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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제8회 섬 낙지축제 압해도에서 개최
신안군 제8회 섬 낙지축제 압해도에서 개최
[AANEWS] 신안군은 플라워월과 플라워아치 등의 포토존 및 다양한 볼거리 등 분재정원이 있는 압해도에서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섬 낙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4년 만에 열리는 축제이며 예로부터 갯벌에 사는 낙지의 습성과 생태를 연구해 맨손으로 더 쉽고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는 기술을 만들어 신안군 갯벌낙지 맨손어업은 국가중요어업유산 제6호로 2018년 11월에 지정됐다.
이에 따라 신안군은 그 명성을 널리 알리고자 낙지의 주요 생산지인 압해도에서 이날 축하행사를 시작으로 신안 섬 낙지의 명성을 전국에 알리고 홍보하며 낙지는 원기 및 피로회복, 빈혈 예방, 심혈관질환 예방, 간 기능 개선, 나트륨 배출, 두뇌건강과 치매예방, 피부미용, 다이어트 등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미네랄이 풍부한 청정 갯벌에서 잡히는 낙지를 소재로 개최되며 이번 축제를 통해 다양한 볼거리 등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5월 홍어, 깡다리, 낙지축제를 시작으로 6월 병어, 간재미, 8월 민어, 9월 불볼락, 왕새우, 우럭, 11월 새우젓 등 제철에 가장 맛있고 많이 잡히는 시기에 맞춰 지역 수산물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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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5월 2차 민선8기 주요 현안 및 공약사항 점검회의 개최
울진군청
[AANEWS] 울진군은 지난 17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부군수, 국장, 관·실장, 현안 및 공약사항 담당 부서장, 팀장 등이 참석해 5월 2차 민선 8기 주요 현안 및 공약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 지역형 특성화 대학 유치 임대주택 건립 표고버섯 육성사업 추진 현황 등 4개 주요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상황, 문제점 및 향후 대책 등에 대해 논의를 했으며 부서간 협력이 필요한 사업은 상호 협의와 소통을 통해 효율적인 추진방안을 모색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청년 일자리 창출 방안은 명확한 목표와 방향 설정을 통해 구체화하고 지역형 특성화 대학 유치는 5년, 10년 후의 청사진 아래 세부사업을 추진해야한다”며“또한, 임대주택 건립은 입주 공무원과 비입주 공무원의 동등한 대우 방법을 모색하고 표고버섯 육성 사업은 9 ~ 10월에는 내년도 수확량 등을 판단해 사업예산을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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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4동 지역문화발전협의체, 국화로 물든 도심 거리 만든다…‘꽃피는 양주’첫걸음
양주시 회천4동 지역문화발전협의체, 국화로 물든 도심 거리 만든다…‘꽃피는 양주’첫걸음
[AANEWS] 양주시 회천4동 지역문화발전협의회은 지난 16일 지역 내 꽃길 조성을 위한 사계절 ‘꽃피는 양주’사업의 일환으로 국화 삽목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협의회의 지역분과 중점 사업으로 국화 꺽꽂이 사업을 통해 5,000본의 국화를 양식, 도심 주변에 초화류를 식재해 아름답고 깨끗한 녹색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예산 절감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날 활동에는 이창열 회천4동장, 정지인 회장을 비롯한 지역문화발전협의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국화 1,500본의 가지를 잘라 5,000포트로 삽목하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올 가을 개화할 수 있도록 순집기와 분갈이 작업을 반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창열 동장은“이른 아침부터 삽목 활동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린 지역문화발전협의회 회원분들에게 감사하다”며“자발적인 봉사 활동이 아름다움과 생동감 넘치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회천4동 지역문화발전협의회는 지난 2월 7일 지역의 발전과 지역문화 계승 발전을 위한 협의·정보교류·기타 상호 간의 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창립했으며 문화·지역 2개 분과, 총 5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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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일 사회적경제 판매장터·체험박람회 연다
창원특례시, 20일 사회적경제 판매장터·체험박람회 연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오는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사회적경제 판매장터 및 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사회적경제기업 26개사가 참여한다.
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판매한다.
체험부스에서는 완구드론 조종 아로마 심리상담 천연염색 체험 수경화분 만들기 대감엿 만들기 코딩 DIY 업사이클링 심폐소생술 교육 및 체험 등 20여 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판매부스에서는 허브스틱 벚꽃식혜 분식 수세미, 방향제 라탄제품 등 사회적경제기업에서 만든 제품과 요거트 단감젤리 등 인기 로컬푸드 직매장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풍물놀이, 버스킹 등 5개 공연과, 아이들이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도 운영한다.
