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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장애인평생교육센터,“제2회 장애공감, 함께나눔’이벤트행사 진행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오는 18일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김제시장애인평생교육센터 주차장에서 ‘제2회 장애공감, 함께 나눔’ 이벤트 행사를 진행한다.
‘제2회 장애공감, 함께 나눔’이벤트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장애인 재활 의욕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직접적 체험 및 장애인복지 관련 유용한 정보제공을 위해 지역 내 장애인복지서비스 7개 기관이 함께 참여한다.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장애인 및 가족, 지역주민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펼쳐지며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특히 7개 참여기관이 준비한 다채로운 체험부스 및 이벤트는 김제시장애인복지타운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에게 벌써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제시장애인평생교육센터 이광호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김제시민들이 장애인의 날을 한번 더 기억하고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긍정적 인식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제시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작년 4월 20일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며 ‘제1회 장애공감, 함께 나눔’의 주제로 쿠키 나눔의 특별 이벤트를 벌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교육생들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 카페 직원이 직접 만든 초코칩과 호두 쿠키를 만들어 300여명의 지역 주민들에게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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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표·진묵·탄허스님 정신계승 학술세미나 개최
김제시청
[AANEWS] 전라정신의 원류를 찾기위한 학술세미나가 4월 17일 오후 2시에 김제시청 지하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 다루어지는 진표율사, 진묵대사, 탄허스님은 전북의 정신문화를 대변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진표율사는 통일신라시대에 금산사를 중창하며 미륵사상의 성지로 이끌었던 인물이다.
미륵사상은 훗날의 견훤이 후백제의 건국이념으로 삼음과 동시에 정신적 중심지로 금산사를 삼았을 정도로 후백제와도 밀접한 연관을 지니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정여립의 대동사상과 동학농민혁명,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도 영향을 줬을 정도로 우리민족 정신문화의 큰 흐름을 이어왔다.
진묵대사는 석가모니불의 화신으로 일컬어지고 있는 인물로 진묵대사의 기이한 행적들이 지금도 전설처럼 남아있는 인물이다.
민중들에게 있어서는 지방의 촌락과 길거리를 두루 돌아다니며 일반 서민들의 교화에 힘을 기울였던 원효대사와 같았고 풍류를 즐기는데 있어서는 삿갓을 쓰고 중장을 짚은 채 즉흥시를 지으며 방방곡곡을 떠돌아 다녔던 김삿갓과 같았으며 신비한 도술을 부리는 데 있어서는 사명대사와 같은 인물로 알려져있다.
이러한 이유로 진묵대사는 유·불·선 합일의 경지에 이르렀던 한국 불교사상 가장 독특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탄허스님은 동양철학에 있어서 통달의 경지에 이른 세계적인 석학으로 평가받는 인물로 일본 도쿄대학과 국립타이완대학교에서 특강을 하며 해외 석학들에게 조차 세계적인 석학으로 추앙받고 있다.
공교롭게도 이들 모두가 김제 만경 출신임에 따라 김제가 지니는 지역성도 다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전라북도의 정신문화를 대표하는 진표, 진묵, 탄허를 모두 한자리에서 논의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어서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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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3년 양성평등위원회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13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2023년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규 위원 7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2023년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 보고 2023년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선정 및 2023년 김제시 양성평등기금 운영 변경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김제시 양성평등정책 시행계획은 여성가족부 제3차 양성평등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공정하고 양성평등한 노동환경 조성, 모두를 위한 돌봄 안전망 구축, 폭력피해 지원 및 성인지적 건강권 보장, 남녀가 상행하는 양성평등 문화확산, 양성평등정책 기반 강화’ 등 5개 분야 24개 세부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023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교육 ‘나와 너 우리, 함께 사는 세상’ 효사랑 나눔 실천운동 여성리더 양성 아카데미 다문화가족 소통, 공감 프로젝트 ‘안정된 지역사회 정착 및 심리·정서 지원’ 4개 사업에 대해 지원 여부 및 지원금액을 결정했다.
