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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주말엔 국사봉철쭉축제+옥곡오일장 구경가요
광양시, 주말엔 국사봉철쭉축제+옥곡오일장 구경가요
[AANEWS] 광양시가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개최되는 제15회 백운산국사봉철쭉축제를 즐기고 옥곡5일장을 구경하는 여행코스를 제안해 주목을 받고 있다.
백운산 국사봉 철쭉이 절정을 이루는 가운데 백운산국사봉철쭉축제 개막일인 29일은 옥곡 5일장이 열리는 날이어서 축제와 장날 구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개최되는 제15회 백운산국사봉철쭉축제는 옥곡면사무소 옆 옥구슬건강문화센터 광장 주무대와 국사봉 정상 특설무대 등 두 군데서 이뤄져 관광객과 등산객들의 즐거움도 두 배가 될 전망이다.
축제 첫날인 29일은 오전 10시부터 옥구슬건강문화센터 주무대를 중심으로 난타, 가요제 예심과 본심, 광양시립합창단공연, 개막식, 지역가수 공연이 이어지고 국사봉 정상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버스킹이 진행된다.
둘째 날에는 오전 9시부터 국사봉 철쭉로 등반대회, 우리지역알기 OX퀴즈, 국사봉산상음악회, 관광객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등이 국사봉 정상과 특설무대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특히 29일은 축제장과 인접한 옥곡오일장이 열리는 날이어서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정과 흥이 넘치는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962년 개장해 60년 전통을 이어가는 옥곡시장은 4일과 9일에 열리는 오일장으로 취나물, 갑오징어 등 신선한 지역 산물과 씨앗호떡, 소금빵 등 이색 먹거리가 풍성하다.
해발 532m 국사봉은 백운산이 억불봉, 노랭이봉, 대치재를 거쳐 남향한 지맥으로 35ha 철쭉 동산과 4km 이어지는 아름드리 편백숲을 자랑한다.
해마다 4월이면 억불봉을 비롯한 백운산 주능선들은 연둣빛 병풍을 이루고 국사봉엔 연분홍 철쭉이 물감을 찍듯 화사하게 피어난다.
국사봉에는 절벽 위 아슬아슬한 바위를 괴어주는 ‘괸돌바위’가 있는데 그 아래 있었던 국사암을 찾아 소원을 비는 사람들이 늘면서 소원바위로 불리기도 했다고 전해진다.
정구영 관광과장은 “이번 주말은 백운산국사봉철쭉축제를 찾아 곱게 물든 철쭉과 흥겨운 축제를 즐기고 신선한 지역 농수산물이 풍성한 인근 옥곡전통시장을 찾아 오일장의 흥과 인정을 가득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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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중국 우호도시 대표단 맞아
광양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중국 우호도시 대표단 맞아
[AANEWS] 광양시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중국 우호도시 대표단을 맞이했다고 25일 밝혔다.
중국 롄윈강시 장이강 홍콩·마카오사무판공실 부주임을 단장으로 한 국제교류 및 교육 분야 관계자로 구성된 대표단 일행 5명은 지난 23일~24일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광양에 방문했다.
24일 주순선 광양시 부시장을 예방하고 코로나19 상황 호전에 따른 향후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포스코 광양제철소와 이순신대교, 금호청소년 문화의 집 및 금호도서관 등 주요 시설을 방문했다.
장이강 부주임은 “광양시는 롄윈강시와 기후, 산업 등 비슷한 점이 많은 오래된 친구 같은 도시이다”며 “롄윈강시는 한국과 무역 분야에서 많은 교류를 하고 있고 특히 광양시와의 관계를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양 시가 상호 보완적 관계로 공동 발전해 나가기를 바라며 롄윈강시에도 꼭 방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주순선 광양시 부시장은 “우리시는 2011년 롄윈강시와 우호도시를 체결한 이후 경제, 교육,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교류해왔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상호 방문이 어려웠지만, 앞으로는 서로 자주 왕래하며 교류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롄윈강시는 장쑤성 동북부에 위치한 인구 534만명, 면적 7,615㎢의 중국 동해안 주요 관문 도시 중 하나로 광양시와는 2011년 6월 1일 국제 우호도시를 체결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온라인 무역상담회 개최, 광양 국제 자매·우호도시 사진전, 광양시 국제 문화페스티벌 참가 등 지속적으로 교류해왔다.
