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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생활용수‘경계’단계, 물 절약 캠페인으로 위기 극복 나서
창녕군, 생활용수‘경계’단계, 물 절약 캠페인으로 위기 극복 나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생활용수 ‘경계’단계에 따라 지난 20일 창녕읍 문화공원에서 ‘물 아껴 쓰기’ 캠페인을 진행했다.군은 광복절 연휴에 내린 비로 농업용수는 다소 해갈된 것으로 나타났으나, 생활용수는 상황이 다르다고 설명했다.특히 상수도의 주 수원인 밀양댐 저수율이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어 생활용수 가뭄은 아직 해갈되지 않았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이에 따라 캠페인 현장에서 군민들의 지속적인 물 절약 실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가뭄 기간 중 세차 금지, 양치할 때 컵 사용하기, 샤워 시간 줄이기, 세탁물 모아서 세탁하기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물 절약 방법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물 절약 실천을 독려했다.이도완 부군수는 “가뭄 위기 경보가 ‘심각’단계에 이르면 제한급수 등이 불가피할 수 있는 만큼, 군민 모두 물 아껴쓰기에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물 절약 캠페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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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읍-창녕읍파출소‘교통문화 바로세우기’업무협약
창녕읍-창녕읍파출소‘교통문화 바로세우기’업무협약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읍과 창녕읍파출소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창녕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창녕읍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문화 바로세우기’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과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고 관내 기관·단체와 함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식에는 창녕읍장과 파출소장을 비롯해 기관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해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운전 실천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특히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기관·단체와 함께 교통질서 준수 분위기를 확산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교통안전 실천을 유도하는 등 ‘교통문화 바로세우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신봉근 읍장은 “교통문화는 주민 모두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단체가 앞장서 올바른 교통질서 확립에 힘쓰고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창녕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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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생활권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위험목 전수조사 실시
창녕군 생활권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위험목 전수조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생활권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위험목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최근 집중호우와 강풍 등으로 인명·재산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생활권 주변 위험목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인명·재산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조사 대상은 주거지 인접지역, 도로변, 공공시설 주변 등 생활권에 위치하며 소나무재선충병 감염이 의심되거나, 쓰러질 위험이 높은 수목이다.지난 8월 5일 군 전역이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되고 연중 방제가 가능해져 생활권 주변 위험목 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인명·재산 피해 우려가 높은 지역부터 우선적으로 위험목 제거 등 방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생활권 주변의 위험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선제적으로 조치해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목 방제와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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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면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성산면 교통문화 바로세우기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산면과 대합파출소, 우포농협은 21일 성산면 대터삼거리에서 ‘교통문화 바로 세우기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유관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힘을 모으기 위해 실시됐다.캠페인 참여자들은 보행자와 신호대기 중인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교통법규 준수와 음주운전 근절, 안전운전 생활화 등을 당부했다.이병석 면장은 “지역 내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서는 행정기관과 경찰, 지역 유관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인을 통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성산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성근국 소장은“군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임동섭 조합장은 “다가오는 농번기에 각종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께서도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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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거창군수, 2027년 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현장간담회 시작
