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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생활개선회 리더 양성교육'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일 농업기술센터 강의실에서 생활개선회 임원과 회원 등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개선회 리더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사회에서 안전한 농작업 환경의 조성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생활개선회원을 대상으로 농촌 근대화를 이끌어온 생활개선회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며 ‘인공지능 대전환’시대에 대응해 미래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안전농업 실천결의 △주제 특강 △탄소중립 실천과제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강에서는 박경숙 전 전북농업기술원장이 강사로 나서 ‘A시대 생활개선회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한 사회 변화 속에서 생활개선회의 역할과 여성 리더가 갖춰야 할 소통·실천의 리더십에 대해 강연해 호응을 얻었다.교육에 참석한 한 회원은 “급변하는 시대에 리더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든 변화의 중심에는 리더가 있다”며 “우리가 가진 역량을 믿으면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고 그 시작에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생활개선회는 오랜 기간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온 중요한 조직”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회원들이 변화의 시대에 걸맞은 리더십을 갖추고 안전 문화를 만들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핵심 리더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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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가축전염병 제로'방역행정 박차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방역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하고 ‘가축전염병 제로’를 슬로건으로 내건 방역 행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협의회는 조해숙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축산관련 기관·단체 대표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회의에서는 경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진주축협, 축종별 축산단체 등 유관기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해 가축전염병 예방 및 소독에 필요한 방역 약품 38종을 최종 선정했다.시는 올해 축산농가의 전염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9개 사업에 6억 8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3월부터 각 농가에 백신과 예방 약품을 신속히 공급할 예정이다.또한 이날 선정된 소독약품으로 공동방제단이 연 24회에 걸쳐 △소규모 농가 △방역 취약농가 △전통시장 등지를 소독하고 전업농가에는 소독약품을 직접 지원해 매주 수요일에 운영하는 ‘전국 일제 소독의 날’을 내실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조해숙 소장은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의 발생 상황이 엄중한 만큼, 적기에 약품을 공급해 선제적인 차단방역이 중요하다”며 “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방지하고 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시민들이 언제나 안심하고 우리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방역 행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진주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전국적인 확산세에 대응해 지난해 10월부터 강도 높은 방역 조치를 이어오고 있다.특히 다른 지역에서의 전염병 유입을 막기 위해 선제적 차단방역에 주력하고 이번 협의회에서 결정된 약품 공급을 기점으로 ‘가축전염병 제로’행정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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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산청 가족과 함께하는 1일 체험'참가자 모집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평생학습관은‘진주-산청 가족과 함께하는 1일 체험’프로그램 참가자를 1월 21부터 28일까지 8일간 모집한다.1일 체험 프로그램은 진주시와 산청군의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사업의 하나로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2021년 하반기에 처음 시작돼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이번 체험 행사는 2월 7일 진주시 평생학습관 본관 등에서 개최되며 초·중등 자녀를 동반한 진주시민과 산청군민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프로그램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총 11개 과목, 81가족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수제 바비큐 햄버거 & 코울슬로 △초코 콕콕 미니 마들렌 등 인기 요리 강좌를 비롯해, △가족 기질 맞춤 & 나만의 향수 만들기 △새해맞이 액막이 북어 풍경 오브제 등 창의성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공예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또한 △즐거운 오카리나 △가족과 챌린지 & 라인댄스 △둘레길 숲해설 체험 등 신체활동과 예술·자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수강 신청은 1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평생학습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가능하며 요리 및 제과·제빵 과목은 컴퓨터 추첨으로 수강생을 선정하고 그 외 과목은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된다.선정 결과는 1월 30일 개별 문자로 안내되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도 함께 공지될 예정이다.수강료는 무료이나, 요리 및 공예 프로그램의 경우 1만4000원~2만5000원의 재료비는 참가자 부담이다.이승진 평생학습관장은 “이번‘진주와 산청이 함께하는 1일 체험’을 통해 양 시·군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것은 물론, 지역 간 유대와 상생협력의 의미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기타 상세한 일정 및 신청방법은 진주시 평생학습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평생학습관 교육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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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으로 만나는 '촉석루[진주시보]'
전자책으로 만나는 '촉석루[진주시보]'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역의 기록과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진주시정소식지 옛 신문인 진주시보의 전자책 제작판 ‘촉석루[진주시보]’시청 누리집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종이신문 형태로만 남아 있던 진주시보 촉석루를 디지털 콘텐츠로 전환해,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전자책으로 제작된 ‘촉석루[진주시보]’에는 1996년부터 2005년까지 지역의 주요 정책과 도시 변화, 시민의 일상과 당시 사회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특히 발전을 거듭해 온 진주의 도시 풍경, 생활 밀착형 행정 소식, 지역 현안과 문화·사회적 이슈 등은 현재의 진주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서 의미를 갖는다.단순한 과거 기록을 넘어, 지역 정체성과 도시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공공 아카이브로 활용 가치가 크다.진주시는 이번 전자책 제작을 통해 종이 자료의 훼손과 분실 우려를 줄이고 장기적인 기록 보존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시민과 연구자, 학생 등 다양한 이용층의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자책 ‘촉석루[진주시보]’는 진주시청 누리집[시정소식 ’참미디어 ’시정소식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열람할 수 있다.한편 진주시는 2011년부터 타블로이드판 ‘진주소식’을 발간했으며 2016년 9월호부터는 제호를 다시 ‘촉석루’로 변경해 책자형 소식지로 제작해 왔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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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주부산중국총영사 접견…한·중 교류·Post-APEC 협력 논의