한편 지난 3월 싱하이밍 중국 대사 및 장청강 주광주 중국 총영사 일행의 광양방문을 비롯해, 이번 중국 롄윈강시 대표단 일행의 광양방문과 4월 말부터 6개월 간 중국 선전시 공무원의 광양시 근무 등 그동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영향을 받았던 광양시와 중국 자매·우호도시 간 교류가 다시 활발하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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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자원봉사센터, 2023 양주시 가족봉사단 발대식 개최
양주시자원봉사센터, 2023 양주시 가족봉사단 발대식 개최
[AANEWS]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3 양주시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은 코로나로 인해 무려 3년만에 열린 대면 활동으로 11가족 33명의 봉사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4기 향기나리가족봉사단 다온앙상블의 오카리나 식전공연, 자원봉사 기초교육, 가족별 모둠활동, 연간활동 일정 안내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자원봉사 기초교육과 가족별 모둠활동 등을 통해 가족팀명을 정하고 자원봉사 마인드를 재정립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후배 기수를 응원하고자 참석한 1기 아름드리가족봉사단 이경연 초대단장은 “양주시 가족봉사단은 2005년 시작되어 2023년 현재까지 이어지며 양주시자원봉사센터 대표 봉사단으로 자리매김했으며 가족 모두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의 기쁨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수현 이사장은“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봉사단 봉사활동을 통해 가족간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관심과 나눔을 실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양주시 가족봉사단은 매월 셋째주 토요일 고구마 심기 및 양주 V-시티투어를 비롯해 탄소중립 공유장터, 사랑의 김장나눔 등 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준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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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노후 거점시설 이전에 70%대 ‘찬성’
청양군청
[AANEWS] 청양지역 노후 거점시설인 시내·외 버스터미널과 공설운동장 이전 문제에 대해 군민 70% 이상이 찬성 의견을 나타냈다.
25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4월 정례브리핑을 가진 김돈곤 청양군수는 “지난 10일부터 21일까지 전화와 온라인으로 노후 거점시설 이전과 관련한 군민 여론조사를 진행했다”며 “그 결과 터미널 이전이 필요하다는 군민이 77.2%, 공설운동장 이전 등 체육시설 복합화에 찬성한 군민이 71.8%였다”고 밝혔다.
김 군수에 따르면 이번 여론조사는 전화와 온라인으로 이뤄졌고 전화 조사에 921명, 온라인 조사에 476명이 참여했다.
성별로는 남성 773명, 여성 624명이 조사에 응했고 연령대 별로는 20대 170명, 30대 195명, 40대 246명, 50대 315명, 60대 294명 70대 177명으로 40~60대 참여율이 높았다.
시설별 여론조사 결과는 시내·외 버스터미널 이전 찬성 1,078명, 이전 반대 319명으로 나타났고 터미널 이전 시 통합 조성 여부에 대해서는 찬성 1,187명, 반대 210명으로 나타났다.
또 공설운동장 이전과 관련한 새 부지 복합 조성에 찬성한 군민은 1,004명, 반대한 군민은 393명이었다.
김 군수는 “우리 군은 이전 규모를 어떻게 할지, 장소는 어디가 좋을지, 기존 시설은 어떻게 활용할지, 충분히 납득할만한 방안을 찾기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상반기 1차 토론회와 여론조사 결과를 중심으로 더 세부적인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하반기에 2차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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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우들의 무한 고향사랑… 담양군 고향사랑 기부 행렬
향우들의 무한 고향사랑… 담양군 고향사랑 기부 행렬
[AANEWS] 담양군 향우들의 고향사랑 기부 열기가 뜨겁다.