나재용 경제일자리국장은 “이번 행사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제품을 만나볼 수 있어 시민들께서 많이 참여하셔서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관심을 갖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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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맥주, 고성 농산물로 고성에서 내가 만든다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맥주, 고성 농산물로 고성에서 내가 만든다
[AANEWS] 고성군은 5월 15일 농산물가공창업보육센터에서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가공 능력 향상을 위해 운영된 제품개발반 ‘수제맥주’의 교육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교육은 3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수제맥주 이해를 돕기 위한 맥주의 역사, 제조 방법, 맥주의 분류와 맛 등 이론교육과 맥아추출물, 완전 곡물 등을 활용한 수제맥주 12종에 대한 실습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이론은 물론 직접 맥주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실습 교육까지 진행돼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수제맥주의 깊은 맛과 향이 매력적이고 재료의 조합에 따라 색다른 맥주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맥주를 만들어 창업하고 싶은 꿈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서종립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수제맥주 교육을 통해 관내 농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바탕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수제맥주가 농촌관광사업과 연계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우리 농산물을 접목한 다양한 교육과정 개설로 가공 분야 확대와 지역주민 주도의 농산물가공상품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해서 우리군 농산물 소비를 확대하고 소상공인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군민들의 식품 가공에 대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국가기술자격증 취득반 외에도 제품개발반과 농산물가공창업아카데미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고성군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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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코렌스-오토노머스에이투지 ‘무인 자율주행 개발’ 상호협력 업무협약
양산 코렌스-오토노머스에이투지 ‘무인 자율주행 개발’ 상호협력 업무협약
[AANEWS] 양산시 어곡산단에 위치한 친환경 열관리시스템 전문업체 ㈜코렌스와 무인 자율주행 업계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무인배송, 무인셔틀 열관리시스템 양산 개발 및 공급 거래를 위해 상호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업무협약을 2023. 05. 11일 체결했다.
코렌스는 작년 매출 4,700억원 을 기록한 자동차 부품 제조 전문 중견기업이다.
코렌스의 EGR쿨러는 세계 시장점유율 1위로 자동차 엔진에서 나오는 배기가스를 식혀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감소시키는 장치다.
현대자동차·기아와 BMW, 포드, GM, STELLANTIS, JLR 등 전 세계 완성차 업체의 대부분은 코렌스의 EGR쿨러를 장착하고 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자율주행자동차를 공공도로에서 운행 중이며 미국에서 발표한 ‘글로벌 자율주행 기술순위 평가’에서 대한민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세계 13위로 평가된 국가대표 자율주행기업이다.
또한 부산에코델타시티 등 전국 스마트시티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 1월 싱가포르 국가사업 수주를 시작으로 미국과 유럽 등으로 무대를 넓히며 글로벌 자율주행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독자적인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로보택시와 로보셔틀에 적용해, 전국 “최초”, “최장거리”, “최고속도”로 자율주행 유상운송서비스를 운영하는 등 자율주행 업계 선두주자로 나서고 있다.
뿐만아니라 국내 완성차 대형 부품사들과 협력해 2027년 양산을 목표로 국산형 레벨4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에 착수했다.
동사는 무인배송, 무인셔틀과 같이 대중교통과 특수목적차량 시장부터 자율주행자동차 시장이 열릴 것으로 예측하고 해당 시장의 선점과 기술 선도를 목표하고 있다.
매출액 4,700억원에 이르는 자동차 부품 기업이 스타트업과 협업을 결심한 배경은 국내를 넘어서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의 기술력과 비전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이다.
코렌스는 오토노머스에이투지에 자율주행자동차 전용 공조 시스템을 양산 공급함으로써, 경상남도 유일의 공조 시스템 업체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양사는 협약사항에 대해 상호 긴밀히 협력하고 공동 추진할 계획이며 협약식을 통해 전 세계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 신사업 시장에 함께 발맞춰 번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 한지형 대표는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코렌스의 열관리시스템을 주축으로 무인배송, 무인셔틀 사업화를 추진하겠다” 며 적극 협력해 나갈 의지와 계획을 밝혔다.
