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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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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문화재단, 경기 지역중심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선정
수원문화재단, 경기 지역중심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선정
[AANEWS] 수원문화재단이 경기문화재단 주관 ‘2023 경기 지역중심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최대 지원금액인 4천만원을 지원받는다.
‘2023 경기 지역중심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지역의 자원을 발굴하고 자원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특화 콘텐츠를 제작 및 보급하는 사업으로 선정 시 3년 동안 최대 1억 2천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는 공모사업이다.
수원문화재단은 그간 수원 문화예술교육 자원 발굴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수원시 문화예술교육 현황조사, 수원 문화예술교육 콘퍼런스, 수원 문화예술교육가 대화모임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 경험을 인정받아 공모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선행된 기반 작업을 토대로 수원문화재단은 문화예술교육 파트너를 양성하고 학교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역에 적합한 문화예술교육을 연구, 개발, 실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1년 차인 올해는 기관과 시민, 예술가로 구성된 수원 문화예술교육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예술교육 파트너와 신진 문화예술교육가 양성 프로그램, 교육가들과 함께 발맞출 학교와 기관매개자 대상 교육도 준비 중이다.
수원문화재단 관계자는 “수원시는 지난 2021년 수원시 문화예술교육 조례제정과 문화도시 선정을 발판삼아 수원의 문화예술교육 자원을 발굴하고 지역 내 관계기관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왔고 이러한 노력이 지원사업 선정 및 도비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지고 있다”며 “수원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수원 문화예술교육의 구심점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수원 문화예술교육의 지도를 그려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문화재단 문화예술부는 올해‘경기시민예술학교’와 ‘경기 지역중심 문화예술교육’으로 문화예술교육 분야에서 2개 사업 총 6천 9백만원의 도비를 확보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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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악하늘길 60분 코스로 5월 성북구민 걷기대회 개최
북악하늘길 60분 코스로 5월 성북구민 걷기대회 개최
[AANEWS] 서울 성북구가 오는 27일에 ‘5월 성북구민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5월 성북구민 걷기대회’는 걷기와 건강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개인식수, 모자 등을 지참해 ‘하늘한마당’으로 27일 오전 9시까지 도착하면 된다.
성북구 걷지우연합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걷기대회에서는 출발지점에서부터 북악하늘길을 60분 동안 걷게 된다.
걷기운동이 끝난 후에는 경품행사가 열린다.
자전거, 전기밥솥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번 걷기대회에서 가족과 함께 건강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걷기운동을 널리 홍보하고 구민 운동으로 정착시켜 ‘건강도시 성북’이 될 수 있도록 행사 등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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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부여군, 충주시 투자유치사례 벤치 마킹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는 충남 부여군 투자유치원스톱 TF 관련 공무원 40여명이 18일 충주를 방문해 1박 2일 동안 관내 우량기업을 견학하고 충주의 기업유치 우수사례를 배워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부여군은 민선 8기 핵심 공약인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유치를 위해 인허가 관련 부서 직원들로 구성된 투자유치원스톱 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부여군은 충주 제5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현대엘리베이터 ‘충주스마트 캠퍼스’를 방문해 첨단 제조시스템을 둘러보고 서충주신도시에 위치한 이연제약과 동원홈푸드 및 관내 이색카페를 방문하는 등 다양한 시설을 벤치마킹 했다.
또한 이날 부여군은 충주시청 경제기업과 김대년 투자유치팀장을 초청해 기업유치 사례 및 전략 등을 공유하며 부여군만의 차별화된 기업유치 역량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벤치마킹에 참여한 부여군 관계자는 “현대엘리베이터, 이연제약, 동원홈푸드 등 각 분야에 대표적인 기업들을 한번에 둘러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서충주신도시를 둘러보며 기업 뿐만이 아닌 사람이 머물고 싶은 도시 충주의 품격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의 경험과 배운 사례를 바탕으로 부여군에도 적용할 방법을 모색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2022년 3조1천억원이라는 역대 최대 투자유치를 달성하고 충북도 투자유치 우수시군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는 전기차·이차전지 관련 기업, 물류센터를 유치하는 등 투자유치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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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코로나19로부터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준비 시작
경상남도_고성군청
[AANEWS] 5월 11일 정부는 코로나19 감염병 위기 경보를 ‘심각’에서 ‘경계’로 조정하며 사실상 ‘엔데믹’을 선언했다.
