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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곳곳에 울려 퍼지는 생활문화 예술공연
완주군청
[AANEWS] 사)완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이 버스킹 공연으로 주민들과 봄날을 즐긴다.
완주생문동은 3일 12시 삼례읍 문화마을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완주생문동 상설 버스킹’ 공연을 완주군 일대 공원과 거리 등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상설 버스킹 공연은 지난 2019년부터 꾸준히 실시해 온 완주생문동만의 특색있는 사업으로 삼례 비비정, 봉동 상장기공원, 둔산공원, 고산 미소시장, 이서 지사울 공원 등 13개 읍면 곳곳에서 진행된다.
주민들에게는 생활 속의 예술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와 동호회원들에게는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주는 기획사업으로 동호회 마다 각기 색다른 모습으로 그 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난타와 색소폰, 통기타, 고고장구 등 수준 높은 연주와 함께 신나는 댄스와 노래로 공연장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석주 완주생문동 이사장은 “동호회원들의 끼를 맘껏 발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상설버스킹 공연을 통해 동호회원들의 공연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공연을 통해 완주군 곳곳의 생활문화가 정착되어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도시 완주’의 문화적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생활문화예술동회는 9개 분과 114개 동호회로 1234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활성화를 위해 강사지원, 작품전시회 및 정기공연비를 지원해 주민의 일상이 행복한 삶으로 전화시키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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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25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개최
울진군, 제25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 개최
[AANEWS] 울진군은‘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라는 슬로건 아래 5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제25회 경상북도장애인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지난 1일 망양정 해맞이공원에서 성화 채화 및 봉송이 진행됐으며 2일 개회식은 기후로 인한 선수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실내테니스장에서 진행된다.
대부분의 선수들은 미리 자리에 착석하고 소수 인원만 입장식을 하는 등 선수들의 불편함 해소 및 안전에 중점을 두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12개 종목, 22개 시·군 대항전으로 치러지며 선수 및 보호자 등 5천여명이 도내 18만 장애인을 대표해 이틀간 주경기장인 울진종합운동장을 포함한 12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정식종목으로는 육상, 족구, 씨름, 게이트볼, 역도, 파크골프, 배드민턴, 볼링, 탁구, 당구이고 시범종목으로는 한궁, 수영 경기가 펼쳐진다.
울진군은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위해 경기장 시설 및 숙소, 식당 등 선수들의 편의시설 요청을 접수해, 경사로 설치 등 선수들의 이용 편의에 만전을 기했다.
이번 대회는 마지막 날인 3일 종합시상에 이어 차기 대회 개최지인 구미시에 대회기를 전달하고 대회 기간 동안 장애인들의 열정과 희망으로 타오르던 성화 소화를 끝으로 대화합의 장을 마무리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많은 준비와 노력을 해주신 울진군민 및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장애를 극복하고 할 수 있다는 도전정신으로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격려와 찬사를 보내며 특히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장애인체육발전에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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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자연 재난 풍수해보험으로 재난 대비
울진군청
[AANEWS] 울진군은 태풍, 호우, 강풍, 풍랑, 해일 대설, 지진 등 기후변화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자연 재난으로부터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입은 보험 가입자가 신속하게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추진한다.
‘풍수해보험’은 정부 정책보험 상품으로서 국가와 지자체에서 보험료를 기본 70%부터 최대 92%까지 지원해 각종 자연 재난 피해에 대처 가능하도록 하는 재난관리제도이며 울진군에서는 최대 지원인 92%까지 지원하며 보험 가입 대상은 주택,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가나 공장, 비닐하우스를 포함한 온실 등의 시설이다.
풍수해보험을 운영하는 메리츠화재, 삼성화재, 한화손보, 현대해상. DB손보, KB손보, NH손보 등 민간보험 7개 사에서 연중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안전재난과, 읍·면사무소 및 각 보험사에 문의하면 된다.
특히 올해에는, 울진군에서는 풍수해보험 제3자 기부제도를 추가로 시행해 가입자들의 자부담 보험료를 지원해 무료로 보험에 가입할 수 있으며 풍수해보험 제3자 기부 가입 대상은 울진군 관내 단독주택, 전통시장 소상공인으로 1년간 보험료가 무료이며 선착순 1만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기후변화로 인해 최근 들어 각종 자연 재난이 잦아지고 있다”며“저렴한 보험료 부담으로 자연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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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연휴, 남원예서 특별한 추억만들기
어린이날 연휴, 남원예서 특별한 추억만들기
[AANEWS] 남원시는 어린이날 황금연휴를 맞이해 어린이가 행복해할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하고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어린이날, 광한루원 어린이 무료입장먼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광한루원은 어린이날 연휴기간동안 어린이 관람객에 한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광한루원 내에는 어린이와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기며 연휴를 즐길 수 있도록 널뛰기, 제기차기, 투호, 고리던지기 등 다양한 놀이도구를 마련했다.
