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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심화 과정 교육 수료
상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심화 과정 교육 수료
[AANEWS] 상주시의회는 지방자치인재개발원 지방의정연수센터에서 5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간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 심화 과정 교육을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정례회에서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사례 중심의 교육과 최근 대세인 인공지능 기술 중 하나인 챗GPT를 활용한 의정활동 교육 등 집행부 견제 기능 강화 및 주도적 의정활동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첫날, 한국산업기술원 좋은정책연구소 김용석 소장의 행정사무감사 사전 준비 및 자료 요구·분석과 후속 조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으며 둘째 날, 서울특별시의회 서윤기 전 의원으로부터 행정사무감사 사례 중심의 교육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서동민 센터장의 챗GPT를 활용한 역량 강화 교육이 이어졌다.
안경숙 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행정사무감사의 이해를 높이고 최신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의정활동 방안 등을 학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이를 통해 내실이 있는 행정사무감사가 이뤄지고 상주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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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제일 귀하다”
“사람이 제일 귀하다”
[AANEWS] 오는 5월24일 유네스코 집행위원회 총회에 고창군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계기록유산으로 심사중인 동학농민혁명기록물에 의향고창의 정신이 담긴 ‘무장포고문’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포고문은 “세상에서 사람을 가장 귀하다는 것은 인륜이 있기 때문이다”로 시작해 “의로운 깃발을 들어 보국안민으로써 죽고 살기를 맹세한다”로 이어진다.
당시 포고문은 고부 농민봉기 이후 전봉준을 비롯한 동학농민혁명 지도부가 무장현에서 전국적인 농민봉기를 선언 하면서 발표했다.
동학농민혁명의 대의명분을 함축해 전라도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에 격문을 보내 농민군들의 합류를 촉발했다.
여기에 동학농민혁명이 지역적 한계를 벗어나 전국적인 대규모 항쟁으로 커지고 우리나라 역사의 민족·민중항쟁의 근간이 되는 선언문으로 평가받고 있다.
세계기록유산 등재 가능성은 어느 때보다도 높다.
앞서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위원회도 ‘등재권고’ 판정을 내리기도 했다.
고창군은 현재 천도교 중앙총부가 소장중인 무장포고문 필사본 복제 작업에 착수했다.
향후 무장기포지에 기념관을 짓고 포고문 필사본을 전시해 동학농민혁명 발상지의 위상을 높여갈 예정이다.
1894년, 극심한 학정과 외세의 발호에 맞서 ‘보국안민 척양척왜’ 기치로 봉기한 동학농민혁명군의 맨 앞장에는 형형한 눈빛의 전봉준 장군이 서 있었다.
하지만 고창군에 이렇다 할 조형물조차 없어서 전봉준 장군이 고창 출신이란 사실은 많이 알지 못했다.
이에 민선8기 고창군은 도시 한 중심에 전봉준 장군 동상을 세우며 군민 자긍심 높이기에 나섰다.
앞서 전국 작가 공모를 통해 당선작으로 꼽힌 ‘義의 깃발 아래’는 익산에서 활동중인 국경오 작가의 작품이다.
전봉준 장군이 무장포고문 선포 후 의연한 자세로 앞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 순간, 그 옆에 ‘보국안민, 제폭구민, 척왜양창의’가 새겨진 커다란 깃발 아래 농민군이 비장하게 결의하는 모습, 고통받던 민초들의 처절한 얼굴 등을 표현했다.
전봉준장군 동상 건립은 군비 4억원과 성금 2억원을 합해 총 6억원의 사업비로 추진되며 군청광장 맞은편에 수변공간과 잔디광장을 갖춘 전봉준 공원을 조성해 올 연말께 건립될 예정이다.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 고창을 알리고 숭고한 뜻을 이어가기 위한 기념사업회의 위상도 한층 강화된다.
별도로 사업회 사무실를 마련하고 전담 직원이 상주해 지역의 동학관련 기념사업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다.
현재 고창에선 매년 전봉준장군 탄신 기념행사, 무장기포기념제 및 녹두대상 시상, 동학농민혁명 학술대회 등의 행사가 열리고 있다.
이외에도 무장기포지와 전봉준 장군 생가터 성지화사업, 군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동학농민혁명 교육, 손화중 도소터 등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향토문화유산 지정’ 등이 추진되고 있다.
고창군은 ‘한국사 큰별’ 최태성 강사를 초청해 5월17일 문화의전당에서 지역 청소년 630여명 대상으로 동학농민혁명 특강을 연다.
