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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떡봉회와 함께하는 경로잔치 연다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이 오는 5월 6일 복지관 내에서 ‘떡봉회와 함께하는 경로잔치’를 열어 관내 노인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한다.
경로잔치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이날 지역 어르신 약 200명에게 떡봉회 봉사단원들이 직접 준비한 점심 식사를 제공한다.
더불어 박상진 단원이 후원하는 떡 나눔과 함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즐거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떡국으로 나누는 봉사회’인 떡봉회는 오원정 대표가 이끄는 관내 봉사단체로 지난 2012년에 결성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떡봉회는 노인복지관과 협동의 힘을 기반으로 11년째 따뜻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데, 어르신의 주말 결식 예방을 위해 월 1회 정기 식사 나눔과 겨울철 김장지원, 바자회 등 여러 행사에 참여하며 일회성 봉사 및 형식적 기부에서 탈피해 지속가능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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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보건소, 지역주민 건강 끌어올릴 ‘찾아가는 통합 건강상담소’ 운영
시흥시 보건소, 지역주민 건강 끌어올릴 ‘찾아가는 통합 건강상담소’ 운영
[AANEWS] 시흥시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은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통합 건강상담소’를 운영한다.
은행동은 57만 인구 시흥시에서 인구수가 가장 많은 동으로 노령인구 비율도 3위로 높은 편이다.
이에 찾아가는 통합 건강상담소에서는 고령 인구에서 자주 발생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비롯해 치매, 우울, 금연 등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확인하고 지속적인 상담 관리가 연계될 수 있도록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시흥시 보건소는 사업장에서 일하는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사업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흥카’를 이용해 주민들의 스트레스 지수와 족저압 측정에도 힘을 쏟고 있다.
아울러 치매 간이검사와 우울증 척도 검사, 금연 상담도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시흥시 보건소에서는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통합 상담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과 함께 금연 전문상담사의 금연상담, 구강관리교육, 체지방측정 및 걷기교실 등의 프로그램도 받아볼 수 있다.
건강상담소 이용은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28일 오후 2시에 은행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 받으면 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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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전문가 꿈 키워요”
“드론 전문가 꿈 키워요”
[AANEWS] 시흥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국내 드론산업 발전을 이끌 토대가 돼줄 ‘드론 교육훈련센터’의 활성화 행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해 7월 26일 두 기관은 ‘드론교육센터 시설 개방 및 시민체험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를 통해 시흥시는 5천만원의 예산을 지급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23년 드론교육센터 시설개방 및 체험교육’ 사업을 드론교육센터에서 운영하기로 힘을 모았다.
이에 따라 공단과 시흥시는 경제자유구역 시흥배곧지구 내에 위치한 국가시설인 드론교육센터에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외부비행장 등 시설을 개방해 시민의 드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드론교육센터를 활성화함으로써 지역사회 기여를 강화하기로 했다.
시설 개방은 관내에 드론을 보유한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16회 운영되며 외부 비행장 4개 라인을 오전·오후로 나눠 참가자들에게 드론 조종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당 4팀으로 진행해 총 60여 팀이 참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생 5~6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월 1~2회씩 총 16회 운영할 예정이며 회당 정원은 40명으로 약 600여명이 프로그램을 수료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이론 교육 및 드론 조종 시뮬레이터 체험부터 드론 축구, 드론 인형 뽑기, 드론 풍선 터뜨리기, 팝드론, 드론 항공 촬영 등 풍성한 체험교육을 제공해 드론 꿈나무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구글 폼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발한다.
아울러 공단은 자체 예산을 활용해, 하반기에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드론 코딩교육을 시행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 더욱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이번 시설 개방 및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하는 공단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시민 체험 행사를 운영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경영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단이 지닌 핵심 역량을 통해 미래 드론전문가를 적극 발굴하고 항공 모빌리티 시대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센터 시설의 개방을 통해 시민 편의를 증진할 뿐 아니라, 학생을 위한 드론체험교육을 운영함으로써 무인 이동체 4차 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산업 체험교육 기회를 확대해 드론 꿈나무 및 전문가 육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드론교육센터는 ‘K-골든코스트를 품은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시흥시가 무상대부를 통해 부지를 제공하고 국토교통부가 건립한 시설이다.
