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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읍면 지사협, 연석회의 열어 특화 주요 사업들 확정
2026-04-10 11: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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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공예기술 발전을 위한 ‘제39회 천안시 공예품대전’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가 2023년 제39회 천안시공예품대전을 개최한다.
민족공예기술을 계승발전하고 지역의 공예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열리는 ‘천안시 공예품 대전’은 천안시에 등록된 사업자 또는 천안시민, 천안 소재 고등학교·대학교 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출품 분야는 도자, 목칠, 금속, 섬유, 종이, 기타공예품 6개 분야이다.
전통공예의 기술과 조형성을 바탕으로 현대적 디자인과 아름다움이 있으면서 천안의 멋과 향을 느낄 수 있는 공예품으로 본인이 직접 제작한 작품이어야 한다.
국내·외에 이미 상품화된 제품이나 모방품, 상품화가 어려운 제품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다.
작품은 5월 8일부터 9일까지 천안시 신부문화회관 제2전시실에서 접수 받는다.
제출된 작품은 전국의 학계, 예술계 인사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상품성, 품질수준, 디자인,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장려상 3명, 특선 5명, 입선 10명 등 25명을 선발해 5월 15일 천안시와 충남공예협회 누리집에 공개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천안시 공예품 대전의 입상작품은 6월 7일부터 13일까지 천안시청 로비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 전보이며 천안시를 대표해 충남공예품대전에 출품된다.
이후 충남대전 수상작으로 선정되면 충남을 대표해 대한민국공예품대전에도 출품된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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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을 바탕으로 미래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문 ‘천안역사 디자인’ 공개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민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천안역사 증·개축사업을 추진 중인 천안시가 천안역 디자인을 공개했다.
시는 경부선 천안역사 증·개축 기타설계 중간보고회를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고 천안역사 디자인에 대해 전문가 자문을 받았다.
설계사에 따르면 공개된 천안역사 디자인은 ‘모두에게 편안한’, ‘자연과 어루러지는’, ‘시민과 함께하는’이라는 키워드를 기본방향으로 삼고 ‘전통을 바탕으로 미래를 연결하는 새로운 관문’을 디자인 콘셉트로 설정했다.
구체적으로는 천안역이 서울과 영남, 호남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이자 관문의 역할을 하고 있어 이를 상징하는 형태를 도출해 디자인했다.
또 과거 사람들이 모였던 천안역 광장을 복원함으로써 광장의 기능을 회복하기로 했다.
아울러 원도심 활성화와 역사적 상징성을 회복을 위해 역 주변이 왕의 임시거처로 활용된 화축관과 관아가 있던 곳이었던 점에서 착안해, 고건축을 현대화한 디자인을 설계에 반영하며 목재 마감 적용을 제안했다.
시는 이번 천안역사 디자인안을 기반으로 올해 말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내년부터 3년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6년 말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천안시민의 숙원사업인 ‘천안역사 증·개축사업’은 2003년부터 20여 년간 임시역사로 사용됐던 역사를 800억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신축에 가깝게 증·개축하는 사업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철도를 이용하는 시민의 교통편의 제고는 물론 천안을 대표하는 상징물 역할과 도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건축물이 되도록 추진하겠다”며 “그동안 시민 여러분이 오랫동안 참고 기다리셨는데 더 늦지 않도록 일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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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120명 선정
공주시,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120명 선정
[AANEWS] 공주시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에 참여할 대상자 120명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평일 바쁜 업무로 보건소나 병원 방문이 어려운 주민 또는 직장을 대상으로 의사, 간호사, 영영사, 운동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보건소 전담팀이 모바일 기기를 통해 건강상태와 생활습관을 토대로 맞춤형 건강 관리법을 안내하는 서비스이다.
시는 사업 신청자 중 건강위험요인 보유자 120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6주간 건강 측정, 건강행태 설문조사 등 1차 방문 검진과 전문인력 대면상담을 실시했다.
건강측정 결과 대상자가 가장 많이 보유한 건강위험요인은 혈압이었으며 고단백-저밀도 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뒤를 이었다.
또한, 대상자 중 남성은 39명, 여성은 81명이었고 연령대는 40대, 30대가 많았다.
참여자는 건강·운동·영양 분야별 전문인력 대면상담을 통해 건강관리 목표를 설정하고 활동량계, 혈압계, 체중계와 같은 건강관리 기기를 받았다.
이들은 6개월간 활동량계와 모바일 앱에 기록한 건강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건소 전문인력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는다.
양정윤 건강관리과장은 “앞으로도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 운영해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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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문화원, 2023년 제2차 이사회 개최
봉화군청
[AANEWS] 봉화문화원은 13일 문화원 2층 회의실에서 문화원 이사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김희문 문화원장 주관으로 단오 행사, 문화유적탐방, 정자 음악회 등 문화원의 주요 사업을 계획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회의 시간을 가졌다.
