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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장애인이 안전하고 행복한 일류도시 조성 추진
순천시, 장애인이 안전하고 행복한 일류도시 조성 추진
[AANEWS] 순천시는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장애인이 살기 좋은 도시가 모든 시민이 살기좋은 도시”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공감하는 정책을 통해 장애인이 행복한 일류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23년 4월 현재 순천시 인구 28만 1,154명 중 등록장애인은 15,890명으로 전체 인구 약 5.6%를 차지하고 있으며 가족까지 포함할 경우 전체 시민 중 12%가 장애인 복지정책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시는 올해 장애인복지 예산으로 전년 대비 약 10%를 증액한 438억원을 편성하고 장애인이 살기 좋은 일류도시 순천을 위해 장애인 맞춤형 소득·일자리 및 돌봄·자립 지원 장애인 생활안정 및 사회참여 지원 교육 이동접근성 기반 마련 및 안전망 구축, 3개 분야 45개 장애인 복지정책을 추진한다.
민선 8기 노관규 시장의 주요 공약인 소득·일자리 지원 및 돌봄 강화를 위해 238억원의 예산을 들여 장애인일자리 확충 및 장애인활동지원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자립을 원하는 장애인들의 자기주도적 자립을 위해‘순천형 자립지원 주택’을 운영하고 있다.
먼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참여 및 소득보장을 위한 장애인일자리는 총 39억의 예산을 투입해 행정도우미 46명, 주차계도, 청소도우미 등 복지일자리 145명, 특화형일자리 25명, 전남형 권리중심 맞춤형 공공 일자리 15명, 장애인직업재활시설 3개소 58명, 총 6개 분야 289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장애인돌봄 및 가족부담 경감을 위한 장애인활동지원 사업은 총 179억의 예산을 편성해 만 6세부터 만 65세 미만의 등록장애인 1,281명을 대상으로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월 60 ~ 480시간까지 제공한다.
특히 민선8기 주요 공약인‘순천형 장애인자립지원주택’을 지난 2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자립을 희망하는 중증장애인들에게 주거 및 일상생활 지원과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자립프로그램, 직업활동 등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자기주도적 자립을 적극 지원한다.
‘순천형 장애인자립지원주택’은 현재 운영 중인 체험홈 2개소에 야간전담인력을 배치해, 식사, 가사 등 일상생활 지원 및 자립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야간전담인력을 추가배치해 본격적인 24시간 돌봄체계를 완성하고 2026년에는 그동안의 운영성과를 분석해 자립지원주택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는 장애유형 및 정도, 사회·환경적 요소를 파악을 통한 장애인의 생활안정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대표적인 장애인 생활안정제도인 장애인연금은 만 18세 이상 장애인연금법상 중증장애인 중 소득인정액에 따라 월 4만원에서 최대 40만3,180원까지 지급한다.
순천시는 2,085명에게 장애인연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는 전남 도내서 3번째로 많은 수이다.
장애인연금법상 중증장애인에 해당하지 않는 저소득층 중 만 18세 이상인 자는 장애수당, 만 18세 미만인 자는 장애아동수당을 지원한다.
순천시의 장애수당 대상자는 총 2,864명이며 수급희망 이력관리· 신규 장애등록 대상자에 대한 신청 안내 등을 통해 대상자를 확대해 갈 예정이다.
또한 민선8기 공약사항인 장애인 위생 용품비 지원 사업은 뇌병변 장애인 및 저소득층에 한정한 타지자체와 달리 전국 최초 장애유형 및 소득과 무관한 지원을 통해 중증장애인 돌봄에 대한 지자체 책임 확대를 실현할 예정이다.
아울러 장애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25억을 투입해, 792명의 장애아동·청소년에게 발달재활 및 심리지원 서비스를 지원하며 발달장애인 및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사회참여프로그램 및 여성 장애인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해 여가 및 직업 교육 등,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동부권 발달장애인을 위한 평생교육지원센터 운영을 지원해 일상생활 훈련, 사회성 증진, 건강관리, 의사소통 증진 등 성인발달장애인의 돌봄 및 교육과정 제공을 통한 사회적 자립생활지원과 평생 학습 교육 기회 확대 및 돌봄 부담 경감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장애인의 편리하고 안정된 일상생활 영위를 위한 편의증진 강화 및 장애친화 환경 조성으로 장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휠체어 접근이 어려운 소규모 다중이용시설 30개소에 이동식 경사로를 설치해 장애인 등 이동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한다.
또한 지역 내 2천여 곳의 장애인 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해 미설치 또는 부적정하게 설치된 편의시설의 개선 조치를 통한 장애인 등의 이동 접근성 확대 기반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장애인식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 장애당사자 강사를 파견해 대상자별 맞춤형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하고 2023년 장애인한마음 대축제를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 추진해 장애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주력할 예정이다.