자넌 2020년 11월부터 공공분야 드론 조종인력 양성, 조종교육 교관 양성 등을 목적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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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슬세권에서 낭만 가득한 ‘목감하우스콘서트’ 즐겨요
문화슬세권에서 낭만 가득한 ‘목감하우스콘서트’ 즐겨요
[AANEWS] 시흥시가 오는 26일부터 10월까지 ‘문화슬세권’인 목감아트하우스27에서 문화가 있는 날 ‘목감하우스콘서트’를 개최한다.
‘문화슬세권’이란, 슬리퍼와 역세권의 합성어로 편한 복장으로 15분 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접근성이 높은 문화 생활권을 뜻한다.
‘목감하우스콘서트’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원도심 지역의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 향유의 기회를 누리고 일상 속에서 활력을 찾게 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4월 26일 열리는 ‘목감하우스콘서트’의 첫 번째 공연팀은 ‘별이 진다네’, ‘왠지 느낌이 좋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낳으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포크밴드 ‘여행스케치’와 매력적인 목소리의 시흥문화홍보대사 ‘고양이용사’가 출연해 가슴 따뜻한 연주로 감성 충만한 저녁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야외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직접 돗자리나 캠핑 의자를 챙겨와 함께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시민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공연은 5월 31일 6월 28일 8월 30일 9월 20일 10월 25일에 열릴 예정이다.
별도의 관람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입장할 수 있으며 우천 시에는 건물 1층 열린우리들공간에서 콘서트가 진행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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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주민센터로 치매예방 하러 오세요”
은평구 “주민센터로 치매예방 하러 오세요”
[AANEWS] 서울 은평구 치매안심센터는 동 주민센터로 찾아가는 치매예방 프로그램 ‘총명해짐’을 운영한다.
지역 어르신의 인지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치매 예방에 돕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하기 편리하도록 은평구 각 동 주민센터 16곳과 연계해 주 1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강운동관리사, 음악치료사, 작업치료사 등 전문 인력을 투입해 어르신들이 치매를 예방하는 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주요 내용은 신체활동, 체조, 뇌건강 운동 브라보 브레인 인지활동집 풀이 과제를 통한 인지활동 습관 형성 스마트폰으로 제공되는 인지문제 풀이 후 재전송 등 신체활동과 인지 활동을 결합한 내용을 다룬다.
참여 대상은 은평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치매검사결과 정상 어르신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16개 찾동 방문간호사, 독거노인돌보미와 연계해 독거·저소득층 등 치매 고위험 어르신들이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한다.
현재 상반기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주민센터별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 방법은 은평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 어르신은 “집 근처에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편리하고 치매 예방도 된다니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 치매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치매 걱정 없는 도시 은평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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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어르신 건강 증진 프로그램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어르신 건강 증진 프로그램
[AANEWS] 사단법인 시흥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가 영양 및 기본 식생활에 취약한 고령의 남자 어르신을 위한 요리교실을 지난 18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고령의 독거 어르신들은 영양관리가 힘든 편인데, 특히 남자일 경우 손쉬운 요리도 직접 하기에 어려움이 많은 따른다.
이에 시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어르신의 영양실조를 방지하고자 매주 1회 2시간씩 총 8회기에 걸쳐 총 10명의 어르신 참여하는 요리교실의 문을 열고 누구나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해 밑반찬을 만들고 다양한 음식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나도 요리사’는 어르신들이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하고 적절한 영양섭취 지도로 만족도가 높아 3년째 진행하고 있는 특화사업이다.