김희문 문화원장은 “문화원의 다양한 문화사업에 임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문화원 사무국에서도 계획한 대로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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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기적의도서관, 충남도지사 인증 우수도서관 선정
금산기적의도서관, 충남도지사 인증 우수도서관 선정
[AANEWS] 금산기적의도서관이 충남도지사 인증 우수도서관으로 선정됐다.
금산군은 지난 12일 충남도서관에서 열린 제1회 도서관의 날 행사에서 우수도서관 인증 현판을 전달받고 포상금 400만원을 받았다.
우수도서관 인증은 충남도 내 공공도서관 62개를 대상으로 도서관 경영, 시설환경, 도서관 서비스 등 3개 분야의 지난해 실적을 기반으로 대상 도서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금산기적의도서관은 도서관 서비스 혁신 우수사례로도 뽑힌 금산기적의도서관 책 축제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축제는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해 올해 17회를 맞는 지역사회 대표 독서문화 행사다.
지난해 9월 ‘오감여행 IN BOOK’이라는 주제로 그림책 중심 체험부스 및 공연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오랜 시간 동안 지역주민들과 책으로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온 도서관 문화를 통해 금산기적의도서관이 충남도지사 인증 우수도서관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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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사다망’ 위기가구 카카오톡으로 제보하세요
‘공주시 공사다망’ 위기가구 카카오톡으로 제보하세요
[AANEWS] 공주시가 복지사각지대 선제적 발굴을 위해 위기가구 상시 신고 창구인 카카오톡 채널 ‘공주시 공사다망’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주시 사각지대 다찾는 망원경’의 앞 글자를 따 만든 ‘공사다망’은 위기 이웃, 안부가 걱정되는 이웃을 주민이 주도적으로 발굴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도입됐다.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복지시설 종사자, 이장뿐만 아니라 공주시민 누구나 카카오톡 1:1 채팅 기능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비대면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제보할 수 있다.
또한, 생활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 즉시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지원 가능한 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실시간 상담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업무종료 후에는 익일 답변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월 1회 정기적으로 각종 복지정책과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 시민과 복지 행정의 가교역할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 공사다망’ 가입은 지역 주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카카오톡 상단의 검색창을 누른 뒤 ‘공주시 공사다망’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면 자동 가입된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 공사다망’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촘촘한 공주형 복지안전망을 만들겠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면 지체없이 ‘공주시 공사다망’을 활용해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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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평생학습 시민 참여형 지역 특성화 사업 추진
진주시, 평생학습 시민 참여형 지역 특성화 사업 추진
[AANEWS] 진주시는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평생학습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작년에 이어 경상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평생학습 기관·동아리 우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배움을 끊임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주시는 2022년 사업 선정에 이어 올해 2차년도 ‘시군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 공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4000만원을 확보하고 시비 4000만원을 추가로 투입해 시민을 위한 평생교육 사업을 진행한다.
평생학습 플랫폼 구축사업은 시-대학-기업-민간이 연계해 평생학습체계를 구축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학습 및 지역 특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시민의 삶 속에 보석을 만드는 진주’라는 주제로 6개 기관에서 16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 시 평생학습과의 ‘나의 꿈과 진로 평생학습 공유공간 발굴, 평생학습 상담’이성자미술관의 ‘나만의 한국 채색화 작품 만들기’ 경상국립대학교의 ‘시니어 레저스포츠 대학’ 진주교육대학교의 ‘세계문화체험 강사 양성 및 체험프로그램 운영’ 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 ‘바리스타 교실과 사군자 교실’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는 이번 플랫폼 구축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평생학습도시로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해 학습자 중심의 평생학습 기회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역사회 평생학습 동아리 문화 확산과 지속적인 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평생학습 기관 및 동아리 우수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초 진주시 소재 평생학습 관련 기관 및 시에 등록된 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받아 최종적으로 31건을 선정해 지난 3월 9개 평생학습기관 및 22개 학습동아리에 4500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선정된 사업으로는 평생학습기관 특성화 사업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설계 프로그램 엄마가 먼저 배우는 우리 아이 책읽기 수업 캘리그라피 전문가 양성 과정 세상치고 북치는 노인 난타수업 공감대화 실천가 양성과정 등이 있다.
학습동아리 우수프로그램에는 친환경 생활용품 만들기 교육 및 재능기부 색소폰, 밴드, 통기타 강습 및 공연 봉사 활동 청소년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돕는 상담 멘토 운영 서예, 사군자, 문인화 교실 전통문화 강습 및 공연 봉사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이 있다.
사업추진 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로 시는 기관과 학습동아리들이 그동안의 학습 성과물을 공유하고 발표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 평생학습축제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 동아리 관계자는 “퇴직 후 무료한 날을 보내던 중 시의 학습동아리 활동 지원을 통해 평소 하고 싶었던 악기를 배워 미흡한 솜씨지만 복지관이나 요양원에 공연 봉사를 하러 다니는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여전히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배움의 끈이 이어질 수 있게 지원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진주시는 평생학습의 활성화와 시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 넣을 평생학습 지역 활동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지역 활동가는 평생학습 현장의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프로그램 모니터링을 통해 평생학습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올해 지역 활동가 양성과정은 4월 14일 ‘평생교육의 시대적 가치와 이해’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평생학습 상담, 평생학습 공간 발굴, 프로그램 운영 관리, 활동전략 수립 및 사례 등 총 10강의 교육으로 운영된다.
