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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미술관 지구의 날 특별 문화행사 ‘SUMA 에코데이’ 성료
수원시립미술관 지구의 날 특별 문화행사 ‘SUMA 에코데이’ 성료
[AANEWS] 경기도 수원시 수원시립미술관은‘이야기 유랑선’전시 연계 문화행사 ‘SUMA 에코데이’를 4월 22일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기획된 친환경 문화행사 프로그램인 ‘SUMA 에코데이’는 가족 단위로 운영했으며 17팀, 총 48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홈페이지 사전 모집이 한 시간 만에 선착순으로 마감됐다.
당일에는‘이야기 유랑선’을 기획한 이연주 학예사의 해설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고 수원시 업사이클링 기업 ‘동네형 주식회사’ 대표의 환경과 업사이클링 특강이 진행됐다.
이후 집게, 장갑, 봉지를 가지고 광교호수공원에서 직접 플로깅을 진행하며 ‘SUMA 에코데이’ 퀴즈가 포함된 활동지를 작성했다.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은“아이들과 함께 보고 싶은 전시였는데, 좋은 기회에 플로깅도 함께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환경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됐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수원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문화행사의 열띤 반응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람객의 흥미와 수요를 파악하게 됐고 앞으로도 다채로운 전시연계 프로그램을 기획할 예정이다”며 “8월 6일까지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에서 개최되는‘이야기 유랑선’에 많은 관람 바란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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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상반기 운영위원회 개최
진천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상반기 운영위원회 개최
[AANEWS] 진천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4일 진천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내 교육실에서 ‘2023년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배윤정 센터장을 위원장으로 식품위생 및 보육·아동관련 진천군 공무원을 비롯한 어린이집 기관장, 학부모, 해당분야 전문 교수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운영위원 변경 및 위촉, 2022년 하반기 운영위원회 결과 보고 2023년 센터 사업 운영 계획을 공유했으며 이에 대한 특화사업, 집합교육 등 관련 안건을 논의했다.
한편 진천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4년 11월 개소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아이들의 균형잡힌 식사와 먹거리 안전을 위한 맞춤형 식단을 제공해 오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및 특화사업을 운영하며 순회방문지도와 급식소 컨설팅을 통해 영양 및 위생 관리를 지원하는 등 맞춤식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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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교육지원청, 2023 학교 안팎 전문적 학습공동체 연수 실시
아산교육지원청, 2023 학교 안팎 전문적 학습공동체 연수 실시
[AANEWS] 아산교육지원청은 25일 아산시 도고면 캠코인재개발원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안팎 전문적 학습공동체 담당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안팎 학습공동체 운영을 지원하고 함께 학습-실천-성찰하는 학습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오늘 연수는 ‘즐거운 배움과 실천으로 나와 우리가 세상을 바꾼다’는 주제로 미래학교자치연구소 이인숙 소장의 특강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이어 학습공동체 운영과 관련한 협의를 간략하게 이어갔다.
연수에 참여한 조희정 교사는 “강의를 들으면서 그동안 관행적으로 운영해 온 학습공동체를 되돌아보게 됐다”며 “학습공동체 운영을 내실화하기 위해 회원들과 다시 의논해야겠다”고 말했다.
아산교육지원청은 후반기에 학교 안팎의 학습공동체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동반 성장을 위해 서로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배움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산교육지원청 이경범 교육장은 “코로나19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일상을 회복하는 시점인 만큼 학습공동체를 내실 있게 운영해 주길 바란다”며 “학교 안팎의 학습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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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거제시청
[AANEWS] 거제시는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28일자 결정·공시하고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거제시 개별토지 189,865필지로 ㎡당 가격을 산정하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을 거쳤으며 지난 4월 20일 거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다.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 민원지적과나 토지소재지 면·동주민센터, 인터넷에서 가능하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결정지가에 대해 이의신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이 제출된 필지는 지가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법인의 검증을 거쳐 거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에 상정·심의하며 처리 결과를 오는 6월 26일까지 이의신청인에게 통지하게 된다.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쓰인다.
