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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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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1분기 위기가구 1267가구 찾았다
강남구, 1분기 위기가구 1267가구 찾았다
[AANEWS]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찾는 상시 운영 TF를 구성해 1분기 6669가구를 조사하고 1267가구를 지원했다.
지난해까지 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정기 조사에 맞춰 TF를 구성해 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했다.
하지만 복지사각지대를 찾는데 계속 어려움이 있어 보다 촘촘한 대책을 강구하게 됐다.
올해 1월 1일자 조직개편을 통해 지역돌봄팀을 신설하고 7개 부서 23팀으로 이뤄진 상시 운영 TF를 꾸렸다 아울러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빅데이터 활용 시스템을 고도화했다.
지난해 단전, 단수, 건보료 체납 등 34종 정보에서 재난적 의료비 지원대상, 채무조정 중지자 등을 추가해 총 44종으로 입수 정보를 확대했다.
또 위기가구 발굴 모형을 개인 단위에서 세대 단위로 확대하고 경제적 취약에만 국한되지 않은 다양한 변수 모형을 적용했다.
특히 1분기에는 민관 협력 복지망 구축에 초점을 뒀다.
3월 위기가구 지원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공포하고 위기가구 신고포상금 제도 시행 한전MCS강남지점과 사회안전망 구축 협약 체결 강남우체국과 복지등기우편사업 협약 체결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총력을 기울였다.
‘위기가구 신고포상금’은 이웃의 위기 가구 신고를 장려하기 위해 시작했다.
동 주민센터로 직접 신고하거나 카카오톡 채널 ‘강남좋은이웃’으로도 알릴 수 있다.
이후 공무원이 해당가구를 찾아 실태조사를 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조사를 통해 신고대상자가 기초생활수급·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으로 선정되면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준다.
1회 10만원, 1인당 연 최대 30만원까지 지급한다.
또 지난 3월 한전MCS강남지점과의 사회안전망 구축 협약을 맺었다.
한전에서 장기체납, 전력량 이상 감지, 우편물 과다 적재 가구 등을 발견해 구청으로 알린다.
그 결과 3~4월 단전 위기가 있는 3가구를 발굴해 지원했다.
이들은 단전이 될 정도로 생활이 어려웠지만 복지혜택을 모르고 있었던 가구여서 협약의 성과가 더욱 의미 있었다.
‘복지등기우편 서비스’는 우체국 집배원을 활용해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방법이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서 고위험 위기 정보 빅데이터 자료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해 강남우체국에 정보를 전달한다.
이후 집배원이 해당 가구에 방문해 주거환경 및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강남구로 회신한다.
구는 4월 300가구에 복지등기우편을 발송했고 회신 결과를 토대로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결과 1분기 6669가구를 조사하고 1267가구를 지원했다.
공적 급여 287건, 민간 지원 서비스를 연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980건을 지원했다.
2분기에는 고위험 정보가 파악된 1609가구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구민과 지역사회 기관들과 함께 위기가구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놓인 구민을 찾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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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 도움창구 운영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는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의 확정신고기간에 신고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2022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 중 단순경비율 소규모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자 및 종교인 등의 경우 사전안내문과 함께 모두채움안내서가 발송된다.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모두채움안내서에 따라 ARS, 홈택스, 위택스 등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5월 한 달 동안 납세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시청 1층에 신고도움창구를 설치하고 소규모사업자 중 고령자 및 장애인에 한해 신고를 지원한다.
그 외 납세자의 경우 방문 시 납세자가 직접 홈택스에 본인인증을 통해 신고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납세자 부담완화를 위한 제도도 마련된다.
수출기업·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특별재난지역 납세자·영세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동일한 납부기한까지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 분할납부 제도를 신설해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2개월 이내에 분할납부가 가능하다.
기타 문의 사항이 있는 경우 개인지방소득세 전담 콜센터 또는 당진시청 세무과 지방소득세팀으로 전화하고 국세 전문 상담은 126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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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개별 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기간 운영
당진시청
[AANEWS] 당진시가 4월 28일 결정·공시한 2023년도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을 5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당진시의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2023년 1월 1일 기준으로 개별주택에 대한 특성조사와 한국부동산원의 가격검증, 의견제출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가격공시 대상 주택은 무허가주택, 공동주택을 제외한 단독 및 다가구주택, 다중주택과 주거와 상업용이 혼재된 주상용 주택으로 주택부속토지인 대지를 포함해 산정됐다.