2020년 1월 20일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3년 4개월 만에 코로나19로부터 일상으로 돌아가게 된 것이다.
언제쯤 끝나게 될지 막막하기만 했던 코로나19의 기간을 이겨낼 수 있었던 데에는 사회 곳곳에서 보이지 않게 노력해 온 다양한 사람들의 노력이 있었다.
특히 그동안 주목받지 않았던 공무원들과 공공기관의 노력이 돋보이면서 숨은 영웅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고성군의 공무원들 또한 코로나19 발생 이후부터 수많은 희생과 묵묵한 수고로 지금껏 달려왔다.
2020년 2월 23일 고성군 1번 확진자 발생부터 엔데믹에 오기까지, 그리고 앞으로를 대비하는 그들의 시간을 살펴봤다.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2020년부터 2021년도에는 개별 확진자를 기준으로 접촉자 역학조사, 격리 조치 등 집단감염을 방지하는 데에 주력했다.
선제적으로 근무조를 편성해 선별진료소를 365일 24시간 운영했다.
2020년 11월에는 경남 최초로 보건소 내 호흡기 전담 클리닉을 개소해 코로나19와 독감의 동시 유행을 대비했다.
또한 전 읍·면의 다중이용시설, 집단시설, 취약시설을 매주 방역해 고령자와 취약계층이 많은 고성군의 특성을 보완하고자 노력해왔다.
2021년 2월 예방 접종이 시작된 이후로는 감염 취약시설인 요양병원, 요양시설, 병원 등을 우선적으로 접종했고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해 7개월여 만에 접종률 80%를 달성하는 등 속도를 붙였다.
한때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대량 구매해 읍면에 배부하고 지역경제가 위축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화훼농가 돕기 운동, 농산물 소비 촉진 운동 등을 이어갔다.
이에 군민들 또한 화답했다.
2020년~2021년 코로나19 관련 성금으로만 600여 건이 접수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릴레이 기부가 끊이지 않았다.
예방 접종이 일상화된 2022년부터는 접종 독려와 재택치료자 관리, 장기간 이어진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우울증 예방을 위한 활동이 주가 됐다.
특히 2022년 4월 18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면서부터는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느리지만 확실한 발걸음이 이어졌다.
찾아가는 방문 접종, 재택치료자를 위한 치료키트 배송, 확진자 대면 진료 방안 등 사회적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고성군보건소와 본청, 전 읍·면의 공무원들이 힘을 합쳤다.
코로나19 유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두 번의 선거를 무사히 치러냈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2년 8월 1차 군민지원금, 2023년 1월 2차 군민지원금을 지급했다.
2023년 들어서는 전국적인 확진자 감소세에 따라 지역의료기관과의 공동협력으로 일반 의료체계를 구축했다.
확진자 위주의 증상관리와 치료지원을 우선 시책으로 중증화 및 사망률 감소에 중점을 두고 감염병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고성군은 2022년 4월 26일 기준 주간 확진자 442명에서 2023년 5월 3일 기준 주간 확진자 68명으로 1년여 만에 80% 이상이 줄었다.
감염 취약시설 고위험군들이 동절기에 집중적으로 예방 접종에 동참하면서 중증화율과 사망률이 많이 감소한 덕이 컸다.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마스크 해제 등 일상으로 회복을 준비하는 와중에도 고성군보건소에서는 긴장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생활 속 방역 정책을 마련했다.
여전히 선별진료소는 365일 운영되고 행정안내센터에서는 확진자를 지원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개별방역수칙을 꾸준히 홍보하고 감염 취약시설 25개소, 580여명의 종사자에게 선제검사와 자가 진단 키트 등 방역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검사에서부터 진료 및 처방, 입원까지 군민의 의료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역 내 의료기관과의 연계, 일반 의료 대응체계로의 전환, 원스톱 및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11개소, 자율입원병원·의료상담센터·대면진료기관 지정 등을 추진했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군민들이 일상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도록 고성군보건소에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감염병 전달감시기능 강화, 신종감염병 대응 시스템 운영 및 전문인력 육성, 무엇보다 감염 취약시설 감염관리 인력 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있고 감염병 발생 시 지역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토록 피와 땀, 눈물로 코로나19를 이겨내 왔지만, 언제든 새로운 신종질환이나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가 나타날 가능성은 항상 있다.
