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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3년 지방세정 종합평가 장려수상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가 경상북도에서 실시한 2023년‘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 세정 종합평가는 매년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 세정 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종합평가로서 시군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우수 시군에 대해 포상금을 지급해 세무공무원의 사기진작과 발전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평가 분야는 지방세 징수실적, 체납액 정리실적, 지방세수 확충실적, 세정 운영 기반 조성 등 4개 분야 25개 항목으로 상주시는 특히 올해 지방세 징수율 및 증감액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지방세 제도개선 제안 채택과 체납징수기동반 운영 등 특수시책 추진에 따른 가점이 부여됐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신규 세원 발굴 등 재정자립도 향상을 위한 세무 행정을 추진하고 납세자 중심의 편의 시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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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기후변화주간 및 지구의 날 기념 안양천 쓰담 Day 개최
군포시, 기후변화주간 및 지구의 날 기념 안양천 쓰담 Day 개최
[AANEWS] 군포시는 기후변화주간 및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지난 21일 군포 안양천 산책로에서 ‘군포 안양천 쓰담 Day’ 캠페인을 개최했다.
‘쓰담’은 쓰레기를 주워 담다를 줄인 말로 ‘쓰담 Day’는 쓰레기를 주우면서 걷는 환경정화 캠페인이다.
이 행사를 통해 시민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임과 동시에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을 위해 탄소중립 실천사업도 함께 홍보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일회용품 없는 친환경 행사로 비닐, 어깨띠 등을 사용하지 않고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마대를 이용했다.
이날 행사에는 산책로가 위치한 군포1동 통장 및 행복마을관리소 직원, 군포시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군포 안양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운동을 펼쳤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주간 및 지구의 날 기념과 탄소중립 4월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 이번 활동을 계기로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한 환경보호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선도도시를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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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강이 숨 쉬는, 자연 속 캠핑 어때?
산과 강이 숨 쉬는, 자연 속 캠핑 어때?
[AANEWS] 상주시는 4월 21일부터 4월 23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개최되는 제3회‘2023 대한민국 캠핑대전’에 참가했다.
캠핑대전은 캠핑 전문전시회로 캠핑용품·캠핑차량·캠핑 먹거리 등 최신 캠핑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둘러볼 수 있도록 기획된 박람회이다.
상주시는 산과 강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상주보 오토캠핑장을 필두로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문장대야영장, 성주봉자연휴양림 등 관내 자연 친화적인 캠핑 및 야영장을 소개했으며 이와 함께, 경천섬 인근 한옥으로 조성된 객주촌을 소개해 스테이를 원하는 관광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또한 낙동강자전거이야기촌, 수상레저센터, 국제승마장 등 상주의 주요관광지와 캠핑시설을 연계한 패키지 상품인 e누리상품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는데, 이는 상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여러가지 체험을 할인된 가격으로 누릴 수 있는 상품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 시의 산과 강은 자연이 준 선물, 그 자체”며 “차박이나 글램핑 등 캠핑문화가 확산하면서 상주를 찾는 관광객이 많아졌는데, 소중한 힐링 시간을 갖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관광지 주변 안전과 환경 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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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수요조사 실시
강릉시청
[AANEWS] 강릉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위해 발전설비 설치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발전설비 설치를 희망하는 관내 단독주택 소유자는 5월 31일까지 접수하면 되고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 공공건물 등 400개소 건축물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에너지원 설치를 대상으로 한다.
지난 4월 공개평가를 통해 공모에 함께 참여할 컨소시엄 업체로 동호엔지니어링, 부광이엔지, 에스엠에너지파워, 선광테크, 다올이엔지)를 총 5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신청은 주관기업인 동호엔지니어링에 소유자, 주소, 신청 에너지원을 문자로 접수하면 설치 가능 여부를 현장 확인한다.
한편 신청자와 해당 건축물대장 명의가 일치해야 하고 미등기 건축물은 설치가 불가하다.
이번 수요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7월 공모에 참여해 한국에너지공단의 공개평가 및 현장평가 절차를 거치고 10월 이후 설치 대상자 선정 여부가 최종 확정된다.
