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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청렴도민감사관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는 28일 안동에서 청렴도민감사관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도민감사관 역량강화 및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2023년 청렴도민감사관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도민의 도정 참여 기회확대 및 반부패 청렴정책과 방향 공유, 전문가 특강·청렴콘서트 등을 통한 청렴도민감사관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은 정성현 경북도 감사관의 청렴도민감사관 제도 운영 등 추진경과 보고와 청렴도민감사관 제도 개선 및 건의사항에 대한 토론, 노남경 구미 시민감사관의 우수사례 발표, 이진석 영남사이버대학 교수의 청렴 국악공연, 정승호 더더교육 대표의 도민감사관의 역할과 청렴도 제고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경북도가 운영하고 있는 청렴도민감사관 제도는 1996년 명예감사관 제도로 시작해 2014년 ‘청렴도민감사관’으로 개칭했다.
현재 제7기 경상북도 청렴도민감사관 174명이 위촉돼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년의 임기동안 포항 등 23개 시군에서 청렴파수꾼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경북도에서는 지역별 순회 간담회 개최 등으로 다양한 지역 현안을 공유·해소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민원·건축·공사현장 등 전문적인 감사분야에 청렴도민감사관을 참여시키고 있으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하는 도민감사관 제도 운영을 위해 도민감사관의 역할범위 확대 등 다양한 시책을 개발·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민감사관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더욱 청렴한 경북을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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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수출기업 찾아 현장애로 청취.‘수출플러스’달성 박차
경북도 수출기업 찾아 현장애로 청취.‘수출플러스’달성 박차
[AANEWS] 경북도는 급변하는 무역환경으로 인해 수출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27일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경주상공회의소와 함께 수출기업 30개사, 수출지원 유관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세계경기 둔화 속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 글로벌 수요 둔화, 환율 변동성 확대 등 대외 교역 환경 악화로 현장에서 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발굴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 참석한 경주상의 회원기업들은 당면한 해외 수출환경 위험부담 경감을 위해 가장 먼저 수출국 다변화가 필요하다고 호소했고 물류 및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수출비용 상승에 대한 어려움 해소와 함께 정보와 인력이 부족한 수출 초보기업 대상 지원을 확대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응해 경북도는 올해 신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전시무역사절단 22회 파견, 해외 구매자 초청 수출상담회 8회 개최, 해외우수상품전 9회 개최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수출기업의 비용부담 완화를 위해 해상·항공운임 등 수출물류비, 국제특송 물류비, 수출보험료, 해외인증 취득비, 개별국제전시회 참가비, 통번역 비용을 지원한다.
수출지원기관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는 수출실적이 없는 대구경북 기업 400개사를 대상으로 1:1 밀착지원을 통한 내수기업 수출기업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에서는 ‘원스톱 수출수주지원단’을 지난해 말부터 설치해 운영하고 동시에 수출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1천억원 규모의 긴급 융자사업도 시행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서도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1천197억원 규모의 맞춤형 수출바우처 사업과 함께 1천억원 규모의 신시장 진출 지원 자금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경북도에는 올해 80억원 규모의 자금을 융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북미지역에 자동차 기어류 부품을 수출하고 있는 한호산업의 수출담당 팀장은 “자동차 산업은 배터리, 철강, 반도체 등 전후방 연관산업 육성 효과와 함께 방대한 직간접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 국가 전략산업이며 특히 자동차부품은 경주의 수출 최대품목이므로 해외시장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달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전 세계적으로 자율주행 기술이 확대되고 전기차로의 빠른 전환이 이뤄지는 시점에 경주를 포함한 경북도 자동차부품 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터키자동차부품전시회, 국내 모빌리티산업전시회, 북미 미래차 무역사절단 참가 등 해외시장 직접 진출 기회를 확대하고자한다”고 답변했다.
덧붙여 “국가 전체적으로 무역적자가 지속되는 상황에 수출이 본격적으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수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며 “경주시는 수출 회복 여력이 높은 자동차부품 산업 등이 밀집된 지역이므로 기술력 및 품질개선과 함께 다양한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첨병 역할을 수행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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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민방위급수시설 자연방사성물질 검사 실시
경상북도청
[AANEWS]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민방위급수시설을 대상으로 자연방사성물질인 라돈 및 우라늄 항목에 대한 수질검사를 5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민방위급수시설은 전쟁, 가뭄, 수원지 파괴 등 비상사태 발생으로 상수도 공급중단 시 최소한의 음용수와 생활용수를 주민에게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음용수인 경우 연간 1회 먹는물 46개 전항목과 추가로 라돈 및 우라늄항목을 검사해야 한다.
