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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산림조합과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강진군, 산림조합과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AANEWS]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전국적으로 연일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강진군은 산림조합과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4월 21일 ‘성전 월출산 봄소풍 가는 날’ 축제장 일원에서 실시했다.
봄철은 특히 논·밭두렁 및 농산부산물, 쓰레기 소각, 임산물의 무문별한 채취로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이다.
군은 이에 따라 산불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예방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성전 월출산 봄소풍 가는 날 축제장’ 입구에서 관광객들에서 홍보물을 나눠주면서 산불 예방 활동을 펼쳤다.
군은 해양산림과와 11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중이며 산불진화대원 12명, 산불감시원 44명을 배치해, 24시간 비상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관내 산불예방 현수막 27개를 게첨했고 읍·면 마을 방송과 산불 진화 차량을 활용한 마을 순회 가두 방송을 매일 2회 실시하고 있다.
산림연접 100m 이내 논밭두렁 태우기, 영농부산물, 쓰레기 소각, 등 불놓기 허가가 2022년 11월 15일부터 전면 금지됨에 따라, 불법 소각 적발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산에 인화·발화물질을 갖고 들어가기만 해도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임산물 생산시기인 봄철 산주 동의 없이 임산물을 불법 채취하는 경우에도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산불 발생이 대부분 봄철에 집중되는 만큼 산불예방 및 대응에 인원과 장비를 최대한 활용해 총력 대응할 것”이라며 “경각심 없는 소각행위나 입산자의 작은 부주의로 대형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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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공보의 14명 신규 배치, 의료 공백 해소
강진군, 공보의 14명 신규 배치, 의료 공백 해소
[AANEWS] 강진군이 전국적인 공보의 감소 현상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역 의료 공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신규 공보의 14명을 신규 배치했다.
강진군은 지난 24일 보건기관 일선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공공 의료서비스 개선책 마련을 위해 공중보건의사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매년 공보의 수급 감소로 인한 지역 공공의료의 진료 기능 축소 문제와 다양화된 보건정책 사업에 대한 협업 대책 수립을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간담회는 강진원 군수와 올해 4월 신규 배치된 14명의 공보의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강 군수는 이 자리에서 전국 최고 규모의 육아수당 지급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모바일 앱을 활용한 건강 걷기 사업 등 군 보건정책에 대한 방향을 설명하고 지역민의 건강 지킴이로서 공보의 역할을 적극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진군은 지난 3월과 4월 초 12명의 공보의가 전역함에 따라 3주간 의료 공백 상태였으나, 의료 취약지역 군민들의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전남도에 방문, 신속 배치를 건의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신규 공보의 14명이 추가 배치되면서 지난 4월 18일부터 정상 진료 중에 있다.
신규 공보의는 장기간 의과 공석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지역 형평성을 고려해 마량보건지소 의과로 배치했다.
또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강진 건설을 위해 보건소 ‘소아청소년과’에도 분산 배치했다.
한정된 의료인력 자원으로 인해 현재 대구보건지소가 의과 공석 상태이지만, 대신 한의과를 대체 투입하고 치과를 기존대로 운영하는 등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신규 마성연 공보의는 “선임 공보의들에게 업무상 궁금했던 점에 대해 물어보고 공감대도 형성할 수 있어 좋았다”며 “신규자들이 지역에 대해 더 이해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고 강진에 복무하는 동안 지역민의 건강 증진 향상을 위해 성실히 진료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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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누에타운, 제18회 전문기획전 ‘네그로스 스토리.’ 개최
부안누에타운, 제18회 전문기획전 ‘네그로스 스토리.’ 개최
[AANEWS] 오는 5월 부안 마실 축제를 맞이해 부안누에타운 곤충탐사과학관에서는 제18회 손민우박사의 세계 곤충 탐사기획시리즈 ‘네그로스 스토리.’ 첫번째 이야기 전문 기획전을 개최한다.
네그로스는 필리핀 중부 비사야스 제도에 있는 섬으로 면적은 12,706㎢이며 필리핀에서 네 번째로 큰 섬이다.
우리나라 제주도 면적 1,849㎢와 비교해 약 6배 크며 설탕을 만드는 사탕수수 생산지로 유명하다.
필리핀에서 세 번째로 활동이 강한 칸라온 활화산이 있는 네그로스는 원시의 정글 또한 잘 간직하고 있다.
이곳에 세계적으로 이름이 나있는 아름다운 누에나방이 서식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지난 2013년 5월 손민우박사의 탐험대는 부안누에타운 전시 콘텐츠 확보를 위해 네그로스 옥시텐탈의 실라이산으로 누에나방 탐사를 떠난 첫 번째 이야기를 기획전시 한다.
20cm의 긴꼬리를 자랑하는 누에나방과 얼굴을 가릴만한 초대형누에나방, 낮에도 활동하는 특이한 산누에나방 등. 세계적 누에나방 탐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50종 100여 마리의 희귀곤충이 현장 사진과 함께 전시된다.
