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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2023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민 온라인 투표
수원시청
[AANEWS] 수원시는 5월 23일까지 수원시 홈페이지에서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시민 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시민·전문가·공무원으로 이뤄진 심사위원단의 1차 서면 심사를 거쳐 선정된 5건의 적극행정 사례가 후보다.
‘포트홀 24시 기동대응반’ 포트홀 신고부터 처리까지 24시간 내 완료, 사고 발생률 90% 감소 민첩하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애자일 서비스 혁신, 수원시 클라우드 기반 공공기관 통합업무서비스 구축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주소 불편 사항 해결 수원시 최초 악취배출시설 지정, 40년 묵은 소음·악취 해결 “할 수 있다” 집만 주면 되니? 가족이 되어 줄게 ‘자립준비청년 셰어하우스 CON’ 등 5개 사례에 대한 선호도를 선택하면 된다.
수원시 홈페이지 ‘공모·접수’ 게시판 ‘2023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민 온라인 투표’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민 온라인 투표 결과와 2차 전문가 심사 점수를 합산해 시상 등급을 결정한다.
5월 중 우수사례를 시상할 예정이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성과급 최고등급, 실적 가점, 표창, 포상 휴가 등 인센티브를 부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 의견을 반영한 투명하고 공정한 심사로 우수사례를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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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당호 모노레일 이용객 20만명 돌파
예산군청
[AANEWS] 예산군의 대표적 체험형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예당호 모노레일 이용객 수가 지난2월 11일 10만명 돌파 이후 96일만인 5월 18일에 20만명을 돌파했다.
이용객 20만명 돌파는 지난해 10월 9일 개장 이래 222일만에 이룬 쾌거로 일일 평균 이용객 수 900명이 넘는 수치이며 앞으로도 이용객 수가 더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같은 이용객 수의 급격한 증가는 코로나19 완화에 따른 여행객 증가와 함께 예산군과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가 함께 추진한 예산시장 살리기 프로젝트 이후 출렁다리를 비롯한 예산지역 주요 관광지 방문객도 덩달아 증가하는 ‘낙수효과’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앞으로도 군은 모노레일 이용객 수 증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운영사를 통해 방문객 응대 서비스를 개선하고 일일 및 정기 안전점검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모노레일과 함께 로프코스 등 어린이를 위한 모험시설 설치를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가족단위 휴양지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며 70m 높이의 전망대와 다양한 체험, 휴양, 숙박이 가능한 예당호 착한농촌체험세상과 워터프론트, 예당호 쉼하우스 등이 완공되면 예당호는 앞으로 더 많은 방문객이 찾는 명소가 될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예당호 모노레일을 찾아주시는 많은 관광객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많은 관광객이 찾아주신 만큼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더 안전한 모노레일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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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청주OSCO로 불러주세요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는 현재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에 건립 중인 충북 청주전시관 명칭을 청주OSCO로 확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영문 약자인 OSCO는 Osong Convention center를 뜻하며 앞에 청주를 붙여 청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컨벤션센터라는 의미를 더했다.
잠정 사용하던 오송컨펙스는 ‘컨펙스’라는 단어가 장소가 아닌 행사를 지칭하는 보통명사이고 발음이 어렵고 대중적이지 못하다는 여론이 많아 사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청주OSCO는 연면적 39,725㎡ 건축면적 21,716㎡로 지하1층 지상2층의 규모로 건축 중에 있으며 주요시설로는 전시시설 10,031㎡와 대회의실 1개, 중회의실 4개소와 소회의실 4개소가 있다.
또한 지원시설로 VIP대기실 4개소, 근린시설 4개소가 있으며 전시관을 찾는 분들의 여가 선용을 위한 미술관이 설치된다.
2015년부터 추진된 청주OSCO 건립 사업은 2,31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2023년 5월 현재 부지공사는 80%, 건축공사는 20%의 공정률을 보인다.
청주OSCO가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충북의 신성장동력산업인 바이오의약 및 화장품산업이 집중된 오송1·2산단의 우수한 생산 인프라와 MICE산업을 연계한 B2B, B2C 공간이 마련됨은 물론, 국내·외 행사 시 시설물 임대로 발생되는 매몰비용을 절감하고 안정적·지속적으로 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될 것이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최근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전시관 건축에 필요한 주요 자재대가 급등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지만 충북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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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고농도 오존발생 원인규명에 앞장서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충북지역 고농도 오존 발생특성 규명을 위한 연구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존은 산소원자 3개로 이루어진 산화성 기체로 고농도에 노출 시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미친다.
오존은 주로 자외선이 강한 조건에서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의 광화학반응에 의해 생성되기 때문에 오존 농도 저감을 위해서는 이러한 오존 유발물질들의 관리가 필요하다.
