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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50년 전통 ‘대림골목시장’ 새단장한다
은평구, 50년 전통 ‘대림골목시장’ 새단장한다
[AANEWS] 서울 은평구는 50년 전통의 지역 대표 시장인 ‘대림골목시장’을 새단장한다고 밝혔다.
‘대림골목시장’은 1970년대부터 소규모 가게들이 모여들며 자연스럽게 상권이 형성된 곳으로 지난 2011년 전통시장으로 인정된 후 지금까지 지역 주민을 비롯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은평의 대표 전통시장이다.
구는 앞으로도 대림골목시장이 지역민의 사랑받는 곳으로 남도록 시장 내 낡은 시설과 경영을 현대식으로 개선하도록 지원에 나선다.
전통시장의 장점은 살리면서도 현대식 개선을 지원해 쾌적한 쇼핑 환경을 구축하고자 한다.
먼저 햇빛과 비를 막아주는 지붕 시설인 아케이드를 설치한다.
총사업비 25억원 투입하며 6개월의 설계 과정을 거친 후 지난 10일 공사를 시작했다.
아치 형태 시설로 올해 10월 준공 예정이다.
더불어 점포별 간판 개선과 노후 하수관로 정비도 함께 진행한다.
오래되고 낡은 점포 판매대를 소비자 눈높이에 맞춰 보기 쉽고 고르기 쉽고 알기 쉽게 바꾸는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판매대를 편리하고 위생적인 구조로 바꾸고 상품과 점포 특성을 살려 제작해 주목도를 높인다.
총사업비 1억 6천만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판매대 총 65개를 개선한다.
예산은 서울시 ‘소상공인 안심디자인 지원’ 공모에 선정돼 확보했다.
시장 경영 개선을 위해 상인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한다.
고객 응대를 위한 서비스 인식 교육, 고객선 준수 교육, 소방 분야 안전교육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고 자유롭게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진다.
지난 25일 첫 교육을 진행했으며 앞으로 연중 5~6회 이상 추진할 예정이다.
하수남 대림골목시장 상인회장은 “대림골목시장이 멋지게 재탄생하기 위해 상인들이 여러 방면에서 노력하겠다”며 “개선 사업을 무사히 완수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쾌적한 현대화 시설과 친절한 서비스를 갖춘 전통시장으로 새단장해 더욱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지역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설 현대화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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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휘경1동 어린이 백일장 및 사생대회 개최
제1회 휘경1동 어린이 백일장 및 사생대회 개최
[AANEWS]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휘경1동장학회에서는 지역인재를 육성하고 동대문구의 역점사업인 ‘탄소 중립 생활화’ 의 필요성을 아이들과 함께 공유하는 기회를 갖고자 ‘제1회 휘경1동 어린이 백일장 및 사생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휘경1동장학회에서 주관하는 순수 민간주도 사업으로 휘경1동에 주소를 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휘경1동주민센터 3층 새마을문고로 5월 7일까지 방문접수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60명을 모집한다.
‘제1회 휘경1동 어린이 백일장 및 사생대회’는 5월 13일 휘경1동 주민센터 앞 회기고가 하부공원과 주변공원에서 펼쳐지며 대회참가 어린이에게는 장학회 사업비로 원고지⋅도화지⋅기념품⋅간식 등이 제공된다.
행사 후 그림⋅글짓기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입상한 어린이에게는 상장과 부상으로 문화상품권이 지급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휘경1동장학회 박상덕 이사장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참석해 환경의 중요성을 함께 고민하고 탄소중립의 생활화를 실천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출품된 좋은 작품들은 향후 전시회를 개최하거나 책자로 발간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휘경1동장학회는 2013년 설립 후 지역의 가정환경이 어려운 청소년과 성적 우수 학생 23명에게 총 1,200만원의 장학금을 후원했고 올해 초에는 저소득 초등학교 입학생에게 책가방을 지급하는 등 꾸준히 장학 사업을 펼쳐 오고 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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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의 5월, 축제로 물들다
원주의 5월, 축제로 물들다
[AANEWS] 오는 5월 원주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가 펼쳐진다.
먼저 5월 5일부터 14일까지 열흘간 원주한지테마파크 일원에서 제25회 한지문화제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색으로 떠나는 종이여행’을 슬로건으로 원주 지형을 한지와 키네틱 윈드아트로 구현한‘종이의 숲’, 시민들이 참여하는‘달빛정원’등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다음 달 5일 오후 7시에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축제의 백미인 ‘한지패션쇼’가 펼쳐진다.
이번 패션쇼에는 지난달 공개 모집한 시민들이 모델로 나서 무대에 오른다.
이 밖에도 한지미술놀이터, 라이브드로잉, 제기왕을 찾아라, 전통놀이 플레이그라운드 및 온라인 체험 프로그램인‘방구석 한지체험’등 전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각종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이어 5월 19일부터 6월 6일까지 판부면 서곡리에서 용수골꽃양귀비축제가 열린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꽃양귀비축제는 매년 1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원주지역 대표 꽃 축제이다.
