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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을지연습 연계‘어르신 맞춤형 안보교육
남해군, 을지연습 연계‘어르신 맞춤형 안보교육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9일 노인회관 회의실에서 을지연습과 연계해 지역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르신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맞춤형 교육은 최근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안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2026년 을지연습에 대한 군민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초청 강사는 비상사태 발생시 어르신들이 당황하지 않고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비상대비 국민행동요령’등을 안내했고 실생활에 밀접한 안전 교육도 병행했다.빈번하게 발생하는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수칙을 알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집중도를 이끌어냈다.남해군은 이번 ‘어르신 맞춤형 교육’ 이 어르신들의 실제적인 위기 대처 능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 사회 전반에 튼튼한 안보·안전 공감대를 확산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재난안전과장은 “을지연습 기간에 맞춰 진행된 이번 어르신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한편 일상생활 속 안전 수칙까지 꼼꼼히 챙길수 있는 유익한 계기가 되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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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올해 첫 출생아 가정 축하 방문
상주면, 올해 첫 출생아 가정 축하 방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올해 상주면에서 태어난 첫 출생아 구교윤 군의 가정을 방문해 출생을 축하하고 이유식기 세트를 전달했다.구교윤 군은 아버지 구현모 씨와 어머니 남재희 씨의 아들로 지난 5월 올해 상주면에서 처음으로 태어난 소중한 아기다.이날 정점숙 상주면장은 직접 출생가정을 방문해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가족들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기원했다.이번에 전달한 이유식기 세트는 저출산 극복과 출산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남해군이 추진하고 있는 ‘몸튼튼 마음튼튼 건강아이 키우기’ 이유식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유식기 세트는 유기 재질로 제작된 그릇과 숟가락, 포크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향사랑 남해’문구가 새겨져 있어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출산가정을 응원하는 따듯한 마음을 담았다.아버지 구현모 씨는 “상주면의 첫 출생아라고 직접 찾아와 축하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교윤이가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사랑으로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정점숙 상주면장은 “우리지역 올해 첫 울음소리의 주인공 교윤 군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상주면민 모두의 큰 기쁨이 된 만큼, 교윤 군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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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의 섬 남해, 큰 그림 나온다
정원의 섬 남해, 큰 그림 나온다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군정 목표인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를 실현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남해군은 사업비 4억원을 확보해 하반기부터 남해 전역을 아우르는 정원 조성 밑그림을 마련한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용역비는 남해군 전역의 정원 자원을 조사·분석하고 권역별 조성 방향과 단계별 실행계획을 담은 밑그림을 그리는 데 쓰인다.군은 용역 결과를 토대로 국·도비 공모 사업 대응과 중장기 투자계획을 함께 마련할 방침이다.사업은 ‘정원도시 조성’과 ‘정원산업 육성’ 이라는 두 축으로 추진된다.우선 정원도시 조성은 해안, 마을, 도심, 유휴부지 등 남해 곳곳을 지역 특색에 맞는 정원으로 가꾸는 사업이다.각 정원을 관광 코스와 연계해 스쳐 가는 여행지가 아닌, 머물며 즐기는 체류형 남해로 발돋움한다는 구상이다.또 하나의 축인 ‘정원산업’을 통해서는 식물의 생산·판매·유통뿐 아니라 교육, 체험, 관광, 인력 양성을 더한 복합 플랫폼으로 육성한다.군은 정원 소재 식물의 재배 기반을 넓히는 한편 체험·교육 프로그램과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을 연계해 정원이 곧 지역의 일자리와 소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정원을 만들고 산업으로 키우는 일은 결국 사람의 손에 달려있다.이에 남해군은 담당 부서를 중심으로 정원 전문가 초청 특강과 선진지 견학 등 직원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군민을 대상으로 정원 강좌와 실습 프로그램도 단계적으로 마련해 군민의 공감대와 참여 기반을 넓혀 갈 방침이다.정원을 만드는 기술뿐 아니라 가꾸고 유지하는 역량까지 지역 안에 쌓겠다는 취지다.류경완 남해군수는 “정원은 경관 사업을 넘어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용역을 시작으로 남해 전역이 하나의 큰 정원이 되는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을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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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매월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 개최
