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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덕 동두천시장, 발로 뛰며 주민 불편사항 선제 해결 노력
박형덕 동두천시장, 발로 뛰며 주민 불편사항 선제 해결 노력
[AANEWS] 동두천시는 신천변과 관련한 주민안전 및 불편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3회에 걸친 신천변 로드체킹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17일 마지막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이날 로드체킹은 하천 및 조경, 안전 등 4개 부서의 담당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천교에서 송천교까지의 구간을 대상으로 좌·우측 구간을 체킹했으며 5가지의 점검사항이 발견되어 담당부서에 조치를 요청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신천변 현장에서 직접 주민 안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과 불편사항을 눈으로 확인함으로써 시민들의 삶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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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이동우 축산장학회, 축산농가 자녀 대학생에 장학금 전달
양구군 이동우 축산장학회, 축산농가 자녀 대학생에 장학금 전달
[AANEWS] 양구군 이동우 축산장학회는 17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장학 위원, 장학생 학부모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동우 축산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축산농가 자녀 대학생 6명에게 1,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동우 축산장학회는 지난 2010년 양구군청에서 축산직으로 근무하던 이동우 씨가 불우의 화재 사고로 사망하면서 발생한 유족연금과 퇴직수당 6,800여만원을 기반으로 설립된 장학회로 2013년부터 현재까지 대학생 19명, 고등학생 4명 등 총 23명에게 3,760만원을 지급했다.
그동안 양구지역에서는 고 이동우 씨의 안타까움을 위로하고 고인의 축산업에 대한 애정을 기리는 뜻에서 2011년부터 축산단체와 축산농가, 전·현직 공무원, 일반단체 등 각계에서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 해 장학기금의 규모는 1억 9,200만원까지 증가했다.
그러나, 관내 타 장학금과의 중복수혜를 금지하고 2년 이상 양구군에 계속해서 거주해야 하는 등의 ‘이동우 축산장학회 운영 규정’에 따라 장학생 선발에 어려움이 있어, 지난 3월 ‘이동우 축산장학회 운영 규정’ 일부개정을 통해 지역 내 축산농가 자녀 대학생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동우 축산장학회는 장학회 운영회의를 통해 기숙사 배정을 받지 못해 원룸이나 기타 숙소를 얻기 위해 한시적으로 전출이 불가피한 학생들도 지원할 수 있도록 유연하게 운영할 방침이다.
박유식 이동우 축산장학회 회장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을 축하하며 무엇보다 축산업을 장려하고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축산장학회 기반을 마련해 준 故이동우님과 매년 축산 관련 단체 및 농가에서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 해 주신 덕분에 장학사업을 지속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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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2023년 평생학습 포럼 개최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은 19일 인문학박물관에서 ‘2023 양구군 평생학습도시 포럼’을 개최한다.
양구군과 인하대 다문화 융합연구소, 강원대 인문과학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글로컬 평생학습과 교육 인문 협력’을 주제로 양구군 평생학습의 정책 및 전략을 수립하고 평생학습 관계자 간의 공감대 형성과 정보 공유를 통한 양구군의 평생학습 역량 강화 및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포럼은 김영순 인하대 다문화 융합연구소 소장과 유강하 강원대 BK21 교육연구단 단장의 ‘지방자치단체의 ESG와 글로컬 평생학습의 방향’, ‘한 공동체의 흥성과 쇠락에 대한 허구적 보고서’ 등을 주제로 기조 발표를 진행한다.
이어서 가족센터 프로그램, 초등학생을 위한 인문 케어 프로그램, 고령자 치매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 청소년 심리정서 지원 및 진로 개발 프로그램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학습에 대한 연구발표와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또한 대중 종합토론 등의 과정을 거쳐 폭넓은 의견 수렴과 아이디어 공유를 통해 평생학습을 통한 군정 발전의 새로운 비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구군은 이번 포럼을 통해 평생학습 제도 및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주민들의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자세와 더불어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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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 꽃 축제, 한 주간 무료개방
자라섬 꽃 축제, 한 주간 무료개방
[AANEWS] 가평군이 코로나 펜데믹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적인 축제인 ‘2023 Cplorful Garden 자라섬 꽃 페스타’를 오는 26일까지 무료 개방키로 했다.
이는 이상기온 등으로 개화율이 낮은 상황에서 유료개방을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판단돼 고심 끝에 내린 결론이다.
군은 당초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30일간 자라섬 꽃 축제를 개최하면서 입장료 7,000원을 받기로 했다.
이중 5,000원은 가평지역화폐로 환급되며 가평군민 및 5세이하 어린이는 무료다.
그러나 지난달부터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고 낮에는 고온 현상이 되풀이되는 기상이변으로 꽃이 많이 피지 않아 유료입장으로 전환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축제개막 한 주간 무료개방을 결정했다고 군은 밝혔다.
군은 꽃 축제 무료개방 기간에도 버스킹 및 유튜브 공연 등 준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일정대로 진행키로 했으며 27일부터는 정상적인 입장료를 받기로 했다.
