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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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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문화가 있는 예산팸투어 프로그램’ 성황
예산군농업기술센터, ‘문화가 있는 예산팸투어 프로그램’ 성황
[AANEWS] 예산군농업기술센터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을 대상으로 농촌마을에 체류하며 농촌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가 있는 예산팸투어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23년 예산팸투어 프로그램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1차는 지난 4월 27∼28일에 완료했으며 2차는 오는 5월 22∼23일에 추진될 예정이다.
1차 예산팸투어에는 총 30명의 서울, 안성, 대전 등의 도시민들이 신청·참가해 1박 2일간 귀농인이 경영하는 농장을 비롯한 5곳의 농장과 예산의 명소 2곳을 탐방하며 귀농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섰다.
세부내용은 원예치유 체험 파프리카 농장 체험 사과농장 체험 귀농인 선배의 귀농귀촌 사례발표 및 발전방안 토의 등으로 진행됐으며 저녁 식사 후에는 친교의 시간을 통해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사과 주산지인 예산으로 귀농해 다양한 수형을 시도하며 농업인으로서 커리어를 쌓고 있는 보림농원을 방문해 사과 농사의 노하우도 교육받는 기회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도시민에게 가히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 도시민의 예산군에 대해 좋은 인식을 하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 더 배우고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농장을 지속 발굴해 사업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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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대구경북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광역시는 이전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를 위해 5월 11일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에서 2023년 대구경북 공공기관 지역인재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합동채용설명회는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의 취업 정보를 제공해, 지역 청년들의 채용 기회를 확대할 목적으로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 이후 4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하게 돼 참가자들은 직접 현장에서 채용상담을 받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설명회는 대구·경북으로 이전한 16개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대구은행, 한국뇌연구원도 참여해, 지역인재들이 평소에 관심 높은 이들 기관의 채용정보를 일일이 찾아봐야 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채용상담에서는 참가기관별 부스에서 채용정보를 얻을 수 있는데, 참가자들에게 음료는 물론 이력서 사진 촬영도 무료로 제공한다.
오후 2시부터 열리는 채용설명회에서는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채용방법을 소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과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채용요강을 발표하며 한국부동산원과 한국원자력환경공단에 취업한 지역대학 선배의 성공사례 발표가 예정돼 있어 참가자들이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는 참가자들에게 대구경북지역 공공기관 현황과 채용정보를 소개하는 디렉토리북과 함께 참가확인증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이번 행사에 지역 인재들이 많이 참가해 공공기관과 지역기업 채용에 필요한 정보를 많이 얻어 갈 수 있기를 바라며 대구광역시는 지역의 인재들이 많이 채용되도록 공공기관과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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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유재산 관리·운영 종합계획’ 본격 시행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공유재산 위탁 관리가 종료됨에 따라, 정확하고 체계적인 재산관리와 정책사업의 지원을 위한 ‘공유재산 관리·운영 종합계획’을 수립해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을 기점으로 공유재산 관리 체계를 유지·보전 등 소극적 행정 목적에서 사회적 가치 제고·개발 활용 등 적극적 관리로 전환해 창업지원 및 외자 유치 등 부가가치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에 기여하고자 한다.
아울러 종합계획을 통해 그간 단기적·임기응변적 현안 처리 위주로 운영되던 공유재산의 운영·관리를 효율적이고 일관성 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수립하는 종합계획은 ‘그린스마트 도시 부산 추진 지원 강화’를 목표로 관리기반 마련 체계적 재산관리 적극적 재산관리 효율적 재산 운영의 4대 분야, 12개 세부 추진과제로 구성했다.
첫 번째, 관리 기반 마련을 위해 공유재산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
공유재산은 자치단체 내부 행정정보시스템으로 현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관리하고 있으며 공유재산의 매각·임대 등은 온비드 시스템을 활용하고 있어 토지종합정보망과 같은 부동산 관련 시스템과 연계되지 않아 효율적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런 점을 고려해 지적정보 및 모바일 현장 행정 지원이 가능한 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해 체계적 업무 처리를 통한 효율성을 도모함과 동시에 공유재산에 대한 시민 편의성 제공을 위해 공유재산 대부 계약 체결, 기간 연장 등을 모바일 전자고지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문성이 강화된 공유재산 전담팀을 운영하며 부산시 정책사업 지원 기반 마련을 위한 공유재산 조례를 개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두 번째, 체계적 재산관리를 위해 국·공유지 상호점유 해소를 위한 교환을 추진해 국유지 사용료 재정부담 완화와 공유재산 관리의 효율을 도모한다.
또한,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공유재산에 대한 정확한 실태 파악이 우선되어야 함에 따라, 부산시에서 일반재산을 직접 관리하는 원년인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개년간 정밀 실태조사를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공유재산 실태조사’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 5천만원을 지원받는다.
