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창군로컬JOB센터, 고창 관내 근로자 간식지원 행사 운영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로컬JOB센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근로자를 위한 간식 지원 행사 ‘간식잡고 행복잡고’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관내 재직 근로자와 소상공인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근로자가 사연을 신청하면 총 10개 팀을 선발해 30~40만원 상당의 간식을 직접 전달하게 된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선정된 업체에 고창군청 이영윤 신활력경제정책관이 직접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값진 시간으로 된다.
고창군청 이영윤 신활력경제정책관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애쓰시는 근로자들이 재충전의 시간을 갖길 바라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고창군로컬JOB센터는 “향후에도 지역의 근로자와 기업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일자리 걱정 없이 조금 더 나은 삶을 계획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2023-05-18
-
공주시, ‘공주~세종 광역BRT’ 주민설명회 개최
공주시, ‘공주~세종 광역BRT’ 주민설명회 개최
[AANEWS] 공주시는 공주-세종 광역BRT 구축사업의 실시설계용역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18일 오전 공주 월송동 기적의도서관에 이어 오후 세종시 다정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잇따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의 주요 내용과 추진 일정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광역BRT 노선 위치와 차로 및 버스 운영 계획, 정류장 위치 등에 큰 관심을 가졌으며 구체적인 세부 일정 등을 문의했다.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중인 시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제기된 다양한 의견을 적극 검토, 반영할 계획으로 올해 안에 설계를 완료할 방침이다.
내년 상반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면 2025년 하반기에는 공주와 세종을 잇는 광역BRT 노선이 구축될 전망이다.
총사업비 172억원이 투입될 공주~세종 광역BRT 노선은 세종시 한별동에서 공주종합버스터미널까지 총 18.5km 구간이다.
주요 노선은 공주종합버스터미널-신관 중앙교차로-번영1로-신관초-국도 36호-정부세종청사-세종충남대병원-세종시 한별동 등으로 24곳의 정류장을 거치게 된다.
이동시간은 기존 57분에서 39분으로 약 20분가량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윤석봉 교통과장은 “이번 광역BRT 노선 구축은 공주와 세종의 상생 발전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교통체계 개편 및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조속히 개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와 행복청, 세종시, 충남도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1월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3-05-18
-
고창군, 고형권 전 OECD대사 초청 ’제1회 신활력·소상공인 경제 아카데미‘
고창군, 고형권 전 OECD대사 초청 ’제1회 신활력·소상공인 경제 아카데미‘
[AANEWS] 고창군소상공인연합회와 고창군이 지난 17일 군민과 함께하는 제1회 신활력·소상공인 경제 아카데미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심덕섭 군수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소상공인, 기업인 등 100여명의 아카데미 회원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날은 고창군 기업인협의회가 고창군소상공인연합회에 300만원의 기금을 전달해 신활력·소상공인 경제 아카데미의 성공적인 개최를 후원했다.
아카데미의 첫 강연으로 고형권 전 OECD대한민국대표부 대사는 ’세계 경제 메가트렌드와 그 시사점‘이란 주제로 글로벌 경제 흐름의 중대 요소에 대해 설명했다.
고형권 전 대사는 글로벌 경제 흐름의 중대 요소로 ’인플레이션‘, ’미-중 대결‘, ’디지털 전환‘, ’넷제로 압력‘을 꼽았다.
코로나19 펜데믹, 러-우 전쟁 발발 등 여파로 40년 만에 찾아온 인플레이션 현상에 대한 원인과 최근 3년간 상황 전개, 미 연준의 향후 행보, 전문가들의 시장 전망 등에 대해 설명했으며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상황 등에 따른 미-중 관계 시나리오를 예측해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을 심도 있게 다뤘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글로벌 경제라는 거대한 경제 흐름은 중앙정부뿐만 아니라 지방정부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이번 강의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신활력·소상공인 경제 아카데미가 고창군 경제인들의 소통과 대화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활력·소상공인 경제 아카데미는 2달에 한 번씩 개최되며 연회비 5만원과 1만원의 아카데미 참석비를 납부하면 군민 누구나 가입해 참석할 수 있다.