현재 자라섬 남도 7만㎡의 꽃 정원에는 꽃 양귀비, 구절초, 비올라, 산파첸스, 아게라텀 등 14종의 꽃들이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축제기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된 가운데 주말 및 공휴일에는 지역밴드 및 청년뮤지션 등이 참여하는 문화공연이 행복과 힐링을 선물하고 화분 및 꽃차 만들기, 농·특산품 및 화분 판매, 지역 장인물품 전시, 아람장터 운영 등을 통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축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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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읍-용산구 보광동, 군량리 마을 농촌일손돕기 실시
양구군청
[AANEWS] 양구군 양구읍 이장협의회와 용산구 보광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7일 양구읍 군량리 마을에서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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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문화재단, 싱어롱콘서트뮤지컬 ‘무지개 물고기’ 개최
양구문화재단, 싱어롱콘서트뮤지컬 ‘무지개 물고기’ 개최
[AANEWS] 양구문화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싱어롱 콘서트 뮤지컬 ‘무지개 물고기’ 공연을 오는 20일 21 오후 2시와 오후 5시 총 2회 양구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
뮤지컬 ‘무지개 물고기’는 어린이 추천 도서인 마르쿠스 피스터의 그림동화를 원작으로 바닷속 친구들을 통해 바라보는 친구들과의 나눔과 화합을 다룬 뮤지컬이다.
뮤지컬은 관객과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만들어가는 국내 최초 싱어롱 콘서트 뮤지컬로 환상적인 무대와 신비로운 바다 영상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등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예매는 양구문화재단으로 전화로 가능하며 선착순 300명까지 입장해 관람할 수 있다.
공연문화 활성화 증진을 위해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양구문화재단 홈페이지을 참고하거나 양구문화재단 축제공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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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절감에 탁월, 벼 드문모 심기 확대 보급
비용절감에 탁월, 벼 드문모 심기 확대 보급
[AANEWS] 가평군이 노동력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벼 드문모 심기’ 기술을 본격적으로 확대 보급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친환경 쌀연구회와 함께 50ha에 드문모 시범사업을 진행하며 재배법 등을 지역농가에 적극 홍보해 왔다.
드문모 심기는 이앙 때 재식거리를 넓혀 소요되는 육묘상자수를 줄여 경영비 및 노동력을 절감할 수 있는 생력재배 기술로 노동력은 40%, 육묘 생산비는 27%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노동력과 비용절감 뿐만 아니라 재식거리가 넓어 병해충 발생이 감소하고 분얼이 많아서 도복 경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서태원 군수는 지난 15일 상면 연하리 드문모 심기 현장을 찾아 직접 이앙기를 운전하며 풍작을 기원하고 농업인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우리 지역은 농업 비중이 큰데도 고령화 등으로 농촌인력이 부족하다”며 “노동력과 농자재 투입을 줄일 수 있는 드문모 모내기 확대 보급 등 농업발전과 농촌사랑을 위해 할 수 있는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군은 올해 739ha에서 경쟁력 높은 고품질 쌀을 생산할 계획인 가운데 친환경농업 육성지원을 위해 농협 등과 협력해 고품질 육묘, 육묘용 상토공급, 재해대비 예비못자리, 벼 육묘장 시설개선, 우수품종 공급 등 5개 사업에 3억여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유기질비료, 친환경농산물 인증확대, 환경친화형 농자재 등 친환경농업 기반확대 지원사업도 추진해 벼 재배농가의 생산비를 절감하는 등 가평 고품질 쌀 생산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군은 농가소득 안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도 추진한다.
농가소득 보전을 위한 기본형 공익직불 및 친환경 직불사업과 정부양곡 관리비 및 포장재 제작 등을 지원키로 했다.
아울러 소형농기계, 노후 농업기계 폐차, 농작물·농업인 재해보험 등 농가소독안정 및 안전관리강화 지원과 초등돌봄·어린이·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등으로 소비확대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선택형 맞춤 농정사업, 과수 계약재배 활성화, 화훼농가 상토 등 농자재 지원, 농업에너지이용 효율화사업 및 시설원예 현대화사업 등 지역특화품목을 육성키로 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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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예술봉사단, ‘선비춤’ 공연 자원봉사’
‘청아예술봉사단, ‘선비춤’ 공연 자원봉사’
[AANEWS] 청아예술봉사단은 지난 15일 부계면 대율1리 마을회관에서 경로잔치축하 공연 자원봉사를 펼쳤다.
강승범 회장은“마을 어르신들께 선비춤을 알리고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고 같이 공연한 우리 회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청아예술봉사단은 올해 군위군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한 2023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활발한 공연 활동을 보여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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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양산서원, 경북선비아카데미 운영
군위군청
[AANEWS] 양산서원은 오는 19일부터 7월 21일까지 매주 금요일 경북선비아카데미 교양과정을 운영한다.
경북선비아카데미는 한국 정신문화의 근간이 된 경북의 선비사상을 현대적으로 계승·발전시켜 건전한 가치관과 정신문화 확립 및 경북의 유교사상을 21세기 새로운 시대정신으로 재조명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번 아카데미는 선비정신과 관련된 내용으로 일반인 대상 강의 10회와 초·중학생 대상 현장 견학 4회로 진행되며 특히 초·중학생들의 인성 함양에 좋은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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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총무과, 농촌일손돕기‘구슬땀’
군위군 총무과, 농촌일손돕기‘구슬땀’
[AANEWS] 경북 군위군 총무과 직원들이 지난 17일 고령화로 일손 부족을 겪고 있는 산성면 봉림리 포도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보탰다.
이날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 15여명은 오전 9시부터 약 500평 정도에 이르는 비닐하우스에서 포도순 따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는 “무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작업을 도와준 군 공무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동렬 총무과장은 “오늘 일손돕기가 부족한 일손에 조금이나마 도움 됐으면 좋겠다”며 “농촌지역 인력부족 현상이 점차 심해지고 있는데,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로 지역농가들의 시름을 덜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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