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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동, ‘원예복지힐링사업’으로 일상 활력 찾으세요
월곶동, ‘원예복지힐링사업’으로 일상 활력 찾으세요
[AANEWS]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4일부터 5월 12일까지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원예복지힐링사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참여자를 모집한다.
2023년 월곶동 주민참여예산사업인 ‘원예복지힐링사업’은 단조로운 일상에 지친 주민들이 테라리움 만들기, 공기정화식물심기, 스투키 키우기, 다육정원 만들기 등 여러 가지 원예활동을 통해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노인 등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원예키트를 통해 수업이 진행되며 월곶어울림센터 대강당에서 5월 15일부터 5월 31일까지 총 5회 열린다.
1인 최대 2회까지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1회 1만원이다.
관심 있는 시민들은 월곶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홍보물의 QR코드를 스캔해서 신청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조명화 월곶동장은 “반복적인 일상에 지친 주민들에게 ‘원예복지힐링사업’이 활력이 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많이 도움이 되고 필요한 다양한 주민참여예산이 제안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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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 가족 봄나들이 함께해요
배곧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 가족 봄나들이 함께해요
[AANEWS] 배곧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하는 ‘장애인 가족 봄나들이’에 참여할 대상자를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온 마을이 협력해 장애인 가족의 긍정적인 지역사회 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장애인 가족의 일상에 소소한 힐링과 심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배곧1동 주민 중, 등록 장애인 가족 총 20명을 대상으로 하고 한 가족 당 최대 2인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단, 모집 인원 초과 시 1순위 거동 불편자 2순위 장애 정도가 심한 자 3순위 저소득 가구 순으로 우선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대상자는 5월 15일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배곧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함께 봄맞이 테마공원을 관람하고 전통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 희망자는 안내 포스터 내 QR코드를 스캔해 온라인 신청서 작성 및 제출 또는 신분증을 지참해 배곧1동 행정복지센터로 내방해 신청하면 된다.
선정자는 5월 8일에 개별 문자로 통보한다.
강창욱 민간위원장은 “지역에서 연령, 장애 구분 없이 활동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 참여자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탄탄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동 협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 일정 동 간호직공무원 동행, 참여자 전원 일일 여행자보험 가입, 안전 키트 준비, 가족별 일일매니저 지정 등 나들이 활동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해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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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축제학교가 뭐지?
노원 축제학교가 뭐지?
[AANEWS] 서울 노원구가 주민이 기획하고 참여하는 자생력 있는 축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원축제학교’를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월에 열릴 노원의 대표축제 ‘2023 노원탈축제’ 개최 11주년을 맞아 구민 참여형 축제 기반을 조성하고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함이다.
‘노원축제학교’는 기획, 운영, 안전관리를 내용으로 축제기획 축제운영의 선택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통과정은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먼저 지역축제의 역할과 이해, 축제 콘텐츠, 우리동네 여행지와 축제 트랜드 사례, 예산 수립·인력관리·장소선정·마케팅 등 축제 실무 기본에 대한 이론교육을 이수하면 선택과정을 수강할 수 있다.
두 과정 모두 이수도 가능하다.
선택과정인 축제 기획과정에서는 기획서 작성, 아이디어 도출, 콘텐츠 분석 및 홍보 등 구체적 기획 실무를, 축제 운영과정에서는 현장 맞춤형 관리운영과 안전관리계획 등 다양한 현장 사례를 다룬다.
선택과정이 끝나면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 교육, 서울시 주요 축제 탐방, 노원탈축제 안전·운영요원으로 근무하며 현장실습이 마무리된다.
노원축제학교는 다음 달 23일부터 시작해 10월에 마무리된다.
직장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평일 저녁과 토요일에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수료는 교육과정 80% 이상을 출석하면 된다.
수료증을 받은 사람은 축제 운영 지원인력으로 따로 관리되며 향후 축제 관련 유급 활동뿐만 아니라 연도별 역량 강화 교육과정에도 우선 참여권이 주어진다.