더불어, 지난해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장애친화 건강 검진기관과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운영을 통해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을 도모하고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사고로 인한 제3자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사업을 추진해 장애인 이동안전망을 구축한다.
노관규 순천시장은“장애인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다양한 복지정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장애인이 살기 좋은 도시, 더 나아가 모두가 살기 좋은 일류도시 순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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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민의 날 28일 개최 “전통 장흥고싸움 선보인다”
장흥군민의 날 28일 개최 “전통 장흥고싸움 선보인다”
[AANEWS] 제53회 장흥군민의 날·보림문화제가 오는 4월 28일 장흥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
4년 만의 실외행사로 진행되는 올해 군민의 날·보림문화제에서는 장흥고싸움 줄다리기 시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사전 행사로 27일 ‘향우 어울림의 밤’과 군민의 날 축하콘서트인 헬로콘서트 ‘좋은 날’이 예정돼 있다.
향우 어울림의 밤은 오후 5시 장흥군민회관에서 열린다.
탐진강변 무대에서는 오후 6시 30분부터 관광·문화·예술 르네상스 원년 선포식과 함께 김희재, 정미애, 설하윤, 류지광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는 헬로콘서트가 진행된다.
28일 군민의 날·보림문화제 행사는 읍면 지역과 기관·사회단체의 가장행렬로 시작된다.
기념식에 이어서는 장흥고싸움 줄다리기 시연이 이뤄진다.
장흥군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싸움 줄다리기는 인력 확보 어려움으로 무산될 위기에 있었으나,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의지로 시연이 확정됐다.
장흥고싸움 줄다리기는 남부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고줄로 하는 우리나라 줄당기기의 원형 또한 잘 간직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고싸움에 이어 10개 읍면을 대표하는 선수단의 체육 경연 행사가 이루어진다.
장흥실내체육관을 중심으로는 향토음식 경연대회과 그림, 사진, 서예, 목공예 등 문화예술단체들의 전시가 펼쳐진다.
편백공방 체험, 떡메치기, 캘리그라피 액자 만들기, 소방안전교육 등 다양한 체험도 마련됐다.
김성 장흥군수는 “군민과 향우가 하나 되는 군민의 날·보림문화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군민과 향우들이 참여해 역사와 문화가 살아 있는 장흥의 모습을 선보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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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23년 1차 읍·면 지사협 네트워크 회의 개최
영덕군청
[AANEWS] 영덕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는 지난 20일 영덕군의회 3층 회의실에서 군·읍·면 민간위원장 및 주민복지과 공무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차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제5기 읍·면 협의체 네트워크 대표와 부대표가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연임됐으며 9개 읍·면별 취약계층 발굴 및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한 중점 추진사업과 1분기 추진 실적에 관해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덕군 읍·면 협의체는 9개 읍·면장을 포함해 제5기 위원 168명으로 구성됐으며 정기회의를 통해 위기가구 발굴, 복지서비스 대상자 지원 여부 논의, 경북공동모금회 지원을 통한 지역 맞춤형 특화사업 등 관내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23년에는 읍·면별로 영덕읍 강구면 남정면 외 3건) 달산면 지품면 축산면 영해면 병곡면 사업 창수면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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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문화예술회관, 2023년도 문화예술 교육사업 시작
보성군 문화예술회관, 2023년도 문화예술 교육사업 시작
[AANEWS] 보성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문예회관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보성군은 국비 5,000만원을 지원받는다.
문예회관 문화 예술 교육 프로그램은 체험형과 감상형 프로그램이 있다.
체험형 프로그램으로는 5월부터 11월까지 민화 수업과 가야금 실기 교실이 운영된다.
감상형 프로그램으로는 5월 20일부터 11월까지 매월 토요일에 클래식의 기본 지식을 배우고 여러 악기의 하모니를 감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모두 5월 12일까지 보성군 문화예술회관 1층 사무실에서 정원 20명 내외 사전 접수하며 5월 15일부터 프로그램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 여가 생활을 증진하고 문화 예술 향유 능력을 제고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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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성몰 차 연관 제품 40% 파격 할인 행사
보성군, 보성몰 차 연관 제품 40% 파격 할인 행사
[AANEWS] 보성군은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보성몰’에서 차와 차 연관 제품 4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할인 행사는 4월 29일부터 5월 7일까지 열리는 ‘2023 보성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차와 차 연관 제품에 한해 진행된다.
보성몰 자체 할인 20%에 전라남도 시군 농수축산물 판촉 기획전 할인 20%를 더한 40% 파격 할인 행사이다.