올해도 꾸준히 사업을 진행해 고령 어르신의 건강 지키기에 힘을 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참여가 어려운 어르신들께는 당일 요리사가 직접 만든 요리를 전달하면서 어르신의 안부 확인도 꼼꼼히 진행할 예정이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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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식 회원 96%, 챗GPT 관련 교육 참여 의사
경기도청
[AANEWS] 최근 화제가 되는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챗GPT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관련 교육이 있다면 참여를 원하는 사람이 96%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이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르면 5월 하순부터 도민들을 대상으로 한 12번의 챗GPT 공개강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치단체가 도민들을 위해 실시간 화상으로 챗GPT 강좌를 개설한 것은 경기도가 처음이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평생학습포털 지식은 지난 4월 3일부터 13일까지 지식회원 및 누리 소통망 사용자 5,001명을 대상으로 챗GPT 관련 온라인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2,378명이 챗GPT를 ‘잘 모른다’라고 응답했다.
챗GPT 관련 교육에는 4,678명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챗GPT를 잘 알고 사용까지 해본 사람은 31%였으며 이 중 68%가 사용 결과에 대해 매우 만족하거나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불만족을 응답한 사람은 6%로 ‘잘못되거나 부정확한 정보제공’을 사유로 꼽았다.
인공지능의 발전이 우리 사회에 미칠 영향을 어떻게 보는가에 관한 질문에는 응답자의 74%가 긍정적 영향이 더 클 것이라 답변했으며 부정적 영향이 더 클 것이라는 답변은 16%에 그쳤다.
성별, 연령대 구분 없이 대체로 긍정적 평가가 높았지만, 응답자가 현재 몸을 담고 있는 직종에 따라 조금씩 차이를 보였다.
IT분야 종사자는 긍정 80%, 부정 11.7%로 나온 반면, 고객상담 종사자는 긍정 61%, 부정 22%로 나타났다.
빠르게 변화해가는 미래사회 대비를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관심은 있으나 시간/여건상 적극적인 준비는 하지 못한다’라는 응답이 40%로 가장 높았으며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는 응답도 30%로 나타나 관련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5월부터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의 개념과 이해, 분야별 적용사례, 활용 방법에 대한 도민 대상 실시간 화상교육을 매월 두 차례 정도 총 12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도는 지난 3월 지피티를 경기도정에 접목하기 위한 전담 기구 조직,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 활용한 예술교육 ‘지피티 도민창작단’, 관련 사업 육성을 위한 500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 등의 내용을 담은 ‘경기지피티 추진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도민 대상 지피티 강좌는 생성형 인공지능 저변확대를 위한 것으로 도는 도민들을 위한 챗GPT 활용 교육, 공직자들을 위한 공직 분야 활용방안, 기업을 위한 기업 활용 분야 교육 등을 도입해 지피티 시대에 선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향숙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최근 유튜브 등에 챗GPT 관련 영상이 많이 올라오고 있지만 개념적인 내용이 대부분이고 실제 활용 방법에 대한 교육은 적다”며 “문서작성, 코딩 등 실습형 교육을 강화하고 IT 기술의 장밋빛 미래만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어떻게 인공지능을 활용해야 하는지를 고민해볼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지식’은 외국어, 자격취득, 생활 취미 등 9개 분야 총 1,700여 개의 온라인 평생학습 강좌를 365일 상시 운영 중이며 확장 가상 세계, 빅데이터, 3D프린팅, 코딩 등 다양한 최신 IT 관련 강좌도 제공 중이다.
또한 실시간 화상 강좌를 통해 강사와 직접 소통하며 배우는 실습형 강좌도 매월 색다른 주제로 개설 중이다.
31개 시군 어디에 거주하든 상관없이, PC, 스마트폰을 통해 ‘지식’ 누리집에 접속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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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노후주택 수리비 저금리 대출 지원…공사비 80% 최대 6천만원
은평구, 노후주택 수리비 저금리 대출 지원…공사비 80% 최대 6천만원
[AANEWS] 서울 은평구가 저금리 대출방식으로 노후주택 집수리를 지원하는 ‘안심 집수리 융자·이자 지원사업’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우리은행과 연계해 저금리 대출방식으로 노후주택에 대한 집수리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가지 유형으로 융자지원은 20년 이상 노후주택, 이자 지원은 10년 이상 노후주택이며 아파트는 제외된다.
지난해 융자지원은 도시재생활성화지역과 관리형 주거환경개선구역으로 국한됐으나 올해부터는 이자 지원과 마찬가지로 은평구 전역으로 확대됐다.
