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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동참…‘사과열매솎기’
영주시청
[AANEWS] 영주시청 직원 160여명은 18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석면 소재 과수 농가를 방문해 사과 적과작업를 실시했다.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추진한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부석면 소천리 이상길 씨 농가를 포함한 고령·장애 및 부녀자 등 영농취약 여섯 농가 과수원에서 진행됐다.
직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열매솎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사의 힘겨움과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시는 농번기 농촌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농취약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이번 일손돕기 대상농가를 선정했다.
농가주 이상길 씨는 “본연의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시청 직원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내 일처럼 열심히 도와줘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권영금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지역의 인력감소와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자 직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했다”며 “농촌일손돕기 알선창구 상시 운영으로 도움이 절실한 영농취약 농가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연계 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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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동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반찬 지원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동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관내 소외계층의 건강을 챙기는 데 앞장서 주변을 훈훈케 하고 있다.
동량면 지사협은 지난 2022년 3월 오레시피와 소외계층을 위한 ‘건강가득찬, 행복가득찬 반찬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 후 지금까지 매월 1회 관내 저소득층 25가구에 반찬을 지원하고 있다.
오레시피는 협약을 통해 매월 4가구에 대한 반찬을 지원해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이날 지사협은 반찬을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봉수 위원장은 “위원들 모두가 충주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주민들과 함께 사는 동량면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인 동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도우며 다양한 활동을 진행 중이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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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행복한동해만들기‘아빠육아 프로젝트’눈길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행복한 동해만들기 마을공동체 붐 조성에 이어 아빠와 함께하는 ‘아빠육아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아빠 육아 프로젝트는 아이의 육아에 상대적으로 소극적인 아빠들을 위한 육아 지원시책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아빠의 육아일기’체험단이 다양한 체험과 미션수행으로 아빠의 육아 동참을 유도하고 육아 참여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따라 체험단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주 1회, 총 5주에 걸쳐 무릉계곡&무릉건강숲 및 무릉별유천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탐방, 요리 및 아트체험을 비롯해, 아빠랑 함께 셀카 찍기, 그림그리기, 운동하기, 책 읽기, 1:1 데이트 하기 등 육아와 관련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아빠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앞서 시는 관내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가 있는 아빠를 대상으로‘아빠의 육아일기’체험단을 공개 모집한 결과, 40명이 접수 했으며 이 가운데 최종 20명을 대상자로 선발했다.
앞으로 20인의 아빠 체험단은 5주간 자녀와 함께 육아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차수별 과제를 수행하고 활동결과를 자신의 SNS에 올려 시민들과 공유하는 등 동해시 관광지를 대내외에 알리는 역할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잇다.
사업종료 후에는 최종 설문을 통해 참여자의 호응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상시운영 검토는 물론 인근 시군, 넓게는 강원도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등 강원도의 인구대응 신규시책으로도 건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희 행정과장은 “아빠와 자녀만의 시간을 통해 다양한 체험을 경험하며 유대 관계를 형성할 수 있어 아빠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육아 친화 인구정책으로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행복한 동해만들기 사업을 지속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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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문화재단, 5~10월 매달 ‘HYA 월간 마티네 콘서트’ 진행
화성시문화재단, 5~10월 매달 ‘HYA 월간 마티네 콘서트’ 진행
[AANEWS] 화성시문화재단은 화성시 청년예술단의 ‘HYA 월간 마티네 콘서트’를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
‘마티네’는 ‘낮에 열리는 공연’이라는 뜻으로 ‘오전 중’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마탱’에서 유래했다.
저녁 관람이 어렵거나 낮 시간이 자유로운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을 칭한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HYA 월간 마티네 콘서트’는 5월 22일 오전 11시 동탄복합문화센터 노노카페 앞에서 진행되며 화성시 청년예술단 관현악팀의 클래식 합주와 보컬팀 성악 전공 단원들의 오페라 공연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공연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6~10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별도의 예약이 필요 없는 무료 관람제로 누구든 자유롭게 와서 편안히 클래식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궁금한 점은 화성시문화재단 예술단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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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노인돌봄 공백 제로화’행정력 집중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는 다음달 7일까지 3주간 노인돌봄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는 등 노인돌봄 공백 제로화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기존 가족 중심 돌봄 기능이 약화되고 사회적 관계망이 단절되면서 생계뿐만 아니라 안전, 주거 등 복합적인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이에따라 시는, 돌봄 공백 우려가 있는 만65세 이상 노인을 집중 발굴해 욕구를 파악한 후에 노인돌봄사업 수행기관에 연계하는 등 적절한 노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녀회, 통장회의 등을 활용하고 경로당 및 노인복지관인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현재 동해시에서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어르신 병원동행서비스 등의 노인돌봄 관련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각 사업의 서비스 제공 수행기관은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U-care센터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U-care센터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집중 발굴 기간 이후에도 상시 신청이 가능하다.
조훈석 가족과장은“집중 발굴 및 홍보 기간 운영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의 안전여부를 꼼꼼히 확인하고 돌봄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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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중앙탑면 지사협, 다둥이 가정에 축하지원금 전달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중앙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다자녀 10가구에 축하지원금을 전달했다.