이홍기 거창군수, 2027년 업무계획 수립을 위한 현장간담회 시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홍기 거창군수가 군민과 현장의 목소리를 내년도 군정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열고 본격적인 소통 행보에 나섰다.거창군은 2027년 업무계획 수립에 앞서 분야별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내년도 주요 시책과 사업에 반영하기 위해 8월 19일부터 9월 11일까지 분야별 현장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교육·인구 △보건·복지 △경제·산업 △농업·농촌 △문화·관광·체육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각 분야를 대표하는 단체와 군민들을 직접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제안을 듣는 방식으로 추진된다.간담회 첫날인 19일에는 경제·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거창군상공협의회와 거창시장번영회를 차례로 찾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거창군상공협의회에서는 지역 내 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와 함께 외부 기업 유치뿐만 아니라 현재 입주해 있는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파악해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특히 승강기베스트밸리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줄 것을 요청했다.이와 함께 지역 내 이동 편의와 교통서비스 개선을 위한 자율주행 버스 시범 도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거창사랑상품권 예산 규모 확대 등도 제안됐다.거창시장번영회에서는 전통시장지구 재생사업과 연계한 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빈 점포를 활용한 스크린 파크골프장 조성을 비롯해 관광객 유입을 위한 대형버스 진입이 가능한 주차장 조성, 빈 점포 증가로 침체되고 있는 전통시장 주변 상권 활성화 방안 마련 등이 건의됐다.둘째 날인 20일에는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축산 및 여성농업인 관련 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대한노인회에서는 경로당과 노인회 분회 운영에 대한 문제점 해소와 노인대학 프로그램 다양화 등을 건의했다.축산과 여성농업인 관련 단체에서는 증가하는 축산 2세대 지원, 양계시설 현대화 관련 규제 완화, 관내 생산 퇴비 관내 소비 지원, 여성농업전담조직 구성, 농번기마을급식과 농작업대행서비스 사업 개선 등을 제안했다.이 군수는 “우리 군은 보조금 예산 편성 비율이 다른 지자체에 비해 높은 편이어서 지방교부세 산정 과정에서 페널티를 받을 수 있다는 우려도 있는 상황”이라며 “여러 제안에 모두 부응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다양한 각도에서 해결방안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이번 현장 간담회는 경제·산업 분야를 시작으로 분야별 일정에 따라 이어진다.교육·인구 분야에서는 청년단체와 아이를 키우는 군민 등을 대상으로 교육과 정주 여건, 인구정책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며 농업·농촌 분야에서는 축산, 여성농업인 단체 외에도 식량, 원예, 수출·유통 관련 단체를 만나 농업 현장의 어려움과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문화·관광·체육 분야에서는 거창군체육회와 거창군장애인체육회, 종목별 협회, 경남예총 거창지회, 경남민예총 거창지부, 아림예술제위원회 등을 차례로 만나 문화예술과 체육,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계획이다.거창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2027년 업무계획에 반영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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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진주시, ‘제3차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사진 있다.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와 산청군은 21일 진주시청에서 ‘제3차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2018년부터 이어온 서부경남 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유명현 산청군수와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해 진주시 기획행정국장과 산청군 행정복지국장 등 두 시군의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서부경남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두 시군은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모바일 건강관리 플랫폼인 ‘워크온’앱과 연계한 ‘지역 교류 걷기 챌린지’ 와 ‘진주-산청 농특산물 온라인 상생 기획전’등 2개의 신규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공공기관 2차 이전 공동 대응과 한국선비문화연구원 승격 공동 추진 등 두 지역의 현안 사업에 대해서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또한 현재 추진하고 있는 공동사업인 △진양호 및 상류 지역 환경정화 활동 △축제·관광 분야 교류 협력 △초중고 기업가정신 방학 캠프 운영 △일자리박람회 공동 개최 등에 대해서도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산청과 진주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동일 생활권으로 오랜 시간 상생협력을 이어온 소중한 동반자”며 “그동안 쌓아온 협력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대 변화에 맞는 새로운 협력과제를 적극 발굴해 상생협력의 폭을 한층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유명현 산청군수는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두 시군의 신뢰와 연대를 더욱 굳건히 하고 미래지향적인 행정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두 지역의 시·군민께서 업무협약의 성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공동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진주-산청 상생발전 실무협의회’는 2018년부터 현재까지 26회 진행돼 △덕천강 어도 개보수 사업 △자전거 도로망 연결 △범죄 차량 추적 연계 협력사업 등을 완료했고 최근에는 경남간호고 학생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진주 시내버스 376번의 노선을 산청 송계마을까지 연장하는 등 두 시군의 실질적인 상생협력을 이끌어오고 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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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포영농조합법인, 진주시복지재단에 성품 기탁
