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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민원처리 후 문자로 묻는다 ‘청렴체감도’상시점검
부패취약분야 청렴 모니터링 제도 포스터 (동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시민이 실제 행정 현장에서 느끼는 청렴도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부패취약분야 청렴 모니터링 제도’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제도는 청렴 시책을 내부 교육이나 점검에 그치지 않고, 인·허가와 계약, 공사·용역 등 행정업무를 직접 경험한 이해관계자의 목소리를 상시 청취해 부패 취약요인을 사전에 찾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민원 처리 후 발송되는 문자메시지와 연계해 간단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한다. 설문은 응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짧은 문항으로 구성했으며, ▲업무처리의 적극성 ▲처리 과정과 기준의 공정성 ▲친절한 민원 응대 ▲권한 남용이나 강압적 태도 여부 ▲금품·향응·편의 제공 요구 여부 등을 확인한다.특히, 지난 8월 3일 청렴 모니터링을 시작한 이후 8월 21일 현재까지 대상자 864명에게 설문을 안내했으며, 이 가운데 44명이 참여해 행정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시는 앞으로 설문 참여를 지속적으로 유도해 응답 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의 신뢰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동해시는 이번 청렴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이 행정 과정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과 불공정 요인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부패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는 ‘예방 중심의 청렴행정’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정하연 홍보감사담당관은 “청렴은 제도와 교육뿐 아니라 시민이 행정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직접 체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듣고 데이터를 통해 취약요인을 찾아 개선함으로써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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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발한을 담길’ 미디어아트 공모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발한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마도로스거리 미디어월을 활용해 제1회 묵호·발한 미디어아트 영상 공모전 ‘발한을 담길’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묵호·발한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 그리고 도시재생을 통해 새롭게 변모한 지역의 모습을 창의적인 영상으로 담아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이고자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미디어아트, 모션그래픽, 생성형 AI 기반 영상 등 주제와 제작 방식에 제한이 없으며, 전국의 창작자 및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품은 10초 이상 40초 이내의 분량으로 제작하면 된다.공모 접수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시는 심사를 거쳐 대상 1점(200만 원)을 포함해 총 9개 작품을 선정하고, 500만 원의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수상작은 오는 10월 20일부터 마도로스거리 미디어월을 통해 송출되며, 향후 동해시 도시재생 행사 및 축제, 시정 홍보 콘텐츠 등으로 널리 활용될 예정이다.전미애 도시정비과장은 “이번 공모전이 묵호와 발한의 매력을 새로운 시선으로 발견하고, 도시재생 공간에 지역의 풍부한 이야기를 채워 넣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전국의 창작자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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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본격 추진
밀양문화관광재단,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본격 추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6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남의 전통예술, 밀양이 잇다’첫 공연을 개최한다.‘영남의 전통예술, 밀양이 잇다’는 국가·시도무형유산의 예술적 가치를 조명하고 명인의 전형 공연과 신진 예술인들의 동시대적 창작 공연을 통해 전통예술의 새로운 공연 콘텐츠를 선보이는 사업이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이번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진행된다.첫 공연에서는 국가무형유산 동래야류의 전형 공연과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진예술인들의 창작 공연을 함께 선보인다.첫 무대에서는 동래야류보존회 박성호 명인의 할미·영감과장 전형 공연과 함께 공모로 선정된 신진 예술인들의 창작 공연이 펼쳐진다.신진 예술인 백의는 ‘이어지 길’을 통해 동래야류를 비보이 퍼포먼스로 재해석하고 이악은 ‘영노 오리진’을 통해 가야금과 해금 등 전통악기를 활용한 창작 공연을 선보인다.특히 이번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관람료를 50% 할인해 시민들이 전통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접하고 문화예술을 누릴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박호성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밀양이 영남 전통 문화예술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예술의 가치를 계승하고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공연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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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외면, 폭염 취약계층 찾아 건강·안전 살펴
산외면, 폭염 취약계층 찾아 건강·안전 살펴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외면은 여름철 무더위에 취약한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과 생활환경을 살피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행정을 강화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폭염에 취약한 가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확인하고 생수와 생필품 등을 지원하며 안전한 여름나기를 도왔다.또한 가정 방문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 주거 환경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살피고 필요한 경우 공공·민간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아울러 방문 대상자에게는 폭염 시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며 실내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등 폭염 대응 수칙을 안내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에도 주의를 당부했다.주현정 산외면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지속적으로 살피겠다”며 “가정 방문을 통해 위기 상황을 세심하게 확인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는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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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6 을지연습 ‘드론 및 사이버 테러 대응’ 실제훈련 실시
김천시, 2026 을지연습 ‘드론 및 사이버 테러 대응’ 실제훈련 실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는 20일 오후 4시 김천시 문화예술회관 일원에서 ‘2026 을지연습’ 실제훈련의 일환으로 드론 및 사이버 테러 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최근 드론과 사이버 기술을 결합한 복합테러가 새로운 안보 위협으로 부상함에 따라, 실제 위기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와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자 마련됐다.훈련에는 김천시, 제5837부대 3대대, 김천경찰서 김천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김천지사, KT 김천지점 등 8개 기관·단체 20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드론을 활용한 테러 상황을 가정해 초동 대응부터 현장 통제, 피해 복구까지 기관 간 공조를 통한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했다.특히 기관별 임무를 재확인하고 상황 전파, 현장 대응, 인명 구조 및 피해 복구 등 실제 상황에 준한 훈련을 통해 신속한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조현애 김천시 부시장은 “이번 훈련은 유관기관 간 협력과 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 무더운 날씨에도 훈련에 참여해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안보 환경과 다양한 위협에 철저히 대비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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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산동,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및 위촉장 전수식 개최