2023-05-18
-
안양시 석수도서관, ‘다가치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
안양시 석수도서관, ‘다가치 다문화’ 프로그램 운영
[AANEWS] 안양시 석수도서관은 오는 6월부터 ‘더불어 배우는 다가치 다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석수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3년 다문화서비스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안양시 다문화가족과 시민을 대상으로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총 4개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6월 7일부터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한지공예체험을 진행한다.
7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4층 다문화자료실에서 수업이 열린다.
소통 부재나 문화 부적응 등의 이유로 혼란을 겪는 다문화 어린이를 위한 감정표현 및 긍정강화 수업 ‘미술로 표현해봐 내 마음’도 준비 중이다.
7세부터 초등 2학년까지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은 6월 14일부터 6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진행되고 초등 3학년부터 5학년까지는 16일부터 매주 금요일에 열리는 강좌에 참여할 수 있다.
위 프로그램들은 안양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석수도서관 전화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다문화 가정 외 일반 시민 및 어린이들도 신청 가능하다.
이 외에도 인도네시아 전통악기 앙끌룽을 접해볼 수 있는 ‘앙끌룽 연주체험’과 이주에 따른 문화융합으로 새롭게 형성된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를 돕는 ‘다문화 인문학’ 강좌를 계획 중이다.
2023-05-18
-
심덕섭 고창군수, 국제 우호도시 협약차 말레이시아·싱가포르 출장
고창군청
[AANEWS] 심덕섭 고창군수가 18일부터 5박7일 일정으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출장길에 오른다.
이번 출장은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미리시와 우호결연 협약체결, 고창 농특산품 업무협약 체결 등의 빠듯한 일정으로 채워졌다.
19일 출장단은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미리시로 향한다.
미리시 아담 이 시우 상 시장과 우호결연도시 협약 체결식을 갖는다.
이후 미리시 행정기관을 방문해 양 도시간 교류 사업 협의 등이 진행된다.
20일 미리시 시 승격기념일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 고창군은 고창 농특산품 홍보·시식 및 고창방문의 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고창 각 농협별 제품을 전시하고 복분자 즙·젤리·사탕 등 다양한 시식제품을 마련해 고창 농특산품을 전 세계에 소개한다.
또한 고창방문의 해 이벤트 등을 진행해 국제무대에 고창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쿠알라룸푸르에선 말레이시아 NH유통 대표 면담과 말레이시아 최대 한국 농식품 유통업체인 KMT와 고창 농특산품 수출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도 예정돼 있다.
마지막으로 출장단은 싱가포르로 향해 한국식품전문유통회사인 고려무역과 수출협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말레이시아 미리시와 국제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해 내실있는 교류를 진행해 많은 관광객들이 고창을 방문하고 고창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해외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
안양시, 시 승격 50주년 기념 공직자 워크숍 실시
안양시, 시 승격 50주년 기념 공직자 워크숍 실시
[AANEWS] 안양시가 17일부터 이틀간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충북 제천에서 공직자 73명을 대상으로 시 승격 50주년 공직자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직원 간 소통을 도모하고 향후 시 발전에 대한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1일차에는 100년 도시 안양을 위한 비전을 다짐하는 샌드아트 체험, 세대 및 직급 간 효과적인 소통 방법에 대한 특강, 팀빌딩 레크리에이션 등이 진행됐다.
2일 차에는 청렴 공직생활을 위한 경제 특강, 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재충전을 위한 현장 체험을 하는 시간을 보냈다.
