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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제51회 어버이날 행사 참석
시흥시의회, 제51회 어버이날 행사 참석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가 5월 8일 능곡중앙공원에서 열린 제51회 어버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는 어르신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시흥시립전통예술단 공연, 효행자 등에 대한 표창, 편지 낭독, 어버이날 노래제창, 효 문화콘서트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능곡고등학교 학생들이 어르신들에게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어버이날을 기념해 편지를 낭독하는 시간에 이어 경로효친 문화 확산에 기여한 효행자 등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2부 행사에서는 트로트, 마술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졌으며 부대 행사로 건강부스, 드립백 만들기, 업사이클링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돼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석한 송미희 의장과 시의원들은 참석자들과 함께 ‘어머님 은혜’ 노래를 부르며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해 그 의미를 더했다.
송미희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제는 시흥시 어르신 모두가 제게 어버이시다”며 “어르신들이 공경받고 존중받는 따뜻한 시흥을 만들어가기 위해 시흥시의회 동료 의원들과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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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 행사와 함께해요, 탄소중립 캠페인 자원봉사
어린이날 행사와 함께해요, 탄소중립 캠페인 자원봉사
[AANEWS] 구례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어린이날 행사를 맞아 구례군 실내체육관에서 탄소중립 캠페인을 실시했다.
탄소중립이 무엇인지 알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행사에 많은 어린이가 참여했다.
부채에 ‘나만의 실천 문구’ 등을 적거나 ‘그림으로 그려보기’를 통해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아이들의 다양한 생각과 느낌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지구가 환경오염으로 인해 점점 변해가는 모습을 TV에서 봤는데 너무 걱정했다”며 “나도 지구를 건강하게 만들도록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제일의 생태도시 구례군은 지난 4월 229개 지자체 최초로 탄소중립 흙 살리기 선포식을 열고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앞장섰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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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진주논개제’ 우천 중에도 성황리 폐막
‘제22회 진주논개제’ 우천 중에도 성황리 폐막
[AANEWS] 봄꽃이 만연한 가정의 달에 진주시 대표 봄축제인 제22회 진주논개제가 ‘교방청 열리는 날, 꽃이 피니 봄이로다’라는 주제로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진주성과 남강 일원에서 개최되어 시민들과 관람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남기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진주논개제는 임진왜란 당시 진주성에서 순국한 논개를 비롯한 7만 민·관·군의 충절과 진주정신을 이어가고 진주만이 가진 독특한 교방문화를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축제로 진주시, 진주문화관광재단이 공동주최하고 진주논개제 제전위원회가 주관했다.
올해는 전국적으로 내린 많은 양의 비로 인해 5일부터 개최하려던 행사를 하루 연기해 6일부터 진행했다.
하지만 축제를 주최하는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진주성을 방문하는 관람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진주성 성벽 순찰 및 축제장 시설 주변으로 공무원과 안전요원을 배치해 우천 시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연기된 축제 일정을 온·오프라인으로 신속하게 공지해 축제를 관람하는 시민과 관광객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야간관광 특화콘텐츠로 상설공연화를 추진한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는 남강댐 방류량 증가로 관람객들의 안전을 고려해 논개제 기간 내 공연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김법환 진주논개제 제전위원장은 “다양한 체험 및 동반행사 등 역대 가장 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지만, 예측할 수 없는 기상이변과 불가항력적인 상황으로 예년보다 관람객이 감소하고 예술인들의 공연에 불편함이 발생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가 우선인 만큼 내실 있는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했다”고 말했다.
다양하고 풍성한 참여·체험형 프로그램을 역대 최대로 준비한 제22회 진주논개제는 우천으로 인해 개제식과 의암별제를 촉석루에서 축소해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촉석루 연회도’ 등 다양한 역사고증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진주성을 대표하는 관광지인 촉석루에서 개제식과 의암별제의 진수를 확인하는 자리가 만들어졌다.
특히 올해는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모하메드 자루드 세계역도연맹회장과 모하메드 유세프 알 마나 아시아역도연맹 회장, 모하메드 아메드 알 하비 아시아역도연맹사무총장, 최성용 대한역도연맹 회장이 함께 했는데, 촉석루에서 펼쳐진 국내 유일 여성이 행하는 ‘의암별제’를 보고 감탄과 극찬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은 연휴기간 내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지만 단 한 사람의 관람객이 있더라도 축제장은 생동감이 넘치고 활력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 아래 공연과 체험을 진행했다.
그로 인해 진주성을 찾은 소수의 관람객들은 체험과 공연을 즐기며 박수로 호응했다.
