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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여성단체협의회, “그린생활 실천”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가 여성리더 그린생활 실천교육을 실시, 기후위기 속 대응방법을 함께 고민했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최근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탄소중립과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세상을 바꾸는 습관 ‘여성리더 그린생활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의 일상생활에 양향을 주는 기후 위기,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고려해 전북보건환경연구원 조창우 박사를 초청해 ‘기후변화에 따른 생활 속 대응방향’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여성리더 그린생활 실천교육은 5월부터 11월까지 4회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는 일상생활 속에서 지구 지키기를 위한 그린생활 실천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천경욱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우리 군민 모두가 일상생활에서 기후위기 등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주변의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하는 군민이 되길 기대한다”며 “그린생활 실천교육과 캠페인 같은 맞춤형 환경교육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양성평등주간행사, 여성지도자 워크숍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완주군 여성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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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새마을부녀회, “나눔은 사랑이고 행복이다”
부여군새마을부녀회, “나눔은 사랑이고 행복이다”
[AANEWS] 부여군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6일 새마을운동부여군지회 회의실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해 생필품 나눔 행사를 가졌다.
생필품 나눔 행사는 지난 2월 “다시 입을 수 있는 옷 나눔 장터와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서 얻어진 수익금 300만원으로 생필품을 구입해 16개 읍면의 어려운 이웃 270가정에 전달했다.
부여군새마을부녀회 이창순 회장은 “나눔 장터에 의류, 농산물 등 각종 물품을 기부해주신 분들 덕분에 오늘 뜻있는 행사를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홀몸노인 돌봄 사업 등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운동에 새마을부녀회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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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드림스타트 아동, 임실치즈 체험학습
완주군청
[AANEWS] 완주군 드림스타트 아동 30여명이 임실치즈테마파크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17일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치즈·피자 만들기 체험을 비롯해 야외공연, 유가축장, 트릭아트존, 롤라이더, 역사문화관 등 다양한 시설을 탐방했다.
또래 친구들과 배려·협동하며 치즈와 피자를 만드는 경험을 쌓았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한 아동은 “친구들도 만나고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재밌었다”며 “4명의 친구들과 함께 치즈와 피자를 만들어야 해서 서로 힘을 합쳐서 노력했다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지숙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야외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치즈마을을 탐방하며 큰 활력을 얻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정 내에서 체험학습 기회가 많지 않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드림스타트팀은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4가지 영역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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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부여군지회, 2023년 노인지도자 연수 교육 진행
대한노인회 부여군지회, 2023년 노인지도자 연수 교육 진행
[AANEWS] 대한노인회 부여군지회가 지난 16일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부여군 466개소 경로당 회장들을 대상으로 노인지도자 연수 교육을 진행했다.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 부여군지회 주관해 실시된 이번 교육은 노인지도자의 의식 변화 및 지도 역량 강화의 내용으로 강복환 강사가 교육을 담당했다.
교육에 앞서 김연학 수석부회장, 이규성 부여읍 분회장이 모범 노인지도자로서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장 표창을 수여하는 영광을 안았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고령화가 심해지는 만큼 오늘의 노인지도자 교육이 큰 의미로 다가온다”며 “즐거운 노후를 위해서는 건강, 인간관계, 일자리가 중요한데 노인회장님들과 함께 군에서도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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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제 대비 불법촬영 근절, 공중화장실 합동점검 및 예방 캠페인 실시
남원시청
[AANEWS] 남원시는 지역 대표축제인 제93회 춘향제를 맞이해 행사장 주변과 터미널, 공원 등 사용인원이 많은 공중화장실 21개소를 안심화장실로 지정하고 오는 23~24일 이틀간에 걸쳐 불법촬영카메라 근절 합동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동점검반은 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시청 환경과, 여성가족과, 관광시설사업소, 여성친화 시민참여단 등으로 구성했으며 춘향제 1차 합동점검을 시작으로 나아가 학교, 물놀이시설 등 다중 공공이용시설 화장실로 확대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시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불법촬영 카메라 범죄에 맞서 관광객 및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축제 기간에 상시점검반을 구성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만전의 대비를 다 할 것이다.
한편 시는 시민들에게 ‵불법촬영 카메라 탐지기 대여서비스‵를 6월부터 시행한다.
불법촬영카메라 탐지기는 온라인, 전화, 방문 등 대여 신청을 한 후, 방문 수령하고 일주일간의 대여기간 내에 점검을 마친 뒤 반납하는 형식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 및 불법촬영 예방 홍보 등을 통해 여성친화도시에 어울리는 여성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심공중화장실 조성에 앞장설 것이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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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조선시대 전통혼례 펼치는 ‘동헌 뜰 한마당’
부여군, 조선시대 전통혼례 펼치는 ‘동헌 뜰 한마당’
[AANEWS] 문화재청·충청남도·부여군이 주최하고 ㈜부여전통문화연구회가 주관하는 생생문화재 사업 ‘부여동헌에서 피우는 문화향기’ 중 ‘동헌 뜰 잔치 한마당’이 오는 20일 11시부터 부여동헌 및 부여객사에서 진행된다.
‘동헌 뜰 잔치 한마당’은 조선시대 학자이자 정치가였던 도암 이재 선생의 ‘사례편람’과 사계 김장생의 가정의례 전반에 걸쳐 기술한 '가례집람'을 바탕으로 전통혼례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했다.