모집인원은 75명이며 노원구민 누구나 축제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참여할 수 있다.
5월 10일까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한편 구는 오는 28일까지 ‘노원탈축제’ 새 이름 공모도 진행하고 있다.
노원구의 브랜드 축제로서의 성과와 새로운 발전을 표현하는 ‘문화도시 노원, 거리축제, 퍼레이드, 일상일탈, 시민참여’ 등의 주제어를 고려해 제안하면 된다.
접수는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최종으로 당선된 1등 참가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참여하기만 해도 추첨을 통해 편의점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 사람당 하나의 이름만 제안 가능하며 적격한 제안이 없을 경우 선정되지 않을 수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구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축제야말로 진정 의미 있는 축제”며 “앞으로도 노원축제학교를 비롯한 다양한 구민 참여 기회를 마련해 나갈테니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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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 어르신 안부 살펴요”
시흥시청
[AANEWS]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노인 단독가구를 대상으로 주민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은 사회적 고립, 정보 부족 등의 이유로 복지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고위험 1인 가구에 공적 지원 신청, 사례관리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함으로써 선제적·예방적 복지를 실현하고자 마련했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노인 단독가구 중 공적지원을 받지 않는 세대를 중심으로 복지 상담을 진행하고 복지서비스 안내문 발송과 유선 및 가정방문 상담을 통해 생활실태 전반에 관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용수 능곡동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진행해 관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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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 월드오브커피 아시아 &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 유치
부산시, ‘2024 월드오브커피 아시아 &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 유치
[AANEWS] 부산시는 오늘 글로벌 커피 전시회인 ‘2024 월드오브커피 아시아’와 세계 최고 바리스타 대회인 ‘월드바리스타챔피언십’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지역 커피산업 육성을 위해 부산시와 ‘스페셜티 커피협회’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그간 SCA 파트너사인 엑스포럼과 국제행사 유치 활동 및 현장 실사 등 업무 협의를 거쳐 ‘2024 WOC Asia & WBC’를 2024년 5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했다.
시와 SCA 관계자는 120여 개국에서 11,000여명의 커피 산업 관계자가 참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SCA에서 주최하는 ‘월드오브커피’는 그동안 매년 유럽에서만 개최됐지만, 이번에 아시아 순회 버전이 신설되어 WOC Asia를 내년 ‘커피도시 부산’에서 아시아 최초로 만나볼 수 있어 그 의미가 크다.
‘WOC Asia’는 커피와 관련된 산업 전반에 대한 트렌드를 가장 먼저 선보이는 커피 특화 전시회로 세계 유명 로스터리 카페, 머신 업체, 원두 업체들의 신제품 및 기술을 살펴볼 수 있고 WBC, 글로벌 커피산업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교육, 세미나, 전시 부스, 커피 시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그 중 WBC은 세계 최고의 바리스타를 선발하는 국제 커피 경연대회로 매년 커피 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2019년 전주연 바리스타가 한국 최초로 우승해 국내에도 많이 알려졌다.
경연은 60여 개국의 챔피언들이 참가하며 에스프레소 머신을 이용해 총 12잔의 음료 제조를 15분 동안 시연해 우승자를 가린다.
내년 대회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글로벌 커피 박람회인 ‘서울카페쇼’를 20여 년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엑스포럼이 주관한다.
한편 올해 한국 대표로 참가할 바리스타 선발전인 ‘2023년 코리아 내셔널 바리스타 챔피언십’이 ‘SCA MARKET’과 함께 어제부터 4월 25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내일 결승전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부산은 국내 커피 수입량의 약 93%가 부산항을 통해 유통되고 있고 월드 커피챔피언을 3명이나 배출한 세계적으로 드문 도시이다.