특히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외국어판 축제 홍보물을 별도로 제작해 편의를 제공했으며 진주논개제와 의기 논개를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교방문화 다큐멘터리 영어 더빙판’을 새롭게 제작해 배포하는 등 다양한 홍보 서비스도 진행해 편의를 도모하기도 했다.
축제와 연계한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기간 동안 운영한 진주관광 홍보부스에는 연일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들이 방문해 진주에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진주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기 위해 무료로 운행한 시티투어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축제 개최 장소인 진주성 일원을 중심으로 한 로컬여행코스와 지수승산마을,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돌아보는 힐링여행코스로 운영했으며 영어 해설, 언어별 관광 홍보물 제공 등 다양한 편의 제공으로 외국인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친환경 축제를 위해 축제장을 방문한 모든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3S 친절캠페인’과 쓰레기 없는 ‘친환경 관광 소비실천 캠페인’을 실시해 환경을 생각하고 지역사회에도 공헌하는 등 앞으로 지역축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했다.
특히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의 볼거리 제공을 위해 진주검무 및 진주포구락무 특별공연, 진주성 수성중군영 교대의식, 진주성 전통무기 및 무예체험, 농특산품 판매장, 진주목공예전수관 체험 등 어느 해보다 풍성한 동반행사로 문화예술도시 진주의 진면목을 보여 줬다.
또한 진주의 이야기를 담은 본 행사를 비롯해 저잣거리 재현, 논개화관 체험, 논개 꽃반지 만들기 체험 등 진주지역 문화예술 청년기획자들에게 축제 참여기회를 제공했으며 시민이 참여한 창작작품 공연과 공모를 통해 수상한 프로그램 등을 축제기간에 선보였다.
축제 전반적으로 크고 작은 부대행사 및 참여행사로 가족단위와 젊은 관광객들의 큰 만족도로 축제가 점점 활기차고 새롭고 수준 높게 변하고 있다는 평을 얻었다.
지난해에 이어 진주문화관광재단은 외지관광객 및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지에서 소비한 금액의 10%를 진주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에나캐시제’를 도입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지역 내 추가 소비 촉진 및 외부 관광객 유치에도 크게 기여했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요구하는 축제의 비전은 ‘지속가능한 축제, 지역에 도움이 되는 축제’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축제 자생력과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고 로컬 관광의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축제생태계 성장을 유도해야 한다.
또한 무엇보다 축제의 질적 수준을 고려하고 지역 내 축제 이해 관계자들과 시민의 참여 등 역량 제고 향상에 노력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번 제22회 진주논개제는 ESG 친환경축제로 업그레이드 되고 환경을 생각하고 지역 성장을 유도하는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 도입에 중점을 두었다는 점에서 진주시의 봄을 대표하는 축제로서 성장 동력을 갖춰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올해 진주논개제는 무엇보다 축제를 통해 행복해 하는 시민과 관광객을 생각했다”며 “악천후 속에 예년보다 적은 관람객이 축제에 참여해 매우 안타깝지만 내년에는 보다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로 찾아뵙겠다”며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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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생물의약산업 통합 협의회 워크숍 성료
장흥 생물의약산업 통합 협의회 워크숍 성료
[AANEWS] 전남 천연물 산업 협의회 워크숍이 지난 3일 장흥군 안단테리조트에서 열렸다.
장흥군이 주관·주최한 이번 워크숍은 그린 바이오 육성 및‘K-천연소재 전주기 표준화 지원 허브 구축 사업’성공 유치를 위해 akfusehotek.행사에는 전라남도, 장흥군, 한국한의약진흥원, 버섯산업연구원, 원광대통합의료병원, 전남바이오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가 참석했다.
전남 천연물 산업 협의회는 장흥군 그린바이오 산업을 발굴·육성하는 역할로 앞으로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그린바이오 산업 기술 이전과 투자 유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규제개선과 협력사업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그린바이오는 농업생명자원을 활용해 부가가치 높은 소재를 발굴하고 무인화·자동화 기반 스마트 농업기술을 적용해 차세대 농업을 육성시키기 위한 기술집약적인 산업이다.
이미 장흥군은 천연물을 통한 그린바이오 연구개발에 힘써 왔으며 멀꿀, 차즈기 등 기능성 천연물 소재의 발굴, 영진약품 및 코스맥스바이오 등 기업과의 기술제휴, 이후 농가 계약재배를 통한 대량생산으로 이루어지는 실증적인 천연물 전주기 산업화에 기여해 왔다.
