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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교육발전특구 맞춤형 입시설명회 개최
2026-04-11 15: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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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관악수목원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개방
안양시, 관악수목원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개방
[AANEWS] 안양시는 오는 1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서울대학교 관악수목원을 개방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민들이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개화기에 맞춰 23일간 진행하며 그동안 ‘비밀의 숲’으로 베일에 싸였던 진달래길, 소잔디원, 수생식물원, 관목원, 참나무속 관찰로 무궁화원 등 다양한 산책로와 풍경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안양시·서울대학교는 이번 개방기간 아름다운 고목의 중앙로 수련, 왜개연꽃 등 수생식물과 꽃창포, 노루오줌 등 수변식물을 관찰할 수 있는 ‘수생식물원’ 120여 종 낮은 키 나무들을 관찰할 수 있는 ‘관목원’ 우리나라 10여 종의 참나무속 나무들이 만든 ‘참나무속 관찰로’의 탐방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시는 15일 오후 2시 수목원 내 어울림마당에서 ‘서울대학교 관악수목원 봄철 시범개방 행사’를 개최한다.
개방 기념식과 산림치유·목공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체험프로그램은 이날 오전 10~12시, 오후 2~4시에 진행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들이 관악수목원에서 봄을 만끽하고 안전하게 탐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서울대학교 안양수목원’ 명칭 변경 및 전면 개방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와 서울대학교는 관악수목원의 산림보호를 위해 개방기간 수목원 내 음주·취식행위 금지, 흡연·화기사용 금지, 반려동물 입장 금지, 식물 훼손·채취 금지, 유모차와 휠체어를 제외한 개인용 이동장치 반입을 금지한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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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1500여개 시내버스 승강장 환경정비 추진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는 지역 시내버스 승강장 1,500여개소에 대한 환경정비를 추진해 시내버스 이용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시는‘2023년 익산방문의 해’를 맞아 이용객 편의 증진과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대대적 환경정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환경 개선을 위한 전문 인력을 채용해 지난 달 13일부터 승강장에 부착된 무단 홍보물 및 스티커 제거, 유리창 세척, 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등 작업을 실시했다.
승강장 환경정비는 10명 2개조로 나누어 주 5일 일일 10개소 이상 정비하고 있으며 상반기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익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청결하고 깨끗한 익산의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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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예술의전당, 14일부터 ‘한운성의 리얼리티’ 展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수준 높은 미술 작품들을 유치해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익산예술의전당은 14일부터 5월 7일까지 2023 찾아가는 전북도립미술관 ‘한운성의 리얼리티’ 展을 미술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전북도립미술관이 소장품을 대여해 주고 익산예술의전당이 전시를 기획해 공동으로 주최한다.
2021년 전북도립미술관에 수증된 한운성 작가의 작품 131점 중 24점을 엄선해 작가의 작품세계를 심도있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운성 작가는 1982년부터 서울대학교에서 미술교육자로 후학들을 양성했으며 한국 형상 미술의 대표적인 작가로 현재까지도 작품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가고 있다.
작가는 일상적인 사물의 본질적 모습에 초점을 두고 시대, 사회적 상황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1980년대부터 2010년대 연작 작품인 매듭, 상황, 과일 디지로그, 꽃 등의 작품으로 전시를 구성해 한운성 작가의 예술관과 오늘날 사회적 상황을 상징적으로 드러낸 작품들을 통해 작가가 추구한 근원적인 메시지에 접근해보고자 한다.
시 관계자는 “전북도립미술관과 교류 및 협력을 통해 지역 미술문화 발전을 도모하고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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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년후계농 역대 최다 선발. 미래농업 젊은 피 수혈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청년후계농을 역대 최다 선발하며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농업인 육성을 가속화한다.
특히 청년 후계농의 절반이 창업농이며 비농업계출신의 농업 진출과 익산 외지역 청년들이 다수 유입돼 익산 농업에 젊은 피가 수혈되고 있다는 평가다.
