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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추가신청 접수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5월 31일까지 2023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를 추가 신청받는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여성농어업인에게 각종 여가 및 레저활동의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문화활동의 적극적 기회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는 의료·유흥·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영화관, 안경점, 미용원, 식당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만 73세 미만의 농업경영체 등록 등재된 여성농어업인으로서 올해 초 신청기간을 놓친 여성농어업인은 거주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확대실시’ 사업은 송인헌 괴산군수의 공약사업으로 임기내 매년 1만원씩 증액을 계획하고 있으며 올해는 작년보다 1만원 증액된 2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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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방범용 CCTV 50대 추가 설치로 범죄 예방한다
괴산군, 방범용 CCTV 50대 추가 설치로 범죄 예방한다
[AANEWS] 충북 괴산군은 범죄취약지역에 방범용 폐쇄회로TV 50대를 추가 설치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신규 설치장소는 괴산경찰서와의 협의를 통해 주택이 밀집된 범죄 취약지역과 농촌마을 주 진출입로 등 39개소로 3억원을 투입해 CCTV 50대를 설치한다.
보훈공원, 삼일공원 등 공원에 2013년 이전에 설치된 노후 CCTV 24대도 8,800만원을 들여 교체를 진행한다.
또한, 범죄차량 통행을 신속히 확인할 수 있는 차량번호인식용 CCTV 13대도 1억5천만원을 투입해 주요 도로변과 군 경계지역에 확대 설치한다.
현재 괴산군에는 방범 및 어린이보호용 CCTV 801대와 주정차단속, 쓰레기 투기방지, 재난재해방지, 시설물관리용 147대, 초등학교내 93대 등 총 1,041대의 CCTV가 설치돼 있으며 24시간 실시간으로 영상관제가 이루어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방범용 CCTV 추가 설치는 6월말 완료될 예정으로 지역 내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과 각종 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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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제22회 새싹들의 큰잔치 개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 어린이집 연합회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제22회 어린이집 새싹들의 큰잔치를 열었다.
28일 문화체육센터에서 송인헌 군수, 신송규 괴산군의회 의장, 괴산 관내 10개 어린이집 아이들과 보호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새싹들의 큰잔치’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선사했다.
어린이들과 보호자의 입장식을 시작으로 아빠와 함께 천하장사 달리기,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신나는 댄스타임, 팀게임 등으로 가족이 함께 신나게 달리고 구르며 어린이들에게 가족의 소중함과 꿈, 희망을 심어줬다.
또한, 저글링 퍼포먼스, 키즈코믹 마술쇼 등으로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이 어린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행사에는 평소 아동들에게 헌신적인 사랑으로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해 행복육아 실현에 기여한 괴산어린이집 윤현진 보육교사 외 4명이 군수 표창을 받았다.
엄성윤 회장은 “어린이들은 사랑을 받고 자라나는 새싹이므로 우리 모두가 애정과 관심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며 “지역 어린이집이 신뢰를 바탕으로 건전한 지역문화 창달에 기여하는 유아 교육기관으로서 거듭나야 한다는데 뜻을 함께하고 교육정보 등을 공유하며 다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송인헌 군수는 “아동의 권리신장과 아동복지 발전을 위해 묵묵히 일해 온 관계자에게 격려와 감사를 전한다”며 “미래 괴산군을 이끌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크게 가지는 멋진 아이로 잘 자라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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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괴산군청
[AANEWS] 충북 괴산군은 금년도 1월 1일 기준의 개별토지 19만 9,51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4월 28일자로 결정·공시했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2023년 1월 1일 기준으로 토지특성을 조사해 산정한 지가를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수렴과 감정평가사의 검증, 괴산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된 단위면적당 가격이다.
괴산군 개별공시지가는 전년대비 평균 7.11% 하락된 것으로 분석됐으며 이는 충청북도 전체 6.42% 하락이 된 것보다 우리군은 더 하락된 것으로 조사됐다.
일부 개발사업의 완공으로 인구유입 및 가격상승의 호재로 작용하고 있으나 교통 여건이 개선됨에 따라 인접 시군으로의 이동이 용이해지고 교육여건과 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양호하게 분포하는 인접 시군으로의 이주 현상, 인구의 고령화, 이농현상 등으로 개발수요가 정체돼 하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지역별 최고하락지역은 불정면이고 최저하락지역은 청안면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관내 최고지가는 상업지역인 괴산읍 동부리 661-111번지 새마을금고 부지로 ㎡당 178만6천원이며 최저지가는 칠성면 사은리 산3-2번지 임야로 ㎡당 384원이다.
괴산군은 비과세 토지를 제외한 과세대상토지에 대해 토지소유자에게 결정통지문을 개별통지하고 군 홈페이지와 부동산정보 통합열람에서도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오는 5월 29일까지 가까운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민원지적과에 이의신청을 하면 된다.