따라서 연구원은 첨단감시장비를 활용해 시간대별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56종에 대한 농도분포를 조사하고 기상인자가 고농도 오존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할 예정이다.
대상지역은 과거 오존 농도가 높게 측정된 청주시 송정동과 오송읍, 진천군 진천읍으로 오존의 농도가 높아지는 5월부터 약 2개월간 연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존은 연중 5~6월에 가장 높게 나타나는데, 이는 온도가 높고 습도가 낮아 오존 생성에 유리한 기상조건이 형성되기 때문이다.
충북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매년 4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하는데 오존 농도가 0.12 ppm 이상일 때 오존주의보를 발령한다.
신현식 환경연구부장은 “충북지역의 고농도 오존 발생 특성을 파악해 오존 저감대책 마련에 기여하고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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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시스·㈜한국지식교육협회, 수원시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트리시스·㈜한국지식교육협회, 수원시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AANEWS] ㈜트리시스와 ㈜한국지식교육협회가 수원시에 장학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윤형준 ㈜트리시스와 대표와 정일준 ㈜한국지식교육협회 대표는 17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황인국 제2부시장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온라인교육 전문 기업인 ㈜트리시스와 민간자격증 과정 교육기관인 ㈜한국지식교육협회는 수원시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 온라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두 기관은 2015년 5월 수원시와 ‘수원시민을 위한 평생교육과정 지원협약’을 체결하고 온라인교육 과정 운영 수익금 일부를 장학기금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2017년 500만원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250만원을 기탁했다.
수원시와 ㈜트리시스, ㈜한국지식교육협회는 이날 다시 한번 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이어 나가기로 했다.
㈜트리시스는 수원시민이 국가공인자격증 과정을 수강하면 수강료를 70% 할인해 주고 수강료의 5%는 수원시장학재단에 기부한다.
㈜한국지식교육협회는 수원시민이 무료로 민간자격증 과정을 수강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수원시민이 발급한 민간자격증 발급수수료의 5%를 장학금으로 기부한다.
윤형준 ㈜트리시스 대표는 “수원시민을 위해 양질의 온라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시민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일준 ㈜한국지식교육협회 대표는 “더 많은 시민이 무료 수강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수원시가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황인국 제2부시장은 “언제 어디서나 쉽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학습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시민들께서 다양한 온라인 평생교육에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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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우주를 주제로 방사광가속기아카데미 개최
충청북도청
[AANEWS] 충청북도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가속기의 기초가 되는 기초과학분야의 강연을 통해 기초과학에 대한 대중의 이해도를 높이고 충북 청주에 구축중인 방사광가속기에 대한 도민 홍보를 위해 5월 20일 오후3시에 증평군립도서관에서 가속기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가속기아카데미는 증평군립도서관의 ‘오독오독 청춘책축제’와 함께 진행되며 이태형 충주고구려과학관장이 ‘빛과 우주’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게된다.
이태형 관장은 국내 최초로 ‘통일’이라는 소행성을 발견하고 ‘재미있는 별자리여행’을 저술하는 등 천문학의 대중화에 기여했으며 방사광가속기의 원리와 가속기의 핵심인 빛의 정의와 생성원리 그리고 우주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충북 청주에 지어지는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는 태양빛의 1조배이상 밝은 빛을 활용해 물질의 내부 미세구조와 현상을 관찰하는 대형 연구장치이다.
방사광가속기는 기존의 장비로 불가능하던 작은 물질들에 대한 연구를 가능하게 해 단백질 구조분석, 바이러스 구조관찰 등을 통한 신약개발, 반도체 공정과정의 불량원인 규명, 이차전지 등 차세대 에너지 소재 개발 등 산업적 활용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 김준영 방사광가속기추진과장은 “방사광가속기아카데미를 통해 도민들이 우리 충북지역에 들어오는 대규모 국책사업인 방사광가속기에 대한 이해도를 넓히고 청소년들이 지역의 인재로 성장해 경제성장에 이바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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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맛고을거리 만남의 광장 조성사업 현장’에서 ‘찾아가는 현장시장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맛고을거리 만남의 광장 조성사업 현장’에서 ‘찾아가는 현장시장실’
[AANEWS]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17일 ‘파장동 맛고을거리 만남의 광장 조성사업’ 현장에서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을 열고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맛고을거리 만남의 광장 조성사업은 파장동 맛고을거리에 길이 318m·폭15m 도로를 신설하고 1015㎡ 넓이의 ‘만남의 광장’을 조성하는 것이다.
맛고을거리까지 버스가 운행될 수 있도록 광장에 버스회차지를 만들 예정이다.