시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이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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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 일산병원에서 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개소식 개최
경기도, 고양 일산병원에서 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개소식 개최
[AANEWS] 경기도가 25일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에서 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경기도는 2020년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을 경기도 최초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로 지정한 데 이어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에 따라 지난해 10월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을 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로 지정한 바 있다.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장애인이 자신이 속한 지역 사회 속에서 건강한 삶을 스스로 영위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 사회 자원 연계를 통한 장애인 통합관리 서비스 제공 여성장애인 모성보건사업 보건의료 인력 및 장애인과 가족에 대한 교육사업 건강검진, 진료, 재활 등 의료 서비스 제공 지원 및 홍보 지원사업 등을 추진한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북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와 함께 전국에서 두 번째로 장애 친화 산부인과 서비스를 개시해 장애인 임산부를 위한 산과·부인과 진료 및 전문 모자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류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이번 북부센터 개소로 도내 남부 북부 간 장애인 건강 보건 서비스의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보건 관리체계 및 의료접근성을 향상해 장애인들의 건강권이 더 확보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홍정민, 강선우 국회의원과 보건복지부 및 경기도의회 이인애 의원, 강윤구 국립재활원장, 임재영 경기 남부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장 및 장애인단체, 가족, 경기 북부지역 보건소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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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무역협회 연계 ‘홈커밍데이’로 수출 촉진
세계한인무역협회 연계 ‘홈커밍데이’로 수출 촉진
[AANEWS] 충남도가 도내 우수제품의 수출을 촉진하기 위해 해외 각지에서 사업을 운영 중인 한인 기업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2023 세계한인무역협회 연계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도와 홍성군이 주최하고 충남경제진흥원·세계한인무역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5일부터 27일까지 홍성군 장애인스포츠센터에서 열린다.
행사는 54명 옥타회원들과 도내 기업인들이 자유로운 상담을 통해 우수기업 및 제품을 홍보하고 해외 수출촉진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옥타는 전세계 67개국 142개 지회, 7000여명의 회원과 2만 6000여명의 차세대 회원을 보유한 재외동포 최대 경제단체이다.
이들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뒷받침하고 취업·창업 등 해외 일자리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첫 날인 이날 옥타 회원들은 혜전대 간호학술관 대강당을 방문해 이혜숙 총장, 류다영 산학협력단장 등과 환담 후 혜전대·청운대·한국폴리텍대학 재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해외취업설명회와 취업창업 및 해외취업 관련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설명회는 3개 주제로 나눠 옥타 회원 3명의 해외진출 경험담 및 성공 노하우를 전수해 주는 특별강의에 이어 옥타 글로벌취업지원사업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했다.
옥타 글로벌취업지원은 회원사를 대상으로 구인 수요를 발굴하고 국내 청년들의 해외취업과 현지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옥타는 일자리 발굴 단계에서부터 모집·심사·선발·출국·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고 있다.
멘토링 프로그램은 대륙별 기업 대표 회원들과 재학생 간 소규모 그룹을 만들어 약 90분 가량 학생들의 다양한 질문을 받고 답변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해 해외취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현장기업인으로부터 실질적인 경험을 공유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됐다.
둘째 날은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 대체육관에서 홍성군 25개 업체를 포함해 인근 시군 21개 업체 등 46개 기업이 참여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수출상담회를 진행한다.
도는 옥타 회원을 홍성군 투자유치 자문관으로 위촉해 옥타와의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기업이 해외 진출 동력을 얻는 데 필요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내포도시첨단산업단지 기업유치에도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마지막 날은 홍성 12경 명소 중 한 곳인 ‘김좌진장군 생가지’와 천연물을 이용한 화장품 개발회사인 ‘씨앤비바이오’ 기업탐방을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한다.