김제시는 양성평등 촉진,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을 위해 양성평등기금으로 지난 9년간 총 41개 단체에 1억 4천6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왔으며 양성평등 정책 사업을 추진하는 비영리단체 및 여성단체의 사회참여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우리 지역의 특성과 요구에 맞는 양성평등정책을 적극 발굴 시행해 남성과 여성이 동등하게 참여하고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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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역량 키우고 돈도 벌고… “구직의 끈 놓지 마세요”
취업역량 키우고 돈도 벌고… “구직의 끈 놓지 마세요”
[AANEWS] 마포구가 구직을 포기한 청년들의 취업역량을 키워줄 ‘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시작하며 참여자 80명을 모집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취업이 어려워 자신감을 잃은 청년들에게 개인별 심리 상담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프로그램이 끝나면 취업 연계까지 돕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을 모두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수당과 인센티브도 지원한다.
이번 사업에 들어가는 예산은 총 4억 3200만원으로 마포구는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 100만원을 확보했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단기프로그램과 장기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단기프로그램인 ‘도전지원사업 내일ON’은 5주 동안 밀착상담, 사례관리, 자신감회복, 진로탐색과 취업 연계 및 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프로그램 이수자에게는 50만원의 참여수당도 지급한다.
장기프로그램인 ‘도전+지원 내일ON보딩’은 단기프로그램에 취업역량강화, 지역특화 프로그램을 추가해 5개월짜리 심화단계로 운영한다.
이수 시 매월 50만원의 참여수당이 지급되는 것은 물론이고 5개월 과정을 모두 이수한 사람에게는 추가로 50만원의 인센티브도 주어져 총 3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사업은 오는 12월까지 마포구 고용복지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단기프로그램은 오는 6월 23일까지 30명, 장기프로그램은 7월 1일까지 50명을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18세부터 만 34세까지의 청년 중 6개월 이상 취업 또는 교육 및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자 고등학교, 대학교 졸업 등 동등학력 졸업자 자립준비청년, 청소년쉼터 등 입·퇴소자 기타 지원의 필요성이 있다고 인정받은 자의 조건 가운데 하나에 해당되는 사람으로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마포구고용복지지원센터 일자리서비스팀로 문의하면 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는 이번 사업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우리 마포구는 지역 청년들을 위한 정책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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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중구’, 남산초가 입증
‘돌아오는 중구’, 남산초가 입증
[AANEWS] “학생 수가 늘고 있어요. ‘돌아오는 중구’는 남산초에서 이미 시작됐다”지난 12일 오전 남산초등학교에서 열린 ‘학부모와 함께 하는 공감톡톡 간담회’ 현장에서 김경미 교장이 이같이 말하며 활짝 웃었다.
학생 수가 줄어 고민이던 남산초에 학생이 늘어난 것은 최근 몇 년 사이의 일이다.
2021년 197명이던 학생 수는 2년 동안 14% 증가해 2023년 현재 230명이 재학 중이다.
이는 중구가 교육경비 보조금을 비롯해 돌봄과 방과 후 수업을 전폭적으로 지원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올 한해 중구가 유치원과 학교 등 교육기관에 지원하는 학생 1인당 보조금은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금액인 89만4천원이다.
다채로운 특화 프로그램도 학생들을 붙잡는 데 한몫했다.
서울 자치구에서는 처음으로 잡월드와 협약을 맺고 진로직업체험을 지원하고 있으며 금융기관이 몰려있는 지역 특성을 살려 관내 금융기관과 함께 경제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중구가 무상으로 지원하는 중구형 돌봄은 남산초 전체 학생 230명 중 43%에 해당하는 100명의 학생이 이용하고 있다.
4차산업, 1인 1악기 교실 등 방과후교실은 학생의 90% 이상이 수강 중이다.
사교육비가 절감되고 맞벌이 가정도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다는 입소문이 퍼져 학교로 입학, 전학 문의가 늘고 있다고 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길성 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및 학교 관계자, 학부모 등 10여명이 자리했다.
한 학부모는 “지난달 24일 남산초 학생들이 잡월드에서 진로직업 체험을 다녀온 후 자신의 진로를 좀 더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계기가 됐다”며 구의 다양한 지원을 반겼다.
다만 학부모들은 낡은 강당 시설, 야외데크 및 화단 등 개선이 필요한 곳에 대해 구의 추가 지원을 요청했다.
