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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구제역 백신 긴급 추가접종 실시
안성시, 구제역 백신 긴급 추가접종 실시
[AANEWS] 안성시는 최근 충북 청주시와 증평군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농가 피해을 막기 위해 가축 42만마리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을 긴급 추가 접종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우선 방역대책상황실을 가동하고 일죽면에 위치한 일죽도드람 거점소독시설 운영시간을 5월 31일 22시까지 연장운영키로 했다.
또 구제역 항체 형성을 위해 소 10만마리와 돼지 32만마리 등 총 42만6천마리를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구제역 백신을 긴급 추가 접종키로 했다.
단, 생후 2개월 미만이거나 2주이내 출하예정 가축은 제외하며 이전 접종 후 3주가 지나지 않은 개체는 3주 경과 후 즉시 접종토록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발생한 구제역 혈청형이 백신 접종 유형인 O형임을 감안하면 철저한 백신 접종과 농가 차단방역으로 예방이 가능할 것이라 본다”며 “농가 관계자들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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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양택지지구 안성중학교 신설대체이전, 경기도교육청 재정투자심사 ‘적정’ 통과
아양택지지구 안성중학교 신설대체이전, 경기도교육청 재정투자심사 ‘적정’ 통과
[AANEWS] 안성시는 아양택지지구내 안성중학교 신설대체이전 계획이 5월 12일 경기도교육청에서 개최된 재정투자심사에서 ‘적정’으로 통과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설대체이전은 안성중학군의 학생 유발요인이 구도심에서 신도심인 아양택지지구로 이동해 신도심 거주 중학생 대다수가 원거리 통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적정규모 학교 육성과 원거리 통학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옥산동 573 일원에 학생수 840명, 학급수 30개 규모로 총사업비 약 396억원이 투입되며 특히 지난달 지방교육행정기관 재정투자사업 심사규칙 개정으로 신설대체이전 사업의 경우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제외돼 이번 통과로 사실상 사업이 확정됐다.
안성시와 안성교육지원청은 안성중학교 신설대체이전 심사통과를 위해서 지난 1월부터 TF팀을 구성해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상시 협력체계를 구성해 지속적으로 협의를 진행해 왔다.
또한 3월에는 적정규모학교 육성 추진단을 구성해 행정절차 진행에 협조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교육은 안성의 미래를 책임질 가장 중요한 원동력인 만큼 안성교육지원청과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학교 이전에 따른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예정된 시기에 개교할 수 있도록 모든 관계기관과 힘을 모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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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모든 가족 앞날이 항상 봄날 같기를.’
‘사천시 모든 가족 앞날이 항상 봄날 같기를.’
[AANEWS] 사천시가족센터는 지난 13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족의 봄날’이라는 사업명으로 가정의 달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가족 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로 감동 영상시청, 환영사, 내빈 축사, 대형 카네이션 전달식, 가족 전원이 참여한 꽃가면 퍼포먼스 순서로 진행됐으며 2부는 컬투의 김태균씨를 초청,가족 힐링 토크 콘서트를 준비해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대형 카네이션 전달식은 사천시 모든 가족을 대표해 8가족이 무대 위에서 ‘사랑한다’를 외치며 가족과 스승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그리고‘사천시 모든 가족 활짝~’을 외치며 가족 전원이 참여한 꽃가면 퍼포먼스는 오신 가족들에게 큰 웃음과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족은 “기념식 중에 나온 영상이 감동적이었고 앞으로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는 표현을 더 많이 해야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김분자 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가족 여러분에게 선물 같은 하루로 오래도록 기억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으로 사천시 모든 가족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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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만의 로컬관광 키워 글로벌 관광산업도시로
전주시청
[AANEWS] 관광거점도시 전주시가 로컬관광 육성과 관광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련분야 기업,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댄다.
