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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에서 전국 요트대회 개최
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에서 전국 요트대회 개최
[AANEWS] 보성군은 지난 6일 보성군 율포솔밭해수욕장에서 ‘2023 한국옵티미스트 전국 요트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3 보성세계차엑스포 기간 중 열린 이번 대회는 보성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보성군 요트협회가 주관했다.
‘2023 한국옵티미스트 전국 요트대회’는 2개 종목 12개부로 치러졌으며 대한요트협회 소속 선수 및 임원 100여명이 참가했다.
요트대회는 삼각 코스, 사각 코스, 풍상/풍하 코스 등을 선택해 정해진 시간에 출발점으로부터 반환점, 도착점에 가장 빨리 완주한 배를 승자로 가리는 경기다.
이번 대회에 전라남도와 보성군 대표 선수로 보성중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박준수 선수와 예당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정지혁 선수가 참가해 많은 군민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날 경기 결과는 남자 중등부 포항이동중학교 김정후, 여자 중등부 포항이동중학교 배혜린, 남자 초등고학년부 강릉초등학교 전현우, 남자 초등저학년부 부산해강초등학교 최운호, 초등고학년부 율곡초등학교 안시연, 초등저학년부 율곡초등학교 안서이 선수가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준비해온 노력으로 최선을 다해 임해주길 바란다”며 “모두 함께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부상 없는 경기, 안전한 경기를 치르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편 보성군은 온화한 기후와 요트대회에 적합한 해양 환경 덕에 ‘국가대표 요트 후보팀’의 전지 훈련지로 낙점됐으며 계류시설, 클럽하우스, 슬립웨어 등을 갖춘 비봉마리나를 운영하고 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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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무릉별유천지 야간 경관조명 시연
동해시, 무릉별유천지 야간 경관조명 시연
[AANEWS] 동해시가 무릉별유천지 내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을 도입, 인근 관광지와 연계를 통한 야간 경관 특화도시 조성에 시동을 걸었다.
이에따라, 지난 9일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 및 관련 부서장, 팀장, 제안사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릉별유천지 야간경관 조명 시연회’를 가졌다.
이번 시연회는 무릉 건강·복합체험 관광단지 투자제안 내용 중 무릉별유천지 금곡호 산책로 주변 파사드 야경 조명연출로 인한 조명환경, 안전성, 가시권 등 시연을 통한 사례분석 및 적용여부를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청옥·금곡호 호수 둘레와 라벤더정원 위주의 부분 공간에 대한 경관조명 설치규모를 확정하고 설계를 거쳐 하반기 중 착공에 들어가 빠르면 올해 연말까지 완공, 내년부터 야간에도 개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폐광지의 창조적 복구로 새로운 활용모델로 제시되고 있는 무릉별유천지는 스카이 글라이더, 오프로드 루지 등 이색 액티비티 체험시설과 갤러리, 전망카페 등이 조성돼 있어 이색 관광명소로 드라마·방송 촬영지로도 각광받고 있으며 지난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지역개발사업 관광분야 ‘최우수 사례’및‘강원도 유니크 베뉴’에 선정되는 등 앞으로 마이스 산업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이끄는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2021년 11월 개장 이후 지난달 수익금 30억원을 돌파하며 관광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무릉별유천지는 리조트, 어린이 놀이시설, 테마형 카페테리아, 수변카페, 글램핑 숙박시설을 비롯해, 행사무대, 수변공원, 쇄석갤러리 복합문화공간화와 미디어아트, 플로팅 브리지, 게이트 조형물 등 야간경관 활성화 방안과 함께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 1,000억원대 대형 프로젝트 투자 제안이 잇따르고 있다.