금포영농조합법인, 진주시복지재단에 성품 기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금포영농조합법인은 21일 충무공동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을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계란 1000판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문국동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이성갑 이사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금포영농조합법인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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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대한노인회 김해시지회, 간담회 개최어르신 복지 증진 현안 논의
김해시-대한노인회 김해시지회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1일 (사)대한노인회 김해시지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어르신 복지 증진과 경로당 현안 해결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정영두 시장을 비롯해 복지국장, 통합돌봄과장 등 시 관계자와 이갑순 지회장, 19개 읍·면·동 분회장, 사무국장 등 김해시지회 임원진 30여명이 참석했다.김해시의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는 지난 7월말 기준 9만 1228명으로 전체 인구의 17.1%를 차지하며 고령사회가 지속·심화되고 있다.따라서 3만 4500여명 회원을 둔 대한노인회 김해시지회와의 긴밀한 민·관 협력이 요구된다.간담회는 지역 발전의 든든한 뿌리가 되어온 어르신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어르신 복지 정책이 곧 시민 모두의 행복을 위한 기본 정책’ 이라는 기조 아래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시정에 녹여내고자 마련됐다.이날 경로당 환경 개선과 어르신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당면 현안이 격의 없이 논의됐다.주요 건의사항은 △지역봉사지도원 활동 지원 확대 △경로당 노후 냉·난방기 교체 지원 확대 △어르신 여가 복지를 위한 스마트 경로당 추가 구축 △시장과 노인회 임원 간 정례 소통 채널 운영 등이다.시는 이번 건의사항의 필요성과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관계 부서 간 긴밀한 협의를 거쳐 행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정 시장은 “오늘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면밀히 살펴 어르신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환경을 만들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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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례맑은물순환센터, 가뭄 피해 농지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하수처리수 급수 지원
김해진례맑은물순환센터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하수처리수 급수 지원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진례맑은물순환센터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지역 내 가뭄 피해 농지에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국가소방동원령 발령으로 동원된 소방차 72대 및 김해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 급수차 236대에 약2070㎥의 하수처리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센터에서는 차량에 용수 공급을 위한 펌프 및 호스 설치, 펌프 가동을 위한 이동식 제어반을 구축하는 등의 장비 지원과 함께 직원들이 직접 차량으로의 용수 공급 등 인력 지원을 통해 지방공기업으로서 지역 사회 공헌 및 사회적 책임 완수에 최선의 노력을 실천했다.이번 조치는 지속되는 폭염과 가뭄으로 경남지역의 용수 부족 상황이 심화됨에 따른 국가소방동원령의 발령과 김해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주관으로 진례지역 농가의 심각한 가뭄 대응을 위해 시행됐다.센터 관계자는 “향후에도 가뭄 피해, 수해 복구 등 재난상황에서의 적극적인 지원 및 참여를 통한 ‘시민 행복 실현’ 이라는 공사 경영방침을 실천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 완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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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6기 청년정책협의체 제7차 정기회의 개최
김해시 제6기 청년정책협의체 제7차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0일 오후 7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6기 김해시 청년정책협의체 제7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손대성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26명이 참석해 상반기 활동을 돌아보고 하반기 청년정책 참여 확대 방안과 협의체 로고 스케치 공모전 추진계획 등을 논의했다.특히 행사 계획엔 없었지만 정영두 김해시장이 회의장을 방문해 늦은 시간까지 활동을 이어가는 위원들을 격려했다.정 시장은 “청년정책의 시작은 이 자리에 계신 청년 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에서 비롯된다”며 “여러분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생각과 고민을 나눌 수 있는 청년 원탁토론을 추진해보고 싶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 협의체 출범 이후 처음으로 시행하는 ‘김해시 청년정책협의체 로고 스케치 공모전’계획이 공유됐다.김해시 청년정책협의체만의 정체성과 비전을 담아내기 위해 소속 위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이번 공모전은 손으로 그린 스케치뿐만 아니라 생성형 AI를 활용한 이미지로도 응모할 수 있다.출품작은 8월 말 집행부 1차 심사와 전체 위원 투표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손대성 위원장은 “지역 청년들의 실질적인 요구가 정책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해시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 맞춤형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시 대표 청년 참여기구다.제6기 청년정책협의체는 오는 9월 19일 김해수릉원에서 열리는 청년의 날 기념축제 ‘필소굿즈’ 참여를 시작으로 10월 역량 강화 워크숍, 12월 성과공유회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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