아울러 공유재산 사용에 대한 유·무상 기준을 마련해 무분별한 무상사용을 방지해 재정 건전성을 제고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 번째, 적극적 재산관리를 위해 정밀 실태조사 후 무단 점유에 대한 원상회복 및 변상금 부과 등 강력한 행정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통해 시민의 세금으로 형성된 공유재산이 시민을 위해 합법적이고 투명하게 관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활용 및 보전 목적이 없는 재산을 일제 정리하며 활용 가능한 재산은 도시계획 및 이용현황을 조사해 민간부문이 필요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네 번째, 효율적 재산 운영을 위해 청년·소상공인의 창업 공간 지원 및 임대료 감면을 통해 창업 정착을 지원하고 원거리 소재의 공유재산 대부시 신청과 대부계약 체결을 위한 중복 방문을 해소하고자 ‘찾아가는 공유재산 대부 서비스’를 강서구 및 기장군에 시범 운영하며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필요할 때 공유재산을 활용할 수 있도록 부산시 전역에 분포된 공유재산 현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이와 같은 체계화된 재산관리로 정책사업을 위해 공유재산이 적재적소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 일자리 창출과 관련한 외국인 투자기업의 유치 가능 토지와 유휴 공유재산도 적극적으로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김효경 부산시 재정관은 “공유재산 관리·운영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재산관리의 효율성을 확보하고 정확한 재산관리를 통해 부산시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행정수요에 대응할 것”이라며 “궁극적으로 부산시의 재산인 공유재산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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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 공모 최종 선정
강릉시,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 공모 최종 선정
[AANEWS] 강릉시는 중소벤처기업부‘2023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명주동·남문동 일원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기초를 마련했다.
동네상권발전소 지원사업은 지역의 자연환경, 문화적 자산을 소재로 새로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인 로컬크리에이터가 상인 및 주민과 협력해 지역 상권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상권 비즈니스 전략을 연구·기획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대상인 명주동·남문동 일원은 역사문화의 중심지로 골목길, 이색카페, 문화공간 등 핫플레이스로 각광받고 있지만 기존 상권이 침체되고 저층 노후 주택이 밀집해 역사문화자원의 정비, 경관 조성 등 환경 개선과 지역의 특색있는 상권 조성이 필요하다.
5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하는 이번 지원사업은 실제 상권을 구축하기 위한 상권활성화사업의 예비 단계이며 올해 연말 성과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되면 5년간 최대 100억원의 총사업비가 지원된다.
어번데일벤처스를 주관기관으로 미스터멘션㈜, 쿨리지코너부산센터,워크앤스테이,쿤스트원 등 다양한 사업체가 컨소시엄 기관으로 참여한다.
구체적으로 로컬크리에이터 중심 상권 조성, 4시간 이상 체류시간 확보를 위한 콘텐츠 구성, 시간대 분석을 통한 로컬크리에이터와 소상공인연계, 디지털 로컬 아카이빙을 통한 지역 자산 데이터화, 지속가능한 거버넌스 구축, 중장기 실행계획 수립 및 상권조직화 등의 사업들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을 통해 MZ세대가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로컬크리에이터가 지역에서 충분히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상권 활성화와 젊은 인구 유입, 도시의 활력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요즘 청년들은 창업에 대한 수요가 높다 우수한 로컬크리에이터들이 성장할 수 있는 자본과 기술 제공의 발판을 마련해 주고 결국 이들이 도시의 활력을 회복시키는 주체로서 자리매김할 때 도시재생의 효과와 도시브랜드의 가치는 올라간다 새로운 사업 모델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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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연구개발 중장기 투자전략’ 수립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부산산업과학혁신원과 함께 지역의 거시적인 연구개발 투자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제1차 부산 연구개발 중장기 투자전략’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지자체 최초로 수립한 ‘중장기 투자전략’은 매년 발표하는 ‘부산 연구개발 투자 방향’과 연구개발 예산 배분·조정의 기준으로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중장기 투자전략’에서는 ‘전략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한 부산산업의 디지털화·친환경화 견인’을 향후 5년간의 목표로 정했다.
이를 위해 ‘친환경·스마트 제조 혁신을 통한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미래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디지털 신산업 육성’ ‘지·산·학 연계 디지털 전문 실무인재 육성’ ‘과학기술 기반 지역문제 해결을 통한 시민 삶의 질 제고’를 4대 전략으로 삼고 이에 맞춰 10대 과제를 도출했다.