시는 미래 익산농업을 이끌 청년후계농 83명을 선발하고 13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사업추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발된 청년 후계농 인원은 2018년 최초 선발 28명부터 지금까지 역대 가장 많은 숫자로 작년 45명에 비해 2배 인원에 달한다.
시는 올해 인원을 포함해 6년 동안 총 273명의 청년 후계농을 육성하고 있다.
시는 3개월간의 선발과정을 통해 지원자의 영농의지와 목표, 영농계획의 구체성, 실현 가능성, 지원 필요성, 소득 재산 수준을 종합평가했다.
이번 청년 후계농은 창업농이 절반에 가까운 37명이며 가업 계승 승계농은 46명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65명이 비농업계학교 출신이며 농수산대를 포함한 농업계학교 졸업생은 18명에 불과했다.
특히 최근 3년 이내 익산시로 전입한 선정자는 21명으로 청년농민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
선발된 청년 후계농은 독립영농경력에 따라 월 90~110만원씩 최대 3년간 지급되며 후계농 정책자금 융자를 5억원 한도로 지원받는다.
또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 1순위 지원 대상자로 다양한 영농기술 및 경영역량 제고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도 제공한다.
시는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사업추진방법, 의무사항, 정책자금 융자 등을 교육하고 이보욱 청년시장이 주거, 문화 등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을 소개했다.
전대식 부시장은 “미래 익산영농을 이끌어갈 최종 대상자로 선발된 청년후계농들에게 축하를 전하다”며“성공한 영농정착 모델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청년농업인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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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새봄 보도제초로 쾌적한 보행환경 제공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가 새봄맞이 주요도로 보도 제초 작업으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엔데믹 이후 시민들의 외부 활동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하나로 무왕로 서동로 인북로 등 25개 노선 200km의 주요 도로 보도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한다.
제초작업은 봄철 이용이 높아지는 공원과 산책로 주변 보도를 우선으로 진행되며 가로환경 정비와 제초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나들이 공간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보도 제초작업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시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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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아동학대 근절 ‘우·아·미’ 구축…아동 안전망 강화
동작구, 아동학대 근절 ‘우·아·미’ 구축…아동 안전망 강화
[AANEWS] 동작구가 어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인‘우리아이지키미’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우리아이지키미’는 동작구에서 만 18세 미만 아동을 양육하면서 아동 복지 및 인권에 관심있는 주민 100명으로 구성된다.
지역사회 내에서 아동학대에 대한 인식개선과 긍정적인 양육 실천을 위한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또, 이웃아동 살피기 아동학대 의심사례 신고 아동학대 예방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전원은 공동 실천선언문을 통해 아동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양육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서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아동학대 예방 교육도 진행했다.
아동학대 신고는 ’20년 44건, ’21년 116건, ’22년 151건으로 2020년 이후 증가 추세로 동작구는 아동 안전망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아동학대는 발생 후 조치보다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이웃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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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관광에 봄바람이~.관광객 증가세
익산시청
[AANEWS] 봄 기운 가득한 4월의 익산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되면서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여행 트렌드 변화에 맞춰 역사와 종교, 농촌체험 등 다양한 테마를 접목한 상품으로 관광객들이 익산만의 특별함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점차 늘어나고 있는 관광객과 함께 익산의 관광 업계에도 봄바람이 불고 있다.
익산 방문의 해를 맞아 선보인 다채로운 관광상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지역 관광 업계에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올해 1분기 지역을 방문한 관광객은 전년 동기 대비 2.5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주 단위 관광객 추이도 3월 첫째 주 3만4천여명에서 이달 초 4만4천여명으로 약 30%가 늘면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지침이 완화된 이유도 있지만 익산의 특색을 살려 보다 차별화된 관광상품들을 선보인 것이 큰 역할을 했다.
시는 교통의 중심지답게 기차와 버스를 활용해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인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단연 인기는‘시티투어’버스다.
