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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별별시장으로 오세요
구로구, 별별시장으로 오세요
[AANEWS] 구로구가 구로에서 일어나는 별의별 일 ‘별별시장’을 개최한다.
구로 별별시장은 지역주민과 예술가가 공유문화를 형성하고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10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2023년 첫 별별시장은 12일 오후 4시부터 오후 7시까지 신도림역 1번 출구 광장에서 열린다.
중고물품을 판매하고 교환하는 벼룩시장, 수공예품을 판매하는 손수시장,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 마당, 직장인밴드와 주부동아리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구로구 관계자는 “별별시장은 주민들이 운영하는 이색 장터”며 “바쁜 일상을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별별시장은 6월, 9월, 10월에도 신도림역 광장과 오류역 문화공원에서 번갈아가며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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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종합경기장 부지개발 ‘탄력받는다’
전주종합경기장 부지개발 ‘탄력받는다’
[AANEWS] 전주종합경기장 부지 내 야구장 철거가 마무리되고 대체 시설 건립이 본격화되면서 전주시가 추진해온 종합경기장 부지개발이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지난해 12월 착수한 종합경기장부지내 야구장 철거공사가 현재 콘크리트 및 석축 구조물 등의 해체가 완료되고 이달 중 철거부지 안전휀스 설치를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에 따라 종합경기장 개발 사업이 본격화되기 전까지 야구장 철거 부지를 가맥축제와 복숭아축제, 시민장터 등 다양한 생활문화축제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는 철거 부지가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안전 휀스와 배수로 설치 등 안전사고 예방 조치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시는 종합경기장 부지개발에 따른 대체 시설인 전주 육상경기장 및 야구장 건립도 본격화한다.
시는 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 종합경기장 주요시설인 1종 육상경기장과 야구장을 건립하기 위해 이달 중 건립부지 내 기존건축물인 월드컵 보조경기장과 장동주유소에 대한 해체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후 시는 오는 6월 중 육상경기장 및 야구장 건립공사에 착수해 오는 2025년 11월까지 완공한다는 구상이다.
새로운 육상경기장은 지하 1층~지상 3층에 연면적 8079㎡, 관람석 1만82석 규모로 건립되며 체력단련장과 선수대기실, 스카이박스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된다.
야구장은 지하 1층~지상 2층에 연면적 7066㎡, 관람석 8176석 규모로 지어지며 실내연습실과 스카이박스, 편의시설 등을 갖출 예정이다.
김문기 전주시 광역도시기반조성실장은 “야구장 철거를 기점으로 전주시민의 오랜 염원이 담긴 종합경기장 개발 사업도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대체시설인 육상경기장 및 야구장도 국내 대규모 스포츠 경기 유치와 시민의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체육시설로 만들어서 전주시 스포츠산업 육성을 위한 거점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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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영화와 함께 하는 직원 성인지 역량 강화교육
구로구, 영화와 함께 하는 직원 성인지 역량 강화교육
[AANEWS] 9일 구로구 직원들이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으로 속속 모였다.
영화 관람을 통해 성인지 역량 강화교육을 받기 위해서다.
구로구는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딱딱한 강의 형태를 벗어나 영화 ‘툴리’를 상영했다고 밝혔다.
영화 ‘툴리’는 육아를 전담하며 힘겨워하는 주인공이 보모 툴리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양성평등 문제에 대해 한 번 더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구로구 관계자는 “기존 강의 방식보다 교육 효과와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좀 더 다양한 방식으로 성인지 교육 방안을 모색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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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찾아가는 숲속 음악회 ‘여름 담아 봄’ 개최
구로구, 찾아가는 숲속 음악회 ‘여름 담아 봄’ 개최
[AANEWS] 구로구가 13일에 천왕산 가족캠핑장 일대에서 찾아가는 숲속 음악회 ‘여름 담아 봄’을 개최한다.
구로구는 “자연과 어울려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행사를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는 크게 3가지 테마 보는 책, 노는 책, 만드는 책 숲 속 음악회 ‘여름 담아 봄’ 숲에서 열리는 장터 ‘마음 나눠 봄’으로 구성됐다.
사전에 참여자를 예약받은 ‘보는 책, 노는 책, 만드는 책’은 천왕산책쉼터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13가족이 폐기되는 그림책으로 나만의 팝업북을 만든다.