괴산군은 이의가 제기된 토지에 대해 재조사 후 괴산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7일 신청인에게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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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대표 프리마켓 ‘횡성소소마켓’개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지역 주민이 소비자와 판매자로 어우러진 지역 대표 프리마켓인 ‘횡성 소소마켓’ 올해 첫 번째 장을 선보인다.
횡성군 대표 프리마켓인 ‘횡성 소소마켓’은 2023년 ‘찾아가는 마켓’으로운영 계획을 변경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지역 대표축제 및 행사와 연계해 개최 운영 한다.
2023년 첫 행사는 지역의 소리 문화 유산을 보존하고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개최되는 제35회 횡성 회다지소리 축제장에 찾아간다.
지역농산물 직거래 장터, 핸드메이드 수공예품 장터, 지역 사회적기업 상품 및 다양한 먹거리 장터가 운영되고 페이스페인팅, 키다리 삐에로의 요술풍선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해,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친환경, 친자연을 추구하는 ‘횡성소소마켓’은 행사장 내에서 텀블러, 장바구니 사용 권장 이벤트 등 일회용품 최소화 캠페인도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1회차 ‘횡성소소마켓’은 오는 4월 28일부터 30일 오후 2시~20:00까지 정금마을 회다지소리문화체험관 일원에서 운영된다.
횡성군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람이 중심이 되어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나눔이 생활화되는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설립·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으로 횡성사회적경제네트워크협동조합이 운영을 맡고 있다.
‘횡성소소마켓’은 횡성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횡성군 및 행정안전부에서 후원하고 있는 지역 대표 프리마켓이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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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0만 7,575필지 및 개별주택가격 15,306호 결정 사항을 4월 28일 자로 결정·공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횡성군 전체 토지이며 2023년 개별공시지가 변동률은 지난해보다 대폭 낮은 –5.66%로 결정됐고 지가 현실화율은 2022년 70.9%에서 2023년 64.9%로 하락했다.
개별주택가격 또한 변동률이 –2.27%로 결정되어 상승했던 지난해에 비해 하락한 수치이다.
올해 변동률은 국가 경기 하락에 따른 정부의 부동산 공시 가격 2020년으로 회귀 방침 등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와 주택가격은 군청 토지재산과·세무회계과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횡성군 누리집과, 일사 편리 강원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주택 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열람 장소에 방문 등을 통해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5월 30일까지 이의신청 할 수 있으며 이의 신청된 토지·주택은 6월 중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횡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그 결과를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한다.
또한 전문가 상담을 통한 개별공시지가 업무의 대민 신뢰감 조성을 위해 감정평가사 직접 상담제를 4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운영할 예정이고 지가행정의 공정성 및 신뢰성을 확보해 사전에 이의신청 등으로 인한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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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씨네 촬영실 공간 대여 개시
용산구, 용씨네 촬영실 공간 대여 개시
[AANEWS] 서울 용산구가 구 인터넷방송국 ‘용씨네 촬영실’ 공간 개방을 앞두고 다음달 1일부터 예약을 받는다.
‘용씨네 촬영실’은 매주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1회 최대 2시간 이용 가능하다.
장비 설치 및 철거 시간도 이용 시간에 포함된다.
이용료는 1시간 15천원, 2시간 2만2500원. 냉난방기 가동 시 이용료 25%를 추가로 부과한다.
영상미디어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및 용산구에 소재한 학교 및 사업장 관계자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6월 이용자부터는 전월 15일부터 사용 예정일 7일 전까지 신청을 받는다.
사용일 3일 전까지 이용료를 미납할 경우 예약이 취소된다.
‘용씨네 촬영실’은 용산구청 지하 3층에 설치된 디지털 스튜디오다.
구는 지난해 사업비 3억4천만원을 투입해 다목적 스튜디오로 재단장한 바 있다.
이용자는 예약당일 신분증, 촬영 장비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촬영에 필요한 장비 및 영상 편집·제작에 관한 사항은 지원하지 않는다.
이용자가 배경 이미지 파일을 준비해 오면 스튜디오 벽면에 설치된 55인치 LED패널 멀티비전을 통해 효과적인 화면 연출도 가능하다.
김선수 용산구청장 권한대행은 “개인이 자신의 컨텐츠를 대중에게 내보이는 1인 미디어가 각광을 받고 있다”며 “용산구 인터넷방송국 디지털 스튜디오 개방이 구민의 영상미디어 활동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용산구 인터넷방송국은 2010년 개국 이래 매년 200편 이상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꾸준히 알리고 있다.
관련 프로그램은 구 인터넷방송국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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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횡성군청
[AANEWS] 횡성군은 28일 횡성군장애인협회 주관으로 횡성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
‘차별은 없이, 기회는 같이, 행복은 높이’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명랑운동회로 나누어 진행했다.