중앙탑면 지사협은 출산을 장려하고 부모님을 응원하고자 6회째 다자녀가구 지원사업을 이어 오고 있다.
지사협은 2022년 출생아 가구 중 3자녀 이상의 자녀 10가구에 충주사랑상품권 35만원과 장난감세트 등 축하선물을 지원했다.
이상기 위원장은 “우리 지역에 큰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면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할 것”이라며 “어린 자녀들을 정성과 사랑으로 돌보는 부모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명철 중앙탑면장은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기원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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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6회 만세보령 농업활력화대회 올해 6년 만에 개최 확정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지난 17일 농업인의 날 행사 추진위원회를 열고 코로나19 등으로 지난 6년간 개최하지 못했던 ‘제16회 만세보령 농업활력화대회’를 오는 10월 20일부터 3일간 보령시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만세보령 농업활력화대회’는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고 농업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우수한 농축특산물을 전시·체험·판매하는 농업종합 축제이다.
올해 행사는 여성농업인보령시연합회주관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농촌지도자보령시연합회 생활개선보령시연합회 농업경영인보령시연합회 쌀전업농보령시연합회 보령시농민회 보령시4-H연합회 품목별연구회보령시연합회 등 보령시 농업인단체가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매력 있는 보령농업, 살고 싶은 보령농촌’을 주제로 열릴 이번 행사에서는 농업인·학습단체 회원을 포함한 시민, 소비자 등 2만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기념식, 공연행사를 비롯한 농·특산품 판매, 농·축산물 시식, 먹거리장터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도시소비자와 농업인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기선 부시장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분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며 “특히 농업인은 물론 시민들께서 많이 참여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울림 한마당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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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국원고 문화동에 ‘텃밭 채소’기부
충주시청
[AANEWS] 충주시 문화동 국원고등학교는 18일 직접 재배한 상추 및 쑥갓, 치커리 등 채소를 문화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채소는 국원고등학교 4H회 자연생태체험반이 학교 내 친환경 텃밭에서 직접 수확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국원고 학생들이 문화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홀몸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면서 지역 사회 이웃들과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영종 국원고 담당지도 교사는 “학생들이 직접 심고 수확한 농작물로 노동의 가치를 배우고 나아가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조명란 문화동장은 “수확물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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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그린도시 보령, 해상풍력으로 지역 활성화 방안 모색하다
보령시청
[AANEWS] 보령시는 18일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해상풍력의 장기적인 발전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해상풍력 산업 발전과 지역 활성화 전략 모색 세미나’를 개최했다.
보령시, 기후변화센터, 기후위기 대응·에너지전환 지방정부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국내외 해상풍력 산업 및 보급 동향과 공공주도 해상풍력 단지개발 사업의 경과를 돌아보며 유관 산업 발전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상생 전략 방안 등의 논의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공공주도 해상풍력단지 개발 1호 지역인 보령에서 개최했다는 점에서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해상풍력 국내외 동향 및 지방정부의 역할’,‘해상풍력 산업발전과 지역 활성화 및 상생 전략’,‘보령시의 지자체 주도 공공 입지개발 사례’ 등 주제 발제와 전문가 참여 패널 토론이 이뤄졌으며 해상풍력 보급 확산과 산업화를 통한 지역산업, 경제, 일자리 활성화 방안 등 해상풍력의 장기적인 발전 방안을 도출했다.
한편 시는 2020년 석탄화력 1,2호기 조기 폐쇄에 대한 대응으로 지역 산업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 지난 2020년 9월 산업부에서 실시한 공공주도 해상풍력단지 개발 공모에 뛰어들었다.
공모에 선정된 후 시는 호도 인근에 1GW급 해상풍력 단지 조성을 위한 민관협의회 구성과 단지개발 기초조사를 하는 등 활발한 소통과 협의를 통해 지역과 상생하고 수산업과 공존하는 개발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은 수소·해상풍력 클러스터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에너지그린도시이며 기존 발전, 송전 인프라가 구축되어 에너지 신산업 육성의 최적지이다”며 “해상풍력을 통해 국가 탄소중립과 에너지전환을 선도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및 해상풍력 추진 지자체들과 더욱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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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학 도서관 활용한 평생학습 작품 전시
충주시, 대학 도서관 활용한 평생학습 작품 전시
[AANEWS] 충주시는 평생학습 동아리인 ‘감성을 그리다’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중원도서관 3층 전시공간 아크 윌 스페이스에서 오는 26까지 일러스트 작품 70여 점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작품전시회는 충주 설화를 배경으로 발간한 ‘안녕 설화야’설화집과 ‘탄금대에 오르면 가야금 소리가 들려’ 동화책 발간을 기념하고자 대학과의 협업으로 마련됐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지역과 함께하는 중원도서관을 지향하면서 문화공간 제공 등 대학도서관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시는 작품전시를 통해 대학 내 쾌적한 문화공간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평생학습 동아리의 작품전시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역 대학생들이 자연스럽게 평생학습을 접할 수 있도록 해 대학생들의 평생학습 및 지역사회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은옥 평생학습과장은 “대학 도서관을 활용한 학습동아리 작품전시회라는 새로운 시도가 대학과 지역이 공존하는 데 밑거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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