구는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교육환경 개선이 시급한 사항은 지원 방법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세상이 급변함에 따라 다양한 가치관과 세계관을 가진 인재가 필요한 시대가 왔다”며“미래세대가 창의적으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풍성한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연중 교육 현장을 찾아가 학부모·학교장 간담회를 열고 교육 현장의 의견을 귀 기울일 예정이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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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힘 김보석의원 악의적 자료편집, 도를 넘는 의정안돼 ”
민주당, “국힘 김보석의원 악의적 자료편집, 도를 넘는 의정안돼 ”
[AANEWS]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최근 국민의힘 김보석의원의 5분발언내용이 악의적인 편집으로 이재명, 은수미 시장 흠집내기의 전형으로 지방의원의 저질 의정활동이라 비판했다.
민주당협의회는 2010년부터 2022년 분당구청 구조물관리과 교량유지보수예산을 전면공개하고 국민의힘이 2018년도 예산만 지적하며 마치 40%의 교량유지보수예산을 줄어서 이번 정자교 붕괴의 원인처럼 국민들을 호도하는 행위는 가장 저질의 정치공작이라고 전했다.
민주당협의회는 2010년부터 2022년까지 교량유지보수예산은 그해에 과업량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며 오히려 은수미시장 재직시절인 2022년 예산은 11억8천만원으로 대폭 상향된 것은 빼는 악의적인 편집이라고 지적했다.
조정식대표는 “ 무고한 시민이 희생된 정자교붕괴참사에 대해 집권당인 국민의힘 신상진시장과 국힘의원들은 성남시민에게 사과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세우는 것이 자세인데, 정자교참사를 전임 민주당 시장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려는 정치공작에 시민들을 볼 낯이 없다” 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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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트센터, 대극장 내‘VR 스테이지’오픈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내‘VR 스테이지’오픈
[AANEWS] 경기아트센터는 4월 13일 , 디지털 극장 운영의 일환으로 관객 VR 체험 공간‘VR 스테이지’를 관객들에게 오픈한다.
아트센터는 지난 2022년 경기콘텐츠진흥원에서 주최한‘VR/AR 공공서비스 연계 지원 사업’을 통해 공연장 방문객들을 위한 VR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아트센터 대극장 2층에 위치한 VR 스테이지에서 해당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VR 스테이지에서는 평소 관객들이 접하기 힘든 공연장의 백스테이지를 비롯해 공연 관람 에티켓 등을 담은 실감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관객들은 총 3개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기계감독 체험 프로그램’과 ‘조명감독 체험 프로그램’은 실제 공연에 사용되는 기계 및 조명 설비를 직접 다뤄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공연 관람 에티켓 프로그램’을 통해 극장을 방문하는 관객들이 공연 관람에 필요한 예절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경기아트센터 관계자는 이번 VR 스테이지 오픈과 관련해“가상현실을 활용한 백스테이지 투어 등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의 경험이 더욱 확장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연예술과 밀접한 VR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해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VR 스테이지는 아트센터의 주요 공연 진행시 운영하며 관객들은 공연 전 혹은 인터미션 중 대극장 2층 VR 스테이지 내 전용 장비를 활용해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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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올해 경기청년 80명 이상 선발. 美 미시간·뉴욕주립대 해외연수 기회 제공
김동연, 올해 경기청년 80명 이상 선발. 美 미시간·뉴욕주립대 해외연수 기회 제공
[AANEWS] 4조 3천억원 규모의 해외투자 유치와 청년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미시간대학교에 이어 뉴욕주립대버팔로와 경기청년에게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올해만 80명 이상의 경기도 청년이 미시간 대학과 뉴욕주립대버팔로 등 미국 유명 대학 2곳에서 해외연수를 할 수 있게 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현지 시각 12일 오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욕주립대 글로벌센터에서 사티쉬 K. 트리파티 뉴욕주립대버팔로 총장과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 – 뉴욕주립대버팔로 간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 협약서’에 서명했다.
특히 이날 협약식에는 클린턴 정부 당시 연방 교육부 장관을 역임했으며 현재 뉴욕주립대 소속 64개 대학을 모두 관리하는 존 킹 시스템 총장이 깜짝 방문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 지사와 킹 총장은 담소를 나누며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에 대한 기대와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은 경기도 청년을 대상으로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지원해 사회적 격차 해소와 다양한 진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협약에 따라 뉴욕주립대버팔로는 ‘경기청년사다리’라는 이름의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도는 현재 사업참가를 희망하는 청년 50명을 모집 중인데 이르면 오늘 7월부터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있을 전망이다.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경기청년들은 대학이 마련한 어학, 문화 체험, 기업탐방, 팀 프로젝트 등의 수업을 4주 동안 받게 된다.
