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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하천구역 내 불법 경작지 현장점검 및 정비 나서
영덕군, 하천구역 내 불법 경작지 현장점검 및 정비 나서 (영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정부의 하천·계곡 내 불법 행위 정비 방침에 따라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TF 팀’을 가동해 관내 하천구역 내 불법 경작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하천구역 내에서 무단으로 이뤄지는 경작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들이 오랜 기간 텃밭으로 사용해 온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이에 정비 TF 팀원들은 현장에서 마을 주민들을 만나 하천 관리 강화 정책과 하천구역 내 무단 경작이 제한되는 법적 근거를 설명하고 현장에서 경작금지 표지판을 설치했다.이번 조치는 하천의 기능을 회복하고 집중호우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으로 영덕군은 하천의 공공성 확보와 재해 예방을 위한 정비 필요성에 대해 주민들에게 충분히 안내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협조할 수 있도록 소통할 방침이다.강신열 건설과장은 “하천은 홍수 소통과 주민 안전에 직결되는 공공시설인 만큼, 불법 점용 행위에 대해 단계적인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정비가 원활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법과 원칙의 테두리 안에서 주민들과 의견을 조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영덕군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TF 팀은 하천구역 내 불법 경작지와 시설물에 대한 실태조사와 함께 현장 계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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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클래스로 함께 만든 즐거운 추억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가족센터는 지난 3.3부터 4.28까지 총9회기 동안 센터 3층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상시프로그램 냠냠클래스 를 운영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요리를 통해 소통하고 추억을 쌓는 시간을 마련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다양한 요리를 만들며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고 아이들의 오감 발달과 창의력 향상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프로그램에서는 봄꽃쌈밥, 퀘사디아, 떡쌈말이, 떠먹는 화분케이크 등 다양한 요리 활동이 진행됐으며 아이들이 직접 재료를 만지고 꾸미는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또한 부모들은 자녀와 함께 요리를 완성해가는 시간을 통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새로운 레시피도 배울 수 있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참여자들은 “아이와 함께 즐겁게 요리하며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를 배워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영덕군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는 오는 6월 1일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신규 프로그램 말하면 도와주는 AI 친구와 코디니 를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AI를 활용한 캐릭터 및 음악 만들기, 드론·로봇 체험, 웹툰 제작 등 다양한 디지털·미래기술 체험 활동이 진행되며 프로그램 수료 시 수료증도 제공될 예정이다.영덕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신청은 영덕군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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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시설원예 농가 긴급 대책비 지원 신청 5월 말까지
경산시, 시설원예 농가 긴급 대책비 지원 신청 5월 말까지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유류가격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설원예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난방용 면세유 인상분 일부를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시설원예 농가 긴급 대책비는 경상북도와 경산시가 함께 추진하는 지원사업으로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난방용으로 사용되는 면세유 인상분의 20%를 지원해 농가의 경영난 해소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신청은 31일까지 시설원예 농가 본인 면세유 관리 농협에 신청하면 되고 지원 단가는 등유는 41원 ℓ, 중유 41원 ℓ, LPG 44원 kg, 부생연료유 1호 37원 ℓ, 부생연료유 2호 39원 ℓ을 기준으로 지원된다.한편 난방용 면세유 인상분의 70%는 농림축산식품부 국비 지원사업으로 농협경제지주를 통해 별도 지원될 계획이다.박주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류비를 비롯한 농자재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설원예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필요한 행정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겠다”며 “농업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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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삼성드림클래스 에버랜드 진로·직업체험 실시