신종감염병이 발생하는 주기도 점차 짧아지고 있을뿐더러, 확진자 발생 규모는 더욱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대응 과정도 순탄치만은 않았다.
의료인력과 시설, 의료 장비는 모자라고 요양시설 감염관리는 해도 해도 부족했다.
고성군은 코로나19로부터 얻은 값진 경험을 잊지 않고 더욱 발전시켜 혹시 모를 미래를 대비하고 있다.
군 자체 감염감리를 위한 의료기관과 시설을 확보하고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해 의료 환경과 방역 행정 체계를 재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3년간의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을 겪어 온 군민들의 심리적, 육체적 건강을 회복시키기 위해 마음 강화 심리지원 프로그램, 다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복지문화 공간 개방 등 다양한 시책도 추진되고 있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고성군보건소를 비롯한 많은 직원의 노력으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보건소 전 직원과 함께 감염병으로부터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열정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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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환경보전특별위원회 현지점검 실시
증평군의회, 환경보전특별위원회 현지점검 실시
[AANEWS] 증평군의회는 지난 15일부터 제184회 임시회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환경보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5월 16일과 17일 양일간 현지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특별위원회에서는 관내 기업체와 대규모 건설공사장 등 총 8곳을 방문해 시설의 정상가동 여부, 폐기물 배출의 적정성, 개선명령 이행 여부 등 환경오염 물질 배출관리에 대해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 및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종숙 위원장은 “군민의 건강이나 환경에 관한 위해를 예방하고 대기·수질 환경을 적정하고 지속가능하게 관리·보전해, 우리 군의 정주여건 및 생활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현지점검에 만전을 기했다”며 “현재 우리 지역 구제역 발생 상황을 고려해, 대상지를 필요 최소한의 범위에서 선정하고 감염병 대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활동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현지점검에 대한 결과보고서는 오는 19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된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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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방서 북부소방재난본부장 ‘전통사찰 보광사’ 화재안전컨설팅
파주소방서 북부소방재난본부장 ‘전통사찰 보광사’ 화재안전컨설팅
[AANEWS] 파주소방서는 지난 16일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이 파주시 광탄면에 위치한 보광사에서 부처님 오신 날을 대비해 전통사찰 화재예방을 위해 현장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전통사찰의 화재예방대책 일환으로 이달 건조한 날씨 속에서 지속적인 산불 증가 및 연등행사로 화기 취급이 증가함에 따라 사전에 현장 방문을 통해 화재취약요인을 점검하고 화재 예방과 사찰 관계자의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 사항을 컨설팅하기 위해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전통사찰 현황 청취 및 화재안전컨설팅 취약시설 및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점검 화기사용 시 화재아전관리 지도 전통사찰 주변 화재취약 요인 제거 및 소각행위 금지 당부 등이다.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은 “부처님 오신 날 행사에는 촛불, 연등 등 화기와 전기 사용으로 인해 화재발생 가능성이 높으므로 전기와 화기취급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찬영 파주소방서장은 “전통사찰 주변이 산림지대인 만큼 담배꽁초, 쓰레기 소각, 촛불 사용 등 사소한 부주의가 화재 및 대형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입산객이나 사찰 관계자의 화재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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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장애인건강증진사업 희망걷기대회 동네한바퀴 행사 개최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 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8일 영동천 일원에서 ‘2023년 장애인건강증진사업 희망걷기대회 동네 한바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신체 활동이 부족한 장애인들에게 운동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은 지역의 장애인과 일반주민,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장애·비장애 구분없이 참석자들은 손을 잡고 걸으며 장애 인식개선 퀴즈 풀이, 영동천변 환경정화 등의 활동을 했다.
푸르른 자연을 즐기며 모두가 하나 되어 깨끗해진 영동천변을 돌아보며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행사로 마무리 지었다.
박병규 장애인복지관장은 “이날 행사가 장애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어 비장애인과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영철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장애 인식개선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만들어 가면서 장애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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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스마트농업 기업유치를 위한 MOU 체결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민선8기 핵심 공약사업인 스마트농업 육성발전 실현을 위한 스마트농업 기업유치에 팔을 걷고 나섰다.
군은 지난 18일 영동군청 소회의실에서 정영철 영동군수, 이상은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 회장, 강성민 우듬지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영동군 스마트 농산업 육성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미래 첨단 농업 육성과 지역의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들 기업들과 힘을 합치기로 했다.
