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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1 16: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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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종합신고. 5월 31일까지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납세자 편의를 위해 5월 신고 대상인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도움 창구를 충주세무서 충북혁신지서와 합동으로 설치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납세자는 군청과 세무서 중 방문하기 편한 곳을 선택해 종합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납부할 수 있다.
신고 도움 창구 대상자는 모두채움대상자 중에서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정해 운영한다.
모두채움대상자란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이 간단한 소규모 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국세청에서 수입금액부터 최종 납부세액까지 모두 채워져 있는 안내문을 받는 납세자이다.
이들에게는 종합소득세 신고 안내문과 개인지방소득세 납부서를 동봉해 발송할 예정이다.
그 밖의 납세자의 경우 방문 시 별도로 마련된 자기작성 창구에서 신고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납세자는 방문 없이 PC 및 모바일에서 신고·납부가 가능하며 국세청 홈택스를 통해 종합소득세 신고를 마친 후 위택스에 자동 연계됨에 따라 간편하게 개인지방소득세도 신고할 수 있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분납제도가 있어 납부 여건이 어려운 납세자에 대한 경제적 지원으로 개인지방소득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 일부를 2개월 이내에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해 납세자 편의가 증진된다.
이와 함께 수출기업·산불 피해로 인한 특별재난지역 납세자·영세 자영업자 등의 납부 기한을 8월 31일까지 직권으로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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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금요회, 음성품바축제 성공적인 개최 응원
음성군청
[AANEWS] 음성금요회가 4월 정기회를 통해 오는 17일에 개최하는 제24회 음성품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한 마음 한 뜻으로 응원했다.
지난 28일 음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조병옥 군수를 비롯한 회원 40여명이 모여 정규흠 음성군산림조합장의 주재로 개최된 음성금요회 정기회에서는, 어버이날 행사 및 음성어린이날 한마당 큰 잔치, 일손이음 지원사업 및 음성교육도서관 조성 등 각 기관의 현안 사업에 대한 내용 공유와 협조를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정기회는 ‘품바, 젊음을 보듬다’라는 슬로건으로 5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음성 설성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는 제24회 음성품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품바축제 컨셉으로 진행됐다.
정기회에 참석한 모든 회원이 품바 옷을 착용해 품바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군 직원이 준비한 공연을 함께 즐기면서 다가올 품바축제를 먼저 체험할 수 있었다.
조병옥 음성금요회장은 “2023년 문화관광축제이자 8년 연속 충청북도 최우수 축제로 선정된 음성품바축제가 전국적인 축제를 넘어 명실공히 국제적인 축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 음성금요회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내 기관단체장 53명으로 구성된 음성금요회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조 체계 구축, 불우이웃돕기 및 장학금 사업, 농촌 봉사활동 등 지역 주민과 함께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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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협치와 소통으로 지역사회 문제해결 나선다. ‘협치관악 의제발굴 공론장’열어
관악구, 협치와 소통으로 지역사회 문제해결 나선다. ‘협치관악 의제발굴 공론장’열어
[AANEWS] 관악구가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과제를 찾기위해 ‘협치관악 의제발굴 공론장’을 열었다.
구는 4월 17일부터 27일까지 봉천, 신림 권역과 청년을 대상으로 각 2회, 총 6회의 공론장을 개최, 회차별 60여명의 주민이 모여 문화, 교육, 복지, 환경 등 분야에 걸쳐 지역사회 문제를 찾고 관련 의제를 발굴했다.
공론장을 통해 발굴된 주요 의제는 에코 주민탐사대, 탄소중립 2050 실현 중증 발달장애인 1인 가구 돌봄 지원 중장년 1인가구 '안녕' 프로젝트 청년 마을살이를 위한 공간 운영 어르신이 행복한 공동체 주택 '어른이 주택' 건설 유기동물과 공존하는 관악구 만들기 등이다.
발굴된 의제는 ‘관악구협치회의’의 숙의 과정을 통해 최종 의제로 선정하고 세부 계획을 수립, 예산안 편성 후, 관악구의회의 의결을 거쳐 2024년 협치 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혁신, 포용과 협치의 구정기조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구정에 담아가겠다“라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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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3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음성군청
[AANEWS] 음성군은 2023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을 5월 29일까지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23만3846필지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6.11% 하락했으며 가장 높은 하락률을 기록한 지역은 대소면, 최저 하락지역은 소이면으로 나타났다.
