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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수원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AANEWS] 수원시가 법적·제도적 한계로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사회취약계층의 지원 방안을 마련한다.
수원시는 27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상반기 수원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취약계층 권리를 구제하고 기본생활 보장을 강화하기 위한 안건을 심의했다.
위원들은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의료급여사업 긴급복지지원사업 노인맞춤돌봄사업 자활기금지원사업 등에 관한 안건 1034건을 심의했다.
주요 안건은 부양의무 불이행에 따른 선 보장과 보장 비용 징수·제외 의료급여 급여일수 연장 승인 긴급복지지원사업 대상자 지원 연장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선정·대상분류 자활근로사업단과 자활기업 사업비 지원 등이었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공요금 인상, 에너지가 상승 등 고물가 열풍으로 취약계층이 더욱 힘든 이 시기에 각종 복지사업이 적정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이 복지 혜택을 받아 기본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수원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수원시 생활보장 등 심의위원회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공직자·법조인·교수·시의원·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등 13명으로 이뤄져 있다.
임기는 2년이고 1회 연임할 수 있다.
법적·제도적 한계로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저소득층을 위한 실질적인 보호·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한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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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 학부모대상 응급처치 교육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 학부모대상 응급처치 교육
[AANEWS]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가 25·27일 협의회 소속 어린이집 원아의 학부모 40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응급 처치법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했다.
수원소방서에서 열린 교육에서 학부모들은 심폐소생술과 교육프로그램 기초과정 이론을 배우고 가슴압박 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실습했다.
수원시 어린이집협의회는 교육 수료자에게 심폐소생술 교육 수료증을 수여했다.
송은경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장은 “영유아기 가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교육했다”며 “학부모들이 골든타임 안에 신속히 대응해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원시어린이집협의회는 영유아, 부모, 교사, 원장에게 필요한 교육과 행사를 계획하고 진행하고 있다.
또 영유아에게 필요한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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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3년 제1차 인구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2023년 제1차 인구정책위원회 회의 개최
[AANEWS] 창원특례시는 27일 창원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인구감소 문제와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제3기 창원시 인구정책위원회를 출범, 2023년 제1차 창원시 인구정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창원시 인구정책위원회는 시의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및 변경에 관한 사항, 인구정책의 조정·제안에 관한 사항 등을 자문 또는 심의하는 기구로서 2018년 11월 제1기를 시작으로 2021년 제2기를 구성, 시의 인구정책 수립에 비전을 제시하는 등 노력을 해 왔다.
제3기 위원회는 위원장인 제1부시장을 비롯한 실·국장 등 5명의 당연직 위원과 시의원, 학계, 유관기관, 청년 및 학생대표 등 14명의 위촉직 위원을 포함해 총 19명으로 구성됐다.
회의에 앞서 하종목 제1부시장은 신임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각 분야의 전문가 또는 각 계층의 오피니언 리더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이번 회의는 제3기 위원회 출범 후 개최하는 첫 대면 회의로서 하종목 제1부시장이 주재한 가운데 창원시 인구정책을 개괄적으로 소개한 후,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 중간보고로 진행됐다.
특히 위원들은 청년들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마련,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대책, 정주여건 향상, 생활인구 확대를 통한 질적 인구 확대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하종목 제1부시장은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수도권으로의 청년 유출은 지방 지역의 공통된 현상임에 따라 인구감소 및 인구구조 변화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며 “지역의 민·관·산·학과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해 인구 감소 위기에 성공적으로 대처하고 인구 반등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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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확 달라진 포천시, 공무원들이 뛴다
[기획] 확 달라진 포천시, 공무원들이 뛴다
[AANEWS] 올해 시 승격 20주년을 맞이한 경기 포천시가 이전과 확 달라진 적극적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공무원들이 국·도비 예산 지원을 받기 위해 중앙부처와 경기도 각 부서로 동분서주 뛰어다니고 있는 것.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는 백영현 시장의 강력한 주문에 따른 것이다.
무엇보다, 시장부터 뛰는 모습을 보여준 게 주효했다.
백 시장은 공무원들을 독려하기에 앞서 지난 1월 자신부터 경기도청을 찾아가 현안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돌아왔다.
백 시장과의 면담 자리에서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건의해주신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기도 했다.
수차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포천시 현안사업들에 대해 강력한 지원을 요청해왔던 것 또한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책상에 앉아만 있으면, 시정은 후퇴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백영현 시장의 생각이다.