안호 도 경제기획관은 “지속되는 경기침체 상황에서 세계한인무역협회와 연계한 수출판로상담회는 지역 중소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며 “이번 행사가 충남 경제의 근간인 중소기업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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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강·섬진강 유역 극한의 가뭄까지 대비한다
산강·섬진강 유역 극한의 가뭄까지 대비한다
[AANEWS] 전라남도는 25일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물관리위원회에서 ‘영산강·섬진강 유역 중장기 가뭄대책’이 심의·의결됨에 따라 극한의 가뭄상황까지 가정한 가뭄대책 시행이 추진된다고 밝혔다.
정부의 이번 대책에는 최근 극심한 가뭄을 겪는 영산강과 섬진강 유역의 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1단계 기본대책과 2단계 비상대책 등 가뭄의 심각 정도를 반영해 각각 제시됐다.
‘1단계 기본대책’은 과거 최악 수준의 가뭄이 발생하면 하루 최대 37만 톤의 생활 및 공업용수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암댐 등 영산강·섬진강 유역의 댐에서 하루 45만 톤의 용수를 추가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기에는 장흥댐과 주암댐을 연계한 공급지역 조정을 통해 10만 톤 여수시 하수재이용 시설 개발로 5만 톤 산단 온배수를 활용한 해수담수화 시설 개발을 통해 15만 톤 지하수 댐 2개소 개발로 2만 4천 톤 영산강 하천수를 취수해 광주시에 비상공급 시설 설치로 5만 톤 보성강댐 발전용수를 생활용수로 활용해 7만 톤 등을 확보하는 방안이 포함돼 있다.
이 밖에도 영산강과 나주호를 활용한 생활용수 추가 확보 방안과 누수 방지를 위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이 추진되고 저수지 증고 및 중·소규모 댐 개발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2단계 비상대책’은 기후변화로 인해 과거 최악의 가뭄을 뛰어넘는 극한의 가뭄 발생을 가정하면 하루 최대 57만 톤의 용수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돼, 1단계 대책에 더해 추가로 댐 저수위 아래의 비상 및 사수 용량까지 활용해 하루 16만 톤의 용수를 확보하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현재 하루 최대 40만 톤인 섬진강 다압 취수장의 용량도 주민 동의를 전제로 55만 톤까지 취수량을 늘려 광양만권 산단에 공급을 검토하게 된다.
1단계와 2단계 대책 외에 도서 지역에 대해서는 현지 특성에 맞게 별도의 맞춤형 대책이 마련됐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섬 지역 가뭄 극복에 역할을 톡톡히 한 지하수 댐은 여수 낭도, 완도 청산도와 소안도, 신안 우이도와 대둔도 등 5개소가 새로 개발되고 완도 넙도 등에는 컨테이너형 이동식 해수 담수화 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정부의 중장기 가뭄대책에는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의 경우 올해 6월부터 기본구상 용역에 이어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실질적이고 계획적인 사업 추진이 기대된다.
안상현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이번 정부 대책은 극심한 가뭄이 발생해도 안정적으로 생활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기반을 마련한 것으로 지역민과 함께 환영한다”며 “조속히 시행되도록 환경부, 수자원공사 등과 긴밀히 협조하고 도서지역 광역상수도 연결 등 후속 사업을 지속 건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남도는 지난달 31일 주암조절지댐 가뭄 현장을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과 한화진 환경부장관에게 광양만권 하수재이용 시설 1천 181억원, 여수산단 폐수 재이용 시설 940억원, 도서지역 광역상수도 연결 1천541억원, 영산강 농업개발사업 잔여 사업비 4천93억원 등 가뭄 극복지원을 요청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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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문화 확산 총력
전남도,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문화 확산 총력
[AANEWS] 전라남도가 25일 남악복합주민센터에서 마을공동체를 활용한 돌봄 문제 해결을 위해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역량강화’ 교육을 하는 등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문화 확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교육엔 주민과 활동가, 시군 담당 공무원 및 중간 지원조직 담당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지원사업’은 최근 인구 고령화와 맞벌이 가정 증가 등으로 급증하는 돌봄 문제를 마을공동체에서 해결하도록 전남도가 올해 신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 이해를 높이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 이뤄진 이번 교육에선 김영주 곡성군 행복교육공동체지원센터장의 특강과 함평군 ‘꿈꾸는 터전 마을공동체’와 해남군 ‘마산면 주민자치위원회 공동체’의 발표를 통해 자발적 이웃 돌봄과 지역사회 돌봄망 구축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사업 추진 첫 해인 올해는 서비스 대상, 나이, 소득에 제한 없는 돌봄으로 마을에서 서로를 돌보며 건강을 챙기는 ‘전남형 마을 돌봄 문화’ 정착이 목표다.