광교산 입구인 맛고을거리는 많은 등산객이 찾고 있지만 차로 끝이 버스 회차가 불가능한 막다른 도로여서 마을버스 접근이 어려웠다.
현재는 인근 파장동 주민센터와 용광사까지만 마을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만남의 광장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마을버스가 운행할 수 있게 돼 상권이 활성화되고 등산객들은 한결 편리하게 광교산을 찾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는 지방행정연수원·국세공무원교육원 등 공공기관 이전과 함께 침체를 겪었던 맛고을거리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8년 8월, ‘맛고을거리 활성화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변경 주민설명회’를 열어 주민 의견을 수렴한 뒤 해당 지역에 도로를 신설하고 마을버스 회차지와 쉼터를 조성하기로 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버스 회차지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은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고시하고 사업 추진에 나섰다.
2019년 5월 ‘맛고을거리 만남의 광장 조성 주민설명회’를 열었고 2021년 4월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한 후 2022년 6월 착공했다.
현재 공정률은 75%이고 올해 6월 완공 예정이다.
만남의 광장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맛고을거리까지 운행하는 마을버스 노선이 신설될 예정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공사 현장을 점검한 후 파장동 주민, 맛고을거리 상인 등과 대화를 나누며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찾아가는 현장시장실에는 수원시의회 현경환·오세철 의원,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 설정수 파장동 주민자치회장, 조무정 통장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조무정 통장협의회장은 “마을버스 배차 간격이 길면 버스 이용객들이 불편할 것 같다”며 “마을버스가 자주 운행됐으면 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교통난을 우려하는 주민도 있었다.
정혜숙 파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도로가 좁은 편이고 주차 공간은 한정돼 있어 도로변에 주차하는 차량이 많을 것 같다”고 말했고 다른 주민은 “등산객이 많은 데, 통행 차량이 늘어나면 위험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재준 시장은 “맛고을거리 주민들과 수원시가 같이 고민해야 할 문제”며 “주차난 해소 방법, 안전한 차량 통행 등을 주민자치회 안건으로 올려 주민들이 먼저 해결 방안을 논의한 후 수원시와 함께 가장 좋은 해결책을 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맛고을거리 주민, 상인분들이 불편을 참으며 오래 기다리셨다”며 “만남의 광장이 멋진 공간으로 조성돼 주민과 등산객들에게 기쁨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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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경기상상캠퍼스에‘수원연극축제’ 즐기러 오세요
이번 주말, 경기상상캠퍼스에‘수원연극축제’ 즐기러 오세요
[AANEWS] 국내외 명품 연극 작품을 만날 수 있는 ‘2023 수원연극축제 숲속의 파티’가 20~21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열린다.
올해 수원연극축제에서는 국내초청작 2편, 해외초청작 2편, 한국-아시아 공동창작 1편, 공모선정작 7편 등 12개 작품이 2회씩 상연된다.
거리극, 서커스, 공중퍼포먼스, 무용 등 다채로운 형태의 공연을 선보인다.
음악공연도 있다.
부제인 ‘숲속의 파티’에 걸맞게 수원연극축제의 무대는 경기상상캠퍼스의 잔디밭과 숲이다.
사색의 동산, 잔디마당 등 곳곳에서 공연이 열린다.
대부분 관객과 호흡하는 작품이다.
해외초청작 2편은 스페인 극단 보알라 프로젝트의 ‘보알라 정거장’과 스페인 극단 ‘씨아 둑토’의 ‘머리를 쓰다듬으며’다.
오후 8시 30분 사색의 동산에서 시작되는 ‘보알라 정거장’은 밤하늘을 배경으로 하는 공중퍼포먼스다.
하늘을 무대로 삼아 낭만적인 라이브 음악에 맞춰 현란한 안무를 선보인다.
오후 4시 생생1990 앞에서 시작되는 ‘머리를 쓰다듬으며’는 서커스와 무용을 결합한 공연이다.
남녀가 기타 연주에 맞춰 2인무를 펼치며 몸짓으로 대화한다.
국내초청작 ‘다크니스 품바’는 품바·각설이 타령을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것이고 ‘자살광대’는 자살을 시도하는 광대와 광대의 자살을 실패하게 만드는 이웃의 이야기를 통해 관계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거리극이다.
한국 극단과 말레이시아·필리핀의 예술가들이 공동창작한 ‘마-피-코’는 말레이시아, 필리핀, 한국이 정치·경제를 통합한 ‘마-피-코’를 설립하고 국가의 수장을 선출하기 위해 선거를 치르는 내용의 거리극이다.
가짜뉴스의 메커니즘을 탐구하는 내용을 담았다.