결정가격열람은 5월 30일까지 당진시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 온라인을 이용하거나 시청 세무과,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열람이 가능하며 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방문 또는 우편, 일사편리 사이트를 통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된 주택가격은 가격의 적정성을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가격 조정 여부를 결정하고 민원인에게 통지할 예정으로 조정된 가격은 6월 27일 조정공시될 예정이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 지방세 등 각종 조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이니만큼 기한 내 확인 및 의견제출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세무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으며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공동주택가격에 대해서도 같은 일정으로 이의신청할 수 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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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지역 공판장 이용 활성화로 농가 부담 줄인다
서산시, 지역 공판장 이용 활성화로 농가 부담 줄인다
[AANEWS] 충남 서산시와 충서원예농협은 공판장에 출하하는 농업인들에게 품목별 하차 단가표에 따라 하차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역 소재 공판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출하 농업인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총 6천만원을 투입하며 서산시와 충서원예농협에서 각각 하차비의 50%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약 1천 9백 농가에 6768톤에 대한 하차비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
임종근 농식품유통과장은 “물류비는 농업인들에게 가장 큰 부담 요소 중 하나”며 “앞으로도 지역 유통시설의 운영 안정화와 농업인 부담경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서원예농협 공판장은 충남도 4대 농산물 공판장 중 가장 큰 거래량을 기록하고 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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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공시지가 365만 3240필지 결정·공시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올해 1월 1일 기준 도내 365만 3240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28일자로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전체 지가 총액은 6.47% 하락해 지난해 262조 2504억원 보다 16조 902억원 감소한 246조 1602억원으로 조사됐다.
1㎡당 평균 지가는 2만 9870원으로 지난해 3만 1824원 보다 1954원 내렸다.
도내에서 가장 가격이 높은 토지는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454-5번지로 유동인구가 높은 상업지역이며 1㎡당 1096만원이다.
지가가 가장 낮은 토지는 논산시 양촌면 오산리 산24-4번지 자연환경보전지역 ‘임야’로 1㎡당 306원이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7.99% 상승과 달리 많이 내린 6.47% 하락률을 기록했는데, 이는 정부의 부동산 보유세 완화를 위한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시군별 변동률은 예산군이 –7.57%로 가장 높았고 청양군이 뒤를 이었으며 반대로 변동률이 가장 낮은 지역은 천안시 서북구로 나타났다.
이번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내용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또는 해당 토지가 있는 시군 지적민원실, 읍·면·동사무소 등에서 5월 29일까지 확인할 수 있다.
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시군 공시지가 담당 부서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고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이의신청에 앞서 올해부터 각 시군은 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 소유자가 전문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받을 수 있도록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제’를 운영하며 상담을 원할 시 유선으로 시군 지적 담당 부서에 상담 시기와 방법을 문의해 사전 예약하면 된다.
이의가 제기된 토지는 담당 공무원의 현장 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가격검증, 시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재조정 여부를 심사해 6월 말까지 결과를 통보할 방침이다.
고재성 도 토지관리과장은 “공시지가는 지방세·국세, 의료보험 등 각종 부담금, 공직자 재산등록 등 60여 종의 분야에서 산정·부과의 기준으로 광범위하게 활용하고 있다”며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소유자는 5월 29일까지 운영하는 이의신청 제도를 놓치지 말고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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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공무직 등 노무관리 담당자 교육 실시
서산시, 공무직 등 노무관리 담당자 교육 실시
[AANEWS] 충남 서산시는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노무관리 담당자 약 70명을 대상으로 ‘2023년 노무관리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노무관리 담당자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근로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노무관리 담당자가 알아야 하는 필수 노동법 지식으로 노무관리 이슈 채용시 점검사항 노무관리 근로계약 종료시 점검사항 등을 사례 중심으로 진행했다.