최병남 전남도 사회적경제과장은 “돌봄 등 다양한 지역 문제에서 지역사회 역할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지역 문제 해결에 마을공동체가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내실화를 통해 자생력을 키우도록 지원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2018년부터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2천602개 마을을 육성했으며 올해 돌봄공동체 100개소 포함 총 515개 마을에 도비 9억원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전남의 마을공동체 문화를 만들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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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 농업연구관, 최고 명예 버섯인 상 수상
김용균 농업연구관, 최고 명예 버섯인 상 수상
[AANEWS]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사단법인 한국버섯생산자협회 창립 제24주년 기념행사에서 김용균 농업연구관이 올해 버섯 분야 최고 명예의 버섯인 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은 국내 버섯 산업 발전과 버섯 재배농가 권익을 위해 애쓰는 사람에게 수여하는 버섯 분야 최고의 명예로운 상이다.
김용균 농업연구관은 1995년부터 버섯분야를 연구하면서 지금까지 한자리에서 28년여 동안 버섯 품종 육성 재배기술 개발·보급에 힘써온 버섯 분야의 산증인이다.
특히 양송이 품종 개발 및 양송이 국산 품종 보급률 증가와 재배기술 개발·보급에 큰 노력을 해온 양송이 연구의 권위자이다.
김용균 도 농업기술원 버섯팀장은 “버섯 연구에 전념하면서 농가와 함께한 시간이 보람 있고 행복했다”며 “버섯산업이 어렵고 힘들 때부터 활성화되기까지 함께한 버섯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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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없이 모두 함께 논산시, 제43회 장애인의 날 행사 열어
편견없이 모두 함께 논산시, 제43회 장애인의 날 행사 열어
[AANEWS] 논산시가 지난 25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제43회 장애인의 날’기념식 및 어울림한마당 행사를 가졌다.
논산시는 장애인에 대한 시민사회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장애인들의 재활·자립의욕을 높이고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을 비롯해 장애인 시설 종사자와 지역사회 복지관계자, 시민 800여명이 함께해 화합의 취지를 한껏 살렸다.
기념식은 1부 기념식과 2부 어울림 한마당으로 나뉘어 펼쳐졌다.
1부는 충남관악단과 홍승민 소프라노가 선보인 축하공연, 모범장애인·모범종사자·복지유공자 등에 대한 표창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인권헌장 낭독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사회복지직 공무원들이 준비한 수어 노래와 발달장애인 회원들의 숟가락 난타, 척수협회에의 단체 율동 등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걸맞은 공연들이 펼쳐져 의미를 더했다.
기념사를 전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오늘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는 소중한 시간이자, 논산시가 하나로 화합하는 자리”며 “장애인분들의 역할과 권리에 대한 평등한 인식 속에 더욱 포용적인 자세를 갖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2부에서는 참여자 간에 친교를 다지는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이뤄졌다.
기념식에 함께한 많은 이들은 신나는 레크리에이션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한 데 어울리는 시간을 보냈다.
기념식을 주관한 논산시 장애인단체연합회 이효순 회장은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가짐으로 장애인분들이 직면한 여러 어려움들을 해소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애인의 날’은 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재활 의욕을 고취하고 복지증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된 날이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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