담양군은 변호사 김경은, 트로트가수 송유나를 비롯해 다양한 향우들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광주 동구에 위치한 법률사무소 인의 김경은 대표 변호사는 평소에도 전쟁 난민을 위한 귀환 성금을 지원하는 등 사회 곳곳에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왔다.
김 변호사는 이번 기부를 계기로 담양군과 지속적으로 인연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담양 출신 트로트 가수 송유나도 담양 사랑에 동참했다.
송유나 씨는 “담양이 고향인 만큼 이전부터 담양에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왔다”며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담양 대전면에 위치한 ‘한재골 가든’의 자녀 박수진 씨도 기부에 동참했다.
박 씨는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매년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겠다”며 지속적인 기부 의지를 밝혔다.
수북면 나산리가 고향인 향우 김유진 씨도 함께했다.
현재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다.
김유진 씨는 “현재는 담양을 떠났지만, 늘 고향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다”며 “기부금이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담양과 인연을 맺고 있는 관계인구가 핵심”이라 말하며 “관계인구를 늘릴 수 있는 담양군만의 매력요소를 찾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담양군은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진행할 기금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기금사업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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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 신청하세요
순창군청
[AANEWS] 순창군은 25일 최근 주택 가격 및 금리 상승으로 인한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군내 공공임대주택에 입주 중인 신혼부부로 선정된 신혼부부는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받아 보다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지원금액은 계약금을 제외한 임대보증금을 최대 2천만원까지 무이자로 지원 가능하며 총 9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간은 최초 2년이지만 2회 연장해 6년까지, 1자녀는 8년, 2자녀 이상의 가구는 최대 10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신혼부부는 혼인 7년 이내를 확인할 수 있는 혼인관계 증명서 임대차 계약서 등 서류를 지참해 농촌활력과 농촌주거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작년까지는 기초생활수급자에 한해 임대보증금을 무이자로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처음 주택을 마련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혼부부까지 확대 지원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신혼부부들이 순창에 정착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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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적극행정 특강, “여건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방향 제시 필요”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은 25일 오후 군청 중앙도서관 다목적광장에서 전 부서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적극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특강’을 추진했다.
완주군은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대내외 정책 환경 변화에 따른 맞춤형 대응전략을 모색하고 효율적인 국·도비 확보를 통해 군정 발전을 위한 공직자들의 혁신 역량을 강화한다는 차원에서 이날 정책특강을 마련했다.
이창언 경주대 교수는 이날 ‘지속가능발전 관련 적극행정 역량 강화’에 대한 정책특강’에서 지자체 여건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교수는 특강에서 “우리나라는 2018년 유엔의 합의와 결의에 맞춰 지속가능발전 이행체계 구축을 위한 국가 지속가능발전 목표를 수립하고 한국형 지속가능 발전목표 추진을 위한 제4차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며 “기초단체도 지속가능발전 국가 목표·비전과 이행전략에 따른 후속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또 “지방정부가 지속가능발전목표를 국정과 시정 전략으로 삼고 구체적인 시스템과 수단 통해 체계적인 실행을 전개할 때 SDGs는 달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완주군은 또 이날 황규식 전북도 경제협력단장을 초청해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부처와 기획재정부 단계 대응 전략에 대해서도 특강을 들었다.
황 단장은 특강을 통해 “정부는 국가부채 증가 억제에 중점을 두고 필수 소요예산 외에 지출을 최소화하자는 방침”이라며 “주요 예산 편성 단계에 맞춰 중앙부처를 공략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황 단장은 국비확보 전략과 관련해 “대규모 사업은 최소 2년 이상의 충분한 시간을 확보해야 하며 정부의 국정과제와 경제정책 방향, 분야별 상위계획 등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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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혁신행정에 몽골 11개 지자체 공무원들 연신 고개 끄덕
완주군청
[AANEWS] 24시간 군수실 개방 등 완주군의 혁신적인 행정 사례가 몽골 11개 지자체 공무원들의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25일 오전 완주군에는 간바트 다류렌친 몽골 내각사무처 지방정부국 직원을 대표로 한 몽골 11개 지자체 행정실장 등 12명의 지방공무원이 방문해 군의 행정혁신 우수사례를 청취했다.