시는 93만 4,890㎡에 에메랄드빛 호수 힐링공간을 비롯해 모노레일 야간경관 시설 등 국비, 지방비와 민자 등 1,000억원 이상이 투입되는 무릉별유천지 2단계 개발사업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50년간 채광으로 폐허가 된 폐광지와 산비탈에 체험시설과 라벤더가 있는 정원이 들어서며 환골탈태한 무릉별유천지가 전국적으로 각광 받는 관광명소가 됐다”며 “추가 사업발굴을 통한 2단계 업그레이드에 이어 최종 민자유치를 통해 무릉권역 특화관광지 완성은 물론 관광이 지역주민의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착실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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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오는 12일 ‘불법구조변경·등록번호판 훼손 등’불법차량 합동단속
양주시, 오는 12일 ‘불법구조변경·등록번호판 훼손 등’불법차량 합동단속
[AANEWS] 양주시는 오는 12일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함께 옥정신도시 등 관내 일원에서 불법구조변경 등 안전기준위반 차량에 대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불법자동차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차량 불법구조변경·정비불량, 번호판 훼손·가림, 미승인 등화장비 설치 등과 같은 안전 기준위반 사항을 집중 단속·계도해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과 이를 홍보하고자 마련됐다.
단속에 적발된 위반차량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정비명령, 원상복구 명령이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이뤄진다.
시 관계자는“지속적인 불법자동차 단속으로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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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지도분야 우수시책 발굴을 위한 벤치마킹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9일에서 10일까지 민선 8기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 실현’을 위해 우수시책 발굴 목적으로 농촌지도분야 선진지 벤치마킹을 추진했다.
농촌지원과장을 필두로 3명의 팀장과 2명의 팀원이 동행했고 농업인 인구수 및 농촌지도 조직이 김제시와 비슷한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두 곳을 다녀왔다.
벤치마킹 장소로 선정된 농업기술센터는 현재 농업인상담소 부재 시군임에도 지역 특화작목의 발전으로 농업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곳으로 충남 농업기술원으로 부터 추천받은 시군이기도 하다.
벤치마킹 분야로는 “농촌진흥 조직 현황”,“농산물가공활용센터 운영”,“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농산물 안전분석실 운영”,“딸기와 포도 재배 실증포장”,“영농상담실 운영”등 우리시에 도입·개선해야 될 부분에 대해 자료를 수집하고 돌아왔다.
이광수 농촌지원과장은 “첨단 스마트농업의 기술 확장과 논 타작물 재배기반 구축 등 농업인의 안정적 소득원 확보를 위해 우리 시 만의 조직 혁신 방안을 찾는데 주력했고 특히 현장지도 강화 방안을 위한 좋은 아이디어도 논의됐다”고 덧붙였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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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자동차융합기술원과 특장차 클러스터 구축 방안 논의
김제시청
[AANEWS]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난 9일 군산 군장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자동차융합기술원을 방문해 상용화부품R&D센터와 동력성능평가동 등을 둘러보고 지역 주력 산업인 특장차 클러스터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자동차융합기술원은 2022년 김제시와 특장차 안전·신뢰성 향상 및 기술융합 기반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었으며 백구제2특장차 전문 단지 내 자동차융합기술원 김제 분원 설립 추진 등 김제시 특장차 산업 발전을 위한 중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고 R&D기획을 통해 특장기업 상생 협력을 통한 특장차 기업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는 김제시와 함께 민관상생협력형 단기부품 개발 지원사업, 자동차 대체부품 생태계 구축사업 등을 통해 김제시 주력 산업인 특장차 산업의 기반이 되는 부품 산업 활성화 및 특장차 기업의 기술, 품질, 가격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정성주 시장은 “우리시와 자동차융합기술원이 파트너십을 구축해 특장차 산업을 선도하고 관내 중소기업들이 우수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 및 애로사항에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며 “앞으로도 김제시는 종합적인 특장차산업의 지원체계를 보다 강화하고 특장차산업이 김제발전에 신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집중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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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전 직원 대상 ‘개인정보보호교육’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9일 시청 지하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민들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관리하도록 ‘상반기 개인정보보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에게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관련 법령을 준수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의 침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개인정보의 정의 및 보호의 중요성 사례 중심의 개인정보보호법 주요 내용 소개 적법한 개인정보 처리기준과 처리 양식 개인정보 유출 시 유출신고 방법 등 개인정보취급자가 시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적법한 절차를 거쳐 처리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 교육으로 이뤄졌다.
