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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5천억 초거대 AI 데이터센터 축동IC 복합유통상업단지에 전격 상륙
사천 하늘 열렸다 1조 5천억 초거대 AI 데이터센터 축동IC 복합유통상업단지에 전격 상륙 인허가 전 과정 원스톱 지원 위한 실무업무협약 체결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2일 시장실에서 '사천 스카이시티 AI 데이터센터'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사업 시행사인 ㈜태왕디엔디와 실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사전심의와 인·허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원스톱 행정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AI데이터센터 구축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실질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업무협약식에는 사천시장과 사업시행사 ㈜태왕디앤디 대표가 참석했다.협약서에는 투자기업의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지원을 실무협의체를 통해 적극 제공한다 등에 관한 사항이 담겼다.사천시는 이번 실무업무협약을 계기로 AI데이터센터 사업을 보다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AI·반도체 산업 클러스터 조성, 글로벌 투자유치, 일자리 창출, 우주항공복합도시 활성화 등 지역 산업 구조의 고도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박동식 시장은 "민·관이 한 팀이 되어 인·허가 애로를 사전에 해소하고 2026년 건축허가와 착공, 2028년 준공까지 흔들림 없이 추진해 사천을 AI·우주항공 융합 거점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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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0.73% 상승
창원특례시,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0.73% 상승 전국 3.35%, 경남 1.16% 대비 낮은 상승률로 안정세 유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평균 0.73% 상승했다고 밝혔다.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인 3.35%와 경상남도 평균 상승률 1.16%에 비해 낮은 수치로 창원시의 지가 변동폭이 상대적으로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의 '2026년 부동산 가격공시 추진방안'에 따라 산정됐다.정부는 2026년 목표 시세반영률은 전년 수준으로 설정해 균형성을 제고하고 시세 변동분만 공시가격에 반영하도록 했다.이에 따라 창원시는 인위적인 가격 인상을 배제하고 실질적인 시장 가치 변동분만을 반영해 시민들의 보유세 부담을 최소화했다.지역별 상세 변동률을 살펴보면, 성산구가 0.97%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며 이어 진해구 0.71%, 마산합포구 0.66%, 의창구 0.56% 순으로 나타났다.마산회원구는 0.38%로 5개 구 중 가장 낮은 상승폭을 기록했다.표준지 8871필지 중 단위면적당 가격이 가장 높은 곳은 상업 중심지인 성산구 상남동 11-7번지로 627만8000원을 기록했다.반면, 가장 낮은 곳은 마산합포구 진전면 평암리 48-4번지 임야로 761원으로 결정됐다.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공시지가 산정의 기준이 될 뿐만 아니라 감정평가의 기준 등으로 활용되며 향후 재산세 및 종합부동산세 등 각종 조세와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적용된다.공시된 표준지 가격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 또는 구청 민원지적과에서 2월 23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창원특례시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정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율 동결 방침에 따라 소폭 상승에 그쳤다"며 "이번 표준지 공시지가를 토대로 정확하고 공정한 개별공시지가 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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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지역자활센터, 성금 71만 1000원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함안지역자활센터, 성금 71만 1000원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함안지역자활센터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사회복지 활성화를 위해 성금 71만 1000원을 기부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긴급생계비와 긴급의료비로 사용할 예정이다.함안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자활근로사업과 직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해 왔다.이번 성금 기부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사회적 책임 실천의 하나다.정해창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모여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자활사업과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기부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힘이 될 것이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과 자활 연계 지원이 지역 복지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함안지역자활센터는 자활근로사업단 운영, 교육 및 훈련 지원, 자활기업 육성 등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핵심 기관으로서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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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누는 겨울, 비봉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라면 기탁
