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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찾아가는 ‘의료급여 바로 알기’ 교육 실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신규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료급여 바로 알기” 교육을 실시한다.
의료급여 제도는 경제적으로 생활이 어렵고 특히 질병으로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의 의료비용을 국가가 대신해 지원하는 공공부조로 2023년 상반기 신규 교육대상자는 총 92명이다.
이번 찾아가는 순회교육으로 신규 의료급여수급권자들에게 병·의원 및 약국 이용 절차 의료급여일수 상한제 ▼선택 병·의원제도 등 의료급여의 전반적인 혜택과 올바른 이용 방법, 약물 오·남용 예방 등 건강관리법을 안내한다.
정현미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질병으로부터 취약한 의료급여수급권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의료급여 순회교육과 맞춤형 의료급여 사례관리로 건강한 김제시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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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평생학습관 동트는 동해대학, 취약계층 반찬 후원
동해시 평생학습관 동트는 동해대학, 취약계층 반찬 후원
[AANEWS] 동해시 평생학습관 동트는 동해대학은 최근 동호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반찬 15통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평생학습관 동트는 동해대학 수강생들이 소외계층을 위해 손수 반찬을 만들어 후원했다.
김종문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나 지역사회에 힘들게 살아가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전했다.
권순찬 동호동장은“우리 동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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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아카데미 개최
김제시청
[AANEWS] 김제시는 22일 국립청소년농생명센터에서‘나와 정치의 거리 줄이기’라는 주제로 어린이·청소년의회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아카데미는 5.22.~10.11. 진행되며 YMCA 민주시민교육 퍼실리테이터양성 과정을 이수한 센터 실무자들이 자체 개발한 커리큘럼이다.
이번 차수에서는 정치와 나와의 거리를 줄이고 아이스브레이킹을 통해 의원 간 마음의 벽을 허무는 시간이 준비됐다.
아카데미는 국회 견학 오리엔테이션 환경교육 미디어리터러시 정책발굴 정책제안 대회 등 총 7차시로 구성돼 의원들은 앞으로 정책 참여 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을 배우고 지역 현안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정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한편 제2대 어린이·청소년 의회는 3월 발대식을 개최하고 5월 국회 견학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되고 있으며 아카데미, 정책제안 대회를 통해 아동의 복지증진을 위한 정책을 발굴할 예정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우리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의 시각에서 살기 좋은 김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제안해주길 바란다”며 “어린이·청소년 의원들의 좋은 의견과 제안 등은 아카데미 운영 및 시정에도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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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성별영향평가 대상 15개 사업 컨설팅
동해시, 성별영향평가 대상 15개 사업 컨설팅
[AANEWS] 동해시는 최근 시청 2층회의실에서 성별영향평가 대상과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성별영향평가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성별영향평가는 정책 및 법령 등이 성별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해 정책 개선에 반영함으로써 양성평등 문화 확대 및 실질적인 성평등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컨설팅은 이정희 강원도 여성가족연구원 컨설턴트가 지난 4월 성별영향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선정된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15건의 각 사업별 담당자를 대상으로 1:1 맞춤형 대면 컨설팅으로 진행 됐으며 사업이 성별에 미치는 다각적 영향과 성차별 발생 원인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사업담당자가 성인지적 관점을 통해 양성평등정책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대상사업은 동해시 시정소식지 발간 행복한 동해만들기 운동 추진 노인일자리 확충 행복일자리사업 동해시 걷기온도 높이기 행복학습도시 조성 2023 평생학습&책문화 축제 장애인 일자리지원 민방위 교육운영비를 비롯해, 북평산업단지 경쟁력강화 사업 생활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지원 무릉계곡 숲길 조성사업 전천 시민 여가 힐링공간 조성 발한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아름다운 화장실 운영관리 등이다.
한편 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성별영향평가서 작성 내실화와 성차별적 요인을 점검하고 개선사항을 도출해 정책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조훈석 가족과장은 “성별영향평가 컨설팅을 통해 성별영향평가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져 업무를 추진하는 데 있어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라며 성차별적 요소를 제거하는 등 동해시민의 만족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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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보장구 이용 장애인 보험 가입 지원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다음달부터 전국 도 단위 최초로 장애인의 이동권을 증진하고 사고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장애인 전동보장구 보험 가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민선8기 공약인 전동보장구 이용 장애인 보험료 지원사업은 도내 전동보장구를 이용하는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다.
전동보장구는 도로교통법상 자동차가 아닌 보행자에 해당돼 인도로 운행해야 하나 인도 특성상 폭이 좁거나, 적치물이 있어 불가피하게 차도,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는 사례가 많았다.
이에 도는 사고 위험에 노출된 장애인이 사고로 어려움을 겪거나 이동권이 제한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장애인이 전동보장구로 제3자에게 손해를 끼쳤을 경우 발생하는 배상 책임에 최대 2000만원까지 배상이 가능하도록 보험 가입을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도는 각 시군에 보험사 선정 지침을 제공해 거주지역에 따른 보장한도 편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조대호 도 복지보건국장은 “전동보장구 사고로 인한 배상 책임은 그동안 장애인에게 정신적·경제적으로 큰 부담이었다”며 “이번 보험 가입 지원을 통해 장애인의 부담을 덜고 미약하나마 장애인의 이동권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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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곡동, 행복드림냉장고 후원 업무 협약 체결
천곡동, 행복드림냉장고 후원 업무 협약 체결
[AANEWS] 천곡동행정복지센터와 천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천곡금호어울림라포레아파트 행복드림봉사단은 지난 17일 취약계층 식품 후원을 위한 “행복드림냉장고 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천곡금호어울림라포레아파트 주민들이 행복드림냉장고를 통한 나눔을 확대하고자 올해 5월 행복드림봉사단을 창단하고 천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민·관협력사업에 행복드림냉장고와 아나바다장터 수익금 등의 후원을 약속하며 이루어졌다.