2023년 음성군 최고지가는 금왕읍 무극리 233-2번지이며 1㎡당 261만9천원이며 최저지가는 원남면 조촌리 산 4-1번지로 1㎡당 557원으로 확인됐다.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의 단위 면적당 가격을 공시하는 것이며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 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개별공시지가의 열람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일사편리[충북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음성군 민원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의 신청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6월 27일까지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한편 개인정보보호와 전자 열람 보편화, 예산 절감 등을 위해 개별공시지가 결정 통지 방식을 우편발송 대신 인터넷 전자 열람으로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결정·공시에 이의가 있으면 가격이 적정한지를 반드시 확인하시고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이의제기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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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성 전통시장 “푸드존”운영 준비 박차
강원_고성군청
[AANEWS] 간성 전통시장 내 어시장은 1986년 신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했으나, 코로나-19 및 대형마트로 인한 시장 이용객 감소와 시설 노후화 등으로 시장 경쟁력이 저하 되어 왔다.
고성군은 전통시장의 먹거리 관광을 선호하는 현 유행에 맞추어 노후화된 시설을 개방형 점포로 개선하기 위해 ‘간성 전통시장 푸드존 사업’을 조성했다.
본 사업은 2021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 사업에 선정되어 5억 9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전년도 9월에 공사를 착공해 올해 4월 준공한 사업으로 기존 어시장 건물의 점포별 구획의 칸막이를 헐어 오픈형 매장으로 전환해 고속도로의 휴게소와 같이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이용하고 휴식하도록 조성했다.
이에 고성군은 간성 전통시장 푸드존 운영을 위해 오는 5월 8일까지 푸드존 운영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6명이며 모집업종은 휴게음식점으로 전통시장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간식, 간편식, 주전부리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참가 자격은 공고일 현재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만 20세 이상 개인 또는 법인이어야 하며 허가 면적은 공용면적을 포함한 23.265㎡로 허가 기간은 허가일로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이다.
고성군은 “지역 전통시장으로서 주민들의 만남의 장소와 휴식 공간으로서의 변화된 환경과 상권으로 시장 경쟁력 제고 등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인다”며 침체되어있는 간성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이끌 능력 있는 운영자가 선정되어 활기차고 생기있는 시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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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찾아가는 시민 환경 교실’ 60차례 운영
성남시 ‘찾아가는 시민 환경 교실’ 60차례 운영
[AANEWS] 성남시는 지역주민에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실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오는 5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60차례의 ‘찾아가는 시민 환경 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10~16명가량씩 그룹을 이룬 일반시민, 복지회관, 경로당, 학부모회, 아파트 입주자대표회 등의 단체가 성남시에 교육을 신청하면 원하는 장소로 강사를 파견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원하는 교육도 성남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배움숲에 안내된 이론 수업과 체험 활동을 하나씩 선택해 신청해야 한다.
편성된 이론 수업은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건강을 위한 환경 꿀팁’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에 대해 알 수 있는 ‘돈이 되는 환경 꿀팁’ 온실가스 저감 식생활을 알려주는 ‘지구를 위한 착한 식사’ 등이다.
체험 활동은 유해화학물질 걱정 없는 천연비누 만들기와 공기정화식물로 테라리움 만들기다.
교육 신청은 오는 5월 31일까지 배움숲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하며 시청 환경정책과 담당자 이메일로 단체명, 인원, 연락처, 원하는 교육 프로그램과 장소, 시간을 적어 보내도 된다.
성남시는 “사례 중심의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자원순환과 바른 먹거리에 관한 수업이 이뤄져 생활 속에서 미세먼지·온실가스·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계기를 만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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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어린이날 큰잔치’ 시청 광장 등 3곳서 팡파르
성남시 ‘어린이날 큰잔치’ 시청 광장 등 3곳서 팡파르
[AANEWS] 성남시는 오는 5월 5일 시청광장과 벌터산 수진공원, 중원청소년수련관 야외광장 등 3곳에서 ‘어린이날 큰잔치’를 연다.
코로나19로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하는 전면 대면 행사다.
이날 시청광장에는 1만여명의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성남이 키운 아이, 성남을 키우는 아이로’를 주제로 한 7가지 공연 5가지 가족참여 레크리에이션 30가지 체험 마당이 펼쳐진다.
특설무대가 마련돼 개회식 시작으로 서커스, 스위스 전통 요들송, 아크로바틱 공연 등이 열린다.
가족 단위의 오락 프로그램도 진행돼 훌라후프, 비전 탑 쌓기 게임 등에 참여해 볼 수 있다.