이러한 우수한 입지와 인적 자원 등을 활용하고자 부산시에서는 올해 커피산업 육성 비전과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커피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 부산 대표 커피축제 육성을 위한 ‘지역 커피 페스티벌 개최’,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영도구에 ‘맞춤 청년 커피전문가 육성 및 창업 지원사업’ 커피 관련 기업의 마케팅,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커피산업 기반조성 및 기업육성 지원사업’ 영도구의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해 ‘커피 테마거리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부산은 커피를 수출입할 수 있는 항만과 공항을 갖추고 있고 월드 커피 챔피언을 여러 명 배출한 도시이기에 커피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있다”며 “2024년 글로벌 커피 이벤트 개최가 지역 커피산업 육성을 위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커피가 단순한 기호식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관광·유통 등과 연계한 산업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부산이 글로벌 커피산업 중심도시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은 “내년 커피 메가 이벤트 개최 시, 부산시민들과 함께 커피도시 부산의 뜨거운 열기를 전 세계에 보여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의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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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떡봉회와 함께하는 경로잔치 연다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이 오는 5월 6일 복지관 내에서 ‘떡봉회와 함께하는 경로잔치’를 열어 관내 노인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한다.
경로잔치 행사는 어버이날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이날 지역 어르신 약 200명에게 떡봉회 봉사단원들이 직접 준비한 점심 식사를 제공한다.
더불어 박상진 단원이 후원하는 떡 나눔과 함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즐거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떡국으로 나누는 봉사회’인 떡봉회는 오원정 대표가 이끄는 관내 봉사단체로 지난 2012년에 결성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떡봉회는 노인복지관과 협동의 힘을 기반으로 11년째 따뜻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데, 어르신의 주말 결식 예방을 위해 월 1회 정기 식사 나눔과 겨울철 김장지원, 바자회 등 여러 행사에 참여하며 일회성 봉사 및 형식적 기부에서 탈피해 지속가능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어르신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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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보건소, 지역주민 건강 끌어올릴 ‘찾아가는 통합 건강상담소’ 운영
시흥시 보건소, 지역주민 건강 끌어올릴 ‘찾아가는 통합 건강상담소’ 운영
[AANEWS] 시흥시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은행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통합 건강상담소’를 운영한다.
은행동은 57만 인구 시흥시에서 인구수가 가장 많은 동으로 노령인구 비율도 3위로 높은 편이다.
이에 찾아가는 통합 건강상담소에서는 고령 인구에서 자주 발생하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비롯해 치매, 우울, 금연 등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확인하고 지속적인 상담 관리가 연계될 수 있도록 힘을 쏟고 있다.
또한, 시흥시 보건소는 사업장에서 일하는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사업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흥카’를 이용해 주민들의 스트레스 지수와 족저압 측정에도 힘을 쏟고 있다.
아울러 치매 간이검사와 우울증 척도 검사, 금연 상담도 이뤄질 예정이다.
또한, 시흥시 보건소에서는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통합 상담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과 함께 금연 전문상담사의 금연상담, 구강관리교육, 체지방측정 및 걷기교실 등의 프로그램도 받아볼 수 있다.
건강상담소 이용은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28일 오후 2시에 은행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상담 받으면 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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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전문가 꿈 키워요”
“드론 전문가 꿈 키워요”
[AANEWS] 시흥시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국내 드론산업 발전을 이끌 토대가 돼줄 ‘드론 교육훈련센터’의 활성화 행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해 7월 26일 두 기관은 ‘드론교육센터 시설 개방 및 시민체험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를 통해 시흥시는 5천만원의 예산을 지급하고 한국교통안전공단은 ‘2023년 드론교육센터 시설개방 및 체험교육’ 사업을 드론교육센터에서 운영하기로 힘을 모았다.
이에 따라 공단과 시흥시는 경제자유구역 시흥배곧지구 내에 위치한 국가시설인 드론교육센터에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외부비행장 등 시설을 개방해 시민의 드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드론교육센터를 활성화함으로써 지역사회 기여를 강화하기로 했다.
시설 개방은 관내에 드론을 보유한 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총 16회 운영되며 외부 비행장 4개 라인을 오전·오후로 나눠 참가자들에게 드론 조종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당 4팀으로 진행해 총 60여 팀이 참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생 5~6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월 1~2회씩 총 16회 운영할 예정이며 회당 정원은 40명으로 약 600여명이 프로그램을 수료할 것으로 예상된다.
