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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휴일에 아이가 아플 때, 달빛 어린이병원으로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야간·휴일에 아이들이 아플때 인근의 달빛 어린이병원 이용과 함께 소아진료기관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당부한다고 18일 밝혔다.
달빛 어린이병원은 응급실에 가지 않고도 야간·휴일 소아경증환자의 진료가 가능하도록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전문적인 진료가 가능하고 비교적 비용부담이 적은 장점이 있다.
현재, 도내에는 2개소가 지정돼 운영 중이다.
달빛 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되면 별도의 건강보험 수가가 적용되므로 사업에 참여하고 싶은 소아진료기관은 시·군 보건소에 사업계획서를 제출 후 심사를 통해 지정받을 수 있다.
대자인병원, 엔젤연합소아청소년과 이송희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달빛어린이병원은 야간이나 휴일에 갑자기 아픈 아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제도로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으니, 소아진료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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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사물인터넷으로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관리
전라북도청
[AANEWS] 전라북도는 사물인터넷을 활용한 소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비대면 관리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소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제도화를 골자로 하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른 조치다.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는 인터넷을 기반으로 모든 사물의 연결을 통해 사람과 사물 또는 사물과 사물간 정보를 상호 공유·소통하는 지능형 기술을 활용한다.
이를 통해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전류, 압력, 수소이온농도 및 온도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관리 할 수 있다.
현재 대기오염물질 발생량이 연간 10톤 이상인 1~3종 대형사업장은 굴뚝자동측정기기를 부착해 오염물질 배출농도를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있지만, 그 외 연간 발생량 미만인 4~5종 소규모 사업장은 방문 점검에 의존하는 등 효율적인 관리가 어려운 실정이었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가 부착되면 현장방문 없이도 방지시설 등의 운전상태를 원격으로 점검해 소모품 교체주기 파악 등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가 가능해진다.
부착대상 사업장은 대기오염물질이 연간 10톤 미만인 4·5종 사업장이다.
2022년 5월 3일 이후 가동개시한 4종 사업장은 올해 6월 30일까지, 2022년 5월 3일 이후 가동개시한 5종 사업장은 2024년 6월 30일까지, 2022년 5월 2일 이전에 가동개시한 기존 4·5종 사업장은 2025년 6월 30일까지 기기를 설치하고 소규모대기배출시설관리시스템에 측정결과를 전송해야 한다.
또한, 도는 측정기기 미부착으로 인한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법 개정사항및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 절차 등을 도 누리집에 게시하고 우편으로도 발송하는 등 홍보·안내하고 있다.
강해원 전라북도 환경녹지국장은 “도내 4·5종 사업장의 보다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대기배출시설과 방지시설에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를 적극 홍보하고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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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조리읍 실버경찰대,‘실버 희망 텃밭’으로 온정나눔 시작
파주시 조리읍 실버경찰대,‘실버 희망 텃밭’으로 온정나눔 시작
[AANEWS] 파주시 조리읍 실버경찰대는 16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실버 희망 텃밭’ 사업의 일환으로 고구마와 옥수수를 심었다.
‘실버 희망 텃밭’ 사업은 고구마, 옥수수 등 작물 경작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추진하는 조리읍 실버경찰대의 2023년 특색사업으로 이날 고구마, 옥수수 모종 식재로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김운영 조리읍 실버경찰대장은 “실버경찰대 전 대원이 이번 사업을 통해 땀흘려 농사 짓고 기부로 결실을 맺을 수 있는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수확까지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윤상기 조리읍장은 ‘’실버경찰대 어르신들의 이웃돕기를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정성이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리읍 실버경찰대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조리읍을 위해 매주 버스정류장, 공릉천 일대 및 조리읍 주요 시가지에서 청결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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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5동, 아파트 입주자대표 간담회 개최…소통의 장 마련
파주시 운정5동, 아파트 입주자대표 간담회 개최…소통의 장 마련
[AANEWS] 파주시 운정5동은 지역 내 각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들과 5월 16일 행정복지센터 내 다목적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운정5동은 80% 이상이 아파트 단지로 이뤄져 있고 2025년까지 신규단지 입주가 계속 예정돼 있어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만드는 데 아파트 입주민들과의 협력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운정5동은 이번 간담회를 마련, 2023년 초 신설된 행정복지센터와 아파트 밀집지역인 운정5동의 주민 대표들과 소통과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10개 단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운정5동의 현황과 주요투자사업 등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교통, 환경, 녹지 등에 대한 지역 현안과 발전방안에 대해 상호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 참석한 입주자대표는 “처음으로 운정5동과 입주자대표들 간에 주요 현안에 대한 공유의 자리가 마련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마을 발전에 앞장서서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신승화 운정5동장은 “마을 발전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입주자대표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여러 현안에 대해 경청하고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며 살기좋은 운정5동을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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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조리읍, 효 잔치 열어 공경과 감사의 마음 전해
파주시 조리읍, 효 잔치 열어 공경과 감사의 마음 전해
[AANEWS] 파주시 조리읍 행복나눔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 봉일천 장로교회에서 ‘이야기가 있는 효’ 잔치를 개최했다.
