액의 50% 이상이거나 관세청·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지원 대상 중소기업과 고용위기 및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이다.
해당 법인은 별도의 신청 없이도 납부기한이 4월말에서 7월말까지 연장된다.
단, 직권연장 대상이라도 신고기한 내 신고는 해야 한다.
아울러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태풍·화재 등 재해로 피해를 입은 법인은 법인지방소득세도 손실비율 만큼의 세액을 차감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세정과 지방소득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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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설관리공단,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조사‘경기도 2위’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시설관리공단가 ‘2022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경기도 내 지방공기업 97개 기관 중 2위를 달성했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실시한 이번 조사는 전국 381개 경영평가 기관을 대상으로 전화 또는 면접조사를 통해 고객만족도 수준을 측정했다.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전체 시설관리공단 평균인 87.12점보다 5.69점이 높았으며 전년 대비 2.5점 상승한 종합만족도 92.81점으로 시설관리공단 중 경기도 내 2위의 명예와 함께 7년 연속 90점 이상을 기록해 기쁨을 더했다.
이는 전국 지방공기업 중에서도 유일한 기록이다.
특히 서비스환경 92.9점, 서비스 과정 92.59점, 서비스 결과 92.80점, 사회적 만족 93.53점, 전반적 만족 92.46점으로 모든 지표에서 90점 이상 점수를 획득하며 높은 서비스 품질을 인정받았다.
공단은 고객의 다양한 의견수렴과 정보제공을 위해 VOC 채널을 다각화해 고객 중심 경영기반을 마련하고 주민참여 강화를 위한 시민참여단 운영, 시민과 함께하는 시설물 점검 등을 실시했다으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전사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김정수 이사장은 “앞으로도 공단은 시민들을 위해 적극 행정을 펼칠 것이며 시민이 원하는 강좌개설 및 편의시설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안전한 시설, 행복한 시민을 위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확대해 최우수 공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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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미세먼지 대응대책 위원회 개최. 올해 미세먼지 집중관리
오산시, 미세먼지 대응대책 위원회 개최. 올해 미세먼지 집중관리
[AANEWS] 오산시는 지난 31일 시청 상황실에서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도시 구현을 위한 ‘2023년 상반기 미세먼지 대응대책 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대응대책 위원회는 위원장인 강현도 부시장을 비롯해 전문가 및 시민단체 추천, 시의원 공무원 등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오산시 미세먼지에 대한 주요 정책과 실행계획 및 이행에 관한 사항을 심의 자문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는 2023년 오산시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 및 미세먼지 집중관리 구역 지역 확대, 그리고 미세먼지 취약지역 집중관리 세부 계획의 건 등을 심의 의결했으며 위원들은 지난해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에 따른 다양한 사업 실적을 공유하고 향후 오산시 미세먼지 정책 추진에 대한 의견 등도 교환했다.
오산시는 올해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해 환경과를 중심으로 8개 관련 부서가 협력해 178억원 예산을 투입해 6개 분야 21개 사업을 추진하며 미세먼지 저감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번 위원회에서 의결된 안건으로 기존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을 확대해 구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미세먼지 안심 공간 구축 등에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날 최한모 환경사업소장은 “오산시의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을 확대하고 지원할 예정으로 유관부서와 협의해 세심하게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앞으로도 위원회를 통해 전문가 및 시민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오산시 미세먼지 저감사업 추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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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철저 지시
이권재 오산시장,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철저 지시
[AANEWS] 이권재 오산시장이 지난 3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시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점검과 예방을 지시했다.
4일 시에 따르면 이번 대책 회의는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실무반으로 구성된 21개 소관 부서장 및 오산경찰서 오산소방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 피해복구현황 및 올여름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현황 등을 점검하고 자연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부서별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오산시가 올여름 자연 재난을 대비한 현황을 보면 전년 피해를 답습하지 않기 위해 과거 피해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점검한 가운데 저지대 침수 우려 반지하 주택 하천변 침수우려도로 지하차도 대형 건설공사장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추가 발굴하는 등 사전통제 체계를 확립했다.