전주시는 관광 창업의 새로운 모델과 방식을 논의하고 로컬창업에 대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18일부터 오는 6월 1일까지 ‘관광거점도시 전주×로컬 크리에이터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청·장년층을 중심으로 개별관광을 통한 체험과 참여, 한달 살아보기 등 다양한 형태로 관광 트렌드가 전환됨에 따라 맞춤형 관광 인력을 양성하고 사업체 육성·발굴, 지원 정책 등을 새롭게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의 로컬기업 대표와 관광 유관기관 관계자, 전주시의원 등이 참여하는 이번 세미나는 18일과 25일 30일 등 3차례의 세미나와 오는 6월 1일로 예정된 종합 정책 라운드 토론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의 핵심 키워드는 ‘로컬 관광산업과 로컬크리에이터 양성방안’으로 각 회차별로는 ‘새로운 여행시대, 관광산업 속 일자리의 미래를 이야기하다’ ‘지역과 사람, 로컬벤처와 로컬크리에이터의 성공사례에서 배운다’ ‘현장의 이야기를 듣다, 전주의 관광전문인력으로 살아가기’를 주제로 각각 진행된다.
먼저 18일 1회 세미나에서는 10년째 관광 창업을 선도해 온 정용안 한국관광공사 관광기업창업팀장과 로컬관광 전문가인 정란수 프로젝트 수 대표가 각각 발제하고 신유정 전주시의원과 황순호 서울관광재단 대리, 정유경 부산관광공사 소장 등이 패널로 참여하는 토론이 펼쳐진다.
이어 오는 25일과 30일로 예정된 2회·3회 세미나에서는 충남 공주와 제주, 전남 목포 등 지역에서 성공한 로컬벤처 대표와 크리에이터, 지역관광업계 종사자와 전문가, 이성국·장병익 전주시의원 등 청년 의원 등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정책개발과 관광창업에 대한 방향 정리를 위한 발표와 열띤 토론이 이뤄질 예정이다.
마지막 날 정책 라운드 토론의 경우 앞서 3차례 진행된 세미나를 종합하는 자리로 ‘전주 로컬관광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을 주제로 한 마무리 종합토론이 예정돼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20년 부산·안동·목포·강릉 등과 함께 국가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됐으며 이후 조선팝 등 글로벌 관광콘텐츠 육성 관광수용태세 개선 글로벌 마케팅 등 전주가 세계적인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쳐왔다.
시는 올해가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반환점이 되는 시기인 만큼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한옥마을 중심의 전주 관광의 외연을 확대하고 관광인력 양성과 관광일자리 창출 등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새로운 관광모델을 정립한다는 구상이다.
정명희 전주시 관광정책과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전주만의 로컬관광이 글로벌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관광 인력양성과 관광 창업 지원사업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해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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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불교대학, ‘엄마의 밥상 ’성금 기탁
전주시청
[AANEWS] 부처님세상 부설 전북불교대학이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아침밥을 굶은 전주시 아이들을 위한 후원에 동참했다.
전북불교대학은 17일 전주시를 찾아 ‘밥 굶은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원광대 1학년에 재학 중인 신의경 학생이 받은 장학금을 전북불교대학을 통해 ‘엄마의 밥상’ 지원을 위해 기탁키로 결정한데 따른 것이다.