협약은 2025년까지로 경기도는 매년 50명 이상의 경기청년을 선발해 뉴욕주립대버팔로에 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50명은 기관별 프로그램 참여 인원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다.
특히 뉴욕주립대버팔로는 해외 청년을 대상으로 한 연수프로그램을 처음 하는 것이어서 더 신경을 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동연 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아주대 총장 시절 해외에 다녀온 학생들이 얼마나 많이 변화했는지 경험한 바 있다.
올해 50명의 경기청년이 이곳에서 보람 있는 시간을 보낼 것으로 확신한다”며 “미국의 명문대학에 경기 청년을 보내게 돼 기쁘다.
올해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더 많은 청년들이 좋은 기회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티쉬 K. 트리파티 총장은 “경기청년사다리프로그램이 추구하는 가치가 다양성, 평등, 좋은 교육을 받을 권리 같은 뉴욕주립대버팔로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과 같아 이번 프로그램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뉴욕주립대버팔로에 재학 중인 한국 학생들이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데 그 친구들에게 했던 것처럼 경기청년을 잘 돌봐 주겠다고 약속한다”고 밝혔다.
뉴욕주립대학교버팔로캠퍼스는 미국 뉴욕 주 버팔로에 있는 주립 종합대학교다.
뉴욕 주정부가 운영하는 주립대학교 시스템인 수니에 포함돼 있다.
수니에는 버팔로 캠퍼스 외에 올버니 캠퍼스 등 4개 종합대학교와 수십 개의 단과대학, 기술대학, 지역대학 등이 포함돼 있다.
버팔로 캠퍼스 의과대학은 미국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지사는 업무협약에 이어 뉴욕대학교를 찾아 인공지능 분야의 대표적인 석학인 얀르쿤 교수를 비롯해 피터 홀름, 카린 엘리비안스키 박사와 ‘경기도-뉴욕대 간 AI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얀르쿤 교수는 현재메타의 부사장 겸 AI 센터 최고 책임자로 활동 중인 인공지능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다.
딥러닝 분야에 상당한 공헌을 한 학자로 유명하다.
얀르쿤 교수는 이날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술 개발 현황과 원리, 향후 미래 등에 소개하며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데 인공지능이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 지사는 지난달 경기도정에 인공지능을 도입하기 위해 챗GPT 청사진을 발표했다며 전담 조직 출범, 도민창작단 추진, 미래 인공지능 펀드 등 진행 상황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뉴욕대와 함께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다 인적 교류, 공동 연구, 인공지능의 경기도정 적용 등 다양한 일들을 하고 싶다”며 “경기도에서 함께 토론하고 싶다”고 제안했다.
얀르쿤 교수는 “좋은 제안이다 같이 연구도 하고 인력도 교류하고 싶다 진행해보자”고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한편 김동연 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기도대표단은 이날 오후 코네티컷주로 이동해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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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미국서 5천억원 규모 산업용 가스 제조 시설 및 수소 충전시설,
김동연, 미국서 5천억원 규모 산업용 가스 제조 시설 및 수소 충전시설,
[AANEWS] 4조 3천억원 규모의 해외투자 유치와 청년기회 확대를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세계 최대 산업용 가스 기업으로부터 3억 8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 미국 반도체 소재 기업의 종합연구소 유치에 계속해서 성공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미국 현지 시각 12일 오후 코네티컷 댄버리 린데 본사에서 산지브 람바 그룹 회장, 성백석 코리아 회장과 ‘수소차 충전용 수소 및 산업용 가스 생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 유대종 국제관계대사도 함께 했다.
협약에 따라 린데사는 3억 8천만 달러를 투자해 버스 등 대형 수소 차량용 충전시설을 경기도에 설치할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 공정용 산업용 가스 양산 확대도 추진한다.
