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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 관내 6곳‘보행신호등 적색잔여시간 표시기’설치
용인시 기흥구, 관내 6곳‘보행신호등 적색잔여시간 표시기’설치
[AANEWS]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시민들의 안전한 통행환경을 위해 보행량이 많은 구역 6곳에 보행신호등 적색잔여시간 표시기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구가 적색잔여시간 표시기를 설치한 곳은 구갈공원 사거리 기흥구청 사거리 연원마을 사거리 기흥역 사거리 강남대 입구 사거리 동백119 안전센터 사거리이다.
보행신호등 적색잔여시간 표시기는 기존 녹색 신호에만 표시되던 잔여시간을 적색 신호에도 적용해 보행자가 대기해야 하는 시간을 알 수 있도록 숫자를 표시한다.
기흥구는 적색잔여시간 표시기 설치로 무단횡단이 줄어들고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보행신호등 적색잔여시간 표시기 설치로 시민들이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색잔여시간 표시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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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관광특구, 서울시 평가 ‘최우수’…1억원 확보
잠실관광특구, 서울시 평가 ‘최우수’…1억원 확보
[AANEWS] 송파구는 잠실관광특구가 서울시 주관 관광특구활성화 사업평가에서 ‘최우수’에 선정되어 시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에는 송파구를 포함해 용산구, 중구, 종로구, 강남구, 마포구 6개 자치구에 총 7개 관광특구가 있다.
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매년 관광특구활성화 사업평가를 실시해 관광특구 지정요건 충족 여부, 사업 실적 등을 살피고 결과에 따라 등급을 부여해 보조금을 차등 교부한다.
잠실관광특구는 롯데월드~석촌호수~방이맛골~올림픽공원에 이르는 2.31㎢ 구간이다.
2012년 강남권 최초로 지정됐다.
지난 4월 실시된 평가에서 구는 잠실관광특구를 중심으로 지역 정체성과 역사성을 내포하는 다양한 관광사업을 추진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한 ‘한성백제문화제’를 뮤지컬, 런웨이쇼로 구성해 기존 축제 틀에서 벗어나 획기적인 변화를 꾀했고 문화예술 행사가 적은 겨울 동안 석촌호수에 루미나리에 축제를 마련해 관광 비수기에도 방문객을 이끌었다.
이외에도 88서울올림픽 마스코트를 스토리텔링한 구의 새로운 캐릭터 ‘하하’, ‘호호’ 개발 올림픽공원 내 외국인 팸투어 추진 등 올림픽 개최 도시의 정체성을 이어갔다.
또, 송파대로 명품거리 조성 추진, 송리단길 등 골목상권과 연계한 도보관광코스 개발 청소년 특화 관광프로그램 개발 등 신규관광콘텐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엔데믹 시대에 맞춰 잠실관광특구 내 인파 밀집에 대비해 안전관리 계획과 지역축제안전관리 등을 통해 안전한 관광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는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구는 이번에 확보한 시 보조금을 석촌호수 축제 개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쿠킹클래스, 도보관광코스 개선 등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다시 열린 하늘길과 더불어 서울 관광산업 회복을 송파가 이끌어갈 것”이라며 “송파가 가진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잠실관광특구를 세계인들이 찾아오는 글로벌 관광중심지로 도약 시키겠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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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창리 저수지 비상상황 대처 훈련 진행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창리 저수지 비상상황 대처 훈련 진행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 남사읍이 지난 9일 창리 저수지에서 ‘2023년 저수지 비상대처 훈련’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훈련은 집중호우와 지진 등의 상황에 저수지 붕괴로 인해 하류지역 주민이 당할 수 있는 피해와 재난상황을 설정해 진행됐다.
지역주민과 남사파출소, 남사119안전센터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훈련은 주민대피와 응급복구 활동에 집중했다.
