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도봉구, 사회복지 미래의 주역 MZ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도봉구, 사회복지 미래의 주역 MZ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AANEWS] 도봉구가 ‘도봉형 약자와의 동행’ 실현을 위해 지난 5월 18일 신규 임용된 MZ세대 복지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직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상담 창구에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신속하게 발굴하고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에 대한 이해와 상담 요령 등 실무 위주의 직무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로 인해 대면교육 기회가 적었던 신규 직원들을 위한 서로 소통하고 같이 현장 사례를 들어 지침을 적용하는 시간은 MZ세대 공무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직원은 “실무내용을 현장감 있게 알려주고 직원들과 함께 배운 내용을 현장 사례에 적용해 볼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주민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일선에 있는 공무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무 전문성을 높이고 가구 특성별 지원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9
-
청양군, 농약 중독 예방 보호구 보급
청양군, 농약 중독 예방 보호구 보급
[AANEWS]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군내 농업인들의 농약 중독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안전 보호구를 보급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6일 청양고추연구회 소속 회원 20여명을 대상으로 농약 사용 안전교육 후 보호구를 보급하면서 농작업 안전성 확보와 작업능률 향상을 도모했다.
이날 보급된 보호구는 농약 사고 위험을 줄이고 살포의 어려움을 덜 수 있는 동력 분무기 20대다.
충남농업안전보건센터와 연계 추진하는 이 사업은 농약 노출 정도 검사, 농약 중독 예방 교육을 병행한다.
이성춘 회장은 “회원들이 이번 교육으로 농약의 위험성을 확실히 알게 됐다”며 “안전한 농업과 고품질 고추 생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
청양-공주 농업기술센터 고향 사랑 교차 기부
청양-공주 농업기술센터 고향 사랑 교차 기부
[AANEWS] 청양군농업기술센터와 공주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직원들이 지난 18일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 정착을 위한 상호기부에 참여했다.
남윤우 소장은 “공주시와의 협력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상호기부를 계기로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선제적 대응책 모색 등 업무 분야에서도 교류와 협력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고향이나 희망하는 자치단체를 선택해 기부금을 보내는 제도이며 지역특산품 등 답례품과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5-19
-
밖에 나가서도 동네 소식 알 수 있어요
청양군청
[AANEWS] 청양군이 국내외 어디서나 언제든 스마트폰을 통해 마을 방송을 들을 수 있는 ‘스마트 시스템’을 6월 말까지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9일 군에 따르면 스마트 마을 방송 시스템은 각 마을의 이장이 장소 구애 없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송출할 수 있으며 10개 읍·면 공무원들 또한 문자 입력과 음성 변환을 통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주민들은 스마트폰이나 집 전화로 방송을 들을 수 있으며 실시간 방송을 놓치더라도 부재중 전화 확인으로 다시 들을 수 있다.
이장들 또한 주민들의 청취 여부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수신하지 못한 주민들에게 재송출할 수 있다.
군은 스마트 방송 일상화를 앞당기기 위해 주민들의 전화번호를 시스템에 등록하기로 하고 오는 22일부터 6월 9일까지 이장들을 통해 개인정보 제공동의서를 수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6월 중 각 읍·면 이장 회의 시간에 이용자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존의 유선·재난 방송 시스템도 계속해서 유지 보수한다.
2023-05-19
-
청양군,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실행계획 수립
청양군,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실행계획 수립
[AANEWS] 청양군이 지난 18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성공적인 충남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과 운영을 위한 두 번째 실무협의체 회의를 열고 부서별 실행계획을 보고했다.
이종필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는 충남도와 군 관련 부서 12개 팀이 참석, 공실 방지를 위한 입주 여건 개선 계획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보고된 주요 실행계획은 ‘청양군 공공기관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에 따른 구체적 지원기준 마련 가족문화센터 프로그램 연계 입주기업의 군내 시설사용에 따른 요금감면 주택공급계획 수립 및 추진현황 검토 입주기업 일자리 종합플랫폼 구인 연계 등이다.
앞서 군은 혁신타운 운영 활성화를 위한 선제적 준비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충남도와 중간 지원조직, 전문가, 군내 사회적경제 기업 관계자 등 37명으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했으며 지난 2월 첫 회의를 열었다.
앞으로 군은 의제별로 사회적경제 기업과 실무자들의 참여 속에서 현실적인 대응책을 도출하는 등 충남도의 신속한 사업 추진을 보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면적 7,333㎡ 규모로 조성되는 혁신타운은 지난 4월 착공했으며 2024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혁신타운에는 충남 도내 사회적경제 기업과 중간 지원조직 등 48곳이 입주할 예정이며 기술혁신과 창업·보육, 네트워킹을 위한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2023-05-19
-
거창군, 2023년 제1차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회의 개최
거창군, 2023년 제1차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회의 개최
[AANEWS] 거창군은 18일 군청 상황실에서 지역 내 다문화가족 지원정책 활성화를 위한 ‘2023년 제1차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설치된 협의회는 거창군, 거창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등 위원 8명으로 구성돼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주민 지원 계획에 대한 협의와 자문 기능을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거창군 다문화가족 지원 정책 추진 성과 보고와 2023년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코로나19로 인해 3년간 시행하지 못했던 ‘결혼이민자 친정 나들이 지원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참여 기관별 추진 중인 사업을 공유하며 협력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이종하 부군수는 “결혼이민자 친정 나들이 지원사업을 통해 다문화가족이 삶의 활력을 얻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바란다”며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추진해 결혼이민자들이 안정적으로 지역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
청양군, 2023년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완료
청양군, 2023년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완료
[AANEWS] 청양군이 위급상황 발생 시 소방이나 경찰 등에 정확한 위치를 안내할 수 있는 국가지점번호판 30개를 설치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전 국토와 해양을 격자형 간격으로 일정하게 구획하고 통일된 번호를 부여하는 위치표시 체계다.