시작한 지 20여일만에 이미 2천여명이 예약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티투어는 주요 관광지점을 연결하는‘순환형’, 다양한 맞춤형 주제로 운영되는‘테마형’으로 나뉜다.
이 가운데 미륵사지와 심곡사, 숭림사 등 종교 유적지를 둘러보는 삼사순례 투어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공연과 연극, 농촌체험까지 어우러진 문화콘텐츠형 투어‘익산별별여행’은 오는 15일부터 운영된다.
익산을 방문할 계획이라면 조금 더 특별한 열차를 타보는 것도 추천한다.
용산에서 장항선 철로를 타고 떠나는‘서해금빛열차’는 익산역이 종착역인 관광열차이다.
온돌 마루실을 포함한 전체 254석의 좌석을 보유하고 있으며 월, 화요일을 제외하고 1일 1회 운영되고 있다.
오는 20일까지 코레일과 한시적으로 운영되는‘익산 봄나들이 설렘 패키지’도 눈여겨 볼만하다.
해당 패키지는 전용 버스와 열차 운임을 할인하는 맞춤형 열차 관광상품으로 나바위성당과 아가페정원, 미륵사지 등 지역의 명소를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이밖에도 28곳의 주요 관광지를 돌며 여행도 즐기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스탬프 투어’와 국내 유일하게 4대 종교 성지를 방문해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치유 힐링 프로그램 ‘다이로운 익산여행’도 지역의 대표 관광 프로그램이다.
시는 앞으로도 매력적인 관광상품 개발과 인센티브 등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관광객을 유치해 국내 대표 관광 선도도시로 도약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기존 관광의 한계를 뛰어넘어 매력적인 콘텐츠를 발굴하고 차별화된 전략으로 이를 홍보해 나가겠다”며“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해 역사문화관광도시 익산을 널리 알리고 방문의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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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관절튼튼 즐거운 운동교실 회원모집
익산시청
[AANEWS] 익산시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센터는‘관절튼튼 즐거운 운동교실’회원을 19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비만 예방과 관절 강화를 위한 요가 교육을 통해 몸의 유연성과 허리 통증의 원인인 자세 불균형을 해소하고 만성질환 예방관리와 올바른 건강생활실천 건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절튼튼 즐거운 운동교실’은 관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며 4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주 2회 오전 10시에 운영된다.
접수 방법은 방문 또는 전화접수로 가능하며 회원모집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이진윤 보건소장은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스스로 건강관리할 수 있는 건강생활실천 능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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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도서관에‘라이프 스타일’의 가치를 더하다
강동구, 도서관에‘라이프 스타일’의 가치를 더하다
[AANEWS] 다변화된 현대사회의 데이터 홍수 속에서 공공도서관은 중요한 기로에 서 있다.
오늘날 정보의 폭증과 지식의 창출 속도는 급속하게 빨라지고 도서관은 어디서든 찾아보기 쉬울 정도로 늘어났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공공도서관이 주민 이용률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다.
이에 강동문화재단 강동구립도서관은 공공도서관의 새로운 역할을 정립하기 위해 6개 구립도서관별 차별화 전략을 수립하고 특성화 사업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강동구립도서관, 라이프 스타일을 담는 문화콘텐츠 소통 기관으로 발돋움 강동구립도서관은 단순한 도서관 기능을 뛰어넘는 라이프 스타일을 담는 문화콘텐츠 소통 기관으로의 발전을 목표로 도서관별 특성화 전략을 펼친다.
성내도서관은 그림책, 취·창업 해공도서관은 리터러시 강일도서관은 반려생활 암사도서관은 미술 천호도서관은 공동육아 둔촌도서관은 독서치유로 특화해 해당 분야에 관한 자료를 확충하고 프로그램을 기획해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처럼 장서 강연, 체험, 커뮤니티의 특성화를 통해 도서관별 중복 투자를 최소화하고 도서관별 브랜딩을 통한 차별화 전략을 수립한다.