2011년 설립된 우듬지팜은 첨단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융복합 재배 환경관리 시스템을 활용한 스마트팜 사업을 하고 있다.
국내 스마트팜 최초로 한국형 반밀폐 유리온실 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
'시더스그룹 휴스템코리아'는 국내 온라인몰 등 유통시스템을 갖춘 농수축 특산물 플랫폼 전문 회사로 잘 알려져 있다.
영동군과 양사는 스마트팜이 최첨단 기술이 집적된 기술 중심적 산업일 뿐만 아니라 유통,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가능한 시스템 중심 산업인 것에 인식을 같이하고 이를 기반으로 영동군이 추진중인 스마트 첨단 농산업단지 조성사업을 함께 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 각종 정보공유와 경험의 교류 기업유치 등 스마트 농산업 단지 구축 협력 정부과제 발굴과 이를 수행하기 위한 재정적, 기술적, 행정적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이 담겼다.
협약은 이날부터 유효하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매년 갱신된다.
또한, 군은 새로운 모델의 스마트 첨단 농산업단지 구축과 기업유치를 위한 용역을 진행중으로 관련 사항을 과업에 추가해 민선8기 영동군의 핵심사업인 ‘스마트농업’의 틀을 새롭게 잡을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군은 농촌 고령화와 기후변화 등 농촌의 위기 타개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스마트 첨단 농산업단지 구축에 2개 기업이 관심을 가져 준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며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영동군이 스마트농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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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재가 장애인 가정방문 중점 실시
영동군, 재가 장애인 가정방문 중점 실시
[AANEWS] 충북 영동군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재가 장애인의 건강상태 파악과 등록 관리를 위해 재가 장애인 가정방문 서비스를 실시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영동군보건소 재활센터에서는 등록된 장애인 수는 360여명으로 거동이 가능한 뇌병변·지체장애를 가진 장애인 40여명이 매일 내소해 운동·물리치료 및 분기별 자조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가정방문서비스는 영동군에 거주하고 지체·뇌병변 유형의 장애 정도가 심한 가정방문 희망자 90명을 대상으로 한다.
물리치료사가 가정으로 방문해 신체기능평가 및 자가 재활운동법 교육, 재활키트 지급, 의료기기 대여 홍보 등 지역장애인의 건강상태 개선 및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을 한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자체 제작한 뇌졸중 장애인의 건강생활 가이드북을 배부해 2차 장애 예방 및 관절구축을 방지하고 있다.
알찬 프로그램 구성과 체계적인 운영으로 대상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황희성 군보건소장은 “가정방문 서비스를 통해 거동불편 재가장애인의 보건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통증으로 인한 삶의 질 저하를 예방·개선하도록 하겠다”며 “지역사회 전반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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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제20회 영동군민의 날을 맞아 레인보우 힐링센터 시범운영
영동군, 제20회 영동군민의 날을 맞아 레인보우 힐링센터 시범운영
[AANEWS] 충북 영동군은 오는 26일 제20회 영동군민의 날을 맞이해 영동의 자연을 담은 레인보우 힐링센터를 3일간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레인보우 힐링센터는 힐링관광지 중심인 힐링광장에 영동복합문화예술회관과 함께 위치하고 있다.
총사업비 197억원이 투입돼 충북도 3단계 균형발전 전략사업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041㎡ 규모로 건립됐다.
어린이힐링뮤지엄, 힐링숲정원, 빛의정원, 힐링풋스파, 명상의연못 등 층별·공간별로 영동의 자연인 빛, 물, 바람, 돌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도록 조성됐다.
영동군 관광과 힐링관광지의 랜드마크로써 새롭게 급부상하며 영동군 관광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이번 3일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 조사와 설문을 통해 7월 정식개장까지 시설 상품화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범운영은 1일 3부 무료로 운영되며 시설 혼잡도 해소와 만족도 제고를 위해 영동군 통합예매시스템 인터넷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로 이루어진다.
10인 이상의 단체예약은 시범운영 전 전화예약을 통해 할 수 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영동의 자연을 담은 레인보우 힐링센터를 제20회 영동군민의 날을 맞이해 군민들에게 소개할수 있게 돼 기쁘다”며 “레인보우 힐링센터가 우리군 관광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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