동학농민혁명 전개과정과 고창 동학농민혁명 유적지 소개를 통해 지역의 미래를 이끌아갈 청소년들에게 애향심과 고창인으로서 자긍심을 높여갈 방침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의 힘으로 커진 동학농민혁명은 자주와 평등, 그리고 민주적 절차를 확립하고자 했던 근대 민중운동의 효시다”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계기로 동학농민혁명에 참여한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애족정신을 기리며 소중한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를 당당하게 지켜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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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어버이날 기념 금위생씨 도지사 효행실천 유공 표창 수상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지난 9일에 금위생씨에게 제51회 어버이날 기념 도지사 표창장을 전수하며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도지사 표창을 받게 된 금위생씨는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효를 생활근본으로 해 매사 긍정적으로 생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중풍과 파킨슨병으로 30여 년간 투병한 시부모와 지체 장애인인 남편을 27년간 지극정성으로 봉양하며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어 주변에 귀감이 되고 있다.
수상자 금위생씨는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 뿐이며 이렇게 상을 받게 되어 송구스럽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함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금위생어르신을 보면서 우리 세대가 본받아야 할 덕목 중에 가장 큰 것이 효행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됐다”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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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촌면, 면민과 함께하는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성화 봉송 행사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상촌면은 지난 10일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성화 봉송 행사를 면사무소 일원에서 치렀다.
기관·단체 회원, 면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풍물단과 색소폰 연주를 시작으로 주주자인 상촌면체육회장 외 9인이 상촌면사무소부터 상촌농협경제집하장까지 성화봉송을 했다.
특히 남건 상촌면체육회 총무부장이 100만원 상당의 화분을 기탁했으며 여기에 펜지랑 석죽을 식재해 성화봉송 구간을 더욱 화사하게 꾸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날 상촌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상촌면사무소 앞 주차장에서 제3회 사랑의 국수나눔 봉사를 실시해 200여명에게 따뜻한 국수 한그릇으로 감동을 전했다.
윤동희 상촌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국수 한그릇을 통해 상촌면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면민들게 감사의 뜻을 전달할 수 있었고 모두 다같이 즐기는 성화봉송 행사를 치를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도숙 상촌면장은 “우리군에서 12년만에 열리는 충북도민대축제인 제62회 도민체육대회 성화봉송 행사를 면민들과 함께 해 의미있었으며 지난 주 제17회 상촌면민체육대회에 이어 또 하나의 주민 화합의 장이 됐다”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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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경연대회서 ‘장려상’ 수상
시흥시,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경연대회서 ‘장려상’ 수상
[AANEWS] 시흥시가 지난 9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3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2차 경연대회’에서 ‘찾아가는 경로당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장려상을 받았다.
경기도 30개 시군이 참가한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은 주민자치 우수사업을 공유해 경기도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총회 또는 마을계획 등 주민들이 회의 과정에서 직접 제안한 지역 현안 사업을 주민자치회 또는 주민자치위원회를 대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
경기도는 지난 3월 공모 접수된 총 184개소 중 1차 서면 심사를 거쳐 총 150개소를 선정해 사업비를 지원한다.
2차 경연대회는 1차 선정된 총 150개소 중 시·군별 1위를 차지한 주민자치회의 현장 발표를 통해 우수사업을 선정하고 등수별 사업비를 추가 지원한다.
시흥시는 신천동의 ‘찾아가는 경로당 심폐소생술 교육’이라는 주제로 1차 서면 심사에 선정돼 462만원을 지원받게 됐으며 이번 2차 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면서 300만원의 사업비를 추가 지원받는다.
‘찾아가는 경로당 심폐소생술 교육’은 시흥시에서 노인 인구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신천동의 특성을 고려하고 최근 다중집중시설 사고로 안전 문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경로당 심폐소생술 교육의 필요로 제안됐다.
신천동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가슴압박술 및 자동 심장충격기 이론 학습과 반복 실습을 통해 어르신들이 유사시 응급 처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해 신천동의 사회 안전망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이 시흥시 주민자치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성과인 만큼, 앞으로도 주민자치회가 시흥시 주민자치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주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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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곡면 매화골 풍물단, 성화맞이 행사 공연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매곡면 매화골 풍물단은 지난 10일 매곡면사무소 앞에서 성화맞이 행사 공연을 실시했다.