린데사는 지난 1월 경기도와 2031년까지 평택에 1,500억원 상당을 투자해 산업용 가스 생산시설을 설립하는 내용을 담은 투자협약을 맺은 바 있어 이번 협약은 3개월 만에 추가 투자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 1월 평택 생산시설 투자에 이어 곧바로 추가 투자를 해줘서 고맙다 린데사의 투자로 한국 반도체산업의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투자 규모는 물론 수소 생태계 활성화와 탄소제로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크게 환영한다 계속해서 함께 일했으면 한다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산지브 람바 린데사 회장은 “우리도 2035년까지 탄소집약도를 35% 감소시키겠다는 ‘35 by 35’ 목표와 함께 2050년까지는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클린에너지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린데사는 수소 전주기에 대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경기도가 저탄소 미래로 나아갈 수 있도록 협력하고 지원할 수 있다”고 답했다.
1897년 설립된 린데사는 미국 코네티컷주에 있으며 세계 최대의 산업용 가스 생산 및 엔지니어링 기업이다.
린데코리아는 1975년 설립 후 기흥·용인, 평택, 탕정, 현곡, 청주, 인주, 녹산, 부산 등에서 산업용 가스 부문 총 9,500억원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린데사 유치에 이어 김 지사는 반도체 소재 분야 종합 기업인 미국 인테그리스사의 종합연구소를 수원시에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종합연구소가 들어서면 석·박사급 고급 인력 등 약 150명 규모의 연구개발 관련 일자리 창출이 가능해진다.
김동연 지사는 미국 시각 12일 오후 코네티컷 댄버리 인테그리스사 기술센터에서 제임스 A. 오닐 인테그리스사 수석부회장, 이재준 수원시장과 이런 내용을 담은 ‘반도체 소재 연구소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인테그리스사는 소재 개발 및 프로세스 솔루션 제공을 위한 종합연구소를 수원시에 설립할 예정이다.
인테그리스사는 최근 경기도에 위치한 반도체 소재 생산기업 캐봇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핵심 케미컬 생산기업인 ATMI사를 차례로 인수하며 통합 연구 개발센터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투자는 최근 5년간 경기도가 유치한 반도체 분야 연구인력 가운데 최대 규모다.
인테그리스사는 산학협력에 관심이 많아 수원시 소재 대학 내 입주를 검토 중으로 공동 연구,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이 기대된다.
경기도는 기업과 학교 간의 협업 프로젝트 중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는 대한민국에서 생산되는 반도체 부가가치의 83%를 생산하는 반도체산업의 허브다.
인테그리스사의 연구소가 합류함으로써 반도체 메카로서 위치를 굳히게 될 것”이라며 “새로운 성장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반도체산업과를 설치하는 등 강력한 성장정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번 투자유치가 큰 힘이 된다.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제임스 A. 오닐 인테그리스 수석 부회장은 “경기도와 수원시는 미래가 매우 밝다.
인테그리스사가 지역 사회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반도체 제조업에서 경쟁력을 지닌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돕는 산업 파트너가 된다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새로 설립하는 연구시설은 수원시에 있는 기존 인테그리스 기술센터와 함께 한국 반도체 분야 사업 기회 확대와 반도체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인테그리스사와 함께 성장할 수원시의 모습이 기대된다”며 “경제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씀드렸다 오늘 협약이 성공 신화에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1966년 설립된 인테그리스사는 연간 40억 달러 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반도체 종합 솔루션 기업으로 반도체, 바이오제약, 첨단산업의 핵심 소재 및 프로세스를 개발해 제공하는 업체다.
1990년 설립한 인테그리스코리아는 경기도 평택시, 화성시와 강원도 원주 공장을 운영하며 총 4,253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고 550여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김동연 지사는 미국 현지 시각 13일 펜실베니아와 뉴욕을 이동하며 해외 투자유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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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3 ITQ 취득과정 교육 실시
여주시, 2023 ITQ 취득과정 교육 실시
[AANEWS] 여주시는 지난 12일부터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2023 ITQ 한글·엑셀 취득과정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ITQ 한글·엑셀 취득과정은 여주시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49세 이하 미취업자 대상으로 6월 9일까지 총 80시간으로 진행하며 모집기간에 신청한 16명의 교육생이 참여한다.
일자리경제과는 “여주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함에 있어 교육과정이 종료되어도 구직자별 담당 상담사를 지정해 개별 취업상담을 진행하고 자격증 취득에 성공한 합격생들이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대한 취업알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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