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자연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남사읍 관계자는 “앞으로 다가올 집중호우나 태풍 등으로 인한 재난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고 시설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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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진행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진행
[AANEWS] 용인특례시 처인구 이동읍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8일 복지사각지대 위기 가구를 찾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여한 캠페인은 위기가구 발굴 안내 리플릿과 복지멤버쉽 관련 정보지를 전달하며 이웃 주민들의 동참을 요청했다.
이구용 이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웃과 가장 가까운 곳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통해 복지 위기가구가 발굴된다면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읍 관계자는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 심층 상담을 진행하고 긴급복지지원과 맞춤형 급여 등 가용 가능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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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신천~신림선’ 노선 구축 ‘탄력’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가 문정복 국회의원실과 함께 경기도 및 서울특별시와 힘을 모아 진행 중인 ‘신천~신림선’ 철도계획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신천~신림선’은 수도권 서남부지역인 경기 시흥, 경기 광명, 서울 금천 지역의 서울 강남으로의 접근 편의 향상과 더불어, 광역철도망 확충을 위해 추진되는 전철사업이다.
지난 9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가 심의를 통해 18년간 끌어오던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사업을 전면 무효화하면서 ‘신천~신림선’ 사업 추진이 신속성을 확보하게 됐다.
‘신천~신림선’은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 및 제2경인선의 추진이 불투명한 상황에 대비해 선제적인 대응으로 준비해온 사업이다.
이번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이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무산되면서 제2경인선의 원안 추진도 불가능해졌고 ‘신천~신림선’이 유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인천시에서 제안한 제2경인선 대안 노선과 연계 시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는 수도권 서남부지역에서 서울 강남으로의 접근 편의 향상과 더불어 광역철도망 확충으로 시흥시민의 서울 출퇴근 및 시흥광명신도시를 연결하는 ‘신천~신림선’ 구축에 힘써왔다.
경기도와 관련 지자체 및 지역 국회의원이 지난해 11월 국회에서 공동으로 협약식을 열고 지난해 12월 시흥시 주관으로 사전타당성 용역을 발주해 용역사 선정, 착수보고회 개최 등 행정절차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역구 국회의원실과 공조해 ‘신천~신림선’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수도권 서남부지역 주민들의 철도 교통편의 향상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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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경기도 주민자치위 제안사업’1억2000만원 따냈다
용인특례시,‘경기도 주민자치위 제안사업’1억2000만원 따냈다
[AANEWS] 용인특례시는 13곳의 주민자치위원회 제안사업이 ‘2023년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에 선정돼 도비 1억 2237만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경기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사업 선정과 예산을 확보하면서 주민자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주민자치 제안사업’은 각 지자체 읍·면·동의 주민들이 회의를 통해 수립한 사업을 지원해 주민자치 활성화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민자치회 또는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이 모집 대상이다.
경기도는 제안사업 1차 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30개 사업을 대상으로 지난 9일 2차 경연대회를 개최해 지원 대상을 확정했다.
용인특례시 주민자치위원회가 제안한 사업은 이동읍 마을학교 추억의 남사 사진관 차상위 독거어르신 반찬 도시락 나눔 웰다잉 프로그램 상갈 꼬까 나무길 조성사업 2023년 기흥동 스토리 사진 콘테스트 시니어를 위한 정보화 교육 한여름밤의 용인동백 피크닉 영화제 주민화합을 위한 보정동 "보정문화 축제"사업 풍덕래길 아트타일 벽화 설치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힐링콘서트 가자 동네 캠핑 사람이 문화다 등 13개다.
이 중 상갈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제안한 ‘상갈 꼬까 나무길 조성사업’은 2차 경연대회에서 노력상을 수상, 전체 선정 사업 중 가장 많은 1200만원의 보조금을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공모사업에 훌륭한 사업을 기획해 제안한 사업들이 인정받았고 이 과정에서 도움을 준 경기도의원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주민자치위원회가 제안사업의 활성화로 주민자치 실현과 참여, 복지 증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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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13일 용인중앙시장서 어린이 플리마켓
용인특례시, 13일 용인중앙시장서 어린이 플리마켓
[AANEWS] 용인특례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3일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시장에서 어린이 플리마켓 행사가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전통시장에서 직접 중고물품을 사고팔면서 경제 관념을 익히도록 돕기 위해 용인중앙시장상인회가 마련한 것이다.
