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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신천~신림선’ 노선 구축 ‘탄력’
시흥시청
[AANEWS] 시흥시가 문정복 국회의원실과 함께 경기도 및 서울특별시와 힘을 모아 진행 중인 ‘신천~신림선’ 철도계획 추진에 탄력이 붙었다.
‘신천~신림선’은 수도권 서남부지역인 경기 시흥, 경기 광명, 서울 금천 지역의 서울 강남으로의 접근 편의 향상과 더불어, 광역철도망 확충을 위해 추진되는 전철사업이다.
지난 9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가 심의를 통해 18년간 끌어오던 구로차량기지 광명 이전사업을 전면 무효화하면서 ‘신천~신림선’ 사업 추진이 신속성을 확보하게 됐다.
‘신천~신림선’은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 및 제2경인선의 추진이 불투명한 상황에 대비해 선제적인 대응으로 준비해온 사업이다.
이번 구로차량기지 이전사업이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무산되면서 제2경인선의 원안 추진도 불가능해졌고 ‘신천~신림선’이 유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인천시에서 제안한 제2경인선 대안 노선과 연계 시 사업 추진에 더욱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는 수도권 서남부지역에서 서울 강남으로의 접근 편의 향상과 더불어 광역철도망 확충으로 시흥시민의 서울 출퇴근 및 시흥광명신도시를 연결하는 ‘신천~신림선’ 구축에 힘써왔다.
경기도와 관련 지자체 및 지역 국회의원이 지난해 11월 국회에서 공동으로 협약식을 열고 지난해 12월 시흥시 주관으로 사전타당성 용역을 발주해 용역사 선정, 착수보고회 개최 등 행정절차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지역구 국회의원실과 공조해 ‘신천~신림선’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수도권 서남부지역 주민들의 철도 교통편의 향상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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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경기도 주민자치위 제안사업’1억2000만원 따냈다
용인특례시,‘경기도 주민자치위 제안사업’1억2000만원 따냈다
[AANEWS] 용인특례시는 13곳의 주민자치위원회 제안사업이 ‘2023년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에 선정돼 도비 1억 2237만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경기도 지자체 중 가장 많은 사업 선정과 예산을 확보하면서 주민자치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주민자치 제안사업’은 각 지자체 읍·면·동의 주민들이 회의를 통해 수립한 사업을 지원해 주민자치 활성화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민자치회 또는 주민자치위원회 사업이 모집 대상이다.
경기도는 제안사업 1차 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30개 사업을 대상으로 지난 9일 2차 경연대회를 개최해 지원 대상을 확정했다.
용인특례시 주민자치위원회가 제안한 사업은 이동읍 마을학교 추억의 남사 사진관 차상위 독거어르신 반찬 도시락 나눔 웰다잉 프로그램 상갈 꼬까 나무길 조성사업 2023년 기흥동 스토리 사진 콘테스트 시니어를 위한 정보화 교육 한여름밤의 용인동백 피크닉 영화제 주민화합을 위한 보정동 "보정문화 축제"사업 풍덕래길 아트타일 벽화 설치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힐링콘서트 가자 동네 캠핑 사람이 문화다 등 13개다.
이 중 상갈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제안한 ‘상갈 꼬까 나무길 조성사업’은 2차 경연대회에서 노력상을 수상, 전체 선정 사업 중 가장 많은 1200만원의 보조금을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공모사업에 훌륭한 사업을 기획해 제안한 사업들이 인정받았고 이 과정에서 도움을 준 경기도의원과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주민자치위원회가 제안사업의 활성화로 주민자치 실현과 참여, 복지 증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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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13일 용인중앙시장서 어린이 플리마켓
용인특례시, 13일 용인중앙시장서 어린이 플리마켓
[AANEWS] 용인특례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3일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시장에서 어린이 플리마켓 행사가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전통시장에서 직접 중고물품을 사고팔면서 경제 관념을 익히도록 돕기 위해 용인중앙시장상인회가 마련한 것이다.
이날 어린이 동반가족 29팀이 판매자로 나서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옷이나 신발, 장난감, 책 등 중고물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행사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을 위해선 달고나 체험, 투호, 윷놀이 등 민속놀이도 진행된다.
판매자로 참여한 어린이들은 플리마켓이 끝난 뒤 전통시장의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장보기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상인회는 이들 가족에게 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한다.
이순환 상인회장은 “온 가족이 전통시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도록 돕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전통시장의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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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동주택‘재건축 안전진단 자문단’운영
용인특례시, 공동주택‘재건축 안전진단 자문단’운영
[AANEWS] 용인특례시는 관내 재건축 예정 공동주택 단지들의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용인시 공동주택 재건축 안전진단 자문단’을 구성, 운영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월 국토교통부의 ‘재건축 판정을 위한 안전진단 기준’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공동주택 재건축 기준이 완화돼 관내 공동주택 단지들의 재건축 수요가 급격히 늘어난데다 지자체에서 별도로 이를 위한 자문단 운영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재건축 안전진단 자문단은 공동주택 재건축을 위해 정밀안전진단 전 육안으로 재건축 여부 등을 직접 조사하는 ‘현지조사’가 필요한 경우나 정밀안전진단 결과 조건부 재건축 판정 시 진행되는 ‘보고서 적정 여부’ 검토 역할을 하게 된다.