마음을 나누는 겨울, 비봉라이온스클럽 사랑의 쌀, 라면 기탁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영주 2 동 은 지난 22일 비봉라이온스클럽 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의 일환으로 저소득층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kg 20 포와 라면 15 박스 를 기탁했다고 밝혔다.'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연말 집중 모금 캠페인으로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영주 '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1월 31일까지 진행된다.윤상영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 "는 뜻을 전하며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이윤희 영주 2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 "이라며 "전해주신 쌀과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 "고 말했다.나눔의 손길은 단순히 물질적인 도움을 넘어, 공동체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회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주고 있다.한편 이번에 기 탁된 쌀과 라면은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이며 특히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우선적으로 배분될 예정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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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오는 2월 8일 '1:1 현장 입시컨설팅'개최
밀양시, 오는 2월 8일 '1:1 현장 입시컨설팅'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2월 8일 오전 10시부터 밀양시립도서관에서 '2026년 1:1 현장 입시컨설팅'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입시컨설팅은 지난해 11월 실시한 현장 입시컨설팅이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음에 따라, 보다 많은 학생에게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입시 상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컨설팅에는 입시상담 경력 12년 이상의 수도권 소재 입시컨설팅센터 소속 입시 전문 컨설턴트 5명이 참여해 학생별 성적과 진로에 맞춘 지원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참가자는 밀양시립도서관 내 개별 공간에서 1:1 대면으로 50분간 상담을 받게 되며 학교 성적 및 모의고사 결과, 희망 대학 및 학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학습 방향 설정과 현실적인 대입 지원 전략 수립에 대한 세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참가 신청은 1월 23일 오후 5시부터 2월 2일 오전 10시까지 온라인 학습지원 플랫폼 '밀양클래스업'누리집에서 개인별 신청이 가능하며 선발 인원은 총 30명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수도권과 지역 간 입시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컨설팅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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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연합회, 2026년 연시 총회 개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연합회, 2026년 연시 총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연합회는 22일 농업경영인회관 강당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추진 및 예산 집행 결과를 보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에 대한 심의와 의결이 이뤄졌다.연합회는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후계농업경영인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농연 전국대회 참가, 가족 체육대회 개최, 창녕군·평창군 교류 행사 등 회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날 신상철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이 참석해 후계농업경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농업을 이끌어갈 핵심 주체로서 역할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약속했다.이병태 회장은 "이번 총회를 계기로 밀양 농업의 미래를 책임질 후계농업경영인들의 실질적인 역량 강화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 밀양시연합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교류·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의 권익 향상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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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소방관서 감사사례 및 청렴 교육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소방본부는 22일부터 23일까지 영천소방서 대회의실에서 2026년 감사대상기관 및 교육희망관서 업무담당자 230명을 대상으로 소방관서 감사사례 및 청렴도 향상 방안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소방관서 업무담당자 역량 제고를 위한 감사사례 교육 및 청렴도 향상 방안을 공유하고 감사 신규사례를 보강한 소방감사 사례집 증보판을 제작·배부했으며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주요 교육내용을 살펴보면 △감사 제도 및 절차 △소방행정분야 △예산회계분야 △예방민원분야 △재난대응분야 △현장대응분야 감사사례 △청렴도 향상 방안 △업무추진 사례 등 다양한 주제들로 진행됐다.박성열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소방관서 감사사례 및 청렴 교육은 다양한 감사사례 교육을 통해 유사한 사례를 예방하고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소방행정 및 청렴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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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면 주민자치회,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무안면 주민자치회, 2026년 첫 정기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무안면 주민자치회는 22일 무안면 서부복지회관에서 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새해 인사 △2025년 무안면 주민자치회 결산 및 감사보고 △2026년 주민자치회 운영 계획 및 추진 방향 공유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정기회의 후에는 병오년 첫 '시민과 대화의 날'을 운영했다.이날 행사에는 밀양시 건축과 건축행정담당이 참석해 무안면에서 추진 중인 주요 현안 사업과 시정 시책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황희병 주민자치회장은 "병오년 새해에도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 화합을 위해 더욱 활발히 활동하겠다"며 "주민들이 행복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김진환 무안면장은 "지난해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주민자치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위원이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활동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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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청소년·한부모가족 양육 부담 낮추고 자립은 강화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저출생 대응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양육 부담과 주거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청소년 부모와 한부모가족에 대한 생애 단계별 지원을 강화한다.