이날 어린이 동반가족 29팀이 판매자로 나서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옷이나 신발, 장난감, 책 등 중고물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행사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을 위해선 달고나 체험, 투호, 윷놀이 등 민속놀이도 진행된다.
판매자로 참여한 어린이들은 플리마켓이 끝난 뒤 전통시장의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장보기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상인회는 이들 가족에게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한다.
이순환 상인회장은 “온 가족이 전통시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도록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의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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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동주택‘재건축 안전진단 자문단’운영
용인특례시, 공동주택‘재건축 안전진단 자문단’운영
[AANEWS] 용인특례시는 관내 재건축 예정 공동주택 단지들의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용인시 공동주택 재건축 안전진단 자문단’을 구성, 운영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월 국토교통부의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공동주택 재건축 기준이 완화돼 관내 공동주택 단지들의 재건축 수요가 급격히 늘어난데다 지자체에서 별도로 이를 위한 자문단 운영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재건축 안전진단 자문단은 공동주택 재건축을 위해 정밀안전진단 전 육안으로 재건축 여부 등을 직접 조사하는 ‘현지조사’가 필요한 경우나 정밀안전진단 결과 조건부 재건축 판정 시 진행되는 ‘보고서 적정 여부’ 검토 역할을 하게 된다.
기존에는 현지조사나 보고서 적정 여부 검토 시 국토안전관리원 등의 전문기관에 의뢰해 왔다.
특히 현지조사의 경우 평균 4개월의 시간이 소요돼 주민 불편을 초래했다.
시는 자체 자문단을 운영할 경우 현지 조사에서 기존보다 3개월 가량의 기간을 단축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행정 신뢰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용인시 재건축 안전진단 자문단은 용인시 건축위원회와 용인지역 건축사회를 통해 분야별 전문가들을 추천받아 6인으로 구성, 필요시 운영할 방침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급격히 늘어나는 재건축 수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하고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건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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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전문 건설업 운영 돕는 가이드북 제작
용인특례시, 전문 건설업 운영 돕는 가이드북 제작
[AANEWS] 용인특례시는 올바른 지역건설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건설업자를 위한 가이드북을 제작, 배포한다고 11일 밝혔다.
가이드북 제작에는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용인시 운영위원회가 동참했다.
가이드북에는 건설업을 시작하려는 신규 사업자들이 준비서류와 등록기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도록 지난해 1월 1일 개정된 ‘건설산업기본법’에 대한 사항을 비롯해 전문건설업 등록기준 및 각종 신고제도, 자주하는 질문과 답변 등을 담았다.
또 사업사가 사전에 법령을 숙지해 사업체를 올바르게 운영하도록 전문건설업 등록기준 미달에 따른 행정처분 사례를 소개했다.
시는 가이드북을 원하는 업체에 책자를 배부하는 한편 온라인으로도 편리하게 열람하도록 PDF로도 제공한다.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건설사업자는 건설업 등록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기준에 충족해야 한다.
시는 등록기준에 미달하거나 기한 내 의무사항을 신고하지 않으면 과태료 및 영업정지 처분한다.
시 관계자는 “건설업자들이 법령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각종 신고제도를 사전에 파악하도록 돕기 위해 민관이 힘을 모아 가이드북을 제작했다”며 “관내 건설업자들이 운영방향을 정하는 데 가이드북을 유용하게 활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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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남동, 가정의 달 기념 ‘효 위안잔치’ 성료
교남동, 가정의 달 기념 ‘효 위안잔치’ 성료
[AANEWS] 종로구 교남동이 지난 8일 가정의 달을 기념해 ‘어르신 孝 위안잔치’를 개최했다.
교남동은 이날 저소득 어르신 70명을 초청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풍성한 점심 식사를 대접했으며 선물 역시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상현 교남동장은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어버이날 행사를 열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어르신의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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