워크숍은 다음달 2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충북 제천에서 진행되며 안양시 공직자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워크숍 현장을 직접 찾아 “민원 현장의 최일선에서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공직자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며 “워크숍이 소통과 협업의 가치를 체감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안양시가 미래 100년의 비상을 완성하는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
K-water 낙동강유역본부, 거창군장학회에 300만원 기탁
K-water 낙동강유역본부, 거창군장학회에 300만원 기탁
[AANEWS] 거창군장학회는 18일 K-water 낙동강유역본부가 지역 청소년들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K-water 낙동강유역본부 직원들이 급여의 1%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조성한 ‘물사랑 나눔펀드’를 활용한 것으로 거창군장학회 장학기금 200억원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K-water 낙동강유역본부는 올해 거창군에 장학금 기탁 이외에도 마을상수도나 지하수를 사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무료 수질검사도 지원할 예정으로 거창 군민들의 물 복지 향상과 지역발전에도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차종명 본부장은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지원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거창군과 함께 물 관련 협력을 강화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인모 이사장은 “나눔문화를 실천해 주신 K-water 낙동강유역본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거창군은 K-water와 물 관련 분야에서 협력과 상생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2023-05-18
-
고창군 공음면 지사협, 청보리밭에서 국토대청결운동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 공음면 지역사회보장협의회가 17일 공음면 청보리밭 일대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지사협 위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보리밭 주변 쓰레기를 줍고 진입로 풀밭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공음 지사협 김경례 민간위원장은 “생활쓰레기 분리배출과 보이는 쓰레기는 내가 먼저 줍는 선도적인 역할에 지사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양치영 공음면장은 “공음면이 청정하고 쾌적한 이미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사회단체들과 협력해 청결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
안동시, 구제역 긴급백신 접종 명령 이전 접종한 날로부터 21일 넘어선 우제류는 모두 해당
안동시, 구제역 긴급백신 접종 명령 이전 접종한 날로부터 21일 넘어선 우제류는 모두 해당
[AANEWS] 안동시는 충북 청주시 청원구 소재 한우농장에서 4년 4개월여 만에 구제역이 발생해 7개 농가로 확산됨에 따라, 안동시 관내 구제역 유입 방지를 위해 소, 돼지, 염소 등 우제류 1,310호 180,000여 두에 대해 5월 16일 부터 20일까지 닷새간 “구제역 긴급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긴급백신은 규모에 관계없이 소, 돼지, 염소 사육 농가에 대해 무상으로 공급된다.
백신접종 지원반은 정기접종과 동일하게 50두 미만의 소규모 사육농가는 공수의 접종을 지원하고 50두 이상의 전업농가는 자가접종을 실시하도록 한다.
돼지는 전 농가에서 자가접종하며 백신접종 기록대장과 백신공병 사진을 안동시에 제출하도록 해 철저한 예방접종이 이루어지도록 특별 관리한다.
백신 관리요령은 백신을 2~8℃에서 얼지 않도록 냉장 보관하고 반드시 사용 30분 전 따뜻하게 데워 잘 흔들어 사용하며 개봉 후에는 24시간 이내에 모두 사용해야 한다.
시는 백신접종으로 인한 사고가축 발생률을 줄이기 위해 백신 스트레스 완화제를 모든 접종대상 가축에 지원하고 있다.
권용덕 축산진흥과장은 “이번 긴급백신 접종 명령 위반 시 가축전염병 예방법에 따라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고 구제역 발생 시 살처분 보상금을 받을 수 없게 된다”며 “예방접종에서 누락 되는 개체가 발생치 않도록 하고 접종뿐만 아니라 농장 소독, 예찰 등 차단방역에도 철저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2023-05-18
-
하남시, 중⋅고등학생 대상 국내 주요 대기업 현장투어 본격 실시
하남시, 중⋅고등학생 대상 국내 주요 대기업 현장투어 본격 실시
[AANEWS] ‘진짜’직업 체험으로 학생들이 적성을 찾아가는 하남형 진로체험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하남시는 학생들의 진로 동기부여를 위해 ‘우수 기업 체험’사업을 6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라 최근 실질적인 진로체험을 희망하는 학생 및 학부모의 목소리가 높아졌고 하남시는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다양한 진로를 경험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현장 소통형 인재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하남교육재단은 지난 3월 하남시 전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우수 기업 체험’참여 학생을 모집했으며 풍산고등학교, 감일중학교 등 7개교를 대상으로 15회에 걸쳐 체험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진로체험의 특징은 학생들이 관심은 있지만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의 민간기업들이 직접 학생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는 점이다.
올해에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등의 기업을 방문할 예정이며 향후 학생들의 관심이 높은 우수 기업 체험처를 지속 발굴해 보다 많은 기업에서 진로체험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이현재 시장은 “우수 기업 체험은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현장형 청소년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며 “하남지역 학생들이 기업 현장을 체험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고 꿈을 크게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재단에서는 진학 및 학습 동기 함양을 위해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3,300여명을 대상으로 서울 주요 9개 대학교를 직접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대학교캠퍼스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진로 진학 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2023-05-18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