이 풍물단은 남우현 단장을 중심으로 20여명의 단원들로 구성돼 활동중이며 코로나 이후부터는 풍성한 볼거리 공연 실력과 끼를 인정받아 주변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이날은 제62회 충북도민 체육대회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고 성화 봉송 주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오후 오후 1시쯤 도착한 성화는 봉송주자,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풍물단 문화공연 및 성화맞이 환영행사를 갖고 첫 봉송주자에게 전달됐다.
매화골 풍물단원들은 “배우고 갈고닦은 실력을 공연 활동을 통해서 선보이면서 실력 도 한층 더 향상되고 배움의 열매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함께 누린다는 느낌으로 공연할 때가 가장 즐겁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남우현 풍물단장은 “제62회 충북도민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돼 모든 도문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을 남겼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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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형 푸드플랜 홍보교육관 설계 공모…건립 본격화
청양형 푸드플랜 홍보교육관 설계 공모…건립 본격화
[AANEWS] 청양군이 미래를 앞당기는 먹거리정책과 추진 경험을 널리 공유하기 위한 ‘홍보교육관’ 건축설계를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간이공모로 진행되며 지난 9일 참가 등록을 시작으로 다음 달 5일 설계 공모안을 제출, 12일 최종 심사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한다.
청양형 푸드플랜 홍보교육관은 지난해 9월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상 1층, 연면적 650㎡ 규모로 사무공간과 다목적실, 홀 등을 갖출 예정이다.
특히 홀 공간에는 청양군 푸드플랜의 핵심인 안전 농산물 공급을 주제로 조형물,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생산자와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시설이 건립되면 그동안 부족했던 교육 공간 기능을 톡톡히 하면서 전국 지자체에서 오는 견학 인원에 대한 수용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한편 청양군 먹거리 종합타운에는 푸드플랜 홍보교육관을 포함해 8개 시설이 오는 12월 말까지 건립되며 전국의 지자체에서 청양형 먹거리 정책, 시스템, 인력, 기반 시설 등을 견학하고 있다.
김영관 농촌공동체과장은 “홍보교육관은 전국에 청양 푸드플랜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보급하는 전초기지”며 “역량 있는 건축사의 창의성 넘치는 설계안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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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보행 보조차 지원’
학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 보행 보조차 지원’
[AANEWS] 충북 영동군 학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에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 노인들에게 540만원 상당의 보행 보조차 27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학산면보장협의체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르신들을 위한 보행 보조차 지원, 이웃사랑 반찬나눔’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70대~90대 연령 가운데 건강상 이유로 움직임이 불편하거나 홀로 거주하고 있어 이동시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을 지원 대상자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했다.
거동에 불편을 느끼는 노인들에게 안전한 보행과 야외활동을 유도해 활기찬 일상생활을 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에 가가호로 방문해 보행 보조차를 전달했으며 안부 인사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대상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박경홍 위원장은 “보행 보조차가 혼자서 거동하기 힘든 어르신들의 다리가 돼드렸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김현종 학산면장은 “민관이 서로 힘을 모아 어르신을 공경하고 찾아가는 적극행정 실천으로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학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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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부모님 고맙습니다’ 경로 효 잔치 개최
청양군 ‘부모님 고맙습니다’ 경로 효 잔치 개최
[AANEWS] 청양군과 대한적십자사 청양지구협의회가 지난 9일 청양읍 라온웨딩홀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명을 모시고 어버이날을 기념한 경로 효 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변함없는 효행으로 지역사회의 거울이 된 김윤실 씨가 도지사 표창, 장한 어버이로 선정된 20명이 군수와 군의회 의장의 표창을 받았다.
김돈곤 군수는 “어버이날을 맞아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신을 희생하며 우리 사회를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의 은혜에 보답하는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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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눈길
영동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눈길
[AANEWS] 충북 영동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지역사회를 보듬는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매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랑의 고구마심기, 사랑의 김장담그기, 하천변 환경정화활동, 성금 기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를 든든히 뒷바라지 하고 있다.
지난 9일에는 ‘영동읍 자조 마을 공동체’의 일환으로 4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휴경지 경작사업을 실시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영동읍 주곡리에 위치한 휴경지에 비닐씌우기를 하고 고구마를 심는 의미있는 나눔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렇게 재배한 농작물은 향후 난계국악축제 시 새마을 야시장 운영 및 연말 이웃돕기를 위한 예산으로 쓰이게 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이달 초에는 ‘1% 행복나눔’이라는 이름으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라면 25박스를 영동읍에 기탁했다.
협의회는 지역의 나눔문화 조성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회원들의 정성을 십시일반 모았다.
회원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추진하고 지역 공동체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영동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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