기념식에서는 축하공연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장애인 유공자 표창 장학금 수여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됐고 명랑운동회에서는 참석 장애인과 함께하는 행운권 추첨과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천성덕 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고 행사에 참여한 김명기 횡성군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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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유기견 입양 문화 확산에 적극 나선다
노원구, 유기견 입양 문화 확산에 적극 나선다
[AANEWS] 서울 노원구가 유기견 입양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운영하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 따르면 2022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유기동물 수는 11만 3594마리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증가하면서 해마다 유기동물 수도 증가하고 있으나 그 중 29.7%만이 입양되고 절반은 자연사와 안락사로 생을 마감한다.
이에 구는 유기견의 새로운 주인 찾기와 입양비 지원은 물론, 반려견 놀이터 조성 등 다양한 반려동물 친화정책을 펼치고 있다.
먼저, ‘노원 댕댕하우스’를 통해 유기견과 새로운 주인을 연결한다.
‘노원 댕댕하우스’는 구가 지난 2020년 유기·유실동물을 줄이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조성한 반려동물문화센터다.
입양희망자는 댕댕하우스를 방문해 상담을 받고 입양 전 체크리스트를 작성하게 된다.
이후 반려동물 입양에 대해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10일 이상의 숙려기간이 주어진다.
그 기간동안 2차례 이상 직접 방문해 입양 의사를 표현해야 한다.
입양이 확정되면 입양 전 교육 2회, 입양 후 교육 2회를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입양 전에는 반려동물 가족이 되기 위한 준비와 기초 상식을 교육하며 입양 후에는 직접 입양 가정을 방문해 반려동물 보호자로서의 올바른 양육에 대한 현실적인 것을 교육한다.
10일 이상의 숙려기간과 가정 방문 교육은 충동적 입양으로 인한 재유기, 파양 등을 예방하기 위한 노원 댕댕하우스만의 특별 프로그램으로 2020년 이후 현재까지 총 30마리가 입양됐으며 이중 파양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댕댕하우스에서 입양 가능한 유기견은 3마리로 밤톨, 누룽지, 배추다.
밤톨, 누룽지는 포메라니안 종, 배추는 믹스견이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 댕댕하우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홈페이지에는 입양 반려견의 새로운 가정에서의 적응 여부도 확인할 수 있다.
작년 12월에 입양된 뽀글이는 센터에서 생활할 때 경계심, 공격성을 보였는데 새로운 보호자를 만나 편안하게 생활하고 있다.
입양비도 지원한다.
검진, 예방접종, 중성화 수술비 등 부담 비용의 최대 60%까지, 입양동물 1마리당 최대 15만원을 지원한다.
입양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입양 후 1년간 구강질환과 피부질환을 포함한 질병·상해로 인한 치료비와 수술비 등을 보장하는 서울시 유기동물 안심보험에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사람과 동물이 교감하는 건전한 여가를 위해 반려견 테마놀이터를 조성하고 있다.
불암산 힐링타운 내에 마련되며 1,000㎡로 올해 완공 예정이다.
이 밖에도 구는 전국 최초 명절 연휴 반려견 쉼터 운영, 취약계층 반려동물 지원사업, 반려동물 문화축제 개최 등을 통해 성숙한 반려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오승록 구청장은 “아픔을 겪은 유기견의 입양을 통해 동물의 생명도 존중해야 한다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도 정착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노원을 만들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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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은평봄봄축제 성황리 열어…“장애인과 지역주민 웃음꽃 활짝”
은평구 은평봄봄축제 성황리 열어…“장애인과 지역주민 웃음꽃 활짝”
[AANEWS] 서울 은평구는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개최한 ‘은평봄봄축제’를 장애인과 가족, 지역 주민 등 많은 사람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은평봄봄축제는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올해는 지난 18~21일 4일간 서울혁신파크에서 개최했다.
‘너와 나 우리 모두가 행복한 은평’을 슬로건으로 열린 행사엔 장애인, 가족 등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0일 기념식은 은평구립우리장애인복지관의 우리 앙상블 관현악 연주로 시작해 장애인 복지 증진 유공자 표창 수여, 한빛예술단인 시각장애인 이아름양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장애인 복지 정책 포럼에서는 ‘모두가 함께하는 장애인 평생학습 도시’를 주제로 장애인 평생학습교육 현황, 기존 평생학습교육 문제점, 앞으로의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21일엔 서울혁신파크 차없는 거리에서 어울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무용, 합창, 클래식 앙상블, 마술 등 장애인예술인 공연과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직업재활협의체 판매 및 체험, 먹거리 등 30개의 다채로운 부스를 운영해 4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는 축제를 마음껏 즐겼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은평봄봄축제를 주관하신 장은사에 감사드린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허무는 기회가 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모여 너와 나 우리 모두가 행복한 은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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