남해군, 매월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민선 9기 핵심사업과 대규모 투자사업의 체계적 관리를 통한 실행력 제고를 위해 매월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운영한다.남해군은 ‘주요현안사업 추진상황 점검회의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다음달 3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매월 첫째 주 정례적으로 회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회의는 군수 주재로 정례 점검체계를 구축해 책임행정을 구현하고 군정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형 SOC 사업과 공약사업, 주요 용역이 추진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갈등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다수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취지다.회의는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체회의로 열리거나, 사안에 따라 군수실에서 국소별 회의로 진행된다.참석 대상은 군수와 부군수를 비롯해 사업·용역 담당 국소장, 부서장, 기획조정실장, 정책기획팀장, 예산팀장 등이다.부서별로 사업·용역 관리카드를 사전에 작성해 진도율과 예산집행률 등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문제점과 대책, 타부서 협조요청사항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회의가 없는 주에는 간부회의 자료를 통해 추진사항을 서면으로 보고할 계획이다.이번 점검 대상은 군정 핵심사업과 공약사업, 대규모 투자사업, 주요 용역으로 분류·선정된 총 63건이다.향후 진도율과 예산집행률 등 추진 상황에 따라 보고 대상 사업·용역은 수시로 조정될 예정이다.군은 오는 21일까지 핵심사업·주요용역별 관리카드 작성을 완료하고 9월 간부회의 자료부터 사업·용역별 진행사항을 매주 작성해 보고할 계획이다.점검회의를 주관하는 류경완 남해군수는 “정례 점검체계를 통해 사업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을 신속히 발굴하고 해소함으로써 예산 집행과 공정관리의 내실을 다지고 ‘삶이 꽃피는 정원의 섬, 남해’ 실현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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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12일간 농업가뭄 총력 대응으로 용수 부족 해소
남해군, 12일간 농업가뭄 총력 대응으로 용수 부족 해소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속된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확산된 농업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8월 4일부터 15일까지 12일간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긴급 용수 공급을 실시했다.남해군은 가뭄 피해가 빠르게 확산되자 예비비 3억원을 긴급 확보하고 피해지역의 용수 수요와 현장 여건을 점검하며 급수 장비를 집중 투입했다.이 기간 급수차 96대, 소방차 30대, 레미콘 차량 24대 등 급수차량 총 150대를 투입해 305필지에 농업용수 1만 6896톤을 공급했다.특히 국가 소방동원령에 따라 지원된 소방차량과 남해소방서의 협조를 바탕으로 급수 지원을 확대했으며 농업용수 운반이 가능한 레미콘 차량까지 현장에 투입하는 등 가뭄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였다.아울러 굴삭기, 양수기, 산불진압차량 등 기타 장비 41대를 추가 투입해 하천 바닥 굴착과 양수기 설치 등 용수원 확보 작업도 병행했다.그 결과 농업가뭄 피해면적 40.3㏊ 가운데 38.3㏊에 직접 급수를 지원했으며 나머지 2㏊는 강우로 해소돼 당시 확인된 피해지역의 용수 부족이 모두 해소됐다.건설교통과 정만식과장는 “폭염 속에서도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힘써주신 소방 관계자와 읍·면 직원, 민간업체 및 지역주민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상 상황과 저수율을 면밀히 살피고 가뭄 취약지역의 농업용수 확보와 기반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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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6년 하반기 로컬푸드 직매장 기본교육 실시
남해군, 2026년 하반기 로컬푸드 직매장 기본교육 실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오는 9월 8일 오후 2시, 남해군농업기술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자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우수한 지역 농수산물을 발굴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로컬푸드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대상은 로컬푸드 직매장 신규 출하를 희망하는 관내 농·어가 60명 내외다.교육 내용은 △로컬푸드의 가치 및 기본 소양 △농산물 품질관리 교육 △출하자 실무 및 출하 시 준수사항 등 실제 직매장 운영과 출하에 필요한 필수 정보들로 알차게 구성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번거로운 사전 신청 절차를 없애 참여의 문턱을 크게 낮췄다.주민등록상 남해군 거주자이면서 관내에서 농수산물을 직접 생산하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교육 당일 현장에 방문해 바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에 농산물을 출하하기 위해서는 본 기본교육 이수가 필수 조건이므로 신규 출하를 희망하는 농가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한편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난 2025년 4월 개장 이후 현재까지 395명의 출하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누적 매출액 29억원을 달성하는 등 지역 내 소규모 영세농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김미선 유통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규 출하 농가들이 로컬푸드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고품질의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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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가축분뇨 수분조절재 지원 대폭 확대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를 통한 퇴비 자원화와 친환경 축산 기반 구축을 위해 ‘2026년 가축분뇨 수분조절재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오는 8월 2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남해군은 올해 당초 배정 물량인 546.6톤의 공급을 다음 주 완료할 예정이나, 하절기 가축분뇨 처리 수요 급증과 농가 현장의 실수요를 반영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서 톱밥 653.4톤을 추가로 확보했다.이에 따라 올해 총사업량은 1200톤으로 대폭 늘어났다.당초 군내 농가들의 실제 신청량은 295호, 1993톤에 달했으나, 기존 확보 물량은 신청 대비 27% 수준에 불과해 농가들이 수분조절재 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군은 전년도 지원 규모와 축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예산을 긴급 추가 확보하고 농가 애로사항 해소에 나섰다.총사업비는 2억 4000만원이 투입된다.지원은 기준단가 200원 kg을 적용해 보조 50%, 자부담 50% 방식으로 정산된다.지원 대상은 축산업 허가 및 등록을 마친 한·육우, 젖소, 돼지, 가금, 염소 사육 농가다.염소 농가의 경우 올해 말까지 축산업 등록을 완료하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다만, 기존에 신청한 물량을 100% 배정받았거나 사업 포기서를 제출한 농가는 제외된다.축산업 미등록 농가, 종사자 보수교육 미이수 농가, 환경·방역 관련 법령 위반 농가 등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추가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8월 28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공급 포장 단위는 ‘20kg 포’ 기준이다.김영심 남해군 농축산과장은 “축산 농가의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농가 경영을 돕기 위해 추가 물량을 확보했다”며 “축산환경 개선과 퇴비 자원화를 희망하는 농가는 기한 내에 꼭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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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아동학대 예방 민·관 합동 캠페인