참가 학생들에게는 이론 교육 및 드론 조종 시뮬레이터 체험부터 드론 축구, 드론 인형 뽑기, 드론 풍선 터뜨리기, 팝드론, 드론 항공 촬영 등 풍성한 체험교육을 제공해 드론 꿈나무 육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 또는 구글 폼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발한다.
아울러 공단은 자체 예산을 활용해, 하반기에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드론 코딩교육을 시행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에 더욱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용복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은 “이번 시설 개방 및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하는 공단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시민 체험 행사를 운영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경영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단이 지닌 핵심 역량을 통해 미래 드론전문가를 적극 발굴하고 항공 모빌리티 시대를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번 센터 시설의 개방을 통해 시민 편의를 증진할 뿐 아니라, 학생을 위한 드론체험교육을 운영함으로써 무인 이동체 4차 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미래산업 체험교육 기회를 확대해 드론 꿈나무 및 전문가 육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드론교육센터는 ‘K-골든코스트를 품은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시흥시가 무상대부를 통해 부지를 제공하고 국토교통부가 건립한 시설이다.
자넌 2020년 11월부터 공공분야 드론 조종인력 양성, 조종교육 교관 양성 등을 목적으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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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슬세권에서 낭만 가득한 ‘목감하우스콘서트’ 즐겨요
문화슬세권에서 낭만 가득한 ‘목감하우스콘서트’ 즐겨요
[AANEWS] 시흥시가 오는 26일부터 10월까지 ‘문화슬세권’인 목감아트하우스27에서 문화가 있는 날 ‘목감하우스콘서트’를 개최한다.
‘문화슬세권’이란, 슬리퍼와 역세권의 합성어로 편한 복장으로 15분 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접근성이 높은 문화 생활권을 뜻한다.
‘목감하우스콘서트’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원도심 지역의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 향유의 기회를 누리고 일상 속에서 활력을 찾게 하고자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4월 26일 열리는 ‘목감하우스콘서트’의 첫 번째 공연팀은 ‘별이 진다네’, ‘왠지 느낌이 좋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낳으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포크밴드 ‘여행스케치’와 매력적인 목소리의 시흥문화홍보대사 ‘고양이용사’가 출연해 가슴 따뜻한 연주로 감성 충만한 저녁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야외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직접 돗자리나 캠핑 의자를 챙겨와 함께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돼 시민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공연은 5월 31일 6월 28일 8월 30일 9월 20일 10월 25일에 열릴 예정이다.
별도의 관람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입장할 수 있으며 우천 시에는 건물 1층 열린우리들공간에서 콘서트가 진행된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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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주민센터로 치매예방 하러 오세요”
은평구 “주민센터로 치매예방 하러 오세요”
[AANEWS] 서울 은평구 치매안심센터는 동 주민센터로 찾아가는 치매예방 프로그램 ‘총명해짐’을 운영한다.
지역 어르신의 인지 건강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치매 예방에 돕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하기 편리하도록 은평구 각 동 주민센터 16곳과 연계해 주 1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건강운동관리사, 음악치료사, 작업치료사 등 전문 인력을 투입해 어르신들이 치매를 예방하는 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다.
주요 내용은 신체활동, 체조, 뇌건강 운동 브라보 브레인 인지활동집 풀이 과제를 통한 인지활동 습관 형성 스마트폰으로 제공되는 인지문제 풀이 후 재전송 등 신체활동과 인지 활동을 결합한 내용을 다룬다.
참여 대상은 은평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치매검사결과 정상 어르신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16개 찾동 방문간호사, 독거노인돌보미와 연계해 독거·저소득층 등 치매 고위험 어르신들이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한다.
현재 상반기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하반기에도 이어질 예정이다.
주민센터별 프로그램 일정과 참여 방법은 은평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 어르신은 “집 근처에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있어서 편리하고 치매 예방도 된다니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 치매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치매 걱정 없는 도시 은평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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