융복합지원사업은 총공사비의 20%를 자부담하며 국비 50%와 지방비 30%를 지원받는 사업으로 태양광은 3kW 용량에 1,195천 원, 태양열은 6㎡에 1,352천 원, 지열은 17.5kW에 4.946천 원을 자부담한다.
한편 시는 지난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올해 국비 15억원을 포함한 총 32억 3천600만원의 사업비로 관내 주택과 태양광 325개소, 태양열 27개소, 지열 41개소 총 393개소 건물에 신재생에너지 설치사업을 시행한다.
강릉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전기요금, 연료비 등 에너지비용을 절감하고 에너지 자립화를 실현해 시민들이 더 많은 에너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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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 제한한다
종로구,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 제한한다
[AANEWS] 종로구가 지난 17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식품접객업을 포함한 관내 약 8300개 업소를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규제 특별홍보·점검’을 진행한다.
올해 말 강화되는 1회용품 사용규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서다.
대상 업종은 집단급식소, 식품접객업, 종합소매업, 대규모점포 등이다.
이에 구에서는 자원재활용팀 내 별도 점검반을 구성해 4월 청운효자동, 사직동, 삼청동을 시작으로 관내 전역을 순회 중이다.
단, 프랜차이즈나 편의점은 본사로 홍보물을 발송하는 것으로 갈음한다.
점검항목은 1회용컵, 접시,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대, 봉투 및 쇼핑백, 우산비닐 사용 여부다.
현장점검과 함께 구는 누리집, SNS에서 구민들에게 사용규제 품목을 상세히 안내하고 관내 유관단체에 홍보자료를 별도 발송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게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11월 말 1회용품 사용저감 우수업소를 선정해 칭찬하고자 한다.
1회용품 규제사항 준수는 물론, 배달 시 다회용기를 사용하거나 플라스틱 사용 제로화 등 차별화된 노력을 기울이고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데 모범을 보인 업소를 칭찬하려는 취지다.
한편 올해 11월 23일부로 1회용품 계도기간이 종료되면 식품접객업과 집단급식소 매장 내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대 사용이 금지된다.
또한 편의점, 슈퍼마켓, 제과점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 역시 금지돼 종이봉투, 생분해성수지제품 등만 제공한다.
정문헌 구청장은 “사업주와 주민들 모두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정책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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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산불 피해에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 SNS로 인증하세요
강릉 산불 피해에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 SNS로 인증하세요
[AANEWS] 강릉시는 주요 관광지인 경포 인근을 휩쓸고 간 산불로 인해 위축된 관광수요를 회복하고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관광객이 함께하는 “강릉 방문 SNS 인증 포토존 이벤트”를 실시한다.
경포 해수욕장 인근의 산불 피해 현장 환경을 정화하고 해변 중앙통로에는 “강릉여행이 최고의 자원봉사이다”, “강릉여행은 사랑이다”등의 응원 메시지가 담긴 포토존 설치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관광 집중 홍보 기간인 6월 말까지 지역 주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착한여행’에 많은 관광객들의 동참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강릉 방문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고 강릉관광 응원 해시태그 를 게시글에 함께 기재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포토존 응원 메시지 아래서 찍은 인증샷들을 온라인에 공유함으로써 산불 피해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충분히 표현하고 지역 주민들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참가자 일부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SNS를 통해 개별 전달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산불 피해 주민들에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강릉을 찾아주시고 관광도시 강릉의 매력을 홍보해주시는 것”이라며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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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인도, 강릉인의 아픔도 모두 하나이다”
“강릉인도, 강릉인의 아픔도 모두 하나이다”
[AANEWS] 강릉시는 최근 발생한 도심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고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직원 성금 모금 운동을 전개, 총 4,394만원의 성금을 모금해 지난 22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이루어진 모금 활동에는 김홍규 시장과 김종욱 부시장을 포함한 국·단·소 및 읍면동 77개 부서의 직원들이 동참했다.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재민 긴급 지원과 생활 안정, 피해복구 등에 사용된다.