‘이야기가 있는 효’ 잔치는 평소 외출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들에게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문화·여가 활동에 대한 참여를 지원하고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이날 행사는 행복나눔협의체 일촌맺기 대상자 19가구를 모시고 진행됐다.
2웃4촌데이는 행복나눔협의체 위원들이 매월 24일 대상자의 가정에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활동으로 2웃4촌 대상자는 행복나눔협의체 위원들과 일대일 일촌맺기를 통해 이어진 취약계층 가구다.
행사에서는 카네이션 달기, 기념품 전달, 식사 대접, 문화체험활동 등을 실시해 ‘함께 하는 즐거움’의 의미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70대 김모 어르신은 “조리읍 행복나눔협의체분들 덕분에 오랜만에 외출도 하고 공연도 즐길 수 있었다”며 “매달 방문해 말벗도 되어주고 선물도 줬는데, 오늘은 즐거움까지 선물 받아 기쁘다”고 전했다.
윤상기 조리읍장은 “지역사회의 도움 덕분에 어르신들을 모시고 즐거운 잔치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행사 진행을 위해 애써주신 분들과 이번 잔치의 주인공이신 어르신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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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최
제8회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 개최
[AANEWS]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가 주관하는 2023년 제8회 대한노인회 부안군지회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지난 17일 부안스포츠파크 게이트볼장에서 참가선수, 지회 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어르신의 건전한 여가활동을 통한 건강증진 및 노인화합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 이 날 행사에는 권익현 부안군 군수, 김광수 부안군의회 의장 등 각계 초청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대회는 분회별 참가 신청을 받아 게이트볼 대회에 20개 팀 200명의 어르신들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으며 서로 덕담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김성태 지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대회를 통해 군민 모두가 화합하고 단합하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바라며 승부에 너무 집착하지 않고 부상자 없이 안전하고 즐거운 대회가 되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 군수는 “게이트볼은 에너지 소모가 적고 어르신들의 심신건강과 체력단련에 적합한 운동이다. 오늘 경기는 승패에 집착하지 말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우정을 나누시는 뜻깊은 시간도 가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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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이행실적’평가 전국 최고
전북도,‘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 이행실적’평가 전국 최고
[AANEWS] 전북도가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2년 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이행실적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그간, 국토부는 혁신도시의 정주여건, 상생발전 등 분야별 과제에 대한 추진실적을 매년 평가해 왔다.
3040 인구 비중이 높은 혁신도시를 고려해 아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주복합혁신센터 건립사업은 전국 혁신도시 중 가장 우수한 사업으로 선정됐다.
전북 공공기관 중 전기안전공사는 유휴공간을 활용한 물놀이장 개장, 플리마켓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ESG 축제 추진 등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국민연금공단은 금융기관 유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금융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인프라 조성 등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북도가 전국 혁신도시에 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공공기관이 지역상생을 위해 협업체계를 갖추고 실질적 추진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체계적으로 대응한 결과라 할 수 있다.