또한 보성세계차엑스포 마지막 날인 5월 7일에는 네이버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선착순 2천 명에게‘보성몰 전 품목 5천 원 할인 쿠폰’을 추가 지급한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할인 행사가 첫물차 수확에 여념이 없는 차 생산 농가의 판매 확대와 ‘2023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 성공 개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할인행사를 통해 차 농가의 소득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SNS를 이용한 홍보에 힘쓸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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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5차 전남시장군수협의회 정례회 개최
보성군, 제5차 전남시장군수협의회 정례회 개최
[AANEWS] 보성군은 지난 24일 보성다비치콘도에서 민선 8기 ‘제5차 전남시장군수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전남 22개 시·군 단체장 및 부단체장,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보성 군립국악단의 판소리 공연을 시작으로 산불 피해 성금 전달, 기념품 전달, 보성군 수범사례 발표, 정책 건의 사항 의결 및 현안 사항 논의가 진행됐다.
회의 안건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법령 개정 건의, 농촌거주자 기본 소득 지원 등의 시군 현안 15건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각 논의된 현안은 중앙부처, 전라남도 등에 건의하기로 했다.
특히 보성군은 수범사례로 구 국도를 활용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과 직원 월례 조회를 혁신한 ‘보성 달 모임’을 발표해 시장·군수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2023 제11회 보성세계차엑스포’에 대한 시군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녹차수도 보성에서 전남시장군수협의회가 열리게 돼 매우 뜻깊고 상생과 협력으로 전남이 대한민국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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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 석산지역 공공차폐림 조성
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 석산지역 공공차폐림 조성
[AANEWS] 창원특례시는 주남저수지의 철새 등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완화하고 수계 경관 보호를 위해 공공차폐림을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
공공차폐림 조성 예정인 석산리 지역은 그간 건축인·허가 신청과 관련해 재산권 침해 피해를 호소하는 주민과 철새서식지 보호를 주장하는 환경단체간 갈등이 지속되어온 지역이다.
해당 지역은 경사지로 주남저수지 경관이 내려다보이며 인근 지역과 달리 버드나무 등이 식재되어 있지 않아 수면이 드러나 있어 사람의 행동이나 소음, 불빛 등에 대해 회피하는 특성을 지닌 큰고니, 기러기류 등 겨울철새 도래시 생태적 교란을 초래하는 등 위협적인 요소가 될 수 있어 차폐림 조성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지적이 있었다.
이에 창원특례시는 철새서식지 보호와 이러한 갈등 해소를 위해 석산리 저수지 인접지 부근 약 180m 구간에 상록수인 홍가시나무와 아왜나무 등을 식재해 철새의 잠자리와 휴식, 먹이활동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안정적인 서식처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공공차폐림 조성으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만들고 주남저수지를 찾는 철새에게는 보다 안정적인 서식처 제공으로 동양최대 철새도래지 주남저수지를 보존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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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3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제작
장흥군, ’2023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제작
[AANEWS] 장흥군이 세금정보를 알기 쉽게 정리해 납세자들의 이해를 돕도록 ‘2023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안내 책자를 제작했다.
이번 책자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감면 기한 연장, 주택 재산세 납부 유예 제도 신설 등 2023년 달라지는 지방세 제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특히 세목별 납부시기와 방법, 세율 등 주요 세목별 특성, 모바일 전자송달, 마을세무사 제도 등 납세자를 위한 시책 등도 담았다.
안내 책자는 지역 기업과 읍면사무소 등에 배부 완료했다.
김형채 장흥군 재무과장은 “책자를 통해 어려운 지방세에 대한 이해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납세자와의 소통으로 신뢰받는 세무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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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실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 실시
[AANEWS] 평택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관내 무단투기 쓰레기 취약지역인 노루댕이공원을 중심으로 ‘행복홀씨 입양사업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복홀씨 환경정화 활동은 복지 사각지대의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찾아 맞춤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살피미의 역할을 넘어 지역주민과 더불어 사는 마을 만들기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공원 주변 쓰레기 등을 수거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만들기를 위한 활동에 참여했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권오미 위원장은 “공원 주변 생활 쓰레기 등을 치움으로써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뿌듯하며 주기적으로 자연을 보호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이상기 중앙동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깨끗한 마을 가꾸기 사업인 행복홀씨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동참하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활동을 시작으로 깨끗하고 밝은 중앙동이 되길 바라며 이를 위해 함께 계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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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문화체험 ‘목공 트레이 만들기 체험’ 추진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 청소년문화체험 ‘목공 트레이 만들기 체험’ 추진
[AANEWS] 평택시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2일 관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23년 청소년문화체험 시리즈의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목공 트레이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날 공예 체험은 원목을 사포로 다듬는 일부터 오일을 먹이고 포장하는 작업 등을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참여하고 강사님과 질의응답, 소감 나누기 시간을 통해 목공업에 대해 알아보고 성취감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어 청소년들과 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경숙 위원장은 “우리 청소년들이 처음해보는 작업에도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뿌듯했고 청소년 창의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원종 세교동장은 “청소년기에 필요한 다양한 문화 체험의 제공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하시는 청소년지도위원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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