강사는 시청 내 김은숙 공인노무사가 담당해 진행했으며 이해하기 쉬운 진행과 노사 간 발전적인 조직문화 분위기를 마련하는 등 알찬 교육이었다는 평이다.
서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동법률 교육 및 상담을 수시로 진행해 위법한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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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서산시 청년학교 및 청년커뮤니티 수강생 모집
2023년 서산시 청년학교 및 청년커뮤니티 수강생 모집
[AANEWS] 충남 서산시가 5월 1일부터 12일까지 청년학교와 청년커뮤니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8일 시에 따르면 한서대학교 산학협력단 주관으로 운영되는 청년학교와 청년커뮤니티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지역 청년 약 110명을 대상으로 청년의 자립과 지역 정착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청년학교 프로그램으로 청년농부CEO 역량강화 영상활영 및 편집기술 과정 4차 산업 자격증 취득과정 및 코딩 체험과정 디지털 금융경제 등을 진행해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취업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내맘대로 디자인 연구 서산 홍보 랩 음반 창작 연구서산 청년 생활 백서 영상 제작 등 7개의 청년커뮤니티 모임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년커뮤니티 모임은 청년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정책수립을 위한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소통의 창구로 활용될 예정이다.
희망자는 한서대학교 청년학교 및 청년커뮤니티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산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인구청년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에게 배움과 진로모색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살기 좋은 서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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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도움 창구 운영
서산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도움 창구 운영
[AANEWS] 충남 서산시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을 맞이해 오는 5월 한 달 동안 모두채움 안내문 발송 대상자를 위한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모두채움은 안내문은 세금 신고가 어려운 소규모사업자, 종교인 등을 대상으로 손쉬운 신고를 위해 과세표준부터 납부 세액까지 기재해 발송하는 것이다.
시는 납세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사람 중 전자 또는 전화 신고가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창구를 운영한다.
신고 도움 창구는 서산시청 서별관 1층 세정과에 마련된다.
모두채움 안내문 수령자는 기재된 내용을 확인 후 변동사항이 없을 경우 바로 전자 신고를 하면된다.
일반 납세자는 홈페이지와 앱을 이용해 비대면 온라인 전자 신고하면 된다.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지 않은 일반 납세자는 비대면 온라인 전자 신고를 할 수 있다.
홈택스, 손택스 앱을 통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하고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버튼을 클릭하면 위택스에 자동 연결돼 간편하게 모든 신고를 완료할 수 있다.
한현교 세정과장은 “전자 신고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신고 도움 창구를 적극적으로 운영할 것”이라며 “납세자분들께서는 오는 5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납부하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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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2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지난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2기 음성군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들이 정책 수립 및 시행과정에 청소년 스스로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하는 기구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관내 초·중·고등학생 청소년들로 구성된 운영위원 12명이 위촉장을 받았으며 1기 위원 중 활동 유공 위원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앞으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정기·임시 회의를 통해 청소년 관련 정책과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 및 평가,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 참여, 국내외 단체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박민순 평생학습과장은 “청소년들을 대표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청소년참여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다양한 활동 참여의 기회를 제공해 음성군 청소년들의 권리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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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 상반기 민방위 기본교육 실시
강원_고성군청
[AANEWS] 고성군은 4월부터 민방위대원의 비상사태 시 대처 능력 함양을 위해 ‘2023년 상반기 민방위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사이버교육만 진행됐던 민방위 교육이 올해부터 정상 실시됨에 따라 연차별로 1~2년 차는 4시간 집합교육, 3~4년 차는 2시간 사이버교육, 5년 차 이상부터는 1시간 사이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번 1~2년 차 집합교육은 4월 28일 13:30~17:30까지 206명을 대상으로 고성문화의 집 3층에서 실시한다.
집합교육 내용은 민방위 제도에 대한 기본 및 안보 교육, 소방안전교육, 화생방 교육, 실제 지진대피 훈련 등 실전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사이버교육은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하며 군청 누리집 또는 스마트민방위교육을 검색해 교육 동영상을 시청하고 평가 70점 이상을 획득하면 이수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민방위 교육은 코로나19로 4년 만에 대면 교육으로 실시하는 만큼 적극적인 교육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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