양성과정을 수료한 활동가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민의 삶 속에 평생학습의 가치를 전파하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시는 지역 활동가들의 활동을 통해 시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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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전국 최초 불법 공유숙박 제로화 목표 달성
동해시, 전국 최초 불법 공유숙박 제로화 목표 달성
[AANEWS]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불법 공유숙박 제로도시를 조성중인 가운데,
전국 지자체에서는 최초로 제로화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26일 미신고 불법 공유숙박 제로도시 선포 후 세 달여 만이다.
시는 최근 온라인 공유숙박 플랫폼을 통해 주택이나 상가건물 등에서 미신고 불법 공유숙박업이 성행함에 따라 지역주민의 소음 피해 발생과 관광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단속을 통한 제로화에 나선 바 있다.
이를위해 공유숙박 플랫폼을 통해 모니터링한 불법 숙박업소 총 138곳을 대상으로 메시지 전송 기능을 활용, 지난해 9월부터 단속 예고를 실시해, 이 가운데 34곳(25%)은 적법하게 영업 신고를 했고 89곳(64%)은 영업을 중단하는 등의 성과를 올렸다.
단속 예고에도 불구하고 영업을 지속하는 15곳(11%)에 대해는 지난 2월 집중단속을 통해 모두 적발해 형사고발을 마쳤으며 건축물 용도 위반에 따른 이행강제금 부과 사전 통보로 인해 현재는 모두 영업을 중단한 상황이다.
현행법상 관광진흥법(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한옥체험업)과 농어촌정비법(농촌민박업)에 따라 제한적으로 허용되고 있으며 미신고 숙박영업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2년 이하 징역이나 2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이에따라 시는 지난해 9월 정부 부처에 숙박업소의 불법 영업에 대한 처벌 규정 일원화 등 제도 개선을 건의한 바 있으나, 매년 공유숙박업에 대한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어 법제화 논의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현재 법 개정까지는 이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최기순 예방관리과장은 “불법 공유숙박 행위 근절을 통한 제로도시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함께 매달 특별단속의 날을 운영해 안전하고 공정한 숙박 시장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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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건설기술분야 사업자 평가 운영혁신 나서
GH, 건설기술분야 사업자 평가 운영혁신 나서
[AANEWS]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건설기술분야 사업자 평가위원회 운영 혁신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혁신안은 3기 신도시 건설 등 신규사업 발주물량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해 마련됐다.
혁신안의 주요내용은 투명성 강화를 위한 평가위원회 전 과정 유튜브 생중계, ‘설계공모 운영위원회’ 도입이다.
GH는 일부 공공건축물 설계공모에 한해 평가과정을 공개해 왔으나, 투명성 강화를 위해 모든 건설기술분야 사업자 평가로 전격 확대하고 그 과정을 실시간 생중계한다.
또한, GH는 창립 이래 최초로 ‘설계공모 운영위원회’를 전격 도입한다.
내·외부 전문가 위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는 공공건축물 디자인 혁신과 설계품질 향상을 위한 설계공모 추진 시, 심사위원회 운영전반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할 예정이다.
아울러 설계공모 평가위원은 외부전문가 위주로 구성하고 중복·편중참여도 제한할 수 있는 공정성 강화 장치도 마련했다.
GH는 평가기준 개정안에 대한 의견조회 절차를 완료하고 개정 시행일 이후 공고되는 사업의 평가부터 변경된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
GH 김세용 사장은 건설기술분야 입찰평가의 전문성·공정성·투명성을 강화함으로써, 기술경쟁력이 우수한 기업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도민에게는 더 나은 도시·주거 공간을 제공해, 사람이 행복한 살기 좋은 경기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GH는 공정입찰제도 및 사전접촉 감점·신고제도 운영 등을 통해 사업자 평가 공정성 확보를 위해 노력해왔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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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민원공무원 심리상담 지원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폭언, 협박, 폭행 등 악성 민원과 반복된 민원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민원공무원 심리상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심리상담은 민원공무원이 악성 민원응대 과정에서 발생한 직무 스트레스에 대한 심리상담을 통해 안정을 되찾고 공무원 가정의 피해발생 예방 및 건강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해 대민서비스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에따라 시는 ‘정신건강 자가진단시스템’ 등 온라인을 통해 자가 진단 후 심리상담을 희망하는 직원에게 상담쿠폰을 제공하고 연 5회 전문기관을 통해 우울감, 불안, 분노, 트라우마 등에 대한 발생 요인 개선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해 치료를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반복, 악성 민원으로 인한 직원들의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직원 힐링 프로그램 등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채병창 민원과장은“공무원이 정서적 안정감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최상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민원인들도 민원응대 공무원 또한 내 가족일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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