되든 안 되든, 만나서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려고 노력하면 기회가 주어질 수 있다는 게 공직생활 30여 년 경험을 가진 그의 확신이다.
지난달, 백영현 시장은 시 고위 간부회의 자리에서 단호한 목소리를 냈다.
“모든 사업을 자체 예산만으로 감당하려는 것은 너무나 소극적인 행정”이라며 특단의 대책을 주문하고 나선 것. 당장이라도 중앙부처와 경기도 관련 부서에 찾아가 현안사업들에 대한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예산 협조를 구해오라는 지시였다.
차분하게 말하는 모습은 같았지만, 메시지의 단호함은 처음 느껴보는 무게감으로 전해졌다는 게 참석자들의 전언이다.
백 시장은 “예산을 지원받지 못하면, 그만큼 시민 혈세가 투입될 수밖에 없다”며 각 사업 담당 부서장들이 국·도비 확보에 사활을 걸어줄 것을 거듭 주문했다.
민선8기가 출범한 지 어느덧 1년이 다가오고 특별히 올해는 포천시가 시 승격된 지 20주년 되는 해이기도 한데, 공직사회가 조금 더 적극성을 가질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게다가, 포천시는 2022년 기준 재정자립도가 22.6% 수준에 머물고 있다.
주민 요구 사업을 모두 추진하기에는 시 곳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 포천시 공직자들이 신발 끈을 조여 매고 뛰어다녀야만 하는 핵심 이유들이었다.
백 시장의 강력한 주문이 있고 난 뒤, 포천시 공직자들의 모습이 확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당장 예산을 지원받은 것은 아니지만, 상급기관으로부터 대부분 사업들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거나 ‘내년 예산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약속을 얻어낸 것. 교육, 장애인, 어르신 지원사업 탄소중립도시 구축 도로 건설 및 확·포장 보건소 신축 한탄강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상하수도 증설 및 정비 등 다양한 사업 분야들이 대상이다.
대부분 시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사업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 크다.
포천시는 이 같은 지원 약속들이 반드시 이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상급기관 관계자들을 만나며 사업성을 유지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민선8기 포천시 공직자들 사이에서는 만나서 필요성을 얘기하고 관심을 갖게 만드는 일의 중요성에 대해 절감하게 됐다는 얘기가 나온다.
백영현 시장의 외유내강, 솔선수범 리더십이 통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백 시장 혼자만의 성과는 아니다.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움직인 포천시 공직자들의 공이 크다.
관례를 깨고 스스로 세일즈맨을 자처한 포천시 공직자들이 포천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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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찾아가는 산부인과’운영
곡성군,‘찾아가는 산부인과’운영
[AANEWS] 곡성군 보건의료원이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 중이다.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산부인과가 없어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임산부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월 첫째주·셋째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보건의료원 주차장에서 운영된다.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목포시의료원의 산부인과 전문의와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의료팀이다.
의료장비를 갖춘 이동검진버스로 분만취약지역을 순회 방문하며 초음파검사, 소변검사, CBC검사, 갑상선검사, 풍진검사, 기형아 검사, 임신성 당뇨 선별검사 등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부터 1일 5명에 한해 임산부가 아닌 가임여성을 대상으로 초음파검사, 갑상선검사, 풍진검사, B형간염검사 등을 제공한다.
현재‘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지역 내 30여명의 임산부가 진료 및 건강증진을 위한 상담, 보건교육을 받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군에서는 임산부에게 출산 전후로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출산 전에는 엽산제·철분제와 같은 영양제 제공, 임산부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출산 후에는 신생아 양육비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영유아 건강보험 지원, 육아용품 대여 등의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된다.
곡성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찾아가는 산부인과가 관내 임신과 출산 그리고 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관내 임산부 및 가임여성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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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3년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선정
아산시, ‘2023년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선정
[AANEWS] 아산시가 지난 26일 ‘2023년 아산시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을 선정했다.