특히 3만 3,000㎡에 달하는 꽃밭에는 꽃양귀비와 수레국화 등이 만개해 장관을 이룬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3,000원이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와 장애인 등은 무료다.
또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단계동 장미공원 일원에서는 장미축제가 개최된다.
축제장은 공연무대와 체험부스, 로컬푸드 장터와 농산물 부스, 플리마켓존, 포토존 등으로 꾸며진다.
이와 함께, 레크리에이션 게임대회를 비롯해 버스킹 공연, 장미음악회, 댄스 경연대회, 장미가요제 등이 펼쳐진다.
원주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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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문화의 거리,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공모 선정
원주 문화의 거리,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 공모 선정
[AANEWS] 원주시는 지난 26일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 국비 107억원을 확보했다.
이에 시는 중앙동 252번지 외 4필지 일원에 부지면적 1,650㎡ 지상 5층 규모로 총 200대가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국비 107억원, 도비 22억원, 시비 50억원 등 총 179억원이다.
부지매입 등 보상절차를 시작으로 기본·실시설계를 거쳐 2024년 하반기 착공, 2025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공사 기간 인근 주민과 상인의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공사장 및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공사를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절대 공기 확보로 하자를 최대한 줄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사가 완료되면 시민들이 주차장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인근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3개소와 같은 주차권을 사용하는 등 동일한 방식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전통시장 주변 주차장 부족에 따른 만성적인 주차난 및 불법 주정차 민원이 해소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시장 방문객의 쇼핑 편의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시는 자유시장 주변 시장활성화구역 주차장 확충, 강원감영 인근 주차타워 조성, 원일로 일대 노면주차장 확대, 구 원주역 부지 주차장 조성 등 시민들의 주차 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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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기획자와 만드는 특별한 도시문화
청년 기획자와 만드는 특별한 도시문화
[AANEWS] 동대문문화재단이 사람, 공간 등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 자원을 발굴하고 서로 연계해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2023 문화창작실습 사업 ‘횡단보도 불이 바뀌기 3초 전’을 운영한다.
‘횡단보도 불이 바뀌기 3초 전’은 ‘푸른 신호가 들어오기 전 출발 준비를 완료하고 힘차게 건넌다’는 의미로 동대문구에서 활동하는 기획자 3명과 문화기획 활동에 관심 있는 만 19~34세 청년 9명이 지역과 처음 마주했을 때의 설렘을 기반으로 한 문화 프로젝트를 실행해보는 사업이다.
올해부터는 기획자와 청년 참여자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자 1명과 청년 참여자 3명이 한 팀이 돼 총 3팀으로 활동한다.
각 팀은 기획 워크숍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기획자의 관점으로 지역 탐방을 실시해 일상에서 지역으로 관심사를 확장할 예정이다.
올해 선발된 9명의 청년 참여자는 인터뷰를 통해 평범한 일상 속의 특별한 비일상의 순간 지역 소상공인과 예술의 연결 주민에게 활력을 줄 수 있는 활동 공간 업사이클링을 통한 일상의 환기 예술가와 지역의 새로운 장소 연결 일상 공간이 된 카페와 전시 협업 나의 일상과 연결돼 있는 지역 이야기 기존의 공간을 새로운 장소로 탈바꿈 지역에 살고 있는 개개인의 이야기들 등의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채택된 아이디어는 의견 공유와 서울시립대학교 방송국 JBS, 2022년도 문화창장실습 사업 참여자 등과의 외부 협업을 거쳐 기록물로 형성될 예정이다.
참여자들이 기획한 프로젝트는 6월 중 만나볼 수 있으며 진행과정과 자세한 이야기는 동대문문화재단 누리집 혹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경욱 동대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문화창작실습을 통해 청년문화기획자의 눈으로 바라보고 발굴한 우리 지역만의 문화자원을 구민들이 함께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6월에 공개될 청년문화기획자들의 각각의 프로젝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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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보건소, 2023년 국가암검진 받으세요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보건소는 우리나라의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유도하고자 국가암검진 대상자의 수검률을 높이기 위한 집중 홍보에 나섰다.
군은 수검 독려를 위해 2023년 국가암검진 대상자 13,676명을 대상으로 5월 31일까지 전화상담을 통해 검진 안내를 진행하고 있으며 국가암검진 대상자들의 편의를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대변 채변통을 배부할 예정이다.
국가암검진 항목은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간암, 폐암 등 6대 암이다.
암종별 대상 기준은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대장암, 간암, 폐암이다.
6대 암의 경우 간단한 검진으로 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며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90%이상 완치가 가능하다.
아울러 암으로 진단받을 경우 의료급여수급권자와 차상위본인부담경감자를 대상으로 의료비를 연간 300만원 한도로 3년간 지원한다.