이번 전통혼례는 부여군의 추천을 받아 다문화가정 부부를 혼례 대상자로 선정했다.
엄기영 공주대 사범대학 명예교수가 주례를, 박은주 세종우리문화예술연구회 이사장이 혼례해설을 진행한다.
또한, 전통혼례와 더불어 풍물 및 국악공연으로 하객뿐 아니라 문화유산을 찾은 관광객들에게도 특별한 경험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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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2차 슬레이트 철거지원사업 추진
남원시청
[AANEWS] 지난 상반기에 추진한 주택 130동, 비주택 49동, 지붕개량 14동으로 총 193동 선정된 1차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
이어 남원시는 2차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차 슬레이트 철거지원 사업은 5월 17일부터 6월 7일까지 해당 건축물 소재지인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1차 추진된 사업과 동일하게 기초수급자, 차상위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정하고 철거 면적이 작은 신청자를 고려해 최대한 많은 가구에 지원되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보조금 최대 지원금액을 초과 시에는 자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이번 2차 사업은 대상자 선정 후 사업을 포기할 경우, 다음 사업 대상자에서 후 순위로 밀리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를 적극 철거해 시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다”고 밝혔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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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414차 민방위의 날 대피훈련 마무리
부여군, 제414차 민방위의 날 대피훈련 마무리
[AANEWS] 부여군은 지난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부여군청 청사에서 ‘제414차 민방위의 날 훈련’을 시행했다.
당초 전 국민이 참여하는 주민대피 및 차량 이동통제 훈련으로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지난 6년간 훈련이 중단됐던 점을 고려해 공공기관부터 시작해 단계적으로 전 국민 참여 훈련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날 공습상황 대피 훈련은 군민의 불편을 고려해 민원 업무 담당자 등 비상대기자 일부를 제외한 부여군청 직원들이 참여했다.
대피훈련은 부여군 자체 방송으로 훈련시작방송,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교육, 훈련해제방송 순으로 20분간 진행됐다.
이날 2시 정각에 훈련 공습경보 안내방송을 시작으로 대피유도요원의 안내에 따라 직원들은 지정된 대피소로 대피했으며 대피소 내에서는 지역 예비군 중대장을 강사로 한 화생방 교육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오랜만에 민방위 훈련이 재개된 만큼 참여한 직원들 모두에게 귀중한 경험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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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남원시 옻칠·갈이 교육 수강생 모집
2023년도 남원시 옻칠·갈이 교육 수강생 모집
[AANEWS] 남원시가 5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2023 남원시 옻칠·갈이교육’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2014년부터 목공예 신규 인력 양성 및 전통기술의 전승·발전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남원시 옻칠·갈이교육’은 도무형문화재 옻칠장 박강용 선생, 대한예술명인 이건무 선생 등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강사로 활동해 전문성 있는 수업이 이루어진다.
올해 교육은 2개분야 6개과정으로 구성됐으며 6월 5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옻칠공예관 및 가방뜰 옻칠공예교육센터 등에서 매주 1~2회 진행될 예정이다.
모집정원은 각 과정별 5~12명으로 초급반은 관심 있는 누구나 수강신청이 가능하고 중급반 이상은 이전단계 수료자 또는 동등자격 보유자를 교육대상으로 한다.
모든 강좌는 무료 수강이며 교육 신청 희망자는 남원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남원시청 기업지원과에 방문 또는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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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청동기시대 대표 ‘송국리유적’에서 배우는 도예의 매력
부여군, 청동기시대 대표 ‘송국리유적’에서 배우는 도예의 매력
[AANEWS] 부여군이 송국리 유적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전승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부여 송국리유적은 국내 최대 규모의 무문토기 유적으로 한국에서 최장기 발굴조사가 진행됐다.
청동기시대의 송국리형문화의 중심지가 금강유역임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유적이기도 하다.
군은 2023년 송국리유적문화관 정규 교육과정을 통해 부여군민을 대상으로 송국리유적문화관에서 송국리형 무문토기 제작기법 및 도예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기초, 실습, 전문과정 등 세분화해 운영한다.
기초과정에서 토기 정의 및 종류, 역사 등 이론과정과 토기 기초실습, 손물레실습, 무문토기 제작기법, 도자기 장식기법 등 도자기공예기능사 자격 취득에 필요한 기초 이론 및 실기를 익히고 실습과정에서는 도자기 안료와 유약 등 이론과정과 도자기 디자인 기초실습 등을 배운다.
2022년 하반기 교육과정 교육을 통해 수료자 4명을 배출한바 있다.
최종적으로 도자기공예기능사 자격시험 준비반을 운영해 전문가를 배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문과정을 통해서 도자기공예기능사 이론시험 기출문제 풀이와 실기시험 기출문제 중심 모의시험을 통해 도자기공예기능사 시험 능력을 다진다.
사적관리소 관계자는 “송국리형토기는 발굴조사 초기부터 집자리에서 다량으로 출토된 독특한 유형의 토기로 한반도 중남부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나 송국리문화의 확산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학술적 의미를 지닌다”며 “이처럼 우수한 송국리유적의 문화유산을 계승 발전하도록 다양한 교육과정과 전시 프로그램 등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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