앞서 신의경 학생의 언니인 신의진 학생도 지난 2021년 자신이 받은 장학금195만원을 전주불교연합회를 통해 ‘엄마의 밥상’에 후원하는 등 자매가 연이어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백준기 부처님세상 이사장은 “어렸을 때 전북불교대학 어린이 법회에 나오던 꼬마 아이가 벌써 대학생이 되어 자비를 실천하는 것을 보니 마음이 기쁘다”며 “전북불교대학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더 챙기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성금을 기부해 준 전불불교대학과 신의경 학생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전주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불교대학은 지난 1988년 설립된 호남 최초의 불교대학으로 35년 동안 전북지역 불교전문교육기관으로서 시민강연회와 인문학특강 등 다양한 강좌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불교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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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 모아 4년째 아름다운 선행 이어와
전주시청
[AANEWS] 폐지를 수거하며 생활해온 노인이 4년째 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를 실천해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은 중앙동에 거주하고 있는 홍경식 씨가 힘든 전주시민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
홍 씨는 지난 2020년 재난지원금 기부를 시작으로 이듬해인 2021년부터 1년간 폐지를 팔아 모은 돈을 매년 기부하는 등 총 600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홍경식 씨는 “나눔은 어려운 이웃에겐 기쁨을 주고 나에겐 행복을 주는 선물 같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힘이 되는 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윤방섭 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홍경식 어르신의 대단하고 값진 기부에 고개를 숙여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전주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복지재단은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나눔에 관심 있는 많은 전주시민과 기업, 단체의 기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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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학교 밖 청소년의 근로권익 보호 ‘앞장’
전주시청
[AANEWS]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7일 전라북도청소년근로보호센터와 연계해 전주지역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근로권익교육을 실시했다.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기초소양교육인 ‘근로권익교육’은 학업 중단 이후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소년들이 미성년자이거나 학교 밖 청소년이라는 이유로 근로 현장에서 차별을 경험하거나 최저시급을 보장받지 못하는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전라북도청소년근로보호센터의 서정오 강사가 초청돼 노동과 근로 근로계약서 작성시 유의사항 최저임금과 주휴수당 계산법 4대 사회보험 부당한 상황의 대처방법 등에 대한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근로권익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교육에 참여한 학교 밖 청소년들은 근로계약서 작성과 주휴수당 계산 실습 등을 통해 실제 근로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
정혜선 센터장은 “근로권익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근로에 대한 권리 이해 및 권익이 확립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 근로권익 보호에 대한 인식이 확대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심리, 교육, 자립, 복지, 문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 전문기관으로서 학교 밖 청소년의 일상적 고민부터 학업 복귀, 사회진입 등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장을 지원하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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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준공식
경기도_광주시청
[AANEWS] 광주시는 17일 문형동, 신현동, 능평동 일원의 생활하수 처리를 위해 추진한 오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시는 오포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을 2021년 2월 시작해 지난 4월 마무리했다.
이 사업에는 국비 322억원, 도비80억원, 시비144억원 등 총 546억원이 투입됐다.
오포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증설 준공으로 1일 1만2000톤의 처리용량이 증가해 총 3만2000톤의 처리가 가능해졌다.
이를 통해 방류수역의 수질 개선 효과와 함께 지역 주민의 공중위생 향상에 기여할 것과 하수처리 용량 확보에 따른 광주시의 가치도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하수도 공급 확대를 통해 시민들이 쾌적한 삶과 환경친화적인 도시 생활에 보다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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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한산성면 지보체,‘희망나눔업소’4곳에 현판 전달
광주시 남한산성면 지보체,‘희망나눔업소’4곳에 현판 전달
[AANEWS] 광주시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지속적으로 이웃돕기 후원에 참여해온 ‘남한산성면 희망나눔업소’ 4개소에 현판을 전달했다.
‘희망나눔업소‘는 남한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희망나눔업소’ 현판을 걸어 업소를 이용하는 고객은 물론 지역주민들에게 해당 업소가 지역의 복지를 위해 기여하는 우수업소임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에 현판을 전달받은 업소는 ㈜카프코, 카페 산, 시골집, 남한산성면 새마을금고 등 4개소로 이로써 남한산성면에는 28개의 ‘희망나눔업소’가 선정됐다.
이번에 ‘희망나눔업소’현판을 전달받은 한 대표자는 “우리의 작은 나눔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에 작게나마 도움이 된다면 세상이 좀 더 행복해지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최영수·방득준 공동위원장은 “물가상승으로 경제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이웃사랑 나눔에 관심을 가져주신 후원업체들에게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말하며 “정성으로 마련해주신 성금은 남한산성면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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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매주 수요일은 캐주얼데이”
광주시“매주 수요일은 캐주얼데이”
[AANEWS] 광주시가 활기차고 창의적인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매주 수요일을 ‘캐주얼 데이’로 지정했다.
‘캐주얼 데이’는 공무원의 품위가 손상되지 않는 범위에서 직원들에게 정장 대신 청바지 등 간편한 복장 착용을 권장하는 날이다.
시는 ‘캐주얼 데이’ 시행으로 유연한 직장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캠페인 등을 통해 직원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캐주얼 데이 운영은 경직된 공직 분위기를 탈피해 수평적 소통문화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간다는 취지로 시행중이다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고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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