김기혜 소장은“국가암검진 대상자가 검진을 통해 건강을 챙겼으면 좋겠다”며“군민들이 암 검진에 대한 중요도를 인지하고 보은군의 암 검진 수검률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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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1788명의 청소년에게 꿈키움 바우처 지원 완료
보은군청
[AANEWS] 보은군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시행한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을 관내 학교 재학생, 학교 밖 청소년 등 1,788명의 청소년들에게 3억 8천만원의 바우처 카드를 배부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은교육지원청과 각 학교의 적극적인 협조로 재학생은 각 학교에서 일괄 신청을 받아 교부 했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은 주민등록 주소지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신청 즉시 카드 발급이 가능하며 청소년과 부모들의 신청 편의를 도모했다.
보은군이 지원하는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은 연령에 따라 만 8세~만 12세는 연 10만원, 만 13세~만 18세는 연 30만원을 전자식 포인트형 카드에 충전하는 방식으로 연 1회 지원하게 된다.
사용처는 만8세에서 만12세는 독서 지원분야인 서점과 문구점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또, 만13세에서 만18세는 독서지원 분야인 서점, 문구점과 영화관, 각종 체육시설 등 문화 체육 분야와 독서실, 직업기술분야 학원, 예체능학원, 서점 등 진로개발 취미활동 분야 문구점, 이·미용실, 안경점, 편의점 등 생활 지원 분야 등 모두 4개 분야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향후 사용 가능분야는 이용자 모니터링을 통해 사용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보은군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카드 홈페이지 https:boeun.dvous.or.kr 에서 가맹점 및 사용내역, 잔액 등을 조회할 수 있으며 바우처 사용기한은 올해 12월 20일까지로 이후 잔여 포인트는 자동소멸 된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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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찾아가는 지적민원서비스 및 군사시설유치 캠페인 전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에서는 4월 27일 모동면 노인회관을 방문해 ‘찾아가는 지적민원 처리반’ 운영과 대구시 군사시설 유치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바쁜 농번기를 맞이해 행정기관을 방문하기 힘든 농민들을 위해 오지마을을 방문해 지적측량 및 토지행정 관련 전반에 대한 상담 및 민원사항 접수 등 시민들의 다양한 민원을 상담하고 접수했다.
주용덕 행복민원과장은“현장을 방문해 지적관련정보 및 각종 시책 등의 접근이 어려운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고 지리적 불편함을 해소시키며 지역민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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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65억원 규모 농식품 벤처펀드 선정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가 2023년 농림축산식품부 모태펀드 사업에 공모해 65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사업에 선정됐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은 4월 19일 발표된 ‘23년 모태펀드 정기 출자사업의 선정 결과, 상주시가 4:1의 경쟁률을 뚫고 총 65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펀드는 농림축산식품부 국비 52억원, 상주시 시비 12억 3천 5백만원, 그리고 펀드운용사인 어니스트 벤처스 6천 5백만원을 출자해 총 65억 규모로 조성된다.
농식품모태펀드는 농림수산식품산업에 대한 투자 촉진과 농림수산식품경영체의 성장을 위해 정부가 함께 조성한 투자펀드로써 상주시는 스마트농업, 그린바이오, 푸드테크와 관련된 기업 본사 및 관련시설의 상주 이전과 지역업체 활성화를 전제로 투자할 예정이다.
상주시는 이러한 투자를 바탕으로 농업 전반에 인공지능, 사물인터넷과 같은 첨단기술을 접목해 전통농업도시에서 스마트 농업도시로 발돋움하고 농업 신산업 분야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농업인들의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에 선정된 농식품모태펀드를 통한 농업 분야 기업 투자와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혁신밸리, 그리고 올해 착공하는 경상북도농업테크노파크 이전을 통해 상주 농업의 자존심을 더욱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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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주민설명회 개최
상주시청
[AANEWS] 상주시는 4월 26일 오후 3시 상주문화회관에서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상주시장과 상주시의회 의원,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 및 상주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신청사 건립 사업의 필요성 및 후보지 현황 설명 주민설문조사 안내 주민의견 청취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시민들은 통합 신청사 건립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상주시에서 보충설명을 하기도 했다.
상주시에서는 이날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향후 상주시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상주시 통합 신청사 건립에 관한 주민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설문조사를 원하는 시민들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그리고 5월 말에 상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위원회에서 설문조사 결과, 정량 및 정성평가 점수를 합산해 최종 건립 부지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사를 건립하는 데 7~8년이 소요되는데, 건물이 더욱 노후화되고 안전상의 문제가 심각해지고 나서야 준비하는 것은 이미 시기를 놓친 것이다.
미래 세대를 위해 지금부터 준비를 해야한다”며 “공공기관 및 기업을 유치해 도심을 활성화시키고 군부대 이전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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