주낙영 경주시장, 주부산중국총영사 접견…한·중 교류·Post-APEC 협력 논의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한·중 교류 확대와 Post-APEC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주낙영 경주시장이 천르뱌오 주부산중국총영사관 총영사를 접견해 의견을 나눴다고 20일 밝혔다.이날 면담은 19일 오후 경주시장실에서 열렸다.주 시장은 이날 APEC 정상회의 경주 개최 성과를 공유하며 “가장 한국적인 도시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한·중 우호의 밤’개최 등 중국 측이 보내준 성원과 협력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경주는 신라 천년의 고도답게 중국 9개 역사문화도시와 자매·우호도시 관계를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국 총영사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주 시장은 또 중국이 2026년 APEC 의장국을 맡는 점을 언급하며 2026년 선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APEC을 계기로 한 양국 간 협력과 교류 확대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이에 천 총영사는 “2025 APEC 정상회의가 경주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것은 경주시장의 리더십과 경주 시민의 저력을 보여준 사례”며 “앞으로도 국제 문화도시 경주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화답했다.천 총영사는 2022년 부임 이후 2023년 경주에서 열린 동아시아 문화도시 인플루언스 투어에 참가하는 등 여러 차례 경주를 방문한 바 있다.경주시는 이번 만남을 계기로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Post-APEC 시대를 대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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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고령소비자 이동상담지원센터 지정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 고령소비자 이동상담지원센터 지정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이 ‘2025 고령소비자상담지원체계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고령소비자 이동상담지원센터로 최종 지정돼, 지난 19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번 지정은 디지털 환경에 취약한 고령층이 소비자 피해 발생 시 상담 접근과 문제 해결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실질적인 현장 중심 상담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경상북도 내 22개 시·군 노인복지관 23개소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평가위원단 심사를 거쳐 총 3개 기관이 지정됐으며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상담 운영 역량과 향후 운영계획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선정됐다.이에 따라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 ‘고령소비자 이동상담지원센터’로서 이동상담 지원을 비롯해 고령소비자 맞춤형 상담과 정보 제공, 소비자 피해 구제 절차 안내 등 현장 중심의 상담 지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서류 작성이나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상담을 받고 소비자 피해 구제 절차를 끝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 체계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지정은 고령소비자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권익 보호와 안전한 소비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해 다양한 상담·교육·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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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지방선거 대비 불법 옥외광고물 민관합동점검 실시
합천군, 지방선거 대비 불법 옥외광고물 민관합동점검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6년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인 및 예비후보자들의 인지도 제고를 목적으로 한 불법 현수막이 증가함에 따라 옥외광고협회와 함께 민관합동으로 불법 옥외광고물 점검 및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최근 불법 현수막의 무분별한 설치로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보행자 및 차량 통행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관련 민원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이에 합천군은 민간단체와 협력해 관내 17개 읍·면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추진했다.이번 점검에서는 옥외광고물 관련 법령을 위반한 현수막과 법정 게시기간을 경과한 현수막을 중심으로 주요 관광지와 시가지, 유동인구 밀집지역 등에 설치된 불법 현수막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합천군은 앞으로도 지방선거일까지 약 5개월간 민관이 합동으로 지속적인 순찰과 점검을 실시하고 옥외광고물 합천군지회를 통해 적법 게시에 대한 계도 및 홍보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조화로운 도시경관 형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전종모 회장은 "불법옥외광고물 정비에 민·관이 함께 협력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김석원 도시개발허가과장은 "이번 불법옥외광고물 정비를 통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계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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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3월 새학기부터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요금 무료 추진
경주시, 3월 새학기부터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요금 무료 추진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만 18세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의 요금이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무료가 될 전망이다.경주시는 어린이·청소년의 교통비 부담을 덜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내버스 요금 전액 지원을 골자로 한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조례안이 시의회 심의를 통과하면, 6세 이상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은 기존 교통카드를 이용해 경주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제도 시행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오는 3월로 잡고 있다.경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시내버스 이용 실적은 어린이 18만 2959건, 청소년 163만 2298건으로 집계됐다.현재 시내버스 이용요금은 어린이 800원, 청소년 1200원이다.이를 바탕으로 산정한 연간 소요 예산은 약 31억 5800만원으로 추정되며 재원은 전액 시비로 조달할 계획이다.다만 올해는 3월부터 시행되는 만큼 2개월이 빠진 10개월분 예산이 소요될 예정이다.어린이·청소년 요금이 적용되는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별도의 전용 카드 발급 없이 경주 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단 현금으로 승차할 경우에는 기존 요금이 적용된다.경주시 거주 어린이·청소년은 지난해 말 기준 모두 2만 2664명이다.시는 ‘경주시 어린이·청소년 대중교통비 지원에 관한 조례안’입법예고를 지난 7일 마무리하고 시의회 심의를 앞두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학부모의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이라며 “시의회 심의를 거쳐 새 학기부터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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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복지 우수사례 소개
창녕군,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복지 우수사례 소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9일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맞춤형 복지체계 강화를 위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날 남해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사 및 담당자 3명은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찾아 협의체 운영 전반과 특화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 중인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사업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주민 참여형 특화사업 등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지역 자원을 효과적으로 연계한 맞춤형 복지사업과 실무 중심의 운영 노하우가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통해 창녕군의 우수한 운영 사례와 실질적인 사업 추진 방안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남해군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하고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 간 복지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 공유와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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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 대지면 덕평테크,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창녕 대지면 덕평테크,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대지면은 지난 19일 덕평테크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역연계 후원계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20가구에 지원될 계획이다.최경환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돌아보고 도움이 되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하연옥 면장은"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덕평테크 최경환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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