기존에는 현지조사나 보고서 적정 여부 검토 시 국토안전관리원 등의 전문기관에 의뢰해 왔다.
특히 현지조사의 경우 평균 4개월의 시간이 소요돼 주민 불편을 초래했다.
시는 자체 자문단을 운영할 경우 현지 조사에서 기존보다 3개월 가량의 기간을 단축해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행정 신뢰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용인시 재건축 안전진단 자문단은 용인시 건축위원회와 용인지역 건축사회를 통해 분야별 전문가들을 추천받아 6인으로 구성, 필요시 운영할 방침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급격히 늘어나는 재건축 수요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하고 시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건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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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전문 건설업 운영 돕는 가이드북 제작
용인특례시, 전문 건설업 운영 돕는 가이드북 제작
[AANEWS] 용인특례시는 올바른 지역건설산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건설업자를 위한 가이드북을 제작, 배포한다고 11일 밝혔다.
가이드북 제작에는 대한전문건설협회 경기도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용인시 운영위원회가 동참했다.
가이드북에는 건설업을 시작하려는 신규 사업자들이 준비서류와 등록기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도록 지난해 1월 1일 개정된 ‘건설산업기본법’에 대한 사항을 비롯해 전문건설업 등록기준 및 각종 신고제도, 자주하는 질문과 답변 등을 담았다.
또 사업사가 사전에 법령을 숙지해 사업체를 올바르게 운영하도록 전문건설업 등록기준 미달에 따른 행정처분 사례를 소개했다.
시는 가이드북을 원하는 업체에 책자를 배부하는 한편 온라인으로도 편리하게 열람하도록 PDF로도 제공한다.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건설사업자는 건설업 등록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기준에 충족해야 한다.
시는 등록기준에 미달하거나 기한 내 의무사항을 신고하지 않으면 과태료 및 영업정지 처분한다.
시 관계자는 “건설업자들이 법령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각종 신고제도를 사전에 파악하도록 돕기 위해 민관이 힘을 모아 가이드북을 제작했다”며 “관내 건설업자들이 운영방향을 정하는 데 가이드북을 유용하게 활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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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남동, 가정의 달 기념 ‘효 위안잔치’ 성료
교남동, 가정의 달 기념 ‘효 위안잔치’ 성료
[AANEWS] 종로구 교남동이 지난 8일 가정의 달을 기념해 ‘어르신 孝 위안잔치’를 개최했다.
교남동은 이날 저소득 어르신 70명을 초청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풍성한 점심 식사를 대접했으며 선물 역시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상현 교남동장은 “코로나19 이후 오랜만에 지역 어르신과 함께하는 어버이날 행사를 열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어르신의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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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상현1동, 10일‘꽃보다 청춘 대학’어르신들 입학식
용인시 상현1동, 10일‘꽃보다 청춘 대학’어르신들 입학식
[AANEWS] 용인특례시 수지구 상현1동이 지난 10일 제11기 ‘꽃보다 청춘 대학’ 입학식을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꽃보다 청춘 대학’은 기존 ‘상현장수대학’의 명칭을 변경한 것으로 주민자치센터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제2의 배움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2011년 1기 졸업생 70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꽃보다 청춘 대학’의 졸업생만 530명에 달한다.
11기에는 51명이 참여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상현1동 주민자치위원회 등 80명이 참석해 새로운 배움에 도전하는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새로 입학한 어르신들은 오는 6월까지 8주간 매주 수요일 ‘하하호호 웃음치료’, ‘추억의 소풍’, ‘인생은 마법이다’, ‘마음치유’ 등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번 입학생 중 최고령인 이의식 어르신은 “작년에 이어 교육에 다시 참여하게 됐다”며 “지루했던 삶에 자극을 주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날이 벌써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상현1동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활기차게 생활하시는 데 ‘꽃보다 청춘 대학’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연륜과 지혜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찾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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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11회 부산국제기계대전 개최’
부산시, ‘제11회 부산국제기계대전 개최’
[AANEWS] 부산시는 오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해운대 벡스코 제1, 2전시장에서 ‘2023년 제11회 부산국제기계대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국제기계대전’은 기계산업의 발전을 위해 2003년 제1회를 시작으로 지속해서 성장해 국내 최대 기계산업 종합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기계대전은 부산시와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 및 부산경남금형공업협동조합이 공동 주최, 한국산업마케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산상공회의소 등이 후원하며 28개국 453개 사 참여해 1,742개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일상 회복과 디지털 전환에 맞춰 지역 기계 관련 제조기업의 해외시장 수출 판로개척과 내수시장 경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조화롭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크게 개막식 전시행사 특별관 운영 학술행사 기업지원 행사 부대행사 등으로 구성했다.
먼저, 기계대전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5월 16일 오전 11시에 개최되며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한 내외빈 100여명이 참석해 축사, 버튼 점등식 등으로 개막을 축하하고 전시장을 순회할 예정이다.