전라남도, 장흥군, 유관기관 등 협의체를 구성해 지금까지 구축해온 그린 바이오 천연물 분야 산·학·연 네트워크를 더욱더 견고히 해 전남이 천연물 산업의 중추 허브로서 선두역할을 지속해 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학성 천연자원연구센터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전국 최고의 생물 자원량을 보유하고 있고 차세대 스마트팜 밸리까지 갖춘 전남의 그린 바이오 인프라를 기반으로 고부가가치 천연 소재의 산업화 경험이 풍부한 천연자원연구센터를 주축으로 그린 바이오 K-천연소재 전주기 표준화 지원 허브를 구축, 국내 천연물 산업의 거점기관으로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전라남도는 지난 10년 동안 선행연구와 연구기획을 거쳐 ‘K-천연소재 전주기 표준화 지원 허브’구축 계획을 수립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에 올해 신규 사업으로 확정했다.
본 기반이 구축되면 기업의 표준화 기간 4년에서 2년으로 단축 기업의 연구개발비 연간 3천500억원 이상 절감 국내 천연물 제품의 해외매출 20% 증가 등 효과로 인해 지역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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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립미술관, 지역주민 접점 홍보 강화 지역사회 리더 뮤지엄 투어 추진
수원시립미술관, 지역주민 접점 홍보 강화 지역사회 리더 뮤지엄 투어 추진
[AANEWS] 경기도 수원시 수원시립미술관은 주민이 자주 찾는 친근한 문화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리더 뮤지엄 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뮤지엄 투어는 수원시 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등 지역사회 리더에게 전시 단체관람의 기회를 제공해 지역주민 접점 홍보를 강화하고자 기획했다.
동별 30명 내외의 지역사회 리더들이 모여 전시해설을 들으며 작품과 작가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미술관이 지역주민들의 소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운영된다.
5월 9일는 매탄1동 통장협의회 16명이 참여해 현대미술기획전 ‘어떤 Norm’ 및 소장품상설전 ‘물은 별을 담는다’단체 관람을 진행했다.
투어에 참여한 매탄1동 통장협의회 김석우 회장은 “이번 미술관 방문을 통해 어렵게 생각하던 미술관과 현대미술에 대해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됐고 지역 주민들이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알리고 싶은 기회가 됐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지역사회 리더 뮤지엄투어’는 12월까지 연중 운영되며 5월 23일는 우만2동 통장협의회에서 참여할 예정이다.
8월 20일까지는 현대미술기획전 ‘어떤 Norm’ 및 소장품상설전 ‘물은 별을 담는다’ 전시 투어를 진행하고 9월부터는 동시대미술특별전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시립미술관 관계자는 “지역사회 리더 뮤지엄 투어를 통해 주민들이 미술관을 더 친근하게 느끼고 자주 찾는 일상 속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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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의회, 제290회 임시회 개회
강진군의회, 제290회 임시회 개회
[AANEWS] 강진군의회가 5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9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군정 전반에 대한 질의와 군민의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 등을 처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0일부터 2일간 예정되어있는 군정 질문은 8명의 의원이 강진군수와 실무진에 군정 전반에 대한 현안을 묻고 문제점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 후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5월 12일에는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일반안건을 심의하고 5월 15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에서 결과 보고한 안건을 의결 한 후 제290회 임시회를 폐회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임시회에서는 재산세 도시지역분 적용 대상지역 결정고시안 등 강진군수 제출 4건으로 조례안 3건, 기타 안건 1건 총 4건이 상정됐다.
김보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500만 관광객 유치로 관광 강진이 되고자 하는 큰 목표가 있는 만큼, 군민뿐만 아니라 강진을 찾아오는 많은 이들이 무사히 강진을 방문하고 갈 수 있도록 안전사고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하면서“군정질문 및 답변을 통해 군정 전반에 대해 문제점 등 정책 전반을 폭넓게 분석해 강진이 발전하는 데 있어, 군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게 합리적이고 창의적인 대안과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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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홍복저수지 상수원보호구역’주민 피해 해소를 위한 현장 간부회의 개최
양주시, ‘홍복저수지 상수원보호구역’주민 피해 해소를 위한 현장 간부회의 개최
[AANEWS] 강수현 양주시장은 9일간부공무원 20여명과 함께 백석읍 소재 홍복저수지 상수원보호구역을 찾아 현장간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간부회의는 지난 1982년 상수원보호구역 지정 이후 40여년간 지역발전을 막고 있는 홍복저수지 상수원 보호구역의 지정 해제와 주민 피해 해소 등에 대한 면밀한 논의를 위해서다.
회의는 홍복저수지 상수원보호구역에 대한 현황보고와 현장확인 등으로 진행했다.