특히 국가 투자전략의 11대 기술 분야를 바탕으로 부산의 상황에 맞게 디지털 생명·의료 소재·나노·기계·제조 해양·물류·수산·식품 에너지·환경·재난을 5대 기술 분야로 재편성해 정부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중장기 투자전략’은 부산산업과학혁신원 및 부산과학기술정보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이경덕 미래산업국장은 “지자체 최초로 수립한 부산의 연구개발 중장기 투자전략은 과학기술과 지역산업의 현주소를 파악함은 물론 기술 분야별 투자 근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용철 부산산업과학혁신원장은 “부산의 연구자와 관련 기관은 사업계획 수립 시 ‘연구개발 중장기 투자전략’을 이정표로 활용해달라”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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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산불 이재민 일상생활 안정에 총력
강릉시, 산불 이재민 일상생활 안정에 총력
[AANEWS] 강릉시는 임시대피소에 머물던 산불 이재민 전원이 임시거주시설로 이주한 가운데 지속적인 구호 물품 제공 및 이동세탁차 운영 등을 통해 이재민들의 일상생활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힘쓴다.
1일 오후 임시대피소 강릉 아레나에서 임시주거시설인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KIST 관사, 펜션 등 23개소로 모든 피해 주민이 이주를 마쳤다.
이에 따라 산불 발생 직후 강릉 아레나에 마련되었던 편의시설, 밥차, 텐트 등의 임시시설 운영을 종료하고 이재민의 임시주거시설 생활을 적극 지원해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총력을 다한다.
임시주거시설에 대한 책임 담당제를 지정 운영하고 식료품 꾸러미를 지원할 계획이며 식사 준비가 어려운 펜션 거주 이재민에게는 경포번영회 주차장에서 도시락을 배부했다.
이젠과 경포번영회 주차장, 경포대주차장 등 3곳에서 이동세탁차를 운영하는 등 이재민들의 일상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또한, 이재민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주 2회 경포번영회 사무실과 이젠에서 이동진료소를 운영하고 강릉시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마음안심버스 운영을 통해 찾아가는 심리 지원을 실시한다.
한편 기확보된 LH 임대주택 잔여물량에 대해서는 취약계층에 대해 우선순위자를 선정해 순차적으로 입주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뿐 아니라 산불 피해 복구까지 조속히 지원하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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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잠벨리 브라질 국회의원 만나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박형준 시장, 잠벨리 브라질 국회의원 만나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
[AANEWS] 박형준 부산시장은 어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칼라 잠벨리 브라질 국회의원을 만나 브라질과의 교류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은 중남미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네트워크가 가장 활발한 브라질 잠벨리 의원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과 잠벨리 의원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의 교류와 부산과 브라질, 부산의 자매도시 리우 데 자네이루와의 도시 간 교류 등 폭넓은 화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부산-리우 데 자네이루 자매결연 : ‘85.9.23 박 시장은 먼저 부산방문에 대해 환영 인사를 전하며 “친구의 나라 브라질에서 방문해주신 것을 환영한다.
의원님은 2022년 브라질 최다득표로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되시고 사회관계망서비스 팔로워가 1천만명이 넘는데 이렇게 영향력 있으신 분이 부산을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부산은 그린스마트도시를 지향하면서 디지털 대전환을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박 시장은 “브라질은 남미 최대국가이자 G20의 한 국가로서 앞으로 우리시와의 경제협력과 교류협력을 대폭 강화하고 싶다”고 밝혔다.
잠벨리 의원은 “부산과 리우 데 자네이루가 기술, 디지털 분야에서 성공적인 협력을 기대하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부산경찰청도 방문해 상파울루주의 교통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벤치마킹하고 싶다”고 화답했다.
또한, 잠벨리 의원은 이에 덧붙여 “부산에서 진행하는 해상도시 프로젝트에 대해 들었는데 자료와 정보를 주시면 좋겠다”며 부산의 해상도시 프로젝트를 언급했다.
박 시장은 “해상도시 프로젝트는 물론, 한국은 다양한 분야에서 스마트시스템 등 선진적 기술을 활용한 사례가 많은데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알려드리겠다”고 전했다 잠벨리 의원은 또한 “브라질은 83%의 클린에너지를 유지하며 기후변화 및 환경문제 해결에 앞서있는 혁신력있는 국가다”며 “브라질과 한국이 지향하는 바가 같으며 기후변화와 환경문제 해결은 인류의 보편적 가치를 가지고 인류 전체의 번영뿐만 아니라 아시아-중남미의 협력에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서 잠벨리 의원은 “박형준 부산시장과의 면담영상과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영상을 저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올려 부산시와 2030부산세계박람회 홍보에도 역할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잠벨리 의원은 같은 날 오후 부산경찰청을 방문해 교통정보센터 등을 시찰하고 한국의 선도적 치안행정을 벤치마킹했으며 이후 UN기념공원에 들러 참배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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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3회 부산 봄꽃 전시회’ 개최
부산광역시청
[AANEWS] 부산시는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부산시민공원에서 ‘제3회 부산 봄꽃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생활 속의 꽃 문화를 확산하고 그간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회복을 맞아 다양한 화훼작품들로 쉼과 여유를 선물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농협중앙회 부산지역본부 등 총 37개 단체가 참여하며 ‘부산의 봄 꽃으로 디자인하다’라는 주제로 개막식 봄꽃 조형물 및 화훼작품 전시 화훼 창착 경진대회 전국 꽃차 대전 직거래장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기간 관람객들은 꽃과 조형물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주제별 연출과 우수 플로리스트의 화훼작품과 야생화, 화려한 철쭉 특별전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봄꽃 조형물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연장 전시된다.