거창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삼성드림클래스 에버랜드 진로·직업체험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7일 삼성드림클래스 참여 청소년 11명과 함께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삼성물산 에버랜드를 방문해 수의사와 어트랙션 엔지니어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삼성드림클래스’는 삼성복지재단이 2012년부터 운영 중인 교육지원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탐색과 미래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있다.거창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삼성드림클래스’의 대상 기관으로 2025년부터 선정되어 대학생 멘토와 삼성 임직원이 함께하는 입체적 멘토링 및 다양한 진로 직업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이번 직업체험은 삼성물산 에버랜드에서 진행됐으며 △수의사·어트랙션 엔지니어 직업체험 △동물병원 및 T-익스프레스 정비소 시설 투어 △삼성 임직원 멘토링 △에버랜드 테마파크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됐다.청소년들은 놀이공원에서 일하는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기 적성과 흥미를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현직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는 계기가 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평소 좋아하던 놀이공원에서 다양한 직업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며 “이번 체험이 앞으로 진로를 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체험활동은 청소년들이 현장 중심의 직업 체험을 통해 자신의 꿈과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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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립도서관 ‘2026년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 운영
칠곡군립도서관 ‘2026년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 운영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립도서관은 (사)대구경북여성과학기술인회에서 주최하는 2026년 생활과학교실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어 6월 7일부터 7월 12일까지 매주 일요일 5회에 걸쳐 관내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학교 밖 생활과학교실’은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학교 밖의 시간에도 자연과 과학 분야를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번 운영 기간 동안, 칠곡군립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다채로운 과학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운영 프로그램은 열 전달 현상과 지구온난화의 영향을 이해해보는 ‘지구를 지켜요: 열로 느끼는 지구 이야기 열로 드러나는 지구의 신호’, 잔상효과와 눈의 착시 원리를 배워보는 ‘그림이 움직여요: 눈이 기억하는 비밀 나만의 알고리즘 플립북 만들기’, 역사와 과학을 연결하는 ‘나도 정약용 처럼: 수원화성 건설’, 구조 과학 원리를 탐구하는 ‘못없이 착 튼튼 나무다리 결구법으로 탑 제작하기’, 탄성력의 원리를 이해하는 ‘통통통 탱탱볼 높이~멀리~로켓타고’총 5회차 수업으로 구성됐다.‘학교 밖 생활과학교실’은 5월 11일부터 21일까지 방문접수 또는 온라인 접수를 통해 신청받으며 5월 23일까지 수강료를 납부해야 한다.재료비는 3만원이며 칠곡군립도서관 사무실로 납부해야한다.칠곡군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 운영을 통해 관내 초등학생들이 다채로운 과학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학습에 흥미를 가지고 과학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또한, “앞으로도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칠곡군민들이 문화와 교육을 향한 관심을 높이고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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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 취약계층에 밑반찬 나눔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 취약계층에 밑반찬 나눔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회복지법인 함안군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1일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100세대에 ‘마음을 담은한 그릇, 밥상 위에 담다’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회복지협의회 봉사후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경남여성리더봉사단 봉사자들이 만든 밑반찬을 10개 읍면사무소 복지업무담당자를 거쳐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상육 회장은 “어르신한 분한 분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밑반찬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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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인생 설계 돕는다’… 함안기술학교, 조경기능사 소나무 전지 실습 실시
‘제2인생 설계 돕는다’… 함안기술학교, 조경기능사 소나무 전지 실습 실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8일 산인면종합운동장에서 조경기능사 수강생 20여명을 대상으로 소나무 전지 현장실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교육생들은 운동장 내 폭포수 앞 소나무를 대상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수형 관리, 가지치기 요령, 안전 작업 방법 등을 익혔다.이번 교육은 실제 조경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을 중심으로 운영돼 참여자들의 관심을 모았다.특히 소나무의 생육 상태와 수형에 맞는 전지 방법을 배우며 조경 관리 역량과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시간이 됐다.해당 과정은 함안기술학교 조경기능사 국가자격 취득 과정으로 수강생들은 지난 3월부터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교육은 필기 42시간, 설계도 및 시공 실습 48시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9월까지 이어진다.함안기술학교는 성인의 직업 역량 강화와 제2의 인생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조경기능사 과정 외에도 전기기능사, 드론, 소상공인을 위한 네이버플레이스 활용 과정 등을 운영하며 지역 맞춤형 평생직업교육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군 관계자는 “현장 중심 교육으로 자격 취득은 물론 실무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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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4회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 축제 성료
