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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자원봉사·여성단체협의회,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성공기원 캠페인 전개
진주시 자원봉사·여성단체협의회,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성공기원 캠페인 전개
[AANEWS] 진주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21일부터 진주시청 앞 사거리에서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두 협의회 소속 단체가 매일 4개 단체씩 순환 참여하며 유동인구가 많은 출근시간에 진행하고 있다.
참여 단체원들은 진주시에서 개최되는 첫 국제대회 성공 개최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많은 시민이 대회에 동참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심명환 회장과 김언희 회장은 “진주시의 품격을 한층 더 높일 이번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우리의 작은 날갯짓이 대회의 성공 개최라는 나비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 협의회는 자체 봉사활동과 더불어 코로나19 잠깐 멈춤 캠페인, 취약계층 밑반찬 나눔, 공중화장실 불법 촬영 순찰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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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강원도청 평창향우회 HAPPY700 평창사랑기부릴레이 참여
평창군청
[AANEWS] 강원도청 평창향우회는 24일 도청에서 HAPPY700 평창사랑기부릴레이에 참여했다.
평창향우회는 도청 내 평창 출신 공무원으로 구성됐으며 평창군 고향사랑기부제를 응원하고 평창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고자 기부릴레이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평창군에 애정을 갖고 응원해주신 강원도청 향우분들께 감사하며 고향사랑기부금은 기존의 사업과 차별화된 기금사업을 발굴해 공감을 얻고 따뜻한 평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창군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은 최근 3차 공모를 통해 총 68종이며 서비스분야로 디지털관광주민 평창여행 할인, 백령동굴생태체험학습장 2인 입장권을, 농특산물분야는 계절에 맞는 산나물꾸러미 상품 등을 새롭게 추가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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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평면적십자봉사회, 장수식당 운영 재개
평창군청
[AANEWS] 용평면적십자봉사회에서는 코로나19로 제한을 받았던 장수식당 운영을 4월 24일부터 재개했다.
용평면적십자봉사회는 코로나19 시기일때에는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집에서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대체식으로 제공했으나 24일부터 장수식당 운영을 시작으로 매월 두 차례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개인적인 일정을 미룬 뒤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고자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를 했으며 이런 마음이 어르신에게 잘 전달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동숙 회장은 “어르신들이 어려울 때가 많은데 맛있게 음식을 드시고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장기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이곳을 찾는 어르신들이 더 건강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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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치유농업으로 소방공무원 지친 몸과 마음 달랜다
진주시, 치유농업으로 소방공무원 지친 몸과 마음 달랜다
[AANEWS] 진주시는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소방공무원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 ‘고맙습니다’를 운영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난 2월 도내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참가자 20명을 선발했다.
참가자들은 대평면 ‘물사랑 치유농장’에서 텃밭을 가꾸고 직접 키운 농작물을 수확해 이를 활용한 요리체험을 하게 된다.
지난 2020년 3월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 본격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한 치유농업은 사회적 취약계층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시민들에게도 활력을 주고 농촌과 농업의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맞추어 진주시는 관내 우수 치유농장과 연계 협업을 통한 대상자별 맞춤형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발을 적극 추진했으며 농업의 치유 효과를 활용한 스트레스 경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소방공무원 대상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맞춤형 치유농장 프로그램 육성을 위해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치유농업 확산 프로그램 발굴 시범사업’의 하나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물사랑 치유농장’은 2020년부터 치유농업을 시작한 지 3년 만에 지난해 농촌진흥청이 주최한 ‘제18회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에서 치유농업 프로그램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 시가 가진 농업·농촌 치유 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프로그램으로 개발해 치유농업의 효과를 널리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 많은 시민들이 치유농업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우리 시의 치유농업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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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 귀농귀촌 박람회 ‘우수 지자체상’ 수상
공주시, 2023 귀농귀촌 박람회 ‘우수 지자체상’ 수상
[AANEWS] 공주시가 ‘2023 귀농귀촌 청년 창업 고향사랑 박람회’에서 우수 지자체상을 수상했다.
24일 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3 귀농귀촌 청년창업 고향사랑 박람회’에서 성공적인 귀농귀촌 정책 추진으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공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의 귀농귀촌 유지원사업 성과평가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과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마을 선정 등에 이어 이번 박람회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는 등 신 귀농귀촌 일번지로 떠오르고 있다.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이번 박람회에는 공주시를 비롯해 전국 99개 지방자치단체와 농협, 농촌진흥청 등 관련 기관 및 기업이 부스를 열고 귀농귀촌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제공했다.
공주시는 도시민 유치를 위해 귀농인의 집 조성, 농촌에서 살아보기, 수도권 찾아가는 귀농귀촌 교육 등 귀농귀촌 정책에 대한 정보와 성과를 알리는데 주력했다.
특히 귀농인 정착장려금, 귀농귀촌인 주택수리비 지원사업 등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귀농귀촌 정책을 홍보, 예비 귀농인들의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
또한, 올해 청년농촌보금자리조성 사업지구 선정에 따라 꾸준히 늘어나는 청년 귀농인들을 위해 공주시 이인면에 임대주택단지와 임대형 스마트팜을 조성한다는 계획 역시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원철 시장은 “최근 공주시로 귀농귀촌 상담이 꾸준히 증가하고 청년 귀농인이 늘고 있다”며 “더욱더 적극적인 도시민 유치와 정책추진으로 국내 귀농귀촌 최적지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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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촌여성 능력개발교육 지원사업 관련 가죽공예 교육 실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4월 24일 한국생활개선평창군연합회를 대상으로 마련한 2023년 농촌여성 능력개발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생활개선평창군연합회 회원 60여명 및 평창군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가죽공예 교육을 주제로 가죽가방, 가죽지갑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오전, 오후로 인원을 나누어 3시간씩, 총 2회 진행됐다.