청소년 부모 아동 양육비 확대… 경북은 ‘월 최대 45만원’지원 경상북도는 2026년부터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 청소년 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도와 시군이 함께 재원을 분담해 자녀 1인당 월 20만원의 아동 양육비를 추가 지원한다.이는 도내 청소년 부모 실태조사와 현장 의견을 통해, 현행 정부 지원금만으로는 실제 양육비 부담을 감당하기 어렵다는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이번 추가 지원으로 청소년 부모 가구는 정부 지원 25만원과 도시군 추가 지원 20만원을 합쳐 자녀 1인당 월 최대 45만원의 아동 양육비를 지원받게 된다.경북도는 청소년 부모가 경제적 이유로 자녀 양육을 포기하거나 학업·취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지원하고 양육·학업·자립으로 이어지는 삶의 경로를 안정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계획이다.북부권 한부모 주거 사각지대 해소… 공동생활가정형 매입임대 10호 추가 주거 안정은 한부모가족 자립의 출발점으로 경상북도는 중앙정부의 공동생활 가정형 매입임대 주거지원 정책을 기반으로 기존 동남권에 집중돼 있던 주거 지원을 북부권까지 확대한다.이를 위해 2026년부터 안동시가족센터를 신규 수행기관으로 선정하고 북부권에 공동생활가정형 매입임대주택 10호를 추가 운영해 지역 간 주거 지원 불균형을 단계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이번 확충을 통해 북부권 한부모가족도 정든 생활권을 떠나지 않고 안정적인 주거와 상담·자립 연계 서비스를 함께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정부 한부모가족 지원 확대와 연계… 경북형 ‘사각지대 보완’한편 정부는 2026년부터 한부모가족 지원을 전반적으로 확대한다.아동양육비 지원 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63% 이하에서 65% 이하로 완화되며 미혼모·부와 조손가족, 청년 한 부모에 대해서는 아동 양육비가 월 28만원에서 33만원으로 인상된다.아울러 경상북도는 정부 나이기준을 초과해 지원에서 제외되던 35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한 부모에 대해서도, ‘경상북도 청년 기본조례’에 따라 도와 시군이 재원을 분담해 자녀 1인당 월 10만원의 아동 양육비를 추가 지원한다.이는 정부 제도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경북만의 연계·확장 정책으로 아동양육비 확대와 북부권 주거 확충 등을 통해 생애 단계별 한부모가족 지원체계를 한층 촘촘히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저출생 대응의 핵심은 아이를 낳은 부모가 지역사회 안에서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청소년 부모와 한부모가족이 양육과 자립의 짐을 홀로 지지 않도록 온 공동체가 함께하는 ‘저출생 극복 대전환’을 경북이 책임 있게 주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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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2026년 5대 경제정책목표 설정, AI등 5+1TF가동
경북도, 2026년 5대 경제정책목표 설정, AI등 5+1TF가동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난 1월 16일 도청에서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경제산업투자실 간부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경제정책목표를 발표하고 부서별 중점과제 보고와 토론을 진행했다.이날 회의는 이철우 도지사가 제시한 시군과 함께 하는 연합도시 모델을 경제·산업·투자 정책으로 뒷받침하고 2026년 경북 경제가 직면한 현안해결을 위한 정책방향 논의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우선, 26년을 고환율 기조속에 AI로 대표되는 산업구조전환의 가속화로 제대로 된 정책설계가 없다면, 지역경제의 성장둔화는 물론 민생압박이 동시에 발생할 우려가 있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했다.2026년 5대 경제정책목표 설정, 민생·소상공인 특별대책 주문 문제해결을 위해 정책금융과 민간투자 비중확대, AI와 에너지로 성장하는 구조설계, 전략산업 재도약 방안과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 동시 수행, 민생경제와 소상공인 회복과 안정, 북부권 신활력 프로젝트 추진으로 이루어진 ‘2026년 5대 경제정책목표’를 제시했다.‘26년 5대 경제정책목표’문제의식 핵심 정책목표 재정기반 대형사업 추진 구조적 한계 민간투자 지역사업의 수익성 의문 정책금융과 민간투자 비중 확대 AI시대, 핵심인프라는 에너지 - 장기관점에서 에너지 인프라 투자 AI를 산업·행정·생활의 공통인프라로 인식하고 확산해야 함 AI·에너지로 성장하는 구조설계 전통산업 구조전환기 주력산업의 성장둔화와 수도권 집중 - 배터리 성장둔화, 반도체 수도권 집중 전략산업 재도약 방안과 미래산업 경쟁력 강화 동시수행 산업위기가 민생경제 위기로 전염 고금리·고물가 장기화로 민생부담 누적 지원정책 많으나 속도와 체감부족 민생경제 소상공인 회복과 안정 인프라 부족으로 북부권 저개발 지속 악순환 북부권 신활력 프로젝트 기획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지역경제가 성장률 등 지표상으로 나아지고 있지만 산업위기가 민생경제 위기로 전염되고 있고 현장은 녹록치 않다’면서 ‘경제통상국과 경제진흥원에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대책을 주문하고 올해 최우선 정책목표로 삼으라’는 지시를 했다.중점과제 5+1 TF체계 연중가동, 현안점검과 시군간담회도 추진 정책 목표 실현을 위한 ‘중점과제 5+1 TF체계’도 가동한다.TF는 정책목표 중심으로 과제별 실행과정을 집중관리하고 경제부지사 주재 경제관계 실국장 현안점검회의를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중점과제TF 5+1’AI 메가프로젝트TF 경제실 소관 전 실국 위기산업 대응TF 메타AI국, 경제통상국, 환동해지역본부 미래산업 경쟁력강화TF 메타AI국, 경제통상국, 투자유치단 북부권 신활력TF 경제실 소관 전 실국 소상공인 대전환TF 경제실 소관 전 실국 +1 정책금융 지원TF 이번 중점과제 TF는 AI를 중심으로 위기산업과 미래산업 경쟁력확보에 더해 북부권 균형발전과 민생경제에 활력 회복을 특별과제로 선정해 집중하는 것으로 평가되며 전략산업과 관광인프라 중심으로 정책금융 지원TF도 만든 것도 대형사업 중심으로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개발 활성화에 힘을 실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양금희 부지사, 경제 개념 추상화와 정책의 외연 확대 주문 양금희 부지사는 마무리발언을 통해 경제 개념의 추상화와 경제정책 외연확대를 강조했다.특히‘지방정부의 경제정책이 단순한 국비확보와 사업단위에 머물러서는 지속가능성을 활보할 수 없고 추상화된 정책목표하에서 사업이 유기적으로 목표를 향해 흘러가도록 해야한다’면서 ‘행정의 구조체계를 넘어 민간기업과 금융 등을 중요한 정책파트너로 함께하고 글로벌 협력까지 시각을 넓히는 공간적 개념도 확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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