라돈과 우라늄은 화강암·변성암으로 이뤄진 암석, 토양 등에서 자연적으로 지하수에 유입되는 방사성물질로 특히 라돈은 무색, 무취, 무미의 공기보다 무겁고 반감기 3.8일인 비활성기체로 인체에 유입되어 폐암이나 위암을 유발할 수 있다.
각 시군에서는 수질검사 결과가 부적합일 경우 즉시 임시 패쇄 조치하고 검사기준에 적합 할 때까지 시설을 개선해야 한다.
수질개선이 어려울 경우 생활용수로 전환하거나, 폐공 및 지정해제 해야 한다.
라돈은 폭기, 끓임, 활성탄처리 등으로 제거가 가능하고 우라늄은 이온교환수지, 연화장치, 응집침전, 역삼투압 등으로 제거할 수 있다.
이화성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은 “경북도는 안전한 먹는물 관리를 위해 수질검사를 철저히 하고 있으며 시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도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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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 봄철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나서
경상북도청
[AANEWS] 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는 28일 팔공산도립공원 가산탐방지원센터 일원에서 산불조심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팔공산을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금지 등 산불예방 수칙을 당부하며 산불예방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등산로 일대 환경 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다수 발생했고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는 등 산불 위험도가 상승해 이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기다.
도규명 경북도 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형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봄철 팔공산을 찾는 등산객과 지역주민들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산불예방은 단속 등 행정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등산 시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하지 않기 등 등산객과 지역 주민께서 산불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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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컵과일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만나요
경북 컵과일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만나요
[AANEWS] 경북도는 28일 도청 회의실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 최경호 코리아세븐 대표이사, 배용규 동안동농협 조합장 등 관계자 및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편의점 대표 운영 기업인 코리아세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전국 최대 과일 생산지인 경북의 다양한 과일을 세븐일레븐 1만4천여개 점포를 통해 소포장 컵과일 형태로 판매하고 품목을 확대하기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이뤄졌다.
협약을 통해 경북도에서는 과일을 1차 가공한 컵과일을 전국 1만4천여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 공급하고 코리아세븐에서는 1인 가구 증가 등 시대적 흐름을 반영한 마케팅을 실시한다.
특히 어린이들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컵과일에 캐릭터 전문기업 산리오사의 인기캐릭터인 헬로키티, 마이멜로디를 이용한 포장재 디자인을 개발 적용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앞서 4월초부터 3주간 시범 판매한 컵과일 5종 제품을 통해 1억원 정도의 매출이 발생했으며 이는 기업의 유통망과 고품질의 신선 농산물을 산지에서 1차 가공해 납품하는 형태의 B2B 직거래 유통의 좋은 협업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경북도와 코리아세븐은 기존 사과, 방울토마토, 포도 등 5종으로 구성된 컵과일 제품에서 자두, 수박, 복숭아 등 제철과일뿐만 아니라, 명절선물세트 등 공급품목을 확대하기 위해 적극 협의 중에 있다.
한편 코리아세븐은 편의점 대표 운영기업으로 전국에 1만4천여개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이 5조5천억원에 달하는 우리나라 3대 거대 유통체인이다.
아울러 폐플라스틱 활용기업과 협업해 물류센터 등 플라스틱 재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국내 유통사 중 유일하게 장애인고용촉진 유공 장관표창을 수여하는 등 ESG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협약으로 경북 농산물의 우수성을 코리아세븐 유통체인을 통해 전국에 알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유통업체는 전국적인 유통망과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상품을 구상하고 산지에서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산물을 직접 공급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직거래 유통체계를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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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및 일제정비 실시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가 ‘2023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및 일제정비’를 28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실시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생 품질이 우수한 업체를 행안부 지침에 따라 지정·관리하는 물가 안정모범업소를 말한다.
2023년 착한가격업소 신규 모집 신청대상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숙박업 등 개인서비스 업종으로 다음달 19일까지 시청 지역경제활력과 방문 및 우편, 메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가맹점,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업소, 최근 1년 이내 휴업한 사실이 있는 업소 등은 착한가격업소에서 제외된다.
