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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20살 증평 100년 미래 증평’유튜브 공모전 개최
증평군,‘20살 증평 100년 미래 증평’유튜브 공모전 개최
[AANEWS] 증평군이 군 개청 20주년을 맞아 총상금 500만원을 내걸고 ‘20살 증평 100년 미래 증평’ 유튜브 공모전을 실시한다.
증평군에 따르면 참가 자격은 증평군에 관심 있는 전 국민이며 신청기간은 오는 7월 14일 오후 6시까지이다.
응모자는 군 개청 20주년 기념 증평군의 정체성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홍보 영상을 주제로 2분 이상 6분 이내 영상물을 제작해 영상 원본, 참가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공모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 작품은 출품 또는 수상 내역이 없는 순수 창작물에 한하며 영상에 등장하는 음원과 폰트, 디자인 등은 저작권 관련 문제가 없어야 한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1명 상금 100만원, 우수상 2명 각 상금 50만원을 수여한다.
참가신청서 등 제출서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확인하면 된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젊은 세대의 감각과 관심을 유발할 수 있는 유튜브를 통해 증평군 개청 20주년을 알리고 더 많은 사람들과의 교류의 장을 넓히기 위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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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안산시족구협회로부터 저소득층 위한 성금 300만원 기탁받아
안산시, 안산시족구협회로부터 저소득층 위한 성금 300만원 기탁받아
[AANEWS] 안산시는 지난 23일 안산시족구협회로부터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화랑유원지 족구장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오준섭 회장과 김진만 체육진흥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성금은 안산시족구협회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추진한 자선기금 마련행사에서 대회 참가비의 일부를 기부받아 마련됐다.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오준섭 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대회에 적극 참여해 준 족구 동호인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안산시족구협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체육진흥과장은 “어려운 시기에 저소득 가정을 위한 성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지원이 필요한 곳에 고마운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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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48회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 참가 신청 접수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은 신진 국악인의 등용문인 제48회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 참가신청을 오는 6월 30일까지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3대 악성 가운데 한 명인 난계 박연선생의 음악적 업적을 기리고 전통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탄생지인 영동에서 매년 열리는 대회다.
초·중·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의 6개 부문, 피리, 대금, 해금, 가야금, 거문고 아쟁의 6개 분야로 나뉘어 열린다.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예선은 비대면으로 진행하였지만, 올해는 예·본선 모두 대면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일반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을, 대학부와 고등부 대상 수상자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초·중등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국립국악원장상이 수여된다.
이에 더해 수상자 중 우수자는 난계국악단과 협연 및 연주기회의 특전이 주어지고 특히 대통령상 수상자는 난계국악축제 공연기회를 얻는다.
경연대회는 7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동안 영동군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각 부별로 예선과 본선으로 나눠 열릴 예정이다.
참가 신청과 문의는 난계기념사업회로 하면 된다.
한편 전국난계국악경연대회는 예비 국악인들의 꿈의 무대로 자리 잡아 신진 국악인의 영예로운 등용의 기회 마련과 전통 국악의 보존과 체계적인 계승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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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 제19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앞두고 환경정비 박차
안산시 단원구, 제19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앞두고 환경정비 박차
[AANEWS] 안산시 단원구는 제19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앞두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안산문화광장 주변 환경정비와 불법행위 단속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단원구는 총 25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불법 주·정차 단속, 불법 광고물 정비, 식품접객업소 위생점검 등을 추진한다.
특히 행사장 주변 야시장 및 포장마차 등 불법 노점상에 대해서는 별도 근무조를 편성해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안산문화광장 주변 및 상가 이면도로에 대해 단계별로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해 쾌적한 거리환경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규석 단원구청장은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변 상인들 또한 자율적 위생관리를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 문화가 정립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5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안산문화광장에서 개최되는 제19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서울거리예술축제 감독을 역임한 윤종연 예술감독이 지휘를 맡아 ‘광장’, ‘도시’, ‘숲’, ‘횡단’이라는 4가지 키워드를 통해 다양한 국·내외 거리극을 선보인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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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공직자들, 농작물 열해 피해농가 긴급 일손돕기 지원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찾아 따뜻한 소통을 했다.