코렌스 하영대 대표는 “무인 자율주행 자동차 신사업의 선두주자인 오토노머스에이투지와 자율주행 분야에서의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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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이상근 고성군수,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AANEWS]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이상근 고성군수는 5월 18일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에 따른 자발적인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법’을 대표 발의한 한병도 국회의원이 시작한 챌린지로 지명된 기부 인증자가 기부 사진 인증 후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인근 도시인 천영기 통영시장의 지목을 받아 영등포구를 포함한 12개 자매·교류 지자체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고 다음 주자로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을 지목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고 자매도시인 영등포구와의 협력 증진은 물론 서로 간의 우애를 다지며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역 특산물인 농축산물, 벌초 대행 서비스 할인권, 2023공룡세계엑스포 사전예매권, 관광지 입장권, 고성다이노스뿔컵, 쌀국수, 벌꿀 등 30여 개의 답례품을 다채롭게 구성해 경남 고성군에 기부하는 기부자들의 다양한 수요와 선호도를 고려하고 기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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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인재 채용 우수기업 지원 신청하세요
지역 인재 채용 우수기업 지원 신청하세요
[AANEWS] 전라남도는 민간기업의 안정적 지역 인재 고용 창출을 지원하고 우수 인재 유출 방지를 위한 ‘지역인재 채용 우수기업’을 선정해 성과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근로자 수 50명 이상인 전남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으며 지역인재 신규 채용 인원이 3명 이상이어야 한다.
참여 신청은 시군 누리집을 참고해 오는 26일까지 시군 일자리 담당 부서로 신청하고 채용 관련 증빙서류는 11월 1일부터 14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올해는 신규채용 비율, 근로자 수 증가율, 지역 인재 채용률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13개 기업을 선정해 직원 복리후생을 위한 성과급으로 지역 인재 신규 채용 근로자 1인당 50만원, 채용 인원에 따라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선주 전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 인재 채용 우수 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우수한 인재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선순환 일자리 체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전남도는 2019년 12개 기업을 시작으로 2020년 12개, 2021년 13개, 2022년 13개 기업 등 총 50개 기업을 선정해 829명의 지역 인재 채용에 대한 성과급 4억원을 지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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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청소년 주인의식 고취 등 지역 인재 성장 응원
전남도, 청소년 주인의식 고취 등 지역 인재 성장 응원
[AANEWS] 전라남도는 오는 20일 여성가족재단 공연장에서 신록이 짙어가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능동적·자주적 주인의식을 고취하고 으뜸 지역 인재로 성장을 응원하는 ‘2023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기념행사는 청소년 헌장 낭독, 전남도 청소년 상 시상, 청소년 어울림마당 동아리공연 등으로 진행되며 청소년이 꿈과 희망을 실현하도록 노력과 열정을 격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번 기념행사에선 효행, 봉사, 면학, 예체능, 장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른 사람의 본보기가 되는 청소년 6명에게 ‘전라남도 청소년 상’을 전달하고 격려한다.
나주고등학교 3학년 현서하 학생은 효행, 선행, 봉사, 면학 등 여러 면에서 품행이 우수해 모든 청소년의 귀감으로 영예의 대상을 받는다.
부대행사인 문화행사에서는 개그맨 이정수를 초청해 ‘청소년의 꿈을 설계하라’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도 열린다.
박현식 전남도 자치행정국장은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이 끼와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 것이 매우 기쁘다”며 “미래 주역인 전남 청소년이 역량 있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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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촌 일손돕기 추진
곡성군, 농촌 일손돕기 추진
[AANEWS] 곡성군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6월 19일까지 봄철 영농 기간 동안 읍면별로 일손이 부족한 고령농가, 영세농가, 장애농가 등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군청 산하 전 직원과 지역 내 유관기관이 협력해 사과 적과, 매실 수확, 배 봉지 씌우기 등과 같은 수작업이 필요한 농가들을 위해 농작업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매년 농촌인구의 감소와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농번기철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일손 부족으로 인한 농가의 고충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군청 직원들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및 단체와 협력해 적극적으로 농가들을 돕겠다”고 말했다.
곡성군은 현재 2개소의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농촌인력중개센터에서는 농작업 일손을 알선하고 상담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농가가 일손이 필요한 경우, 영농작업반을 운영해 즉시 인력을 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역 내의 유휴 인력을 중개하기도 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곡성읍 곡성농협 인력중개센터와 옥과면 옥과농협 인력중개센터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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