법정 주소로 사용되는 도로명주소의 경우 시설물의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지만, 등산로와 저수지 등 비거주지역은 위치 파악이 어려워 응급상황 발생 시 생존 가능 시간을 놓치는 일이 많아 국가지점번호 체계를 도입했다.
군은 지난 2014년부터 군민과 야영객의 안전을 위해 등산로와 저수지를 중심으로 국가지점번호판 324개를 설치했다.
이광열 민원봉사실장은 “위치를 정확하게 설명하기 어려운 곳에서도 신속한 긴급구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가지점번호판을 계속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05-19
-
평택시로컬푸드재단, 경기제일신용협동조합과 MOU 체결
평택시로컬푸드재단, 경기제일신용협동조합과 MOU 체결
[AANEWS] 17일 목요일 10시 경기제일신용협동조합 1층에서 상호협력을 통한 상생발전을 목표로 경기제일신용협동조합과 평택시로컬푸드재단간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경기제일신용협동조합 이상훈 이사장 경기제일신용협동조합 정종진 상임이사 평택시로컬푸드재단 김준규 이사장 평택시로컬푸드재단 이종한 상임이사이 참석했다.
협약식 이전 간담회를 통해 경기제일신용협동조합 측에서는 “이번 협약식을 통해 신협과 로컬푸드재단이 내는 시너지로 사업에 대한 광고나 홍보 측면에서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추후에는 농협과 하나로마트가 상생하며 사용되는 상품권 및 마일리지처럼 신협과 로컬푸드재단에도 적용되는 날이 오면 좋을 것 같다”고 밝혔으며 평택시로컬푸드재단 측에서는 “추후 진행되는 사업에 대해 신협이나 조합원들이 도움이 필요할 땐 저희가 도움을 주고 저희가 직매장 개소 사업이나 여러 가지 사업에 대한 금융 부분에서도 신협에서 도움을 줄 수 있으니, 하나로마트가 농협과 함께 성장하는 것처럼 신협과 저희 재단 또한 함께 상호협력을 통해 상생발전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2023-05-19
-
관악구, 학교로 찾아가는 살아있는 역사교육 ‘신 관악 문화유산 이야기’ 시작
관악구, 학교로 찾아가는 살아있는 역사교육 ‘신 관악 문화유산 이야기’ 시작
[AANEWS] 관악구가 문화재청에서 시행하는 ‘지역문화유산교육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학교로 찾아가는 ‘신 관악문화유산 이야기’를 운영한다.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교육자원으로 활용해 특색있는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에 구는 관악구 내 대표 역사인물인 ‘강감찬 장군’과 국가지정문화재 ‘구 벨기에 영사관’,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처용무’ 등 지역 내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스토리와 참신한 교구재로 역사를 쉽고 재밌게 배우며 체험할 수 있도록 ‘신 관악문화유산 이야기’를 기획했다.
다양한 교구재로 낙성대, 강감찬, 고려역사를 배우며 ‘해설사 원고 작성해보기’, 구 벨기에영사관 건물의 역사와 유래를 알아보고 영사관 건물을 ‘나노블록으로 표현해보기’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학생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처용무’를 처용무 보존회 전문강사에게 배울 수 있는 색다른 체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신 관악문화유산 이야기’ 방문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문화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고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 창조세대로 자라날 수 있도록 선진화된 문화유산교육체계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5-19
-
관악구,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운영개시
관악구,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운영개시
[AANEWS] 관악구가 오는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 대비 ‘어르신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
구는 올해 ‘어르신 무더위쉼터’를 어르신의 접근이 용이한 장소 총 140개소에 마련했다.
‘어르신 무더위쉼터’는 관내 경로당, 동 주민센터, 복지관에서 상시 운영하는 ‘일반쉼터’와 폭염특보 발령 시 동 주민센터, 복지관에서 연장운영하는 ‘연장쉼터’로 구분되어 폭염상황에 따라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구는 에어컨이 없는 쪽방, 옥탑방, 고시원 거주자 등 주거환경이 열악하거나 온열질환 발생에 취약한 저소득 고령가구를 위해 관내 호텔 안전숙소 2개소를 지정해 평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주말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야간쉼터’도 운영한다.
‘일반쉼터’와 ‘연장쉼터’는 어르신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야간쉼터’는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청한 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구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무더위쉼터 시설 사전점검을 실시해 미비한 사항을 즉시 조치하는 등 폭염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무더위쉼터 운영을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다.
특히 무더위쉼터 배너, 현수막 등을 동 주민센터, 복지관, 지하철역에 게시해 홍보하며 어르신들이 쉽고 빠르게 ‘무더위 쉼터’의 위치를 찾을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무더위쉼터 운영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관악구청 노인청소년과 및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박준희 구청장은 “무더위쉼터 운영을 통해 어르신 등 폭염취약계층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9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