또한 신장빗물펌프장 은계빗물펌프장 등 수방시설 정비 등 현장점검을 강화해 실질적인 대응능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이번 여름철에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대비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시민들께서는 하상도로 및 하천변 이용에 주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년도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변 저지대 반지하 주택 침수, 오산천 산책로 유실, 문화재 성벽 침하, 농경지 및 용배수로 파손 등 피해 발생 지역에 대해 이미 복구를 완료했으며 문화재 등 일부 구간에 대해서는 마무리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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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재난발생 재난안전통신망으로 소통
오산시, 재난발생 재난안전통신망으로 소통
[AANEWS] 오산시는 지난 3일 재난 발생 시 일사불란한 현장대응 및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긴급통신 단말기 사용자에 대한 교육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대응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전용으로 구축된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해 유관 기관들의 신속한 의사소통과 효과적인 현장대응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해 시청 각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안전통신망의 구축 배경과 단말기 조작 방법 등을 숙지하고 재난상황실과 재난안전대책본부, 그리고 현장 본부 간 지시 및 보고체계 시나리오를 실습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은 기존 경찰, 소방 등 재난 관련 기관별로 각기 다른 통신방식을 사용해 기관 간 정보공유가 어려웠던 점을 개선하기 위해 구축한 전국 단일의 무선통신망을 말한다.
오산시는 오산소방서 오산경찰서 함께 24시 대비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시 관계자는 “재난안전 통신망 교육 및 유관기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상황 발생 시 신속 정확한 지휘통신 체계를 갖추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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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EBS 윤윤구 강사 초청, 2024학년도 제2차 대학 입시설명회 개최
옥천군, EBS 윤윤구 강사 초청, 2024학년도 제2차 대학 입시설명회 개최
[AANEWS] 충북 옥천군은 오는 4월 11일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2024학년도 2차 대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군은 지난 3월 13일 옥천고등학교에서 열린 제1차 대학 입시설명회에 이어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간 대입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대학입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입시 최고 전문가이자 ‘아는 만큼 보이는 입시의 기술’의 저자인 윤윤구 EBS 대표 강사를 초청해 입시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미래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학부모 중심으로 고교학점제가 적용되는 대입제도의 변화에 맞춰 2024학년도 대학입시 주요 변경 내용 최상위 대학권 입시분석 주요 대학별 특징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성공적인 입시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수험생 및 학부모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대입 대학별 지원전략 수립 및 진학지도 방안 해법을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설명회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옥천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되며 대학입시에 관심 있는 학부모와 고등학생들은 사전예약 없이 선착순 무료 참여할 수 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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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주의 당부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는 협동 조합형 민간임대주택에 관심있는 시민들은 사업 진행 절차와 가입계약서를 잘 살피는 등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근 외삼미동 서동탄역 인근지역에 협동조합 기본법에 따라 설립된 협동조합이 사업부지 내 민간임대주택 사업을 위해 홍보관까지 열어 발기인을 모집하고 있어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민간임대주택 등 주택 공급을 목적으로 설립된 민간 임대협동조합 발기인이 조합원을 모집하려면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5조의3에 따라 오산시에 조합원 모집 신고 후 공개모집 방법으로 조합원을 모집해야 한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는 조합가입 신청자에 대한 가입 청약 철회와 가입비 반환 등을 규정하고 있지만, 협동조합 기본법에는 발기인 상태에서 투자금 반환에 대한 사항이 명시되지 않아 가입 전 가입계약서 자금관리 등에 대한 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홍보 중인 도시개발사업 구역은 인허가 초기 단계이며 구역 지정권자인 경기도에 지정요청 전인 사업지로 사업 시행의 지연 또는 취소 등에 따른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만큼 시민들의 재산 보호를 위해 가입 전 충분히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등 각별히 유의해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3-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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