남해군, 아동학대 예방 민·관 합동 캠페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20일 남해군 국민체육센터에서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 남해군아동위원협의회,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특히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주변에서 학대가 의심되는 상황을 발견했을 때 적극적으로 신고 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이날 참여기관들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부하며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또한 아동을 존중하고 안전하게 보호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민관 협력의 필요성도 함께 강조했다.주민행복과장은 “아동학대 예방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으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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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서부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최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교육부 주관하는 2026년 제2차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서부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건립사업’ 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학교복합시설은 학교와 지역사회의 교육·문화·생활 인프라를 함께 확충하기 위해 지자체와 교육청, 학교가 협력해 조성하는 시설로 학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교육·문화·체육·복지 공간을 학교 내에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삼척시는 총사업비 140억 6300만원 을 투입해 서부 초등학교 내에 연면적 2434㎡,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 의 학교복합 시설을 건립한다.재원은 교육부 75억 700만원, 삼척시 65억 5600만원으로 구성되며 2030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건립되는 학교복합시설에는 북카페, 키즈놀이터, 자기주도학습공간, 늘봄교실, 스마트헬스교실, 다목적체육실, 데크광장 등이 들어서 학생들의 교육·돌봄 환경을 개선하는 한편 지역주민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교육·문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삼척시는 그동안 서부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공모 선정을 위해 강원 특별자치도교육청, 삼척교육지원청, 서부초등학교와 협력체계를 구축 하고 사업계획 수립과 운영방안 마련 등 공모 준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왔다.지난 7월 24일에는 4개 기관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학교복합시설은 학생에게는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돌봄 환경과 다양한 교육활동 공간을 제공하고 학부모에게는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생활환경을, 지역주민에게는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문화·체육· 평생교육 공간을 제공하는 지역의 교육·생활 거점으로 활용될 전망이다.또한 학생과 지역주민의 이용 동선을 고려한 공간 구성과 시설별 효율적인 운영체계를 마련해 학교 교육활동을 보장하면서도 방과후와 휴일에는 지역 주민에게 시설을 개방하는 등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활용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은 학생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지역주민의 생활 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는 뜻깊은 성과”며 “교육청, 학교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학교복합시설을 차질 없이 조성하고 지역의 교육 경쟁력과 정주여건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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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에서 열리는 감성 포크 콘서트 개최...유리상자와 떠나는 MT(Music Talk)
대학로에서 열리는 감성 포크 콘서트 개최 유리상자와 떠나는 MT (삼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8월 22일 오후 7시 30분부터 대학로 공원에서 함성 축제와 연계한 유리상자와 떠나는 MT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시민참여형 야간 문화축제로 공연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도심형 문화행사를 통해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민들에게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행사장 메인무대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크 그룹인 유리상자가 무대에 오른다.유리상자는 ‘신부에게’, ‘사랑해도 될까요’, ‘아름다운 세상’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아 온 대한민국 대표 감성 포크 듀오다.따뜻한 멜로디와 서정적인 가사로 세대를 아우르며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영화와 드라마 OST를 통해 대중에게 친숙하고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심윤보 삼척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함성축제는 시민과 상인, 지역 예술인이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문화축제”며 “이번 축제가 대학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원도심 상권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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