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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소년수련관, 문화의 거리에서 꿈을 득하다
천안시청소년수련관, 문화의 거리에서 꿈을 득하다
[AANEWS] 천안시청소년수련관은 2023년 충청남도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내어드림 개막식을 지역사회 기반형 어울림마당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19일 천안 신부문화거리에서 진행되는 충청남도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 개막식은 신부문화거리상점 상인회, 충청남도 내 중·고등학교와 연계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더불어 청소년의 실제 직업인과 함께는 진로체험을 운영한다.
올해는 특히 충청남도여성가족청소년사회서비스원의 충청남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와 협업으로 ‘문득: 꿈을 내어드림’이라는 주제로 다방면적인 청소년의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충청남도 미래 주역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청남도 대표 청소년어울림마당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청소년수련관 누리집이나 누리소통망을 참고하면 된다.
최인선 관장은 “코로나 완화와 더불어 충청남도와 지역사회의 발전 그리고 도내 청소년의 꿈이 현실이 되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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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천읍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고구마 심기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목천읍 새마을남녀협의회가 2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고구마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회원 30여명은 목천읍 응원리 일원에 고구마를 심었으며 올 9월 수확할 예정이다.
목천읍 남녀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사랑의 고구마를 심고 수확해 고구마 판매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이상현 지도자회장은 “농번기라 바쁜 와중에도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경작을 통해 지역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박윤영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정광희 목천읍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이 확산되는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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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 취약계층 가구에 선물꾸러미 전달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중앙동 행복키움지원단이 2일 취약계층 20가구에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날 행복키움지원단은 가정위탁아동 가구, 홀몸어르신, 한부모가족, 복지사각지대 발굴 가구 등에 케이크와 누룽지 등을 지원했다.
이번에 전달된 누룽지는 중앙동 주민 김동우 씨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행복키움지원단은 해마다 가정의달에 선물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윤곤 행복키움단장은 “가정의달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어 참으로 기쁘다”고 말했다.
장상문 중앙동장은 “가족이 함께할 수 없는 생활이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행복키움지원단들의 따듯한 관심과 지원이 전달돼 뜻깊은 가정의 달이 됐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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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 저소득 아동에 어린이날 선물 전달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 병천면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1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저소득 아동 22명에 어린이날 선물을 전달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아이들이 새 신발을 신고 희망찬 꿈을 마음껏 펼치기를 바라는 마음에 판매 매장에서 신발로 교환할 수 있는 교환권을 선물했다.
이번 사업은 천안시복지재단의 지원 사업비로 진행됐다.
현진옥 단장은 “설레는 마음으로 어린이날을 기다릴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고자 선물을 준비했다”며 “아이들 모두 새 신발을 신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긍호 병천면장은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는 행복키움지원단에게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린다”며 “병천면도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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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동면에서 올해 첫 모내기 ‘풍년 기원’
천안시청
[AANEWS] 본격적인 영농철 시작을 알리는 천안시의 첫 모내기가 2일 동면 화덕리 일원에서 실시됐다.
이날 첫 모내기 행사에서 김현수 씨는 다른 농가보다 20일 이상 빨리 삼광벼를 2ha 면적에 이앙했다.
마을 주민들과 관계 공무원 등도 행사에 참석해 올 한해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
모내기 품종 삼광벼는 소비자 선호도와 수량성이 높고 밥맛이 좋으며 9월 추석 즈음 수확될 예정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천안에서는 1만1000개 농가가 면적 4,925ha에서 벼를 재배하고 있다.
이두균 농업정책과장은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한 최고급 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벼 재배농가에 대한 다양한 농업시책사업 지원에 주력해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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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인구위기 극복, MZ세대에 희망을” 포스터·슬로건 공모전
“2030 인구위기 극복, MZ세대에 희망을” 포스터·슬로건 공모전
[AANEWS] 천안시는 ‘2030 인구위기 극복, MZ세대에 희망을’이란 주제로 이달 31일까지 ‘천안시 인구정책 포스터·슬로건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는 인구 위기 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인구정책에 대한 관심도 제고를 위해 MZ세대만을 위한 특성화·차별화된 공모전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제한이 없으며 천안시 인구정책에 관심이 있는 전국 1980~2005년생 MZ세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천안시 인구정책 가치와 비전을 담은 혁신적인 내용이어야 하며 2030년 MZ세대가 희망하는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내용 결혼·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이 될 수 있는 내용 모든 출생이 존중받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천안시 이미지 등이 담겨있으면 된다.