이진우 김제시 정보통신과장은 “최근 개인정보 및 보안 침해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고 지능화된 사이버 공격이 발생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모두가 시민의 개인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관리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시 전체가 보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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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김제시 혁신정책자문위원회’힘찬 첫 출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지난 10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된 ‘김제시 혁신정책자문위원회’를 새롭게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각계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김제시 혁신정책자문위원회’는 각각 민생복지 새만금성장도시 미래농업 교육문화 4개 분과로 구성됐다.
특히 이날 자문위원회에서는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김제시 최대 현안사업으로 대두되고 있는 숙박 인프라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체류형 한옥관광숙박단지 조성사업 타당성 용역 보고회를 진행해 사업의 필요성, 위치, 규모, 국비 확보 방안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 활동이 이어졌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방소멸이라는 위기의 시대에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 실현을 위해 정책 자문 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위원님들의 고견을 적극 수렴해 시민들이 행복하고 더 살기 좋은 고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번 위촉된 자문위원회의 임기는 2025년 5월 9일까지 2년이며 시정의 주요정책에 대한 자문 및 제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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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체육회, 변화와 혁신을 위한 2차 간담회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체육회는 체육인들의 화합과 변화, 혁신을 위한 회원종목단체별 2차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2차 간담회는 김제시체육회에 가입된 36개 종목단체의 회장, 사무국장 등 실무자들과 하루에 3개 종목에서 많게는 5개 종목단체와의 소통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종목별 간담회에서는 올해 김제에서 개최되는 제60회 전북도민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당부했으며 종목의 활성화와 저변확대 방안, 보조금 대회 운영, 학교체육 프로그램 참여, 전지훈련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등 종목별 현안에 대해 청취하고 공감하며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대부분의 종목단체에서는 기존에 전체 종목이 참여한 간담회에서는 말하기 어려웠던 부분들을 이번 종목별 간담회를 통해 소통할 수 있게 해준 김제시체육회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제시체육회 한유승 회장은 “김제시체육회와 제가 존재하는 이유는 회원종목단체 여러분들을 위해서다”며 “회원종목단체 간담회에서 말씀해주신 여러 의견들을 반영해 체육정책을 수립하고 행정과 해결방안을 찾아 체육인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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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김제시 운수종사자 보수교육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가 2023년 운수종사자 보수교육을 지난 9일과 10일 이틀에 걸쳐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운수종사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019년 이후 4년 만에 현지 대면 방식으로 개최된 이번 교육은 버스·택시·화물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총 4시간 동안 이루어졌다.
특히 교통약자 인식개선 및 친절서비스, 안전운전 및 교통법규 준수, 사고 시 보험처리 요령 등 운수종사자들에게 실제 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을 교육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김제시 운수종사자 보수교육을 준비해 주신 전라북도교통문화연수원 관계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이 김제시 운수종사자 여러분의 친절한 고객 응대와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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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미래농업과, 농번기 맞이 일손돕기 두 팔 걷어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이해 바쁜 일상 업무를 잠시 내려놓고 고령화된 농촌에 일손 돕기를 추진했다.
미래농업과 직원들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하면 벼 재배 농가를 찾아 이른 아침부터 볍씨 파종, 모판 나르기 등의 작업으로 구슬땀을 쏟았다.
김제시 농업기술센터는 고령화, 임금 상승 등 농촌지역의 인력 부족으로 근심하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매년 농촌 일손 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농가는 “일손 부족으로 수작업 인력이 절실한 시기에 미래농업과 직원들이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농촌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이대복 미래농업과장은“금번 일손 돕기로 농가의 인력난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었길 바라며 농가에 도움을 주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농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봄철 맞이 일손 돕기뿐만 아니라 수확철에도 인력이 부족한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를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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