영동군 공직자들은 지난 24일 열해 피해를 입은 심천면 명천리 소재 시설하우스 포도밭을 찾아 응급 복구를 실시했다.
해당 농가는 최근 우천시 개폐기 손상으로 제때 동작이 되지 않아, 농작물의 대부분이 생육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열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활동에는 심천면사무소, 영동군청 주민복지과, 농촌신활력과, 상수도사업소 등 군 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피해목 전지, 환경 정리 등의 작업을 도우며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해당 농업인은 ”피해복구 작업에 많은 인력이 필요하나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업무로 바쁜 가운데에도 직원들이 힘을 보태줘 큰 도움이 됐고 속상했던 마음을 추스릴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조성기 심천면장은 "뜻하지 않은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에 대한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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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대부도 지역 소규모 집단급식소 대상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안산시, 대부도 지역 소규모 집단급식소 대상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
[AANEWS] 안산시는 선제적인 식중독 예방을 위해 대부도 내 소규모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대부도 지역 요양원, 사회복지시설 등 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상·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된다.
시는 식재료 입고 보관, 조리, 배식, 최종 섭취 단계까지 위생 상태 등을 담당 공무원이 직접 진단하고 급식소별 식중독 예방을 위한 다양한 정보와 개선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내용은 급식소 위생점검 오염 가능성 진단 조리설비·기구 및 조리 종사자에 대한 미생물 간이 검사 시설별 맞춤형 개선방안 제시 등이다.
유진희 대부개발과장은 “이번 컨설팅이 소규모 집단급식소의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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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사계절 내내 꽃향기 가득
영동군, 사계절 내내 꽃향기 가득
[AANEWS] 봄 향기 짙은 봄꽃들이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의 도심 거리를 화사하게 물들이고 있다.
24일 군에 따르면 심천면 약목리에 직영 중인 꽃 육묘장에서 겨울한파를 이겨낸 비올라, 오스테스펄멈, 크리산세멈, 꽃잔디 등 12만본의 꽃모종이 분양돼 지역 곳곳에 식재되고 있다.
군은 꽃 육묘장에서 난 꽃들을 활용해 사계절 꽃향기 가득한 도심 거리 조성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 꽃 육묘장은 겨울엔 봄꽃을, 여름엔 가을꽃을 재배하며 계절을 앞서 준비하는 곳이다.
군은 지난 3월 20일 부터 이들을 시가지 주요 회전교차로 교량 공중분, 관공서 입구 등에 우선 분양 후 봄이 왔음을 군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코로나19로 이후 몸과 마음의 피로감이 쌓인 시기, 군민들은 거리를 형형색색으로 물들이기 시작한 봄꽃들을 보며 봄의 생동감을 느끼고 새로운 활력을 얻고 있다.
현재는 봄의 전령이라 불리는 팬지가 먼저 꽃을 활짝 피워, 겨울 한때 삭막했던 화단을 채우며 군민들에게 특별한 힐링을 전하고 있다.
더욱이 제62회 충북도민 체육대회를 앞두고 도로환경 개선, 조형물 설치 작업 등과 함께 형형색색의 꽃이 식재 되면서 쾌적한 도심환경을 자랑하고 있다.
군은 도심에 심어진 꽃들이 도심미관 개선은 물론 군민 정서함얌에 큰 역할을 하는 만큼, 꽃 육묘장의 내실있는 운영과 다양한 품종의 꽃 묘종 분양에 힘쓰기로 했다.