올해 모니터링단은 부모모니터링 활동에 대한 열의와 관심, 전문성을 갖춘 보육전문가 5명과 보건 전문가 2명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교육과 설명회, 간담회를 거쳐 6월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올해 10월까지 관내 180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모니터링을 진행할 계획이며 급식·위생·건강·안전관리 4가지 영역 지표에 따른 모니터링을 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 현장 컨설팅을 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부터 어린이집 자체 선정 부모 단원들과 모니터링단원들이 함께 모니터링을 진행해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힘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민숙 아동보육과장은 “급격히 심화하는 인구절벽 시대에 부모들이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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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카나치킨, 취약계층을 위한 양념치킨 120마리 후원
멕시카나치킨, 취약계층을 위한 양념치킨 120마리 후원
[AANEWS] 화성시사회복지재단은 멕시카나치킨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양념치킨 120마리 기탁식을 지난 25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멕시카나치킨은 “이번 후원은 멕시카나치킨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뜻을 모아 진행한 기부로 더욱 의미를 더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나눔실천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에 화성시사회복지재단은 “사회적 책임경영과 실천에 앞장서고 계신 기업에 감사드리며 이번 계기로 더욱 가맹점들의 나눔문화로 확장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치킨은 가맹점 인근의 아동 및 장애인 복지시설로 연계되어 보온을 유지하며 직접 배송될 예정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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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자동차 검사와 의무보험 가입 독려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자동차 정기 검사와 의무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
올해 3월 기준 아산시 자동차 등록 대수는 19만5478대며 인구 유입으로 인해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다.
자동차 정기 검사와 의무보험 가입은 모든 자동차 소유주의 의무사항으로 정기 검사 미 이행시 일반 자동차 기준 최대 60만원의 과태료가, 의무보험은 미가입은 최대 9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 의무보험 미가입 상태로 운행 중 사고가 나면 손해배상을 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자동차 매매, 이전, 폐차, 말소 시에도 자동차 정기 검사와 의무보험을 실제 운행 여부와는 별개로 등록이 완료될 때까지 유지해야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과태료가 발생했다면 자진 납부 기간에 20% 감경된 금액으로 낼 수 있다.
지난해 아산시 자동차 관련 과태료는 검사 미이행 5267건 6억 2100만원, 의무보험 미가입 5866건 9억3200만원이 부과됐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 정기 검사와 의무보험 가입은 시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만큼 자동차 소유주의 세심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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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 ‘유아숲사랑단 발대식’ 개최
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 ‘유아숲사랑단 발대식’ 개최
[AANEWS] 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가 지난 25일 아산시 신정호에서 ‘유아숲사랑단 발대식 및 산불조심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 주관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녹색자금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 회원기관과 25개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영유아 30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숲으로 가요. 숲에서 놀아요. 자연과 만나요. 생명을 사랑해요. 숲이랑 친구 해요. 내일 또 숲으로 가요’라는 선언문 낭독을 시작으로 숲과 자연의 소중함을 돌아보며 생명을 사랑하고 영유아 스스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이어졌다.
발대식 후 유아숲사랑단 300여명의 단원들은 신정호 일대를 산책하는 시민들에게 기념품을 나눠주며 숲을 지키고 사랑하기 위한 산불 조심 캠페인도 펼쳤다.
신미현 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장은 “충남에서 영유아가 함께 모인 이런 행사는 처음이다.
숲을 더 사랑하고 숲에서 놀면서 신체와 정신이 모두 건강해지는 아이들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숲유치원협회 충남지회 유아숲사랑단은 숲을 통한 탄소 발자국 줄이기, 기후 위기 생태계보호 등 숲을 가꾸고 사랑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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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립경찰병원 건립 TF 본격 가동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가 국립경찰병원 분원 건립과 성공적 개원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국립경찰병원 건립 TF’를 구성하고 지난 2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국립경찰병원 건립 TF’는 조일교 아산시 부시장을 단장으로 19개 부서가 참여한 병원건립, 도시개발 2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협력 기관인 경찰청과 충남도가 건립협력팀으로 시민자문단과 정책특보가 시민소통팀으로 함께한다.
이번에 구성된 TF는 앞서 지난 3월 24일 경찰청, 경찰병원, 충남도와 체결한 ‘성공적 병원건립 협약’ 이행과 관련한 지원사항 등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을 담당하게 된다.
주요 지원사항은 병원 연계 도시개발·진입도로 등 정주 여건 개선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응 지역 공공의료 거점 구축 등 병원건립 및 도시개발 전반에 걸친 사업 방향 검토 등이다.
조일교 부시장은 “경찰종합타운과 신정호 아트밸리, 병원을 연계한 ‘폴리스메디컬 복합타운’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합동 TF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경찰병원 분원은 아산시 초사동 경찰인개재발원 유휴지 8만1118㎡에 2개 센터와 23개 진료과를 갖춘 550병상의 상급종합병원 규모로 2028년 개원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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