이번 행사의 메인인 숲속 음악회 ‘여름 담아 봄’은 천왕산 가족캠핑장에서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되는 돗자리 콘서트다.
유엔환경계획 7IMDC에 초청받았던 ‘싸운드 써커스’가 다양한 폐기물로 만든 악기와 함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에 더해 요들, 벌룬쇼, 성악 공연과 지역 청소년 공연이 이어진다.
행사에 활기를 더해 줄 숲에서 열리는 장터 ‘마음 나눠 봄’은 천왕산책쉼터 앞에서 낮 1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
관내 다양한 기관이 의류, 다육이, 공예품, 제로웨이스트 물품, 공정무역 물품 등을 판매한다.
이 외에도 풍성한 행사를 위해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전통놀이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이 운영된다.
굿네이버스와 기후 위기 속 아동 보호 캠페인을 펼치고 천왕동 청소년문화의집과 협력해 환경뱃지를 만드는 체험도 진행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행복한 주말을 보낼 수 있는 문화예술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도심 속 쾌적한 여가생활을 위해 자연과 어우러지는 지역행사를 자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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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어버이날 맞이 경로행사 개최
제51회 어버이날 맞이 경로행사 개최
[AANEWS] 성주군에서는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이해 성주읍 경산1리 경로당 외 288개 마을에서 경로잔치와 효도관광을 실시하는 등 각 읍면 마을별로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며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하고자 경로효잔치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읍면에서는 마을 자체적으로 한마음 한뜻이 되어 어르신들게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준비해 식사를 대접하고 야외에 행사장을 마련해 노래를 부르는 등 행사를 열어 잔치를 즐기는 분위기를 마련해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병환 군수는 마을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큰절을 올리고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어르신들이 계시기에 우리가 지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다”며 “늘 지금처럼 화합하고 밝은 모습으로 건강 장수 하시고 앞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 생활을 보낼 수 있는 여건을 적극 마련하는 성주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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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가정의 달 맞아 재능기부 봉사활동 펼쳐~
청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가정의 달 맞아 재능기부 봉사활동 펼쳐~
[AANEWS] 청송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월 8일 지역의 노인요양시설 “수달래효원 노인복지센터”와 “아름다운 실버타운”에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인성 프로그램 마음쉼터 시간과, 예술·재능 성장 프로그램 토탈공예 시간을 통해 만든 카네이션리스와 쿠키를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수달래효원 노인복지센터와 아름다운 실버타운에 전해드렸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은 “만들기 활동이 생각보다 어렵기도 했지만, 가족을 만나기 힘든 할머니, 할아버지께 선물을 드릴 생각에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들도 프로그램에서 배운 사랑과 섬김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이웃 사랑을 경험하고 실천하며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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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관악수목원 23일간 4만8천여명 다녀가
안양시, 관악수목원 23일간 4만8천여명 다녀가
[AANEWS] 안양시는 지난 4월 15일부터 5월 7일까지 23일간 서울대 관악수목원을 개방해 4만8천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봄철 시범개방은 시민들의 숙원사업인 관악수목원 전면 개방을 위한 다년간의 적극적 노력 끝에 지난해 서울대와 체결한 교류협력 협약의 결과로 이뤄졌다.
작년 2차례의 시범개방 기간 수목원을 방문한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 및 개방 기간 확대 요청을 반영해 올해는 작년보다 13일 늘어난 총 23일간 시범개방을 실시했다.
올해 개방 기간에는 주말마다 4천여명의 방문객이 찾는 등 총 4만8천여명이 수목원을 방문했으며 산림치유 및 목공체험 프로그램에도 2,614명이 참여했다.
방문객 대상 설문조사에서는 다시 방문하고 싶다는 답변이 98%에 달해 대부분의 방문객들이 만족을 표했다.
전면 개방의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는 77.5%가 긍정적으로 답했고 안양예술공원을 통해 출입이 이뤄지는 만큼 ‘안양’이 명시된 명칭으로의 변경이 필요하다는 의견에도 74.5%가 공감을 나타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자연 속 휴식 공간인 관악수목원이 시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전면 개방을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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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찾아가는 반려동물 이동식 놀이터 운영…12~14일 댕댕이들 ‘어서오~개’
안양시, 찾아가는 반려동물 이동식 놀이터 운영…12~14일 댕댕이들 ‘어서오~개’
[AANEWS] 안양시가 비산체육공원 잔디광장에서 오는 12~14일 반려견이 목줄 없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찾아가는 반려동물 이동식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동식 놀이터는 반려견 놀이기구, 볼풀장, 포토존 등을 설치해 반려견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이용대상은 관내 반려동물 가족으로 동물등록이 되어있고 광견병 예방접종을 완료한 반려견과 보호자이다.