대출 지원은 공사비의 80%, 최대 6천만원이다.
한도는 개인 신용도와 은행 여신 규정에 따라 변동·제한될 수 있다.
이자 적용금리와 원리금 상환방식은 주택 노후 기간에 따라 차이가 있다.
20년 이상 노후주택은 연 0.7% 고정금리로 3년 거치 10년 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대출을 지원한다.
10년 이상 노후주택은 은행 시중금리에서 2%를 지원하며 5년 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지원 신청은 20년 이상 노후주택은 5~8월 매월 1일부터 15일까지며 10년 이상 노후주택은 5월부터 연말까지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사업을 신청하기 전 우리은행 응암동지점에 방문해 융자 가능 여부와 금액을 확인해야 한다.
이후 신청 기간 내 구청 주택과로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노후주택에 대한 집수리 지원을 통해 노후 주거지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집수리 지원을 통해 주거 환경 개선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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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배달음식점 위생걱정 OUT
동대문구 배달음식점 위생걱정 OUT
[AANEWS] 동대문구가 1인 가구 증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인해 배달음식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배달 전문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배달음식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주방 위생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없는 소규모 배달 전문음식점 240개소를 대상으로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원료의 위생적 관리 및 소비기한 경과 식품 사용·보관 여부 조리시설 및 조리 기구의 위생적 관리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존기준 준수, 음식물 재사용 여부 무신고·무등록 식품 사용 여부 원산지 표시사항, 표시 방법 적정성 확인 등‘식품위생법’과‘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준수 여부이다.
또한 깨끗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평소 주방 위생을 위해 노력한 영업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결과 위생상태가 양호한 배달 전문음식점 20개소를 선정해 업주의 동의를 얻어 구 누리집에 주방 사진을 공개하고 상·하반기 위생 관리 용품 지원에 더해 구 알림톡·소식지 등을 통해 매장 홍보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주방 청소비, 스마트 온·습도계 지원 등의 인센티브도 서울시와 함께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필형 구청장은 “배달음식의 위생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믿고 주문할 수 있는 배달음식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위생상태가 취약할 수 있는 배달 전문음식점에 대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며 “또한 특정 시기별로 소비가 증가하는 식품 취급업소에 대한 점검도 주기적으로 실시해 식품위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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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분기 식중독 의심 신고 355명. 전년 동기 대비 4.5배, 식중독 주의보
경기도 1분기 식중독 의심 신고 355명. 전년 동기 대비 4.5배, 식중독 주의보
[AANEWS] 경기도는 올해 1분기 식중독 의심신고는 355명으로 전년 동기 79명 대비 약 4.5배라며 높은 기온 속 식중독 주의를 당부했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1~3월 식중독 의심 신고된 환자 355명으로 발생 장소는 어린이집 13명, 학교 131명, 유치원 27명, 음식점 25명 등의 순이다.
30건의 발생 원인균은 노로바이러스 19건, 불명 3건, 기타 8건 등이다.
식중독은 음식 섭취 후 구토와 설사 복통의 증상이 있으며 복통을 동반한 설사가 3~5일 지속되면 식중독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식중독은 주로 오염된 균의 식품을 섭취하거나 오염된 자연환경에 노출됐을 때 발생하고 있으며 예방으로는 음식 익혀서 먹기 도마, 행주, 조리기구 살균 소독 자주 손 씻기 등이 중요하다.
한편 최근 5년간 봄철 식중독 발병원인균은 노로바이러스 33%, 살모넬라 26%, 퍼프리젠스 16% 등 순으로 주의가 요망된다.
도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음식점, 어린이집, 학교·어린이집 등 식중독 발생 우려 시설에 대해 시군, 교육청 등과 합동으로 중점 지도점검하고 도민 홍보, 식중독 발생 현장 모의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외식과 야외활동 등이 증가하고 봄철 기온이 올라가면서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졌다”며 “음식점 등 식품 취급 업소에서는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도민들은 손 씻기 등 개인위생에 신경 써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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