김천시 자산동,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 및 위촉장 전수식 개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자산동은 지난 20일 자산동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제7기 자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식 및 위촉장 전수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6기 협의체의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제7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향후 2년간 자산동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제7기 자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통장, 주민자치위원, 자원봉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위원들로 구성됐으며 2026년 8월 13일부터 2028년 8월 12일까지 2년간 관내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출범식에서는 김나형 자산동장이 김천시장을 대신해 위촉장을 전수했으며 이어진 제1차 자체회의에서는 제7기 협의체 연간 운영 방향과 하반기 취약계층 지원 사업 계획 등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임진기 민간위원장은 “제7기 협의체가 새롭게 출범한 만큼, 위원님들과 합심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김나형 자산동장은 “자산동의 복지 증진을 위해 기꺼이 동참해 주신 제7기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소외되는 주민 없이 모두가 행복한 자산동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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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주민의 안전한 집 지원
부항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주민의 안전한 집 지원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8월 20일 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령화 사회에 발맞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주거 환경 조성에 힘쓰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의 안전한 집, 건강한 삶을 위한 희망복지 공동체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주민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사업 대상 주민을 선정했으며 특히 가스레인지 교체는 주거 환경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로 고령 주민이나 건강 문제로 이동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차춘화 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주거 환경 개선을 넘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이상무 부항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질적인 주거 환경 개선 정책을 발굴해,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지역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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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면 체육회, 2026 시민체전을 위한 임원회의 개최
구성면 체육회, 2026 시민체전을 위한 임원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천시 구성면 체육회가 20일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주민 화합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이날 회의에서는 시민체전에 대비한 구성면 선수단 구성과 응원단 운영, 면민 참여 방안 등 세부적인 준비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참석자들은 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모두가 화합하는 시민체전을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오세진 체육회장은 “면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하는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시민체전 참가를 통해 주민 화합과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심복규 구성면장은 “시민체육대회 준비와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는 체육회 임원진들께 감사드린다”며 “성공적인 시민체전 개최를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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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항면 기관단체장연합회, 김천 혁신도시 2차 공공기관 유치 촉구
부항면 기관단체장연합회, 김천 혁신도시 2차 공공기관 유치 촉구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부항면 기관단체장연합회은 20일 오전 11시 부항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김천혁신도시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이전 원칙을 이행하고 이전계획을 조속히 확정할 것을 촉구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회의는 부항면 관내 25개의 기관 및 단체장이 참석해 최근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 정책이 혁신도시 이외 지역으로 분산 검토되는 움직임에 우려를 나타내고 김천혁신도시가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따라 조성된 만큼 2차 공공기관 이전 역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이상무 부항면장은 “김천혁신도시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조성된 만큼,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원칙대로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며 “정부와 관계기관의 이전계획을 조속히 확정해 지역이 더 이상 불확실성 속에 놓이지 않도록 해달라”고 말했다.부항면 기관단체장연합회는 이번 결의를 계기로 김천시 등 관계기관에 지역 의견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2차 공공기관 유치 활동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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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도서관, ‘예술과 삶을 읽는 인문학 아카데미’ 개최
율곡도서관, ‘예술과 삶을 읽는 인문학 아카데미’ 개최 (김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율곡도서관은 지역 주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넓히고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유명 명사를 초청해 ‘예술과 삶을 읽는 인문학 아카데미’를 개최한다.이번 강연은 직장인을 비롯해 낮 시간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야간 시간대에 운영된다.첫 번째 강연은 9월 3일 다양한 방송 활동과 베스트셀러 ‘난처한 미술 이야기’등으로 유명한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무대에 오른다.lt;루이 14세와 프랑스 명품과 명작의 탄생 gt;을 주제로 서양 미술사와 예술에 관한 깊이 있는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이어 10월 14일에는 27년간 300건 이상의 부검을 수행했으며 ‘그것이 알고 싶다’등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잘 알려진 법의학자 유성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강연을 맡는다.유 교수는 lt;이 아름다운 지구에서 죽음 앞에서도 품위 있게 살아간다는 것 gt;이라는 주제로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과 품위 있는 삶에 대한 통찰을 전할 예정이다.이신기 시립도서관장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이 퇴근 후 도서관에서 인문학을 통해 휴식과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도록 알찬 강연을 준비했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와 기대를 바란다”고 전했다.참가 신청은 김천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첫 번째 강연은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두 번째 강연은 9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할 수 있다.문의는 김천시립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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