부안군 권익현 군수는 “5월의 마실 축제를 맞이해 부안군이 주최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반영한 제18회 오지 탐사 전문기획전이 부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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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안군향우회, 고향사랑 장학금 기탁
재경부안군향우회, 고향사랑 장학금 기탁
[AANEWS] 재경부안군향우회는 지난 24일 부안군을 방문해 고향사랑 장학금 400만원을 기탁했으며 이 날 장학금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50만원씩 8명에게 지급됐다.
장학금 기탁을 위해 고향을 방문한 재경부안군향우회 이원종 회장은 “우리가 나고 자란 어머니의 품 같은 따뜻한 내 고향 부안을 방문해, 훗날 부안군을 이끌어 갈 소중한 인재들을 위해 조그마한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서 마음이 흐뭇하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우리 향우회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재경부안군향우회 고향사랑 장학금은 전북지체장애인협회부안군지회와 부안군의추천을 받아 장애 및 다문화, 조손가정의 학생이 혜택을 받게 됐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고향사랑 장학금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공부도 열심히 하고 매사에 주어진 일을 성실히 해나가서 훗날에는지역사회를 위한 기부활동 등 다양한 봉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발전을 이끄는사람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재경부안군향우회는 부안군에 방문해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개최한 바 있고 고향사랑 설맞이 이웃돕기 물품 기탁 및 말복 맞이 홀몸 어르신 보양식 세트 전달, 고향 부안 벼 병해충 농가 쌀 사주기 운동 전개 및 위도면 식도 화재 현장 방문 위문금 2000만원 전달 등 각종 나눔 사업을 통해 고향에 대한 각별한 사랑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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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년협동조합 ‘편들’,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 공모사업 최종 선정
강진청년협동조합 ‘편들’, 전남형 청년마을 조성사업 공모사업 최종 선정
[AANEWS] 전남 강진군은 2023년 전남형 청년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에 강진청년협동조합인 ‘편들’이 제안한 ‘시골 빈집이 노마드의 터전이 되는 [Login 강진]’이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2022년부터 시작한 ‘전남형 청년마을 만들기’는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 등을 직접 청년들이 직접 구성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사업비 3억원을 2년동안 지원 받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남 17개 시군의 34개 청년 단체 중, 서류심사에서 선정된 15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및 발표 심사를 거쳐서 최종 5개소가 선정됐다.
‘편들’에서 제안한 ‘Login 강진’은 시골 빈집을 노마드의 로컬 베이스캠프로 활용해 1차년도에는 청년공간 조성 프로그램과 워케이션 캠프를 진행하고 2차년도에는 청년 공간 확장 프로그램과 홈케이션 타운을 조성해 청년들이 강진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청년협동조합 ‘편들’의 장성현 대표는 “노마드족은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강진 지역으로 이주가 용이하고 다양한 경험에 기반한 창조적인 영감을 얻을 수 있는 로컬에서의 활동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전남형 청년마을 만들기’에 도전했다”고 밝혔다.
강진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병영면의 빈집 40호를 정비하고 있으며 전남형 청년마을 대상지로 선정된 병영면 일대의 빈집을 활용해, 이곳을 거점으로 하는 강진의 청년들이 지속적으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과 청년을 이어가는 청년 마을 사업에 선정되어 기쁘다”며 “강진을 찾는 청년들이 병영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가장 살고 싶은 전남형 청년 마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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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진서면, 제13회 진서면민의날 화합한마당 Festival 개최
부안군청
[AANEWS]부안군 진서면은 제13회 진서면민의날 화합한마당 Festival이 25일 진서면 곰소 다용도부지에서 성황리 개최됐다고 밝혔다.
4년여 만에 열린 진서면민의 날 행사는 진서면 체육회가 주관해 권익현 부안군수와 이원택 국회의원, 김광수 부안군의회의장을 비롯한 부안군 내 기관단체장, 내빈, 향우, 면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화합과 소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진서면 농악단, 최설매 평양초롱꽃 예술단, 난타공연 및 라인댄스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으로 시작을 알린 이 날 축제는 주민이 즐겁고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하는 명랑체육행사와 축하공연, 면민 노래자랑이 이어서 진행되며 참석자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됐다.
행사를 주최한 박생수 체육회장은 “어느덧 13회를 맞은 면민의 날 행사를 서로 소통하고 하나 되는 화합의 장으로 준비했다”며 “축제를 통해 진서면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이 열기가 마실축제까지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당부했다.
조진곤 진서면장은 “ 진서면민의 날 축제가 해가 거듭 될수록 주민들의 화합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명품축제로 등극했다”며 “지속적으로 곰소 소금과 젓갈뿐만 아니라 진서면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특산품을 홍보하는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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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영모당 · 추원당 국가 보물 지정에 따른 기념행사 개최
강진군청
[AANEWS] 강진군은 25일 도암면 계라리에서 ‘강진 영모당 · 추원당’의 국가 문화재 보물 지정에 따른 기념식을 개최했다.