함안군, 제4회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 축제 성료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칠서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4회 칠서 생태공원 청보리·작약 축제’ 가 청명한 봄날씨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관광 관련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더욱 풍성한 행사가 됐다.함안군 관광두레와 그린투어협의회 등 지역 관광 주민조직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관광객들에게 함안만의 특색있는 관광 콘텐츠와 다양한 체험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 판매부스와 먹거리 공간, 문화공연, 기념촬영구역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이번 축제의 명물로 떠오른 ‘꽃단지 관람열차’는 축제 기간 약 6만명이 탑승했다.넓은 축제장을 편안하게 이동하며 청보리와 작약 군락을 한눈에 둘러볼 수 있어 어린이와 어르신을 동반한 가족 관광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함안군은 관광객 편의와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축제를 운영했다.행사장 인근에 임시주차장을 확보하고 안전관리 요원을 확대 배치했으며 드론을 활용해 실시 간 교통 흐름을 파악하고 차량 분산 유도에 힘썼다.그 결과 많은 관광객이 찾은 가운데서도 큰 혼잡이나 안전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행사를 운영했다.함안군 관광교육과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관광객 편의와 안전에 중점을 두고 준비한 결과 많은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칠서생태공원 청보리·작약축제를 함안을 대표하는 봄철 관광축제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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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보건소-거창군새마을회, 자살예방 협력 강화
지역사회 생명안전망 강화 위해 민관 협력체계 구축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보건소와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8일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안전망 강화를 위한 ‘생명존중안심마을’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 자살예방을 위해 행정기관뿐 아니라, 주민과 밀접하게 활동하는 마을 단체의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며 추진됐다.양 기관은 앞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자살예방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자살예방교육 연계 △생명존중 인식개선 캠페인 공동 추진 △지역맞춤형 자살예방 사업 운영 △위기대상자 조기발견 및 연계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한다.최성기 거창군새마을회장은 “새마을회는 주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단체인 만큼, 이번 협약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웃의 작은 신호도 놓치지 않고 생명사랑의 가치를 실천하는 마을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자살예방을 위해 서는 주민 가까이에서 함께 움직일 수 있는 마을 단체와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자살예방교육과 캠페인, 지역맞춤형 사업을 적극 연계해 실질적인 변화가 나타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주민 참여 기반의 자살예방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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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검정고시 전원 합격 촘촘한 맞춤 지원으로 학업 복귀 디딤돌 역할 톡톡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4월 4일 구미여자상업고등학교에서 시행한 ‘2026년도 제1회 검정고시’에서 학교밖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26명이 응시해 전원이 합격하는 큰 성과를 냈다.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교육지원으로 검정고시를 통한 학력 취득 지원, 학교 복귀절차 안내, 대학 입시 지원, 의무교육단계 미취학 · 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검정고시를 통한 학력 취득 지원으로 “스마트교실”이 상시 운영되고 있으며 19명의 학습지원단 선생님이 검정고시 교과목을 지도하고 있다.또한 인터넷 강의 지원을 통해 센터 방문이 어려운 청소년의 학습을 지원하고 있다.이를 통해 매년 40~50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검정고시를 응시해 95% 이상의 합격률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검정고시 대비반인 스마트교실에 참여해 합격한 윤은 “학습지원을 통해 검정고시를 준비해 좋은 점수로 합격할 수 있었다. 쾌적한 학습공간을 제공하고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한다”고 밝혔다.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합격이 학교 밖 청소년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며 앞으로도 도전하는 청소년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칠곡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학력 취득을 위한 교육 지원과 더불어 사회진입을 돕는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 훈련 지원, 자립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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