이용자 중심으로 도서관별 각각 특성화된 주제의 프로그램 운영 6개 도서관별로 세대나 취향을 고려해 주제를 달리해 각각 특성화된 체험형·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내도서관은 그림책 관련 작가와 연구자를 만나 전문지식 습득은 물론 그림책을 보다 깊이 읽고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 공작소’를 운영한다.
더불어 ‘취·창업 발전소’에서는 취업 노하우와 트렌드를 알 수 있는 특강과 AI 및 VR 기기를 활용한 모의 면접을 운영해 취업 부분을 보강해 운영할 예정이다.
해공도서관은 현대사회에 요구되는 디지털 정보 활용 능력을 기르기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를 특성화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초등 코딩 교실’, 청소년 및 성인 대상의 ‘캐릭터굿즈 작가 되기’, 시니어 대상의 ‘찾아가는 디지털 배움터’ 등 디지털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생애주기별 차별화된 리터러시 교육을 제공한다.
강일도서관은 반려생활 관련 지식정보와 체험, 강연을 종합적으로 만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올해는 특히 반려식물 프로그램이 집중적으로 운영된다.
3월 ‘반려문화와 라이프 트렌드’ 강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작가 특강과 인문학 강연, 홈가드닝 수업 등을 진행하고 3월부터 11월까지 온라인 ‘도서관 반려식물 상담소’를 통해 다양한 식물 관련 궁금증을 해결할 예정이다.
암사도서관은 미술을 통해 인문학적 소양을 넓힐 수 있도록 하는 ‘아트인문학 강연’, 미술관 탐방의 기회를 제공하는 ‘수요미술회’, 주민이 직접 참여한 작품을 전시하는 ‘암사 갤러리’ 및 연령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미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천호도서관은 공동육아 특화프로그램으로 엄마 아빠 조부모가 함께하는 ‘함께 육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엄마 육아, 아빠 육아, 온 가족 등 대상별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공동체의 소통을 강화하고 양성평등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둔촌도서관은 독서치유 특성화 사업을 운영한다.
상반기에는 ‘나를 채우는 인문학 플러스’를 주제로 저자 특강, 영화 인문학, 부모 마음 인문학, 어린이 인문학 수업을 운영해 독서를 통한 인문학적 사유로 힐링하는 시간을 갖는다.
하반기에는 독서를 통한 감상을 글쓰기로 표현하는 ‘힐링 습작 노트’ 프로그램을 글쓰기 저자 특강과 어린이와 성인 대상 수업으로 나눠 운영한다.
이밖에도, 지속적인 외부 공모사업 신청을 통해 다양한 구민 서비스를 제공하고 10월에는 강동북페스티벌을 운영하는 등 구민들이 일상에서 독서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심우섭 강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공공도서관을 사색과 소통을 통해 라이프 스타일을 담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기능을 높이고 지역 공동체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특성화를 통해 구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끌어 올리고 문화적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문화콘텐츠를 적극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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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외수입 체납안내문 일제 발송
오산시청
[AANEWS] 오산시는 지난 12일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의 일환으로 체납자 21,653명에게 체납액 납부를 촉 구하는 ‘체납안내문’을 발송했다.
이번 체납안내문은 잊고 있던 체납 내역을 상기시키는 취지로 각 부서에서 관리되고 있는 각종 과태료, 과징금, 부담금, 이행강제금 등 세외수입 체납과 환경개선부담금체납 분에 대한 안내문이다.
체납 내역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CD/ATM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은행을 가지 않고도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번호납부, 인터넷 납부, 신용카드로도 가능하다.
그 외 과세에 관한 문의는 고지서 뒷면의 해당 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체납고지서 발송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위해 고액·상습체납자는 부동산, 차량, 매출채권 등을 압류하고 자동차 등록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재 과태료, 과징금 등 세외수입 체납에 대한 납부인식이 낮은 수준이지만 체납자 상황에 따른 징수 활동으로 안정적인 재정확보와 건전한 납세 분위기 조성에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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