이용시간은 안전을 위해 중·소형견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형견은 오후 4시~6시로 나눠 운영된다.
놀이터 이용을 희망하는 반려동물 가족은 카카오톡 채널 ‘안양시 반려동물 이동식 놀이터’ 또는 시 홈페이지 등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사전 예약하거나, 당일 현장 접수 후 입장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안양을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용 당일 반려동물 가족은 현장 접수 후, 전문 훈련사에게 행동교정 상담과 산책 매너 교육을 받아볼 수 있다.
3일간 운영하는 이동식 놀이터, 행동교정 상담, 산책 매너 교육 등은 모두 무료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반려동물 가족이 급증하고 함께할 수 있는 공간 수요도 증가하는 만큼 하반기에도 이동식 놀이터를 운영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가족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 동물 복지 증진 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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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찾아가는 수질오염 방제교육 실시
성주군, 찾아가는 수질오염 방제교육 실시
[AANEWS] 성주군은 5월 9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대구지방환경청과 한국환경공단 대구경북환경본부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수질오염 방제교육”을 성주군 이천에서 실시했다.
낙동강 및 낙동강으로 유입되는 지방하천, 배수로 등에는 교통사고로 인한 기름유입, 화재로 인한 소방용수 유입 등 크고 작은 수질오염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오염의 확산 전 신속한 초동대응이 필요하나 담당자의 잦은 교체로 인한 경험 및 전문성 부족, 방제장비의 미비로 인한 신속한 초동대응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음에 따라, 수질오염사고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권역별로 현장실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날 실시한 현장실습에는 대구광역시, 군위군, 청도군, 칠곡군, 고령군 등 지자체 담당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했다.
성주군 이천변에서 실시한 이번 교육은 실습교육과 현장훈련으로 진행됐으며 지자체 담당자들에게 오일휀스, 흡착붐을 말뚝에 체결하기 위한 매듭법, 유회수기·오일휀스 등 최근 사용하고 있는 기계식 방제장비와 물품에 대한 사용 목적과 사용법, 오일휀스 설치방법 등을 설명하고 지자체 담당자가 기름 유출사고를 가정해 하천에 들어가서 직접 오일휀스와 흡착붐을 설치 해보는 순서로 진행됐으며 오일휀스와 흡착붐을 하천에 설치하는 것을 끝으로 수질오염사고대응 현장실습은 마무리 됐다.
이번 현장실습에 참가한 한 공무원은 매듭법, 방제장비 사용법, 오일휀스 설치 등 현장위주의 교육을 몸으로 실현해봄으로서 수질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등대응으로 수질오염의 확산을 막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했다.
김은희 성주군 환경과장은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사고 대응능력을 배양함으로써 수질오염사고 발생시 환경피해 최소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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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장애인 정보격차 해소 돕는다
청송군, 장애인 정보격차 해소 돕는다
[AANEWS] 청송군은 오는 6월 23일까지 지역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정보통신보조기기 지원 신청을 받는다.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사업은 신체적·경제적 여건으로 정보접근이 어려운 장애인 및 상이판정을 받은 국가유공자를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되는 기기는 인쇄물의 문자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광학문자판독기, 청각·언어장애인을 위한 수화 의사소통용 영상전화기, 지체·뇌병변장애인의 컴퓨터 활용 편의를 위한 특수키보드 등 정보 활용을 용이하게 해주는 보조기기이다.
신청자격은 ‘장애인복지법’ 제32조에 의해 등록한 장애인 혹은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6조에 의해 등록된 자 중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자이다.
보급대상자로 선정되면 보조기기 가격의 80%를 지원받고 20%는 개인이 부담해 제품을 구입할 수 있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보조기기 가격의 9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상담전화를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제품을 확인한 후 온라인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로 방문하거나 청송군청 소통홍보과 정보관제팀으로 우편 접수하면 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앞으로도 소외된 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많은 분들이 신청하셔서 보조기기를 지원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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