한편 강릉산불 1차 피해조사 결과에 따른 재산피해액만 398억여 원으로 향후 추가 조사에 따라 피해액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여, 피해 주민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많은 성금 모금이 절실한 상황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 주민들은 모두 우리의 가족이자 이웃으로 아픔까지 함께하는 공동체의 힘이 그 어느 때보다 소중한 때”며 “강릉시청 공직자 모두는 피해 주민들이 다시금 평온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총동원해 신속한 복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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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버스 운전사·재택 상담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용인특례시, 버스 운전사·재택 상담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용인특례시는 버스운수종사자와 재택 상담사 양성교육에 참여할 미취업 시민 50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만 60~70세 어르신이나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 시민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준비했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말 경기도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버스운수종사자와 재택상담사 양성과정 등 2개 과정 사업이 선정되면서 도비 1억6000만원을 확보했다.
버스 운전사 양성과정은 1종 대형면허를 취득한 시민 25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수업에선 버스운전 자격증 취득 지원부터 버스 적성정밀검사, 버스자격 필기시험 등을 이론과 실습 위주로 배우게 된다.
시는 관내 11개 마을버스 운수업체와 연계해 버스를 시범 운전하도록 지원하고 채용으로도 이어지도록 돕는다.
재택상담사 양성과정은 다음 달 15일부터 6월 13일까지 경력단절여성 등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직장에 출근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전화나 채팅, 문자, 이메일 등 비대면으로 고객 응대 업무를 배울 수 있다.
시는 상황별 고객응대법과 고객 맞춤형 마케팅 기법 등을 실습한 참가자들을 관내 기업 고객센터에 파견해 취업을 연계해준다.
버스운전사 양성과정 지원자는 다음달 10일까지 용인민주노동자연대회의로 재택상담사 양성과정 지원자는 다음달 8일까지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운수업체는 버스 운전사 수급난을 해결하고 구직자들은 맞춤형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지역 특성에 맞는 참신한 취업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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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7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 등·초본 수수료 무료
용인특례시, 27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 등·초본 수수료 무료
[AANEWS] 오는 27일부터 용인특례시민들은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주민등록 등본과 초본을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용인특례시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주민등록 등·초본 발급 수수료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용인시 제증명 등 수수료 징수 조례’를 개정했고 조례안은 지난 11일 용인시의회를 통과했다.
조례가 개정되기 전 무인민원발급기 등·초본 발급 수수료는 200원이 부과됐다.
행정기관에서 대면으로 발급받을 때 부과되는 수수료 400원은 현행 그대로 유지된다.
시는 무인민원발급기 등·초본 무료 발급을 통해 민원실 혼잡도를 완화시켜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지역 내 시청과 구청, 행정복지센터, 병원, 은행에는 총 56대의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됐다.
시 관계자는 “수수료 무료 발급으로 시민들이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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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 개최
2023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 개최
[AANEWS]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해양수도 부산이 자랑하는 아름다운 수영만 일원에서 ‘2023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크루저 요트대회로 해운대와 광안리해수욕장, 이기대공원 등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에서 수십 대의 요트가 한 번에 레이스를 펼치는 장관을 볼 수 있다.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해 10개국 32개 팀 약 3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4월 27일 사전 등록을 시작으로 28일부터 3일간 2개 종목에 대해 열띤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여러 가지 부대행사도 마련돼 부산 시민들에게 요트의 대중화는 물론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해양폐기물 업사이클링 프로그램 부스를 운영한다. 폐세일 업사이클링, 플라스틱 업사이클링 프로그램 등을 소개해 최근에 이슈가 되고 있는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제고할 방침이다.
또한 시민들이 경기를 좀 더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시민관람정에 승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시민관람정 승선은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busansupercup)으로 신청해 참가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슈퍼컵 국제요트대회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염원하는 부산 시민들에게 역동적인 해양레저 볼거리를 제공하고 국제관광도시로서 한층 더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부산을 대표하는 대회로서 명성과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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