체험 마당은 과거, 현재, 미래의 시대별 놀이를 해볼 수 있는 감성·행복·상상 점프 존이 마련된다.
추억의 뻥튀기, 두더지게임, 리어카 목마 타기, 편백 오감 놀이, 풍선아트, 로봇 축구, 블록 코딩, 메타버스, 가상현실 포터블 체험 등 놀거리가 가득하다.
이 외에도 에어바운스 3개를 설치·운영하고 먹거리 장터를 운영한다.
영화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도 2회 상영해 이날 오전 11시, 오후 1시 시청 온누리에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수진공원과 중원청소년수련관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어린이날 행사도 페이스 페이팅, 과자 따먹기, 각종 공연, 행운권·경품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성남 어린이날 큰잔치는 사전 예약 절차 없이 행사 당일 현장을 오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아동이 어린이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행사 장소를 3곳으로 분산해 놀거리를 마련했다”며 “행사 당일 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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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음식점 4450곳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성남시청
[AANEWS] 성남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음식점 4450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한다.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감시원 18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해당 음식점을 방문해 농·축·수산물 24개 품목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살펴보고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을 홍보한다.
원산지 표시 대상 농산물은 배추김치, 쌀, 콩 등 3개 품목, 축산물은 소, 돼지, 닭, 오리, 양, 염소 등 6개 품목이다.
수산물은 넙치, 조피볼락, 참돔, 미꾸라지, 뱀장어, 낙지, 고등어, 갈치, 오징어, 꽃게, 참조기, 다랑어, 아귀, 주꾸미, 명태 등 15개 품목의 원산지를 표시해야 한다.
소비자들이 원산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표시 기준을 지켰는지와 축산물 영수증 보관 여부 등도 점검한다.
점검 결과 가벼운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고치도록 한다.
원산지 거짓·혼동·위장 표시 등의 위반사항은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발이나 5만~1000만원의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조치한다.
시 관계자는 “먹거리 원산지 표시에 관한 시민 관심이 높다”며 “원산지 표시 이행·변경 등 행정지도 사항을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영업자의 의식을 높이고 소비자의 알권리를 보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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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 신청 어떻게?…도봉구, 개업공인중개사 통해 주거 맞춤 서비스 제공
임대주택 신청 어떻게?…도봉구, 개업공인중개사 통해 주거 맞춤 서비스 제공
[AANEWS] 도봉구는 개업공인중개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주거 취약계층에 임대주택 신청방법 등을 제때 알려주고 적정한 임대주택 물색과 함께 물건지까지 동행하는 주거 맞춤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비스 대상자는 전세임대주택을 공급받을 수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이며 동 주민센터에 서비스를 신청하면 도봉구 부동산정보과에서 해당 지역의 개업공인중개사와 연결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서비스 내용으로는 임대주택 공고 정보 제공 전세임대주택 물색 및 동행 서비스 전세임대주택 계약기간 만료에 따른 임대차 계약 도움 등이다.
구 관계자는 “인터넷을 활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일과시간 생업에 종사해 임대주택 공고 및 주택 물색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거 취약계층에 맞춤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서비스에 참여하는 개업공인중개사들은 평소 집 보기 업무를 하면서 월세·관리비 체납 고지서가 쌓여 있거나, 집에서 악취가 나고 쓰레기가 쌓여 있는 등 어려운 상황에 놓인 가구를 발견할 시 신고를 통한 위기가구 발굴에도 동참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지역사회 종사자인 개업공인중개사의 자발적인 주거 맞춤 서비스 제공으로 주거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복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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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장애인 부모 대상 양육지원금 자녀당 10만원씩 지원
도봉구청
[AANEWS] 도봉구가 7세 미만의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장애인 부모에게 자녀 1인당 매월 10만원씩 양육지원금을 지원하는 '장애인 양육지원금 지원사업'을 올해 1월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지원대상은 여성장애인 본인 또는 남성장애인의 배우자가 출산한 7세 미만의 아동을 1인 이상 양육하고 있는 부모로 아동의 어머니가 장애인이거나 아동의 아버지 장애 정도가 심한 경우여야 한다.
또한 신청일 기준 1년 전부터 도봉구에 주민등록을 유지하고 거주 중이어야 한다.
지원대상에 부합하는 가정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로 신청 가능하며 신청한 달로부터 자녀가 7세 생일이 도래하는 달의 전달까지 자녀 1인당 양육지원금 10만원을 매월 받을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매월 정기적인 양육지원금 지원이 장애인 부모의 아동 양육에 따르는 경제적인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가정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들을 마련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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