이번 능력개발교육은 여성농업인의 자질함양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회를 부여하고 농촌 지역사회 발전을 기반으로 특색있는 여성농업인 조직으로 육성하기 위한 목표로 교육을 진행했다.
평창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원동력으로 삼아 생활개선회 회원분들의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유도할 것”이라며 “하반기에는 교육수요를 반영한 장만들기 교육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장을 나눔하는 계획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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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직접 뽑아주세요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가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시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 진출이 확정된 우수사례 10건에 대한 온라인 시민투표를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 홈페이지에서 ‘시민참여’ 해당 배너를 클릭한 후 ‘설문조사’ 게시판에서 ‘2023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민 온라인 투표’에 참여, 총 3건까지 선택해 투표하면 된다.
투표 대상은 전 부서에서 제출한 우수사례 36건 중 1차 실무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건이다.
시민투표 결과는 적극행정위원회의 경진대회 발표 심사 시 가점으로 반영될 예정이다.
시는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적극행정을 추진한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표창과 인사상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등 공직사회 전반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손애경 기획감사실장은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무원에 대한 확실한 보상과 공직사회에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온라인 투표에 많은 시민 여러분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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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인 금산군수, 5월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 철저 지시
박범인 금산군수, 5월 행락철 안전사고 예방 철저 지시
[AANEWS] 박범인 금산군수는 24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가정의 달 5월은 각종 기념·마을 행사가 개최되는 시기”며 “행사가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해달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본격적인 행락철이 다가오면서 산림문화타운, 오토캠핑장 등을 찾는 방문객들이 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안전관리 및 주변 환경정비에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코로나19 확진자가 10주 만에 최다를 기록하며 재 확산세를 보이고 있으니 관광지 및 관리시설물 방역을 점검해야 한다”고 말하고 “이달 17일부터 오는 6월 16일까지 진행되는 2023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홍보 및 사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언급했다.
이외에도 박 군수는 영농기를 대비해 농로 포장, 용·배수로 정비 등 관련 건설공사를 적기에 시행할 것을 지시하며 농촌 일손돕기 추진, 봄철 산불방지 철저 등 업무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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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한국여성수련원, 교육·문화교류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24일 군수 집무실에서 한국여성수련원과 평창군민 평생학습 및 공직자 교육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심재국 평창군수, 고창영 한국여성수련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창군민의 평생학습을 통한 교육복지 증진과 공직자 직무전문성,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운영 활성화에 대한 협력과 교류에 관한 내용을 협약서에 담아 진행됐다.
한국여성수련원은 평창군민을 위한 맞춤형 교육네트워크를 구축, 다양하고 특화된 교육·연수프로그램을 적극 발굴 운영하고 교육입소자를 위한 세심한 편의 제공을 약속했고 평창군은 여성수련원을 통한 교육·연수 프로그램 진행과 교육대상자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양기관은 맞춤형 교육·연수프로그램 개발·운영을 비롯해 지속적인 사업발굴 및 교류·협력 등 물적·인적자원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동해바다의 푸른 에너지를 품은 한국여성수련원과 백두대간의 강인한 기운을 담은 우리군이 교육 교류를 통해 상생 발전하기를 기대하고 주민들과 공직자들의 다양한 교육·연수, 힐링·문화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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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볍씨소독 및 못자리 설치 농업인 중점지도 전개
금산군, 볍씨소독 및 못자리 설치 농업인 중점지도 전개
[AANEWS] 금산군은 볍씨소독 및 못자리 설치 적기인 지난주부터 오는 5월 말까지 농업인 중점지도에 나섰다.
읍면별 구역을 나눠 10개 지도반이 편성됐으며 매주 수요일 볍씨 침종 및 못자리 설치 현장을 찾아 직접 올바른 벼 종자 지식, 전염병 방지, 못자리 설치 시기 등에 관한 내용을 전달할 예정이다.
모내기 이후 논에서 발병해 미질 저하나 수량 감소 등 피해를 주는 키다리병, 깨씨무늬병, 세균벼알마름병, 벼잎선충, 도열병은 종자로부터 전염되는 대표적인 전염병으로 올바른 종자소독을 통해 사전 예방이 가능하다.
현재 공급되는 모든 벼 종자는 미소독 종자이기 때문에 종자소독을 반드시 해야 한다.
종자소독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균일한 온도 유지가 가능한 볍씨발아기를 이용해 온탕소독과 약제혼용 침지소독을 시행하면 된다.
온탕소독은 마른 볍씨를 물 온도 60℃에서 10분간 담근 후 바로 10분간 냉수 처리해야 하며 온탕시간이 10분을 초과하면 종자가 손상돼 발아율이 떨어진다.
약제혼용 침지소독은 종자소독용 약제 농약 안전사용기준에 따라 물 온도는 30℃를 유지하고 약제별로 24~48시간 담가 소독한다.
볍씨소독 시기는 못자리 설치 10일 전이며 너무 이른 못자리 설치는 저온 등에 의한 못자리 피해를 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잦은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파종 후 묘상온도가 25℃ 이상이 되는 경우가 많아 키다리병 발병이 쉬운 여건”이라며 “종자소독을 소홀히 하면 못자리뿐 아니라 본 답에서도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볍씨소독으로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종자소독에 앞서 소금물가리기나 종자 선별탈망기 등을 이용해 건전한 종자를 선별해 사용하는 것이 건전 육묘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2023-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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