전시행사는 뿌리산업전 수송기계 ·운반·물류, 국제유공압기술전 금형산업전 기계기술전 공구·제어계측기기전 부품·소재산업전 신재생에너지·환경산업전으로 운영된다.
특별관은 공장자동화전 로봇산업전 스마트공장솔루션전 5세대 이동통신/인공지능/클라우드/사물인터넷기술융합전 머신비젼전 3차원프린팅산업전 등이 운영된다.
특히 제1전시장에서는 미세먼지 저감특별전을 운영해 환경 문제에도 집중한다.
학술행사는 기계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국제기계기술 심포지엄’, ‘전국 기계학회 학술대회’, ‘기술과학 아카데미’가 열린다.
지역기업 지원을 위한 행사도 운영된다.
기업의 해외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온·오프라인 수출·구매상담회’에는 행사장에 마련된 별도 상담 부스를 통해 총 28개국에서 바이어 500여명과 국내 400개 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과 부산경남금형공업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신제품·신기술 발표회’도 추진해 기계 관련 산업 전반에 대한 안내 및 홍보를 전방위적으로 실시한다.
이와 함께, ‘현장 참가업체에 대한 서비스’ 지원으로 전문기관과 연계해 관련 업체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부대행사로 ‘미국공급망 수출지원 설명회’, ‘토요타자동차 세미나’, ‘스마트팩토리 콘퍼런스’ 등 최신 경향에 발맞춘 프로그램이 집중적으로 진행된다.
이성권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코로나19 확산세 둔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완전한 일상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는 만큼, 이번 부산국제기계대전이 침체된 지역 기계부품 소재 기업들의 경영 위기 극복과 그동안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지역 경제에게도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2023년 부산국제기계대전의 입장료는 5천 원이며 온라인 사전등록 참관객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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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 명예의전당·전국 최초 야구박물관’ 설립타당성 최종 통과
‘한국야구 명예의전당·전국 최초 야구박물관’ 설립타당성 최종 통과
[AANEWS] 부산시는 ‘한국야구 명예의전당-한국야구박물관’ 건립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3년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최종 통과돼, 숙원사업이었던 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부산시, 기장군, 한국야구위원회는 ‘전국 최초’ 야구박물관 건립을 위해 2022년부터 실시협약서 변경 등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평가 대비 사전절차를 단계별로 착실히 진행해 왔다.
그 결과 지난 9일 최종 평가를 통과하면서 사업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사업’은 한국야구위원회의 야구 100주년을 기념해 부산시와 기장군이 공동유치한 사업으로 기장군 일광유원지 내 부지면적 1,852㎡,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며 2025년 건물준공 및 2026년 박물관 개관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번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 시 언급된 ‘부지 및 시설계획 시 확장성 고려한 공간구성’ 등 주요 의견들을 실시설계 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야구역사가 담긴 관련 자료 약 5만 점의 보관·전시는 물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 공간 등 여러 기능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해 2026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야구도시 부산의 명성에 맞는 명예의 전당 건립과 함께 국내 단일 스포츠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야구박물관이 조성된다면,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체험거리와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차별화된 야구 관련 볼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국내·외 야구팬들과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지역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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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금속 산업 1번가 종로 서울시 진흥지구 평가 ‘최고등급’ 획득
귀금속 산업 1번가 종로 서울시 진흥지구 평가 ‘최고등급’ 획득
[AANEWS] 종로구가 2022년 서울시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운영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고 사업비 3억을 확보, 종로를 대표하는 지역산업인 귀금속 산업 활성화에 투입한다.
관내 묘동 53번지 일대 140.855㎡를 대상으로 하는 종로 귀금속 특정개발진흥지구는 앞서 2010년 1월 진흥지구로 지정됐고 2013년 3월 진흥계획이 고시됐다.
서울시는 매년 종로구를 포함한 5개 진흥지구의 계획 수행실태를 평가하고 있는데, 2022년부터는 전년도 평가 결과에 따라 차기 연도 보조금을 차등 지원 중이다.
종로구는 2021년 운영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예산 2억을 확보했으며 올해 4월 진행한 2022년 운영평가에서 S등급을 받아 2024년 사업예산 3억을 추가로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2022년 주얼리 판로지원을 위해 K-주얼리 페스티벌을 대대적으로 개최하고 서순라길 일대 점포환경 개선을 뒷받침하는 등 종로 귀금속 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애써온 결과라는 점에서 뜻깊다.
올해는 달라진 귀금속 산업 현황을 반영해 진흥계획을 재수립하고 오는 10월, 이전보다 더욱 풍성하고 내실 있는 내용으로 K-주얼리 페스티벌을 개최 예정이다.
아울러 관련 산업 종사자를 위한 역량 강화 교육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 역시 계획하고 있다.
정문헌 구청장은 “종로 귀금속 특정개발진흥지구는 전국 귀금속 산업의 20%, 서울의 50%가 집적된 국내 최고의 주얼리 중심지”고 설명하며 “귀금속 제조부터 도소매 전 과정이 이뤄지고 있는 커다란 산업단지인 이 일대서 도심형 고부가가치 산업인 종로 귀금속 산업이 국내를 넘어 해외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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