몽골 지방공무원들은 이날 완주군의 혁신평가 주요 추진 사례와 관련해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일일이 메모를 하는가 하면 농촌지역의 사회적 문제를 주민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해결하기 위해 도입한 ‘마을자치연금’ 과 ‘사회적경제 거점 공간 조성’ 등 혁신적인 현장행정에 대해서는 집중적으로 질문을 하는 등 큰 관심을 표명했다.
완주군에서는 군 단위 최초로 ‘마을자치연금’제도를 도입해 시행하고 있으며 아동 옴부즈퍼슨 사무소 개소, 완주형 사회적경제 추진, 로컬푸드와 연계한 완주 공공급식센터 운영 등 행정 곳곳에 혁신을 접목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혁신을 위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작년 7월부터 주민복지와 경제, 일자리 등 5개 분야에서 1일 군수를 모집해 ‘완주군 1일 군수제’를 운영하는 현장행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군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과 투명한 행정을 위한 ‘24시간 군수실 개방’을 추진하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날 몽골 방문단을 환영한 후 “완주군은 도농복합 자족도시의 특성을 살려 주민우선과 현장행정, 행정혁신을 추구하고 있다”며 “덕분에 인구는 지난 9개월 동안 3,100여명 늘어나는 등 전북에서 독보적인 인구증가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고 말했다.
유 군수는 또 면담에서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를 실현하기 위해 행정 전반에 자체적인 혁신을 도모하고 있다”며 “지난 2017년부터 6년 연속 전북 기초단체 중에서 유일하게 ‘정부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덧붙였다.
유 군수의 설명을 들은 다슈렌친 간바트 내각사무처 직원은 “몽골에서도 2년에 한 번씩 우수 군을 선정한다”며 같은 입장에서 한국의 혁신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듣게 되어 영광이고 정부와 지방정부, 그리고 주민이 하나 된 우수사례인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발진니얌 오윤 세렝게도 사회정책실장은 농업 활성화를 위한 공무원들의 교류를 제안하기도 했다.
몽골 지방공무원들은 군청 방문에 이어 이서면 혁신도시에 있는 전북삼락로컬마켓과 혁신점 레스토랑을 찾아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통한 농가소득 안정화와 지역경제 선순환 방안 등에 대해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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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예수병원과 ‘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 체결
순창군, 예수병원과 ‘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 체결
[AANEWS] 순창군은 지난 24일 예수병원과 도농교류 활성화와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한‘농촌사랑 동행순창’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화영 순창부군수, 신충식 병원장 등 두 기관의 관계자들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직원 교육, 워크숍 추진 시 시설과 프로그램 지원 농촌관광 등을 통한 도농교류 활성화 순창 지역사회 활력 증진 지원 등 각 단체 간 상호 협력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교류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특히 협약과 동시에 순창이 고향인 이중영 법무팀장과 직원들이 순창군 발전을 기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해 눈길을 끌었다.
신충식 병원장은“예수병원과 여유와 힐링의 명소인 순창군이 서로 유기적인 협력과 지속적인 교류가 이루어져 도농교류 활성화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화영 순창부군수는“예수병원과의 농촌사랑 동행순창 협약이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도록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상호 교류를 이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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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순창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AANEWS] 순창군은 25일 순창군 장애인체육관에서‘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라는 슬로건으로‘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정화영 순창부군수와 신정이 순창군의회의장, 군의원, 지역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장애인 인식 개선과 복지 증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 인권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장애인복지증진과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모범 장애인과 유공자 15명에 대한 표창장 수여와 기념사, 축사 순으로 1부가 진행됐고 2부에는 노래 장기 자랑으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는 성황리에 진행됐다.
정화영 순창부군수는 이날 축사에서“2023년 시설된 장애인복지팀은 장애인 복지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것이고 장애인의 권익 보장을 최우선으로 따뜻한 복지,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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