특히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화훼 창작 경진대회와 전국 꽃차 대전을 통해 전시회를 찾은 자녀들도 가족들과 함께 행사를 즐겨 볼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전시회에 사용되는 초화 10만 본을 모두 부산지역 꽃으로 선정하고 산지 가격으로 할인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를 개설해 꽃 소비 촉진을 통한 부산지역 화훼 산업 활성화도 이끌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기 부산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생활 속 꽃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봄꽃 전시회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전시회에 이어 시민 참여형 생활화훼 프로그램도 개발해 건전한 화훼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화훼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시회 개막식은 오는 4일 오전 10시 30분, 부산시민공원 다솜마당 꽃 터널 입구에서 개최된다.
개막식에서는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부산진구청장, 부경원예농협조합장 등 내빈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선언과 테이프 커팅식, 퍼포먼스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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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이팝나무 꽃으로 물들다…제7회 이팝나무 꽃 축제 개최
동작구, 이팝나무 꽃으로 물들다…제7회 이팝나무 꽃 축제 개최
[AANEWS] 동작구가 어린이날인 5월 5일 숭실대학교 정문 일대에서 ‘제7회 상도1동 이팝나무 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팝나무 꽃 축제’는 상도역 사거리에서 상도로 봉천고개 구간으로 이어지는‘이팝나무 거리’의 아름다움을 구민들과 함께 나누는 동작구 대표축제로 숭실대학교에서 지역주민의 화합을 위해 장소를 제공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이며 식전행사 본행사 부대행사로 구성하고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주민노래자랑, 소프라노 한송이 공연 등 오후 2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오후 4시부터 동작 구립 소년소녀합창단 버블매직쇼 방송댄스 및 트롯가수 공연 등 본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어린이날을 맞이해 페이스페인팅 VR체험 풍선아트 에어바운스 놀이터 등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마련했다.
또, 푸드트럭, 상도전통시장 등 먹거리 장터와 함께 지난달 17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경기도 김포시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도 운영한다.
아울러 구는 많은 인파가 운집될 것으로 예상해, 축제 당일 행사장 주변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현장합동 상황실을 설치·운영하는 등 촘촘한 안전대책을 수립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동작구 대표 봄축제인 만큼,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준비했으니, 온 가족이 함께 오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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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쇼 공연’,‘백설공주와 마법거울 뮤지컬’ 등 풍성한 행사 개최
‘매직쇼 공연’,‘백설공주와 마법거울 뮤지컬’ 등 풍성한 행사 개최
[AANEWS] 부산시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오는 6일과 7일 이틀간 시 청사 1층 ‘부산시청 들락날락’에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5월 6일 오전 11시에는 들락날락 무대에서 매직쇼가 열린다.
카드, 지팡이, 비둘기 마술, 관객과 소통하는 코믹반전 마술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신기한 마술이 2명의 전문 마술사 진행으로 40분간 펼쳐진다.
5월 7일 오후 2시에는 백설공주 이야기를 창의적으로 각색한 뮤지컬 ‘백설공주와 마법거울’ 공연이 개최된다.
3층 높이의 개방감 있는 열린 무대에서 부모와 어린이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
마술쇼와 뮤지컬 공연 이외에도 6일과 7일 이틀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다양한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페이스 페인팅 풍선아트 이벤트 카네이션 꽃병 등 만들기 체험 스탬프 찍고 기념품 받기 등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매직쇼와 뮤지컬 공연은 당일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착석이 가능하며 이 외 행사는 만들기 체험을 제외하고 당일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 있다.
‘부산시청 들락날락’은 공휴일을 제외하고 상시 개방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2022년 9월 개관 이후 13만여명이 찾는 등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지속해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특별행사 외에도 단체견학, 가상현실 체험, 미디어아트 전시, 3차원 동화 체험과 원어민 영어수업 등을 운영하고 있다.
남정은 부산시 청년산학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뜻깊게 마련한 부산시청 들락날락의 문화예술 행사에 오셔서 신나고 유쾌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즐길 거리와 프로그램 개발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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