시는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현지실사 평가와 서류 심사 등 절차를 거쳐 6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업소는 맞춤형 인센티브를 지원받게 되며 향후 착한가격업소 홈페이지, 블로그 등에 홍보된다.
아울러 기존에 지정·운영하고 있는 25개소를 대상으로 물가모니터요원과 합동 점검을 통해 가격, 위생, 서비스 등의 유지 여부를 확인하는 일제정비도 병행 실시한다.
또한 착한가격업소 지속관리를 위해 상·하반기 연2회 일제정비를 실시해 인센티브를 지급 할 예정이며 점검 결과에 따라 지정기준이 부적격이면 착한가격업소 지정이 취소된다.
김현석 지역경제활력과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 물가상승 압박에도 불구하고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업소에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 착한가격업소가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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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개인지방소득세 종합소득 신고·납부의 달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2022년 귀속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자는 2022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이며 5월 종합소득 확정신고 시 국세청 홈택스를 이용해 신고한 후 위택스와 연계를 통해 원스톱으로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 할 수 있다.
단순경비율 소규모 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자, 종교인 등 모두채움안내문 대상자는 5월 초부터 발송되는 사전안내문에 따라 기재된 내용에 변동이 없는 경우 ARS 등의 방법으로 편리하게 신고 가능하며 기간 내에 납부하면 된다.
모두채움대상자 중 전자신고가 어려운 고령자와 장애인의 경우, 군산시청 세무과 도움창구 또는 군산세무서를 방문해 신고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수출기업인·특별재난지역 납세자는 납부기한이 3개월 직권연장돼 오는 8월 말까지 납부할 수 있다.
이외에도 경영상 어려움이 있는 납세자는 별도 신청을 통해 납부 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빠르고 간편한 신고·납부를 위해 전자신고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시길 바라며 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이 지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간 내 신고 및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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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신공항 세계적인 공항 만들자”4개 단체장 군위서 회동
경상북도청
[AANEWS] 대구경북신공항의 성공적 건설을 위해 경북도와 대구시가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댔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홍준표 대구시장, 김진열 군위군수, 김주수 의성군수는 28일 군위에서 간담회를 갖고 신공항 건설뿐만 아니라 공항신도시와 산업단지 조성에도 대구경북이 원팀을 이뤄 공동 대응해 나가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군위·의성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합의문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에도 의견을 같이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신공항 특별법 제정으로 사업시행자 선정 등 신공항 후속절차에 속도가 붙을 것”이며 “앞으로 대구와 공동으로 국토부 사전타당성 조사용역에 충분한 규모의 공항시설 반영과 조속한 사업시행자 선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신공항 주변지역에는 제대로 된 항공물류단지를 포함한 산업단지와 공항신도시를 조성해 대구경북신공항이 세계적인 공항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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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 1기준 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군산시청
[AANEWS] 군산시는 28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 2023년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기간을 운영한다.
2023년 1월 1일 기준 28,713호의 개별주택가격과 87,608호의 공동주택가격 열람과 이의신청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시청, 읍면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고 주택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우편· 팩스로 제출할 수 있다.
이후 일정은 이의신청사항에 대해 가격산정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이의신청자에게 처리결과를 통지하고 오는 6월 27일 주택가격을 조정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적정한 주택가격이 결정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열람을 당부하고 홈페이지 및 각종 언론매체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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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축제 홍보 in 꽁당보리축제
시간여행축제 홍보 in 꽁당보리축제
[AANEWS] 군산시가 시간여행축제 홍보 및 축제 간 상생발전을 위해 관내 지역축제 기간에 맞춰 전략적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
먼저 오는 5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미성동 국제문화마을앞에서 개최되는 꽁당보리축제 기간 시간여행축제 홍보부스를 설치해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꽁당보리축제장을 방문하면 축제 캐릭터인 지동이와 지영이, 축제 청년 서포터즈가 방문객을 반겨줄 것이며 캐릭터가 그려진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또한, 시간여행축제 대표프로그램 중 하나인‘모아모아 시간’을 체험판 형식으로 운영한다.
방문객이 휴대폰을 활용해 NFC 또는 QR코드 인증으로 시간을 충전해 추후 시간여행축제 행사장에 방문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방법으로 사전 모객효과를 도모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꽁당보리 축제에 이어 수제맥주축제, 희망복지박람회 등 주요행사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시간여행축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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