올해는 봄꽃 분양을 시작으로 여름꽃 6만 본 가을꽃 1만2천 본 등 계절에 따라 총 20만 본의 꽃묘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군민 화합과 지역사회 활력 증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군은 관광객들에게 왕래가 많은 도심지 일대의 특색 있는 거리환경 조성을 통해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고 특색있는 국악과 과일의 고장의 모습을 만들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장인홍 소장은 "꽃 육묘장에서 정성으로 키운 꽃들이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활력을 주고 영동의 거리를 화사하게 채울 수 있도록 꽃묘 공급과 주기적인 사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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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 재능기부 봉사활동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 에너지 취약계층 대상 재능기부 봉사활동
[AANEWS]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은 지난 20일 관내 에너지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은 한국전기공사협회 안산협의회, LP가스 안산협의회, 전국보일러협회 안산지부, 한국전력공사 안산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서부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 안산도시개발㈜, ㈜삼천리,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안산시 에너지정책과 등 10개 기관·단체가 함께하고 있다.
2016년 3월 창단한 이후 전기, 가스, 난방 등 각각의 전문분야 재능을 활용해 관내 에너지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노후시설 수리 및 교체, 기타 생활환경 개선 등의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은 연말까지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LED조명 교체, 콘센트, 배전반 등 전기시설 교체, 소방감지기 교체 및 생활환경 개선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장기 단장은 “우리의 재능을 활용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음에 보람을 느끼고 지원받는 가정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에서 지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갑상 에너지정책과장은 “안산에너지나눔봉사단의 따뜻한 재능 나눔에 감사드리며 시 차원에서도 봉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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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김홍도축제, 대한민국 명가 명품 지역브랜드 부문 대상 수상 영예
안산김홍도축제, 대한민국 명가 명품 지역브랜드 부문 대상 수상 영예
[AANEWS] 안산시 김홍도 축제가 지난 20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지역명품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은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위원회에서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전문가와 소비자 인지도 조사 등을 통해 다양하고 독창적인 명성을 쌓은 명품 브랜드를 분야별로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안산시는 1990년 당시 문화부로부터 ‘김홍도가 유년 시절 안산에 거주하며 표암 강세황으로부터 그림을 배우고 성장했다’며 ‘단원의 도시’로 명명된 이후 활발히 김홍도 관련 사업을 추진해왔다.
지난 2018년 처음 시작된 안산 김홍도 축제는 김홍도 그림에 나타난 풍속과 해학, 예술혼을 계승한 독창적 콘텐츠로 우리 고유의 문화와 예술을 문화·관광 축제로 승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첫해부터 7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다녀가며 지역 대표축제로 자리 잡은 김홍도축제는 지난해 총 9만5천명에 달하는 관람객의 호평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민근 시장은 “김홍도는 안산 최고의 역사·문화적 자산이자 콘텐츠”며 “김홍도의 예술혼을 계승하고 많은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4회 안산김홍도 축제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개최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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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갯벌에서 희귀 조류 찾자“, 제2회 고창갯벌 빅버드레이스 성료
“고창갯벌에서 희귀 조류 찾자“, 제2회 고창갯벌 빅버드레이스 성료
[AANEWS]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에서 희귀 조류를 관찰하는 ‘제2회 고창갯벌 빅버드레이스’ 행사가 지난 21~23일 고창갯벌 일원에서 펼쳐졌다.
고창군, 문화재청, 전라북도가 주최하는 이번행사는 작년에 이어 2회로 개최되는 행사로 접수 당일 신청이 마감되는 등 전국 탐조인들의 인기가 뜨거웠다.
전문 탐조인부터 가족, 친구 등 총 38팀 136명이 참가했으며 일출부터 일몰까지 철새를 관찰할 수 있는 곳을 찾아 탐조 활동을 진행했다.
대회 기간 동안 다양한 종류의 철새들의 활동, 휴식하는 모습 등이 관찰되어 고창갯벌에 참가자들이 가졌던 기대감을 충족 시켰다.
선의의 경쟁을 통해서 관찰된 기록을 측정해 시상도 진행됐다.
조사된 고창 각지의 철새 기록은 갯벌 키퍼스 프로그램을 활용해 기초 데이터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갯벌 빅버드레이스 대회를 통해 갯벌 세계자연유산에 대한 가치와 인식을 널리 홍보하고 철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올해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로 고창갯벌 빅버드레이스, 청보리밭 축제 등 다양한 축제와 관광콘텐츠를 준비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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