국토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에는 정부 공모사업 대응을 위한 사전 기획비 예산을 지원해주며 우수사업에 대한 사례집을 발간해 전국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임상규 전북도 행정부지사는 “공공기관과 지자체, 유관기관 등이 유기적으로 협업 소통해 명품 혁신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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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세계 금연의 날 맞아 금연주간 캠페인 전개
전북도, 세계 금연의 날 맞아 금연주간 캠페인 전개
[AANEWS] 전북도는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5월 22일부터 31일까지를‘금연주간’으로 지정하고 지역사회 금연환경 조성과 금연 실천 의식을 강화하는 홍보활동을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14개 시·군 보건소는 도내 주요 번화가에서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고 금연 동참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집중 실시한다.
도 및 시군 누리집, 사회관계망, 전광판, 버스외부광고 등을 통해서도 상시 홍보한다.
5월 31일에는 도청 1층에서 전주시 보건소와 건강체험관을 운영해 1:1 맞춤형 건강상담을 진행할 예정으로 오경재 전북금연지원센터장을 초청해‘알아야 금연을 하지’라는 주제로 강연도 진행하는 등 금연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축소된 보건소 금연 클리닉 운영이 정상화되어 이를 적극 활용하면 금연 성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송희 전북도 복지여성보건국장은 “금연은 나뿐만 아니라 소중한 나의 가족과 동료들과 함께 건강해지는 방법이다”며 “도에서도 금연지원서비스 제공, 금연구역 지정 확대 및 지도·단속 등을 통해 도민의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전북금연지원센터 운영으로 찾아가는 금연서비스, 금연캠프 및 홍보 등을 추진하고 있다.
금연을 희망하는 저소득층에게는 금연치료를 위한 진료·상담료, 의약품비, 금연보조제비 등도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금연을 희망하는 도민은 누구나 가까운 보건소에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금연클리닉에 등록할 수 있으며 등록시 금연상담, 니코틴 보조제 등을 지원하고 6개월간 금연 성공시 기념품도 지급받을 수 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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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자원봉사센터,‘1.5℃다운 같이지켜 지구’토론회…온난화 대응 방안 마련
파주시자원봉사센터,‘1.5℃다운 같이지켜 지구’토론회…온난화 대응 방안 마련
[AANEWS]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17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지구온난화 위기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자 ‘1.5℃다운 같이지켜 지구’ 토론회를 개최했다.
1.5℃란 지구 평균기온 상승폭의 임계점으로 이에 도달하게 되면 어떤 노력으로도 되돌릴 수 없는 기후재난이 찾아올 것이라고 기후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유엔 세계기상기구에 따르면 산업화 이전보다 지구 평균기온이 1.1℃가 상승하는 등 매년 최고기온을 갱신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로 1.5℃ 지구기온 상승은 10년밖에 남지 않았다고 밝혔다.
파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위기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라는 데에 인식을 같이 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실천 방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이번 토론회를 마련했다.
시민들이 머리를 맞대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논의 결과를 스스로 실천하기로 다짐하는 서약식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한 이해 실천 결의를 다졌다.
이날 토론회는 문산수억고 김홍수 선생님의 발제를 시작으로 사전 참가 신청한 150여명의 참가자들이 조를 짜 토론에 참여했으며 사전 설문조사 작성을 통해 탄소중립, 온실가스 등에 대해 미리 생각해보며 내실 있는 토론회가 될 수 있도록 했다.
임강영 파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전세계적으로 극한 가뭄과 폭우 등 기후재난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에서 파주시민들이 온난화와 기후 위기에 관심을 가지고 실천할 수 있도록 파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앞장설 것”이라며 “토론회뿐만 아니라 센터에서 추진하는 다양한 탄소중립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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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락산아이들, 내손2동 어르신들께 삼계탕 꾸러미 전달
모락산아이들, 내손2동 어르신들께 삼계탕 꾸러미 전달
[AANEWS] 의왕시 내손2동 소재 ‘모락산아이들 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17일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삼계탕 및 반찬 꾸러미 30개를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모락산아이들 사회적협동조합’은 ‘모락산아이들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에 앞장서 왔으며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꾸러미 나눔사업은 올해로 9년째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23 의왕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공모사업에 모락산아이들의 ‘모락마실밥상’사업이 선정돼 재원을 마련했다.
모락산아이들 배주현 센터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센터 아이들에게 나누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크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어르신들께서 아이들의 따뜻한 정성이 담긴 음식을 드시고 기력을 돋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영숙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매년 모락산아이들의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 나눔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께 삼계탕 꾸러미와 함께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도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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