어린이 과학체험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광한루원 서문 경외상가에는 우리나라 전통과학을 기반으로 새롭게 조성된 어린이 과학체험관을 만나볼 수 있다.
체험관에서는 앙부일구, 자격루 등의 원리를 관람객들이 체험을 통해 알아볼 수 있으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모래놀이 공간은 어린이 과학체험관 시범 개관초기부터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어린이 과학체험관에는 전시물의 과학 원리를 설명해 줄 과학해설사가 있다.
보다 흥미로운 관람을 원하는 분들은 과학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관람해 보기를 추천한다.
또한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 과학체험관을 방문한 관광객들을 위해 특별한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놀이를 통해 과학을 개념을 배울 수 있는 휴대용 선풍기 만들기 체험, 큐브 만들기 등 흥미로운 과학 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한복 입고 더 행복한 남원 여행광한루원과 남원예촌 일원은 한복 입고 사진 찍기 좋은 최고의 명소다.
곳곳의 정취를 느끼면서 남원과 한복의 멋스러움을 작품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남원과 가장 잘 어울리는 한복은 광한루원 동문에 위치한 한복체험관 ‘화인당’에서 대여할 수 있다.
한복체험관 ‘화인당’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이해 한복 할인이벤트를 비롯해 손거울 만들기 규방공예체험과 슬러쉬 토핑체험 등 다양한 무료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한복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화인당 한복 체험 시 화인당 내에 마련된 포토부스에서 인생네컷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으며 SNS에 후기를 남기는 경우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남원의 새로운 볼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요천 수경분수는 어린이날 연휴기간동안 오후 2시, 오후 3시30분에 추가 2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 요천수경분수 운영시간 : 19시 30분, 20시 30분자세한 행사 일정 및 프로그램 운영사항은 남원시청 홈페이지와 남원예촌·화인당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어린이날 황금 연휴를 맞이해,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행복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아름다운 광한루원과 남원예촌 일원에서 행복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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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칠서면‘두꺼비 하우징 사업’실시
함안 칠서면‘두꺼비 하우징 사업’실시
[AANEWS] 함안군 칠서면은 지난 1일부터 ‘함께하는 안심파수꾼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노후화된 차단기 교체 및 분전함 설치 사업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두꺼비 하우징 사업’은 전기 누전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 노인·장애인·취약계층 가구에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박문수 칠서면장은 “칠서면에 노후된 주택이 많은데 취약계층의 주택 전기 안점 점검 결과 낡은 전선과 차단기가 수명이 다 되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며 “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위해 불편함이 없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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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축협·합천축협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동참
함안축협·합천축협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 동참
[AANEWS] 함안군은 2일 함안축협과 합천축협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과 양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해 상호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군수실에는 함안축협 조정현 조합장과 합천축협 김용욱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이 열렸으며 축협 임직원들의 고향사랑기부제 자발적 동참으로 상호 500만원을 기탁하고 양 지역의 발전을 응원했다.
함안축협 조정현 조합장은 “함안축협과 합천축협의 협력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축협에서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조근제 군수는 “축협 임직원분들의 고향사랑기부제 동참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번 기부가 두 지역 간 상생발전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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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의령시장 중소벤처기업부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 선정
의령군, 의령시장 중소벤처기업부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 선정
[AANEWS] 의령군은 의령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4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의령시장 주차장은 의령읍 중동리 410-8번지 일원에 국비 8억2천8백만원, 군비 5억5천2백만원 등 총 사업비 13억8천만원을 투입한다.
주차장이 조성되면 645㎡ 부지에 대형버스 6면, 일반차량 13면을 확장해 의령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단체관광객들을 수용할 수 있게 된다.
그간 의령전통시장에는 대형버스 전용주차장이 없어 애를 먹었다.