176편의 응모작 중 심사를 거쳐 선정한 공모선정작은 수상한 나라의 엘니뇨 목적 도시조류도감 혼둘 혼둘 벽 앞에 서서 남겨진, 남은 양심의 우산 등 7편이다.
20~21일 오후 9시 20분에는 음악공연이 펼쳐진다.
20일은 재즈, 21일은 월드뮤직이다.
2023 수원연극축제 임수택 예술감독은 “상상을 뛰어넘는 거리극과 서커스 그리고 하늘에서 펼쳐지는 공중 퍼포먼스 등 수준 높은 작품들을 준비했다”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축제를 찾아 공연 예술가들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공연을 즐기시고 환호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업사이클 체험 프로그램과 플리마켓이 운영된다.
푸드존은 2개소가 있다.
올해 수원연극축제는 친환경·생태 축제로 진행된다.
푸드존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행사 진행을 위한 부스와 공연 안내를 위한 설치물은 수량을 최소화하고 친환경 소재로 제작한다.
인쇄물에도 코팅 소재를 사용하지 않았다.
또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관리 인력을 확대 배치하고 안전교육을 강화한다.
행사장 내 조명과 전기시설도 지속해서 점검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숲속에서 멋진 공연도 보면서 휴식할 수 있는 수원연극축제에 많은 분이 함께해주시길 바란다”며 “관객과 예술가, 자연이 함께 소통하고 만들어 가는 축제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주차는 수원탑동시민농장, 탑동야구장, 수원유스호스텔, 서호중학교, 서울대 창업지원센터, 더함파크,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 등에 할 수 있다.
주차장이 협소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게 좋다.
더함파크, 호매실지구에서 경기상상캠퍼스를 오가는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교통편 등 2023년 수원연극축제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수원연극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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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사천시 직원 우주항공분야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2023년 사천시 직원 우주항공분야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AANEWS] 사천시는 17일 18일 양일간 전남 고흥군 일원에서 사천시 직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항공을 넘어 우주로 나아가다’라는 주제로 우주항공분야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우리나라 우주항공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이해하고 우주경제시대 개막을 위한 우주항공청 사천 설립을 위한 선제적 대응 역량 강화와 사천시 공직자의 역할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국내 유일의 항공기 MRO 전문업체 한국항공서비스와 대한민국 최초 위성 발사장이 있는 나로우주센터우주과학관 등 우주항공분야 현장을 둘러봤다.
인문소양교육, 구성원 간 조직력 향상을 위한 팀빌딩 프로그램은 물론 항우연 우주추진연구부 김진혁 선임연구원의 ‘우주기술의 발전과 미래전망’이라는 주제 특강을 청취했다.
시 관계자는 “우주항공분야에 대한 직원들의 역량을 향상시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하게 된 것”이라며 향후 사천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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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3년 지역선도산업단지 연계협력 사업 추진
충청북도청
[AANEWS] 충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2023년 지역 선도산업단지 연계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지역선도산업단지 연계협력사업은 지난해 4월 정부가 충청북도를 산단 대개조 사업 지역으로 선정함에 따라 시작됐다.
거점산단인 청주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산단내 기업간 기술협력 개발지원을 통해 지능형 정보기술분야 지역주력 업종 생태계 강화와 미래 먹거리 등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하기 위한 기술협력 개발을 지원한다.
이어 올해 3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정 공모를 통해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사업 적정성, 수행 능력 등을 평가해 지능형 정보기술분야 3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지능형 정보기술분야 3개 연구개발 과제는 청주산단 내 주식회사 심텍 주관의 ‘반도체용 캐비티 글래스 패키징 기판 개발’, ㈜테크브릿지 주관의 ‘실시간 배터리 상태 진단을 위한 센서 퓨전기반 모니터링 솔류션 개발’ 및 오송생명과학단지 내 성창 주관의 ‘IoT센서와 AI기술을 이용해 주택 재난 생활안전 감시와 긴급 대응이 가능한 기술개발’이다.
이들 사업은 ‘시제품 성능 평가’ 7단계 이상의 연구개발을 통해 장래 유망품목의 조기 사업화를 유도한다.
사업기간은 올해부터 오는 2024년까지 2년간이며 사업비는 국비 20억원을 포함해 총 29억원이 투입된다.
충북도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충북지역사업평가단과 해당 기업체와 5월 협약체결을 시작으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충북도 이용일 산업육성과장은 “이번에 선정된 3개 연구개발 과제의 사업 추진으로 지역 산단내 기업체의 신기술 개발 및 유망품목의 조기 사업화 유도는 물론, 성공적인 산단 대개조 사업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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