천곡금호어울림라포레아파트에서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후원자를 발굴해 행복드림냉장고를 설치 운영중이며 아파트 행복드림냉장고를 통해 `20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총 93회 310만원 상당의 식품을 천곡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해왔다.
이현숙 행복드림봉사단 단장은 “행복드림냉장고 운영으로 아파트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아나바다 장터 운영 등 이웃나눔 실천을 위해 회원들이 앞장서겠다”로 말했다.
김해경 천곡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동해시에서 아파트 자체적으로 나눔냉장고를 운영하는 곳은 라포레 아파트가 유일하다”며 “이웃과 정을 나누는 행복드림봉사단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민·관협력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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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고위험군 사회적 안전망 구축 힘 모은다
충청남도청
[AANEWS] 충남도는 22일 충청남도내포혁신플랙폼에서 정신 응급 대응 및 자살 유족 발굴 활성화를 위해 도경찰청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경찰과 정신건강복지센터 간 자살 유족 발굴 및 의뢰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도와 도경찰청, 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충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간담회는 사업 보고 및 현황 점검, 지난해 성과 공유, 협력 방안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자살 유족 원스톱 지원 서비스 내용과 운영체계 등을 안내하고 지역 내 정신 위기 대응 현황을 살폈다.
또 참석자들은 자살 유가족 사회적 안전망 구축 자살 유족 원스톱 서비스 적극 연계 자살 고위험군 사후 관리를 통한 자살률 감소 정신과적 응급 상황 대응 역량 강화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살 유족 원스톱 지원 서비스에 대한 관계기관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원활한 서비스 제공, 경찰과의 초기 응급 출동 및 위기 대응 협력 체계 강화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앞으로 충청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유족 지원 및 정신과적 응급상황 발생 시 긴급 대처할 수 있도록 실질적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며 경찰과의 협력을 강화해 시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 관계자는 “자살률 감소를 위해서는 자살 시도자에 대한 신속한 지원과 함께 맨 먼저 자살 시도자를 만나는 관계기관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며 “자살 시도자 및 유족의 자살률 감소를 위한 관계기관 간 협력·소통을 강화하고 자살 유족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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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3년 지방세정 연찬회 ‘장려상’ 수상 쾌거
함평군, 2023년 지방세정 연찬회 ‘장려상’ 수상 쾌거
[AANEWS] 전남 함평군이 ‘2023년 전라남도 지방세정 연찬회’ 지방세 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함평군은 22일 “재무과 정예랑 주무관이 지난 17일 순천시 생태문화교육원에서 개최된 ‘전라남도 지방세정 연찬회’에 참가해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세상’을 주제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남도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연찬회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분야 연구과제 발표 및 공유를 통한 제도 개선으로 신세원 발굴 등 지방세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방세 8개 시·군, 세외수입 7개 시·군 등 도내 15개 시·군에서 연구과제를 발표했으며 창의성, 발표력, 기획력, 청중 관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자가 결정됐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1인 가구 증가 및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하는 사회적 환경 변화에 발맞춘 세원 발굴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 세원 발굴 등 지방세입 증대 방안을 적극 연구해 자주 재원을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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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관광숙박시설 집중안전점검 돌입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다음달 7일까지 2주간 관광숙박시설 집중안전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빈번한 동해안지역 지진발생으로 안전사회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증대됨에 따라 관광숙박시설, 유원시설, 영화관 등 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시설물에 대한 노후정도, 시설규모, 이용인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전년도 미 점검시설을 우선 선정,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인을 조기 발견해 이를 개선하고 안전한 관광 문화 정착을 제고해 나가는 한편 특히 점검의 내실화를 위해 담당공무원, 유관기관, 건축, 전기, 소방 등 각 분야 민간전문가와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해 시설유형별 점검가이드 등을 활용, 시설물의 안전성 및 관리실태를 점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결과는 행정안전부에서 운영중인 ‘안전정보통합시스템’을 통해 결과를 공개할 예정이며 보수·보강이 시급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추가 진단이 필요한 사항은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인 이력관리로 위험요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이월출 문화관광과장은 “재난예방과 시민안전의식 제고 및 관광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는 관광숙박시설 집중안전점검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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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6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2023년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행안부 장관이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단계별 주요 역량을 진단하는 종합 평가로 200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올해 평가는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등 338개 재난관리 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시는 공통, 대응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2017년에 이어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실적을 올렸다.
재난평가 결과에 의하면, 재난관리기금 관리실적, 전년도 재난안전관리 미흡사항 개선 등의 공통분야, 재난 대응 실무반의 편성, 역할분장, 숙지도, 재난 상황관리를 위한 대응체계 유지, 재난 발생시 신속한 초동조치 역량 등의 대응분야에서 우수등급을 받아 비교대상군 중 상위 20%에 포진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보통등급을 받은 예방, 대비, 복구분야에서 대해는 분석 및 보완을 통해 향후 평가시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에 내실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박희종 안전과장은 “동해시는 그동안 코로나19, 산불, 태풍 등 각종 재난을 경험하면서 다양한 재난 역량을 키워왔고 이는 재난관리 평가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부족한 분야는 개선·보완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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