영모당과 추원당의 국가 보물 지정을 축하하기 위해 열린 기념식에는 김승남 국회의원, 윤재갑 국회의원, 김보미 강진군의회의장, 강진 · 해남 주요 성씨 대표, 해남윤씨 문원 등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악 공연 등 식전 행사와 보물지정서 교부, ‘비자나무’ 기념식수 순으로 진행됐다.
영모당과 추원당은 17세기 건립된 문중 제각으로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건축물로써 인정받아 국가 문화재 보물로 지정됐고 이로써 강진군의 보물은 12개로 늘어났다.
영모당은 해남윤씨 문중이 지역 내에서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건립된 제사용 건물로 전면 화반에 있는 물고기 장식, 행랑채의 부엌 천장에 있는 솟을지붕, 우사가 이루는 외부 공간 등의 세부 건축 비법은 18세기 지방 건축 양식을 이해하는 소중한 사료로 여겨진다.
영모당은 정면 5칸, 측면 2칸의 단층 팔작집으로 구성돼 있으며 건립 후 지금까지 원형이 잘 유지 관리 되고 있다.
특히 내부를 모두 강당대청 형식으로 꾸민 것은 다른 지방과 차별화되는 독자적인 양식으로 평가받는다.
추원당 역시 해남윤씨의 제각으로 당시 해남 고산 윤선도가 중심이 되어 1649년 건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부에 제사를 지내기 위한 마루가 넓게 꾸며져 있으며 건축 구조에 사용된 치목과 나무의 짜임 방식은 웅장함과 동시에 간결한 자연미를 갖췄다.
숙종 28년에 새긴 족보 목판 93점이 보관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다산의 외가이자 해남 윤씨의 상징인 영모당과 추원당을 다산초당과 연계한 강진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고 앞으로 새로운 보물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지역 유림의 조선조 효제 충효사상과 제례의식이 지금까지 남아 우리에게 당시의 생활상을 보여주듯이, 우리는 다시 미래 세대에게 이를 면면히 계승할 책무가 있다”고 덧붙였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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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맞춤형 기술교육 전문농업인 양성 농업소득 증대 앞장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는 새 기술 정보네트워크 구축과 협동 경영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 창출 능력을 높여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해년마다 실시하고 있는 2023년에도 품목별 전문 농업기술교육을 오는 26일부터 6월21일까지 실시한다고 말했다작목별 재배 시기에 맞춰 노지고추 재배와 콩재배 및 신 소득작물 시설채소 흑종호박 대목 오이대목 접목재배실습등 심도있는 재배기술을 중점적으로 다룰예정이다.
특히 과정은 신소득 작물의 종류와 재배방법 아스파라거스와 병풀,오이 호박을 통한 접목 재배 특성과 기술, 쌀소비 촉진을 위한 부안술 발굴등 다양한 이론교육과 실습·현장교육으로 운영된다.
부안군은 현재 지난해 아스파라거스 재배 교육을 통해 5개 농가가 생산및 로컬푸드에 납품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교육을 통해 점차 재배면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안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작물의 재배여건 변화와 소비자 선호도에 발맞춰 다양한 신소득작물을 발굴해 기술교육 등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 농업인들이 재배품목을 다양화해 새로운 소득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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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부안읍, 농민수당 신청 독려 4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부안군청
[AANEWS] 부안군 부안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환경 조성 및 군민의 삶의 질 향상 도모를 위한 농민수당 신청을 이번 달 28일까지 신청받는다.
신청자격은 2020년 12월 31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계속해 전라북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농업경영체 또한 계속 등록된 농가다.
부부, 직계존비속, 자녀의 배우자, 형제자매, 형제자매의 배우자가 주민등록상 같은 주소에 거주하고 있는 경우 가구당 1명만 신청할 수 있다.
지급대상자는 7월 중 적격 여부를 확인해 9월 중 확정될 예정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부안사랑상품권 카드로 60만원이 지급된다.
부안읍은 자격을 갖춘 농민들이 농민수당을 신청할 수 있도록 농민수당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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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새마을운동 방역봉사단, 하절기 방역 활동 시작
광주시 새마을운동 방역봉사단, 하절기 방역 활동 시작
[AANEWS] 새마을운동 광주시지회는 25일 오포 공설운동장에서 방세환 광주시장을 비롯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염병 예방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방역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그간의 성과 보고와 결의문 낭독에 이어 방역 시연,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장비 점검, 약품 사용법 설명 등이 진행됐다.
박광성 지회장은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5개월간의 긴 방역 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이번 여름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민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하절기 방역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시 새마을 방역봉사단은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지난해 11개 반에서 올해 15개 반으로 추가 편성됐다.
각종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5월부터 9월까지 연무, 연막소독, 유충 구제 등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 방역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수해 등 재해가 발생하면 직접 현장을 찾아 봉사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세환 시장은“해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방역 최일선에서 애쓰고 있는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방역 활동도 중요하지만 방역 봉사단 여러분의 안전과 건강관리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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