의령군은 부지매입 등 보상 절차와 실시설계 등을 거쳐 내년 하반기 착공해 2025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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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토요애 쇼핑몰, 수박축제 감사 이벤트
의령군 토요애 쇼핑몰, 수박축제 감사 이벤트
[AANEWS] 의령군은 2일부터 의령군 공식 쇼핑몰 ‘토요애’에서 토요애 수박 40% 할인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할인 이벤트는 ‘제20회 의령 토요애 수박축제’의 성료에 대한 감사의 마음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추진하는 행사로 토요애 수박 5kg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
행사기간은 5월 2일부터 8일까지이며 예산소진 시 조기종료 된다.
토요애 수박은 11brix이상의 고당도 수박을 의령군 토요애유통에서 별도 선별해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는 의령군 공동브랜드 수박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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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완 의령군수, "정책마다 적힌 공무원 이름.역사로 남아"
오태완 의령군수, "정책마다 적힌 공무원 이름.역사로 남아"
[AANEWS] 오태완 의령군수가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정례조회에서 의령발 정책에 이름표를 붙이자고 제안했다.
이른바 정책실명제 확대 선언이다.
이날 오 군수는 '정책도 이름을 남기는 시대'라며 앞으로 의령군에서 추진하는 정책 대부분에는 담당 공무원의 이름을 공개하자고 당부했다.
특히 이날 오 군수는 '의병'을 빗대 정책실명제를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임란의 승리는 홍의장군 곽재우 한 사람의 '초인적인 힘'이 발휘된 것이 아니라 그들 도운 아무개, 즉 '이름도 없이 살다 죽은 수많은 의병'들이 합세해 만든 역사라고 말했다.
오 군수는 "'의병의 성지' 의령군은 '이름 없는 수많은 의병 영웅'들을 세상으로 끄집어내 이름을 찾게 했다"며 "우리는 이름을 찾고 남기는 일에 주저함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의병정신이 의령군의 최고의 자부심인 것처럼, 정책마다 적힌 공무원 이름은 나중 역사가 돼, 가장 뿌듯한 보람으로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해 의령군은 '정책실명제'를 역대 최대인 88건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지난해보다 약 두 배가 늘었고 기초자자체 연평균 공개 건수보다 2.5배 많은 수치다.
정책실명제는 '행정 효율과 협업 촉진에 관한 규정'에 따라 정책의 투명성,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정책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사업 추진과정을 기록·관리 공개하는 제도다.
이날 오 군수는 사업의 결정·집행에 참여하는 관련자 실명은 물론이고 사업내용과 이력까지도 범위를 확대해서 공개하도록 주문했다.
특히 대규모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과 군 역점사업에 대한 '실명 공개'를 강조했다.
현재 의령군은 군립화장장 조성, 4.26추모공원 조성 등 군 역점 사업 다수를 정책 추진단계에서부터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책실명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 정책실명제 대상 사업 외에도 군민이 공개를 원하는 사업을 신청받아 심의 후 공개하는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수시 운영 중이다.
한편 이날 정례조회에는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공무원 표창과 가정의 달 효행상을 받은 13명의 군민에 대한 시상식도 같이 진행됐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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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충주시 설립 확정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충주시 설립 확정
[AANEWS] 특허청 공모사업으로 진행 중인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가 충주시 설립으로 확정됐다.
충주시는 2일 탄금공원 내 세계무술박물관 부지에 총 46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1,225㎡ 규모의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경북 경주에 이은 전국 두 번째 시설인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는 대전, 세종, 충청권 뿐만 아니라 중부권을 아우르는 발명 교육 핵심시설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심화 발명 교육을 제공하고 발명 연수와 전시, 국제발명대회, 발명 페어, 광역 발명 페스티벌 등 발명과 관련된 종합적인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시는 탄금공원 내 세계무술박물관을 새롭게 단장해 체험관을 조성하고 교육관을 신축해 국내 최대 규모의 발명 교육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건립 예정인 국립박물관을 포함해 육아종합지원센터, 국제무예센터, 나무숲놀이터,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능암습지생태공원 등 기존의 시설과 연계한 발명 교육 콘텐츠 개발로 탄금 공원을 ‘미래교육 창의융합 발명특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모 선정은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조길형 충주시장이 공모에 한마음으로 협력하고 이종배 국회의원이 제안해 이루어낸 성과로 향후, 중앙투자심사, 충주시의회의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 등의 절차를 거쳐 진행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탄금공원 일원에 국가정원까지 들어선다면, 문화·관광·교육 자원을 연계한 ‘아동이 행복한 충주’로의 발전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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