공모전 포스터 작품은 표어가 들어간 A2 크기여야 하고 그림 유형은 제한이 없다.
슬로건은 20자 내외의 간결한 문장이면 된다.
시는 독창성·활용성·대중성·공감성 등 3단계의 심사를 통해 대상 각 1점, 최우수상 각 1점, 우수상 각 3점 등 45점의 작품을 선정하고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상작은 6월 말 최종 심사 결과 발표 후 7월 11일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상을 받게 된다.
또 시청 누리집 게시, 전시회 개최, 홍보물 제작 등으로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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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천안오이 명품화’를 위한 오이데이 행사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지역 대표 특화품목인 ‘오이’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해 2일 아라리오 광장에서 ‘오이데이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숫자 5와 2가 ‘오이’와 발음이 같다는 점에 착안해 2002년 농촌진흥청이 지정한 기념일인 ‘오이데이’를 맞아 지역 오이 명품화 및 소비 촉진을 위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열렸다.
시민을 대상으로 시중가 대비 20% 할인 판매, 시식회 등으로 지나가는 시민들에게 아삭한 식감으로 사랑받는 고품질 천안오이를 알렸다.
고품질 천안오이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칼륨, 인, 철분 등 비타민이 풍부해 맛과 향이 뛰어나고 신선도가 오래 유지되며 피부미용에도 탁월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국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는 천안 오이는 동남구 목천·수신·병천·동면을 중심으로 385개 농가가 199ha를 재배하고 있으며 연간 3만 1,074톤 생산으로 농가 수익에 도움을 주고 있는 효자품목이다.
신동헌 천안시 부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천안 오이가 많은 소비자에게 사랑받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천안 오이 명품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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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EM흙공던지기 실시
공성면 새마을남녀지도자회, EM흙공던지기 실시
[AANEWS] 상주시 공성면과 공성면 새마을남여지도자회는 5월 1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초오리 상초저수지에서 EM흙공 던지기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EM흙공이란 EM활성액·황토·발효촉진제를 반죽한 후 발효시킨 것으로 하천 바닥에 퇴적된 오염물질 제거하고 수질개선 및 악취제거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서영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회는 환경보호 및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명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생태하천의 중요성과 오염의 심각성, 우리 생활과 연계성을 체감할 수 있었다. 환경에 대한 인식개선과 더불어 지속적인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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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 모동면 서리 피해 포도농가 방문
상주시장, 모동면 서리 피해 포도농가 방문
[AANEWS] 지난 4월 27일 새벽, 모동면 전역의 기온이 0℃ 이하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려 지역의 대표적인 고랭지 포도 생산지인 모동면에 큰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28일 모동면의 서리피해 포도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 3월 말부터 기온이 평년보다 다소 높아 과수의 개화 시기가 빨라진 상태에서 갑자기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서리까지 내려 꽃눈 및 새순이 고사하는 등 지역 포도농가의 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포도 피해 현장을 일일이 둘러보고 상황을 확인한 후 피해 농가를 위로하며“4월에 갑작스러운 이상저온으로 서리가 내려 피해를 입은 농가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신속한 정밀 조사를 실시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동면에서는 피해 규모 파악 및 정밀 조사를 위해 피해 신고를 접수하고 있으며 신고된 피해 농지 전수조사를 통해 피해 농가 지원에 행정력을 총동원할 예정이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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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면, 영월읍‘제56회 단종문화제’참석
사벌국면, 영월읍‘제56회 단종문화제’참석
[AANEWS] 상주시 사벌국면과 강원도 영월읍이 상호 우호 강화와 협력을 위해 활발한 교류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벌국면에서는 4월 28일 면직원 및 기관단체장 15명이 영월읍 장릉, 동강둔치, 부대행사장에서 개최되는 ‘제56회 단종문화제’에 참가했다.
‘제56회 단종문화제’는 조선 제6대 임금인 단종의 고혼과 충신들의 넋을 축제로 승화시킨 영월의 대표적인 향토문화제이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북한 예술공연단 합창, 풍물놀이 등 다양한 개막식 공연이 진행됐고 식사자리를 마련해 서로의 특산품을 교환하는 등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피택용 사벌국면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도시가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류·협력을 활성화해 단순 교류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산업·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을 위한 교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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