홍복저수지 상수원보호구역은 1963년 의정부시가 양주시에서 분리된 후 양주시와 경계지점에 있는 제1저수지를 취수원으로 하는 가능정수장을 설치, 의정부시 일부지역의 상수도 공급을 위해 1982년 상류지역인 홍복저수지 일원이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현재까지도 홍복저수지의 수원 전량이 양주시가 아닌 의정부시 가능2동, 의정부2동 일부지역에 공급되고 있으며 보호구역 일원의 수도정비기본계획 수립권자 또한 의정부시로 되어 있어, 해제추진 주체가 의정부시인 실정이다.
상수원보호구역 지정으로 인한 혜택은 의정부시가, 피해는 모두 양주시 주민들이 받고 있는 것이다.
또한, 홍복저수지 일원은 상수원보호구역뿐만 아니라 개발제한구역, 배출시설설치제한지역, 공장설립제한지역·승인지역, 가축사육제한지역 등 이중 삼중의 각종 규제로 재산가치가 하락하고 지역발전을 저해하고 있다.
강수현 시장은 “오염원이 없는 청정지역 홍복저수지 일원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하고 있어, 이를 활용한다면 균형있는 보존과 발전, 새로운 미래 먹거리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며 “의정부시와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상수원보호구역 지정 해제 등 시민 피해 해소와 지속적인 발전 방안 마련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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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안전시스템 구축를 위한 ‘여성안전실무협의체’정기회의 가져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조성 안전시스템 구축를 위한 ‘여성안전실무협의체’정기회의 가져
[AANEWS] 합천군은 9일 합천군 청소년문화의집 2층 다목적실에서 여성안전실무협의체 제1회 정기회의를 가졌다.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인 여성안전실무협의체는 오미화 노인아동여성과장을 위원장으로 안전사업과 관련된 부서인 행정과, 안전총괄과, 합천경찰서 합천소방서 젠더전문가, 군민참여단 등 12명으로 구성됐다.
합천군 여성안전실무협의체는 이동 안전 보장 방안 부서별 안전자원 연계 기반 안전 공간 조성 방안 여성의 안전대응 및 활동역량 강화 방안 여성 안전 네트워크 구축 및 활용 방안 젠더폭력 없는 안전마을 만들기 방안 중 1개 이상 이슈를 발굴해 연 2회 이상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증진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젠더폭력 없는 안전만들기’를 주제로 올해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합천매화단디학교’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대상지 선정과 분야별 안전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안전관련 부서의 역할과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오미화 위원장은 “여성안전을 위해 민·관·경이 한자리에 모여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여성 및 범죄취약계층, 나아가 전 군민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생활안전망이 구축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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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허태웅교수 초청 농업분야 특강 개최
합천군, 허태웅교수 초청 농업분야 특강 개최
[AANEWS] 합천군은 9일 합천군농업기술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생과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허태웅 교수를 모시고 ‘농업의 현주소와 미래농업’이라는 주제로 농업분야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농업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와 미래농업에 대응하기 위한 자질 함양을 목적으로 실시했다.
허태웅 교수는 합천군 가회면 출신으로 한국농수산대학교 총장를 거쳐 농촌진흥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경상국립대학교 교수로 재직중이다.
이날 강의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세계의 농업환경 변화와 4차 산업혁명이 농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생산, 관측, 소비, 유통 분야에서 농산업이 미래성장산업으로 나가기 위해 해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농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팜과 AI를 이용한 자율주행 농기계와 각종 환경제어 기술을 소개했다.
김해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대한 해법을 찾고자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이러한 발빠른 대응으로 합천 농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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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어린이날 행복 큰잔치 성황리 개최
칠곡군, 어린이날 행복 큰잔치 성황리 개최
[AANEWS] 칠곡군은 지난 5일 제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칠곡군종합운동장에서 가족친화적인 문화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한 ‘2023 어린이 행복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칠곡군이 주최하고 칠곡청년회의소가 주관해 이번 행사는 우천에 대비한 프로그램을 사전에 준비해 어린이들이 부모님과 함께 신나는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장을 제공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워터페스티벌 형태로 운영된 이날 행사는 물대포, 실외 물놀이장,카네이션 만들기,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함께 달고나 나눔 및 행운권 추첨 등 푸짐한 선물을 마련, 어린이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김씨는 어린이날인데 비가 와서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했었는데 우천에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전해줄 수 있었다며 이날 행사에 대한 만족을 표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어린이들이 주인공인 날을 맞이해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라며 밝고 씩씩하게 자라서 미래의 주역으로 자라나 주길 바란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2023-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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